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자꾸 나만 따라와는 십대에게 가장 가까운 친구이자 소중한 가족인 반려동물에 관한 일곱 편의 짧은 이야기를 모은 소설집이다. 이번 소설집에는 다채롭고 기발한 이야기로 청소년 문학의 새로운 문학성을 인정 받으며 독자들에게도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최영희,이희영,이송현,최양선,김학찬,김선희,한정영 작가가 참여했다. 일곱작가 들려주는 반려동물 이야기는 개,고양이부터 거북이,새 나아가 상상속의 동물들까지 다양하고 폭넓게 펼쳐진다. 또 반려동물에 대해 마냥 긍정적인 모습뿐만 아니라 이면을 보여 주며 성명에 대한 존중과 책임감을 이야기한다. 이제껏 어디서도 만날수 없었던 반려동물 이야기는 십대에게 새로운 상상력과 따뜻한 마음을 심어주게 될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