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치가 울었다. 반가운 일이 생기려나 착각이었다. 까마귀가 울었다. 안 좋은 일이 생기려나 착각이었다. 그릇을 깼다. 나쁜 일이 생기려나 착각이었다. 마음에 담겨있었다 오늘은 꼭 행복할거다. 시가 참 마음에 와닿습니다.편안합니다. 동심으로 돌아간거 같은 느낌입니다. 봄과 관련된 단어들이 많습니다. 민들레,목련,4월,꽃샘 등등. 익숙한 거리를 남겨둔 채 한 줌의 먼지처럼 떠났다. 개구쟁이 미소가 변덕 부린 심술도 그리워진다. 그리움보다 우스워진 그거 그냥 피식 웃는 사랑 풋내나는 그것 그거 그건,짝사랑.. 쑥 캐누 할머니 바쁜 손길 하늘 한번 쳐다보고 봄볕에 예쁜 미소 실려 보내고 얼레리 꼴레리 뱀하고 개구리가 서먹하게 얼레리 꼴레리 봄비,짝사랑,철쭉,웃음 좋은 단어와 시들이 많습니다. 봄 근처로 빗물에 봄 흔적이 달려와 어 벌써 봄이 왔네 봄비처럼 반가운 나눔이 되고 싶다. 시들이 편안하고 잔잔하고 좋습니다. 시 제목이 젊은시절에 소개팅하는 남자와의 사이에 놓여져있는 크림빵같은 느낌입니다. http://cafe.naver.com/jhcomm/13279 리뷰어스 클럽 서평 하단 배너 대한민국 모임의 시작, 네이버 카페 cafe.naver.com #시 #크림빵 #향기농부 #리뷰어스클럽 #하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