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은 4계절 중에서 서울세서 제주의 오름까지 갈수 있는 곳들로 구성되어 있고 피크닉 용품까지 소개되어 있어서 유용하다. 경기도 남양주시 조안면에 있는 다산생태공원은 강가 잔디밭에 앉아 강물이 빚어내는 수채화 같은 풍경을 바라보며 따뜻한 차 한잔을 마시면 금새 몸이 녹아내리는 장소입니다. 수려한 버드나무를 보니 자연이 주는 마음의 안정과 평화로움을 느끼기에 충분합니다. 경남 밀양시 부북면에 밀양 위양지는 고목과 어우러진 연못의 풍경이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있어 사진가들 사이에 출사지로 유명한 곳이고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에서 공존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화려한 자연경관 속에서 긴 여운을 남기는 곳이기도 합니다. 경북 경주시 노서동에 있는 경주 봉황대는 천년고도 경주에는 번화가인 황리단길 근처를 비롯해 누구의 것인지 알 수 없는 고분들이 곳곳에 있고 경주에서는 가장 유명한 교리김밥과 샌드그레이스에서 피크닉 세트를 빌려올수도 있습니다. 부산시 수영구 수영로에 있는 공드린은 카페 내부는 작지만 화이트와 우드가 적절히 배치된 인테리어로 아늑하고 따뜻한 느낌입니다. 시그리처 메뉴로 오레그랏세이고 커피 본연의 맛과 달콤한 우유맛을 느낄 수 있는 음료이다. 제주도 제주시 애월읍에 위치하고 있는 골목카페 옥수편에서는 검은 돌담을 따라 걷다 보면 살짝 비치는 햇살과 잘 어울리는 곳입니다. 오래된 피아노,빈티지한 소품들이 옛 감성을 자극합니다.시골 할머니 집에 온 듯 편안한 분위기 입니다. 강아지 모모가 찾아와 어느새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직장생활과 개인적으로 시간이 없어서 여행갈수 없는 시간들을 대신해서 피크닉 책은 간접여행을 해 줄수 있어서 읽는 동안 즐거웠습니다. 지친 마음에 힐링을 줄 수 있는 책이고 마음의 위로가 많이 되는 책으로 추천하고 싶습니다. #국내여행 #피크닉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