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말은 미괄식이여서 끝까지 들어봐야지 상대방의 결론을 알수 있지만 영어는 결론을 앞에두고 그것에 관해 부연 설명을 하고, 예시한 다음 마무리를 짓는 두괄식 화법을 구사합니다. 올해 목표가 영어를 잘 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어서 두괄식화법 스피킹훈련을 신청했고 많은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 우리말을 보고 영어 문장을 만드는건 힘들지만 영어식 어순으로 나눠진 우리말을 영어로 바꾸는건 그렇게 어렵지는 않습니다.두괄식 훈련은 결론부터 말하기,부연하기,예시하기,마무리 하기의 과정으로 이루어집니다. 이것을 한국어로 먼저 연습해보고 계속 반복 연습해 보는것이 좋은거 같습니다. 책을 보니 5개 파트로 구성된 부분들과 세부적으로 소개되어 있는 47개의 예문들이 짜임새 있게 나열 되어 있어서 좋았습니다. 스피킹 뿐만 아니라 라이팅에서도 두괄식 화법을 연습하면 영자 신문 읽을때도 도움이 되어서 좋을거 같고 외국인과의 대화에서도 세련된 네이티브 화법을 구사할수 있을거 같아서 이 책을 반복해서 읽으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