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코로나 시대,위로받을 누군가 없이도 위로가 필요한 사람들을 위한 처방전,어린 시절의 나와 현재의 나 사이의 연결고리,수많우 사건을 통한 연결고리를 찾아내서 마음의 균형을 이루게 됩니다. 나에게로의 여행을 통해 위로 받고 위로하는 자기 위로 방법에 관한 책입니다. 특히 동시대의 자신을 넘어서 시대를 초월한 과정과,어린 시절의 나 그리고 미래에 나이든 나를 현재의 나에게 소환해 상처받은 시점의 나를 진정성있게 위로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자기장애는 자기가 응집력,활기 또는 조화로움을 확립하는 데 실패했거나 이런 요소들이 확립된 후에 상실 되었음을 말한다고 합니다. 자기장애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실패감과 상실감을 충분히 느껴야 합니다. 그리고 느끼는 과정의 내 마음에 공감해 줍니다. 그렇게 하고 시간이 흐리면 다시 건강한 자기로 회복할 수 있습니다. 이는 상처받은 시점의 내게 상처 받지 않은 나를 위로하게 함으로서 내면의 상처를 치유하는 방법입니다. 누군가에게 상처를 받아서 마음의 위로를 받고 싶을때 읽으면 좋은 책인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