EBS 강사가 추천하는 배터리 에너지 인기학과 진로코칭 EBS 강사가 추천하는 인기학과 진로코칭
정유희.안계정.정재훈 지음 / 미디어숲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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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EBS 강사가 추천하는 배터리 에너지 인기

미래에 AI와 함께 가장 핫한 분야가 아마도 배터리 에너지이지 않을까 싶다.

과거에도 그랬고 지금도 여러가지 산업분야와 함께 삶속에서 깊게 관여하는 부분이기도 하다.

최고의 연봉을 꿈꾸는 인재도 이 분야 만큼은 한번씩이라도 눈여겨 봤을 것이다.

진로 가이드 북 시리즈가 여러가지 있지만 top3 안에 배터리 에너지가 들어간다고 생각된다.

그만큼 너무나 중요하고 많은 학생들이 고민끝에 선택하게 되는 진로 중에 하나이다.

진로코칭 책이기는 하지만 이 책을 정독한 결과

지도학습을 진행하는 강사나 선생님들보다

우선적으로 학생이 읽어봤으면 하는 내용들로 가득찬 것 같다.

왜 배터리 에너지를 선택해야만 하고

그속에서 벌어지고 있는 프로세스와 또한 준비해야 할 것들이 무엇인지에 대해

상세히 알 수 있었기 때문이다.

물론 이 책 한권으로 배터리 에너지학과를 섭렵한다기는 무리가 있긴 하지만

적어도 충분히 맛은 볼 수 있다고 생각된다.

또한 우리가 사용하는 원료들에 대한 무한 에너지가 어떻게 발전되어 왔는가도

자세히 알 수 있어서 읽어보면서 재미있었던 것 같다.

글로만 설명이 아닌

누구나 읽어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구성 또한 이 책의 크나큰 장점중에 하나인 것 같다.

어려운 분야일 수도 있고 조금은 지겨 울 수도 있는 대목에는 어김없이 그림 설명이 되어 있어서

호기심을 갖고 한장 한장 넘길 수 있었던 것 같다.

책의 마지막 부분에서는 고등학교때 어떤 과목을 주로 공부해야만 하는지에 대한

내용도 실려 있어서 구체적인 학습 플랜도 세울 수 있도록 도와준다.

딱 한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대학관련한 정보가 조금만 더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였다.

물론 내 마음같이 풍부한 내용이 포함되었다면 내용 자체가 방대해 질 수 있겠지만

그래도 아쉬움이 살짝 들었다.

그래도 그래도 이 책은 훌륭한 핵심 가이드북이라 꼭 추천하고 싶다.

다특히 EBS 강사들의 생생한 조언이라 믿음부터 가는 것 같다.

조금더 폭 넓은 시각을 갖고 진로코칭을 하고 싶다면 반드시 필수 도서가 될 것이다.

학과 진로코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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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계열 진로진학 끝판왕 - 컴퓨터, IT and AI 끝판왕 시리즈
정동완 외 지음 / 꿈구두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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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에게 진로 진학 상담시

현실적이고도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을 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특히 학생들의 인생이 걸릴 수도 있는 것이기에

현시대를 정확히 반영하는 것이 무엇보다 필요하다.

여러가지 분야가 있지만 IT 계역의 AI는 책 제목처럼

이시대에 가장 핫한 분야중에 하나일 것이다.

하지만 너무나 무분별한 정보들이 난무하는가 하면,

오히려 역효과를 내는 정보들도 정말 많다.

그렇기에 이 책은 조금이나마 소프트웨어 계열에 진로에 힘들 보태는

가이드라인을 올바르게 안내 한 듯 하다.

책에서도 언급하지만 이 책 자체가 절대 정답은 될 수 없다.

또한 어제 정답이였어도 내일 틀릴 수도 있는게 소프트웨어 계열일 것이다.

아직 막연한 부분이 많은 분들에게는 이 책은 뼈대가 있는 메세지를 던져줄 것이라 생각된다.

총 6장으로 나눠져 있는데,

6장 전문가의 인터뷰 부터 읽으라고 권하고 싶다.

책 도입 부분에는 AI가 우리 삶속에 어떻게 공존해 와 있는가를 설명하는데...

사실 우리들이 일상속에서 상당히 많이 접한 내용들이라서

자칫 책에서 내세우고자 하는 핵심 내용을 보기도 전에

책을 놓아버릴 것이 우려되어서 이다.

6장을 읽고나면 소프트계열쪽에 진로를 정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라든가 알 수 없는 부품꿈들에게

명확한 청사진이 그려질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6장을 두번 정도 읽고나서 그래도 흥미가 생긴다 싶으면 다른 장들도 꼼꼼히 보기를 추천한다.

참고로 4장은 그냥 읽기만 해서는 어려울 수도 있는 부분이므로

처음 이런 분야의 책을 읽는다면 과감히 스킵해도 될 듯 싶다.

이 책은 절대 한번 읽고 마는 책이 아니다.

두고 두고 자주 읽고 놓치는 부분들이 없는지도 확인하면서

진로 진학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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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뇌에 행동 스위치를 켜라
오히라 노부타카 지음, 오정화 옮김 / 밀리언서재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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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 패턴에 관한 2022년을 대표하는 책중에 한권이라 생각된다.

이전에 읽었던 많은 자기 계발서에 좋은 책이라고 일컫는 부류에 부합되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지금 ! 현시대를 반영하는 전반적인 습관에 대해 정확히 언급한 부분들이 상당히 많다.

3월 많은 사람들이 읽은 책중에 상위권에 랭킹된 이 책은

아주 짧은 챕터 중심으로 수많은 제목의 토픽을 가지고 저자의 의견을 펼쳐 나간다.

파트는 5개로 나눠져 있지만

내부 유닛의 대표에 해당되는 제목들은

글 내용이 무엇일까에 대한 독자의 마음을 휘어 잡는 듯 하다.

서평을 쓰면서 수도 없이 말해온 바이지만

일본인들은 서두를 너무 재미없게, 그리고 무엇인가를 밝힐 듯 말듯 쓰는 경향이

너무 짙은데 이 책은 아예 처음부터 저자의 생각을 나열하기에 아주 흐믓하게 책을 읽었다.

현대인들 생활이 다 그런것인지..

책 내용이 왜 이렇게 내 생활을 투영시킨 듯한 느낌이 들던지..

읽는 내내 우스꽝스런 대목이 전혀 아닌대도

일상속의 내 모습에 웃게 만든 문장들이 한두군데가 아니였다.

책 한권으로 반성하게 되고

새로운 마음 가짐을 갖는 다는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자기 계발서는 누군가가(?) 정해놓은 올바른 삶을 살기위해

차분하게 강의를 듣는 것이라 생각한다.

책 내용이 절대 어렵거나 지루하지 않다.

앞서 언급한대로 짧은 대목의 토픽들이라 쉽다.

하지만 알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자신의 모습을 아주 쉽게 발견할 것이다.

그대로 살것인가?

아니면 어떠한 기준에 맞춰 살것인가?

그 해답은 이 책안에 있다.

처음부터 읽기보다는

관심있는 파트부터 순서없이 읽는 것이 더욱 효과적인 독서가 될 듯한 책이다.

초강추 자기 계발서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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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보니, 주식 - 이룬 것들과 이루고 싶은 것들에 대한 직장인의 진솔한 주식투자 에세이 어쩌다 보니, 시리즈 3
이학호 지음 / 북산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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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에 대한 막연한 고민과, 유튜브에 깔린 정확하지도 않을 수 있는 수 많은 정보들에

개미들은 한없이 죽어나가는 현 상황에서

아주 솔직 담백한 책이 나왔다.

한손에 쏙 들어오는 책 크기로 아주 읽기 쉽게 구성되어 있다.

다만 주식 관련된 책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차트라던가 표 같은 형식의 설명은 없지만

에세이 형식의 이 책은 주식에 대한 관점을 더욱 폭넓게 볼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지 않을까

해서 선택한 책이였다.

항상 전문가들이란 사람들은 여러 종목을 날마다 말해놓고

그 중에 한 종목이 조금 이라도 상승하게 되면 자기가 말하지 않았냐 하면서

자기의 예측력을 과시하곤 한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주식을 하는 일상적인 얘기들을 저자의 많은 경험들과 이야기들을 엮어서

글들을 전개해 나간다. 전문가 보다는 더욱 친근감이 느껴지는 글인 것이다.

여러가지 에피소드들이 독자로 하여금 머릿속에서 그려지도록 만드는 형식은

책을 읽는 묘미가 더해져 주식이 주제인 이 책에서는 저자의 모든 생활들을 엿볼 수 있는

통로로 만들어 준 것 같다. 하지만 조금만 더 주식에 집중해서 얘기가 흘러갔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조금 남긴 하다.

이 책 자체는 챕터나 파트로 나눠져 있지 않고 작은 테마 형식의 소제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책 내용 자체가 어떤 객관적인 공신력을 가지는 사실에 입각해서 써진 글이 아니기에

오히려 주식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 더욱 흡입되는 느낌으로 책을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성공만이 아닌 실패를 더욱 잘알아야 성공의 밑걸음이 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그러기에 사람들은 본인들에 맞는 컨텐츠들을 이용해서 지식과 경험을 간접적으로 얻곤 한다.

주식에 대한 달콤한 면만 봐왔던 사람이나 쓰디쓴 실패만 겪어온 분들이 이 책을 읽는다면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주식을 접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아직도 주식은 어렵고 절대 쉽지 않다.

하지만 주식과 친근해지는 것은 또 다른 이야기가 아닐까 싶다.

그 친근함을 하루 빨리 느껴보고 싶다면 꼭 이 책을 읽어 보라고 권하고 싶다.

책 값도 저렴해서 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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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불리기 1일차입니다 냥이문고 3
정유진 지음 / 행성B(행성비)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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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손에 아담하게 들 수 있는 재테크 책이다.

아주 작은 돈부터 부동산에 대한 지식까지 폭넓게 쌓을 수 있는 책이다.

워낙 종잣돈 만들기가 열풍인지 오래 되었지만,

구체적으로 어떻게 계획을 세워야 하는지 모르는 사람들은 이 책을 통해

맘껏 실현 할 수 있을 것 같다.

책은 총 5장으로 나눠져 있고 주로 재테크에 대한

구체적인 사례들을 중심으로 쓰여져 있다.

아주 재미있는 에피소드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의외로 웃는 대목이 많았다.

그리고 이따금씩 등장하는 동물 캐릭터 그림들이

이 책을 더욱 읽게끔 해주는 원동력이 된 것 같다.

책에서 가장 현실감 있었던 대목은 바로 집과 관련된 내용들이였고,

무엇보다 저자가 생각하는 돈의 가치를

독자들에게 간접적으로 나마 잘 전달해 주는 부분들이 많아서

깨알같은 재미가 부각되기도 했다.

컨셉이긴 하겠지만 조금 더 내용을 추가해서 보통의 책양만큼 발간이 되었다면

더 많은 사람들이 읽을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지 않았을까 싶다.

너무 빨리 확 ~~ 읽어 버려서 조금 허무함이 가득하게 남은 책이기 때문이다.

내용이 부실한 것이 아니라 책이 읽다가 너무 빨리 끝나버린 느낌을 절대 지울 수 없기 때문이다.

재테크 하는 방법은 정말 수만가지라 생각된다.

하지만 내가 알고 있던 것들도 이 책을 읽고 나면 정말 아무것도 아닌게 될 수 있을 정도이다.

끝임없이 노력하고 공부해서 달성하는 저자의 결과물들을 보면

존경의 마음을 안가질 수 없을 정도였다.

어제와 똑같은 마음으로 똑같은 결심으로 세우지만

다시 똑같이 실패하는 재테크 삶속에 살고 있다면,

잠시나마 시간을 들여 이 책을 읽어 보시기를 초강추 한다.

정말 책 자체가 얇아서 30 ~ 1시간이면 충분히 읽고도 남기 때문이다.

그 누구에도 추천해도 절대 욕먹지 않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재테크 책 !

바로 이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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