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쯤 일본 워킹홀리데이 - 일하고 여행하며 꿈꾸던 일본 일상을 즐긴다
소얼 외 지음 / 세나북스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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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일본에서 직접 살아보고 각지를 여행하며 돌아다닌 경험이 일본어 번역가로 일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는 고나현 작가님,일본에서 가장 복잡한 도쿄와 한적한 아바라키의 시골을 둘 다 흠뻑 경험한 행운의 워홀러 김윤정 작가님 등등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일본이란 공간은 참 다양한 모습을 가지고 있다.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일본은 더없이 훌륭한 장소일 것이다.
올 해를 넘기면 나는 워킹홀리데이를 신청할 수 없는 나이가 된다.
이 해를 그냥 보내고 나는 정말  후회하지 않을까?

인생을 돌아보면서 역시 그때 갈 걸 그랬다고 슬퍼하지 않을까..
교환학생 시절 도쿄에서 보낸 시간들을 추억하며 봄에는 벚꽃이 피어있는 우에노 공원에 있는 스타벅스에 앉아 커피를 마시며 그림을 그릴 것이다.

여름에는 도쿄 근교인 가나가와현에 있는 즈시 해수욕장에 가서 수영을 하고 놀거나,하라주쿠에 있는 신발가게에 가서 신발을 살 것이다.

가을에는 단풍이 잘 핀 닛코를 구경하러 가고 겨울에는 온천에 갈 것이다.
일본 취업은 이력서에는 간단한 신상 정보만 적혀 있으면 되고 업무 경력은 직무경력에서만 간단하게 기술해서 제출하면 된다는 점이 좋았다.

만약 워킹홀리데이를 고민하는 분이 계신다면 꼭 일본에만 국한된 얘기가 아니라 외국에서 한 번쯤 살아보는 것도 꽤 괜찮은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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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에세이 #한번쯤일본워킹홀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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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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