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사랑받는 1등의 언어
유미라 지음 / 모티브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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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사랑받는 1등의 언어

모티브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단단한맘수련 서평모집을 통해 도서를 협찬받았습니다.



이 책은 말하기에 대한 책으로 사람들 앞에서 말을 잘하는 능력은 누구에게나

중요합니다.

어린아이가 또래보다 글을 모르고 행동이 느려도 말을 잘하면 똑똑해 보이고

뇌의 성장발달이 더 빠르다고 생각합니다.

청소년기에도 말하기에 따라 주위의 친구들과 사귀는 것에 영향을 주며

대학교때 발표하는 능력과 직장생활을 할때 남과의 소통과 평가에서도

좋은 점수를 받습니다.



특히 정치가나 방송국의 MC, 개그맨 등의 연예인 들은 말하기 능력이 더욱 중요합니다.

더욱이 외국에 나가 영어를 하는 능력까지 있으면 국제적인 능력을 인정받아서

자신의 몸값이 올라갑니다.

남녀간의 연예를 할때도 자신의 생각을 잘 표현하는 사람이 신뢰도가 높으며

사기꾼처럼 너무 말을 잘하여 마치 거짓말을 사실인 것처럼 말하는 능력의

소유자도 있습니다.

연설을 할때 대중들 앞에서 전혀 떨지 않고 말하는 능력도 분명 많은 연습과

시행착오가 있었으리라 생각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말하는 방법을 배움과 동시에 어릴때 웅변학원을 다닌 기억이 납니다.

평소 내성적인 성격에 남들앞에서 말을 잘 못하고 돌아서서 이렇게 말할걸 하는

후회가 남아서 웅변학원을 가서 남들 앞에서 말하는 방법을 조금 배우긴 하였지만

대학생이 되었을 때 그냥 편하게 생각하고 부담갖지 말고 말하며 특히 친해지고

싶은 사람에게 먼저 말로 다가가며 어떤 말투로 말을 해야 하는가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해 보았습니다.

지금 이 책을 과거의 청소년기에 읽었다면 사람들과의 관계가 더욱 좋아졌으며

미래의 나의 인생이 또 달라졌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말 한 마디로 천냥 빚을 갚는 다는 말이 있듯이 사람의 말하기 능력은 그 사람의

인생을 바꿉니다.

가족관의 말하기, 친구나 지인과의 말하기는 더욱 중요하며 사소한 것에 오해를

하게 되고 서먹한 사이가 되는 경우도 있어서 말하기에 대해 생각해 보고 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책은 여러 장소에서의 말하기에 대해 자세히 알려줍니다.

회사에서 면접장소에서 보고 및 발표 등 직장에서의 말하기는 그 사람의 평가를

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이므로 성적과 업무능력이 떨어지더라도 말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그 사람이 달리 보입니다.

상황에 맞는 말하기 등의 다양한 말하기 방법을 이 책을 통하여 읽고 이 책을

읽기 전의 나의 말하기와 읽은 후 나의 말하기 능력이 바뀜을 알 수가 있습니다.

상대방이나 상황에 맞는 말하기 능력향상이 필요하신 분은 이 책을 읽어 보심을

추천드립니다.

#결국사랑받는1등의언어 #유미라 #모티브

#단단한맘수련서평단 @gbb_mom @water_liliesjin @motiv_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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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에도 연습이 필요합니다
박상미 지음 / 저녁달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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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에도 연습이 필요합니다



관계에도 연습이 필요하다는 말에 공감이 갑니다.

이 책은 심리상담가 이신 저자님이 내담자들의 이야기를 듣고 그 관계를 회복하는

방법과 공감가는 대화법, 삶을 바꾸는 마음근육 훈련의 3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사람은 사회적 동물이어서 혼자서는 살수 없기에 사회생활이나 가족관의 구성원과

매일 끊임없이 관계를 형성합니다.

말과 행동에서 상처를 받기도 하고 자신은 아무렇지 않게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기도 합니다.

혼자 사는 사람도 외로움이 있고 가끔 만나는 사람과도 원만한 관계가 되지 못할

때도 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사람과의 관계를 좋게하는 그리고 나 자신의 자존감을 회복하는

다양한 방법을 알게 됩니다.



읽으면서 공감가는 부분과 상담자의 이야기를 들으며 나의 주위에도 이런 경우가

있는데 하며 공감이 가는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사람 사는 것이 다들 비슷하구나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쇼펜하우어의 고슴도치 이야기를 읽고 최소한의 거리를 두는 것인 현명한 방법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인간관계에서 너무 가까우면 가시에 찔리고 너무 멀면 추위에 떨기에 적당한 거리의 관계연습이 필요합니다.

특히 가까운 가족이나 지인일 경우 너무 가깝게 허물없이 지내다가 자신은 모르지만 상처를 받는 말고 행동을 하게 되어 상대방이 힘들수가 있으므로 적당한 거리

유지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사람들은 늘 상처를 받고 두려운 마음을 가지기 마련입니다.

특히 직장이나 친구에서의 관계는 안 보면 그만 인 경우가 많지만 가족에 대한

상처는 오래 가는 듯 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어머니를 혼자 모시는 막내딸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결혼 안한

막내딸이 어머니를 모시면서 오빠와 언니는 결혼하여 가끔 찾아오는데 어머니의

수술로 힘들어 할 때 자신이 다 짊어지고 가야하는 현실에 대한 이야기를 읽으면서

공감이 가면서 형제간에도 어느정도 조율이 필요한 부분이 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책은 특히 사람과의 관계가 그 전과 달라진 감정이 있을 때 어떻게 해야하지

할때 여러 가지 사례들을 통한 적절한 방법을 조언해 주어서 나에게도 이런

불편한 관계가 있는데 어떻하지 할때 누군가에게 물어보기 어려운 경우

이 책을 읽어 보면서 마치 지금의 나의 고민을 들어주고 조언해주는 부분이

있어서 도움이 됩니다.

살면서 누구나 한 번쯤은 겪에되는 것이 사람과의 관계입니다.

아무리 좋은 관계로 시작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서먹해지고 처음의 감정과

다르게 시간이 흘러갈 때가 있는데 이 책을 읽어 보고 작은 것이라도 실천해보고

시도해 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막상 이 책에서 처럼 실천을 하려면 망설여 지는 부분이 있는데 용기내어

한 가지라도 실천해 본다면 변화된 관계를 경험하게 되리라 생각합니다.

저녁달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관계에도연습이필요합니다 #박상미 #저녁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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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 먹는 티라노와 브로콜리 먹는 프테로
스므리티 프라사담 홀스 지음, 카테리나 마놀레소 그림, 한성희 옮김 / 풀과바람(영교출판)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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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 먹는 티라노와 브로콜리 먹는 프테로

풀과바람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이 책은 공룡이 채소를 먹는 재미있는 표현으로 아이들이 공룡도 채소를 먹어서

몸이 튼튼하고 잘 날고 뛰어다니네 하면서 그럼 나도 먹어야지 하며 채소를 먹게

하는 책이라 생각합니다.

화려한 색감의 붉은색과 초록색은 보색의 효과가 있어서 눈에 잘 띕니다.

아이들도 원색을 좋아하는데 공룡을 무서워 하는 아이들도 공룡의 모습을 보면서

자신의 친구처럼 느껴집니다.



당근을 먹는 티라노사우루스인데 이름이 쿵쾅이 이며 채소와 과일을 좋아합니다.

그리고 그의 친구 우람이도 있는데 비트와 당근 스튜로 점심을 먹습니다.

육식공룡이 채소를 먹는 표현이 재미있습니다.

밥과 콩도 먹는데 프테로닥틸루스 라는 날룡이 하늘을 날며 나뭇가지 사이를

날아 다닙니다.



날룡이 진흙 덩어리를 쿵쾅이와 우람이에게 던져서 자신을 잡아 보라는 날아가고

그 뒤를 쿵쾅이와 우람이가 펄쩍 뛰어 멋진 모습으로 착지를 합니다.

채소와 과일을 먹어서 몸이 날렵하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날룡이도 브로콜리를 먹고 자신도 멋지자고 합니다.

서로 채소를 먹은 것을 자랑하면서 친구들도 다시 모여서 과일과 채소를

먹는 모습이 보입니다.

아이들이 채소와 과일 먹기를 싫어하는 아이들이 있는데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룡의 채소를 먹는 모습에서 아이들도 자신도 먹고 공룡처럼 튼튼하게

뛰어 다닐수 있다고 생각을 하게 하는 재미있는 동화책입니다.

#당근먹는티라노와브로콜리먹는프테로 #스므리티프라사담홀스 #카테리나마놀레소 #풀과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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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화성 벽돌공 아이 ㅣ 뚜벅뚜벅 5
박영주 지음, 김은정(은정지음) 그림 / 이지북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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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화성 벽돌공 아이

이지북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이 책은 수원화성에 성벽을 만드는데 벽돌을 만들어 성을 쌓는 일을 하는데 벽돌을 굽는 가마터를 배경으로 솔이와 노미의 이야기를 다룬 조선시대의 이야기입니다.

동화여서 사실인지는 모르겠지만 중요한 것은 그 시대에 있을만한 이야기라는 데에

공감이 갑니다.

조선시대에는 역사적으로 왕이 있고 천주교라는 종교가 들어오는데 나라에서 배척을 하는 풍습입니다.

모든 사람이 다 싫어하는 것은 아니지만 우리것을 지키고자 하는 생각과 서양의 문물을 받아 들이자는 것에 대한 대립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동화이면서도 그 조선시대라는 벽돌이라는 새로운 건축물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됩니다.

솔이는 아버지가 천주교를 믿는 것에 아버지의 집안에서 배척당하고 돌아가셔서

어머니의 고향인 수원으로 내려오지만 어머니의 집안 일을 해주던 노미집안의

방해로 힘들어 합니다.

노미아버지는 벽돌의 재료를 대주는 일을 하는데 비리가 있고 벽돌이 나중에

많이 사용되므로 노미를 가마터에 보내어 배우게 하지만 노미는 그 일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솔이는 아프신 어머니를 대신하여 식량이 필요하여 벽돌을 만드는 가마터에서

일을 하게 되고 벽돌을 만드는 일에 관심을 보입니다.

양반의 신분이지만 당장 삶을 위하여 벽돌을 만드는 일도 마다하지 않습니다.

막금이라는 누나가 늘 도와주며 벽돌을 만드는 일에 두각을 내는데 노미의 방해로

불량품의 벽돌이 만들어지게 되고 난감해 합니다.



수원화성의 설계자인 정약용의 도움으로 관아에 천주교인이라는 누명으로 끌려간

어머니가 풀려나고 벽돌을 만드는 일에 더욱 매진을 하게 됩니다.

노미아버지는 나쁜 짓을 저지른 것이 탄로나서 관아에 잡혀가고 마음 넓은 솔이는

노미를 용서해 줍니다.

시대적으로 조선시대는 지금처럼 중장비나 외부의 문물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지

못하는 현실과 양반과 상인 노비의 신분사회가 있으며 기술을 등한시 하지만

장인의 기술은 자신만 열심히 하면 알아주는 시대인 듯 합니다.

수원화성의 건축재료인 벽돌을 만드는 솔이의 의지와 연구자의 면모를 지닌

솔이의 마음을 알 수 있는 책이며 읽으면서 자신이 관심을 가지고 하고자 하는

일에 전념하고 포기를 하지 않고 노력하는 모습을 아이들이 읽고 아이들도

솔이의 행동을 배우게 되는 책입니다.

#수원화성벽돌공아이 #박영주 #은정 #이지북

#뚜벅뚜벅 #수원화성 #화성 #벽돌 #역사동화 #책추천 #어린이도서 #초등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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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민을 위한 최소한의 AI - AI 시대 사라지는 기회 속 필수 생존 전략법 ㅣ 요즘 시민 교양 3
최재혁 지음 / 슬로디미디어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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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민을 위한 최소한의 AI

슬로디미디어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하여 도서협찬을 받았습니다.



AI로 인하여 지금의 세상이 바뀌고 있다는 것이 실감을 하게 됩니다.

영화에서 일어날 일들이 현실로 되는 현재에 살아 가고 있다는 것이 변화의 소용돌이에서 앞으로 계속 영화처럼 새로운 일들이 일어날까 설레고 우리 인간은 어떻게

되는가 하는 두려움도 들기도 합니다.

이 책은 그러한 AI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잘 설명해주는 책이어서 AI에 관심이 있거나 쉽게 AI에 관하여 알고 싶으신 분들이 읽으면 좋은 책입니다.



컴퓨터 인터넷 스마트폰 AI 로봇 등으로 우리 인류의 아이디어로 세상을 편리하게

라는 취지하에 점점 새로운 문명을 만들어 내는 듯 합니다.

영화에서 처럼 컴퓨터를 통하여 데이터를 입력하고 저장 출력하며 멀리 있는

사람에게 인터넷으로 자료를 보내고 하는 일이 처음에는 신기하지만 어느 순간

모든 사람들이 사용을 하며 이제는 스마트폰으로 멀리 있는 사람과 얼굴을 보며

대화를 하며 은행업무를 보며 배달주문을 하는 등 영화가 현실이 되는 시대입니다.

여기에 AI기술이 접목되어 말로하면 최적의 업무를 사람 대신 해결을 해줍니다.



입력을 하거나 조회를 하여 오류가 있거나 잘 실행아 안되는 것도 점점 AI의 기술발달과 경쟁으로 점점 인간이 원하는 것을 실행하게 됩니다.

이제는 AI 가 학습과 경험을 통하여 직접 생각하고 로봇에 AI가 장착되어 직접 생각과 움직임을 주는 등 변화가 우리의 현실속에 반영이 되고 있습니다.

편리한 반면 인간의 노동력을 대체하는 로봇으로 우리 인간은 점점 자리가 줄어

들 것인데 괜찮은 것인지 이것이 지구의 변화인지 생각해 보게 됩니다.



편리함 대신 잃는 것은 있는 가 하는 생각과 얻는 것이 있으면 잃는 것이 있는데

잘하는 것인가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스마트워치, 스마트안경 등 점점 편리한 AI기술을 접목한 기기들이 나오면서

상상이 현실이 되는 시대에 AI와 인간이 공존이 가능할까 하는 생각과

과거 산업혁명으로 없어진 일자리와 새로 생긴 일자리에 인간이 적응하는 것과

산업혁명과 다른 변화는 무엇인가 하는 생각을 하게 해봅니다.

AI시대에 변화의 흐름 속에 현재의 AI의 기술을 이해하고 미래를 상상해 보는데

이 책을 통하여 몰랐던 AI의 이야기와 앞으로의 미래를 생각해 보게 되는 책입니다.

#요즘시민을위한최소한의AI #최재혁 #슬로디미디어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chae_seongmo @slody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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