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에서 공사현장에서 사고가 생긴 소식을 접할때마다 안타까운 생각이 많이 들었고 주위할점과 그 밖의 것들에 궁금했는데 책을 읽으면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 양 부처의 회의에서 건설업 사망사고 방지대책을 발표하면서 안정정책은 현장 적용성이 생명이다. 라고 강조했다. 구체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안전활동은 현장 적용성이 생명이다. -안전대책은 현장과 사고를 기초해 수립되어야 한다. -사고 현장을 직접 보고,듣고,경험한 것을 토대로 안전대책을 수립할 수 있어야 한다. -의사의 처방은 환자의 진찰은 토대로 해야 하듯이 안전대책은 사고 사례와 현장에 대한 분석을 토대로 결정해야 한다. 대형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영국,독일 등 안전 선진국에서는 대형 건설사의 경우 대형사고가 거의 없습니다. 간혹 새로운 형태의 사고가 발생하지만 대형 건설사 중심으로 단순,반복적으로 발생하는 국내 대형사고와 비교됩니다. 대부분의 건설 사고가 가설 공사 중에 발생한다. 사고의 주요 이유는 작업 기준,안전규정 미준수로 발생합니다. 이를 명심해야 합니다. 사고로부터 생명을 구하려면 현재의 문제점과 위험 정보 등을 솔직하고 정확하게 알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생명을 살리고 지키는 일은 다 소중하다. 일터에서 사고로 죽어가는 생명을 살리는 일은 더욱 소중합니다. 세계 제일의 안전선진국 대한민국을 위해 우리 모두 위해한 꿈을 꿉시다. 안전용어는 쉽고,명확,간단하게!위험을 모른다 - 사고를 당한다. 안전조치가 없는 안전서류 작성 등의 안전활동은 아무 의미가 없다. 알맹이는 없는데 포상지만 화려합니다. 작업장,현장 중심의 안전조치에 집중해야 합니다. 위험 발견과 안전시설 설치 등 현장에서 안전조치를 해야 사고를 막을 수 있다. #오늘도일터에서4명이죽는다 #최돈흥 #매일경제신문사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서평단)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된 리뷰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