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에도 연습이 필요합니다
박상미 지음 / 저녁달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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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에도 연습이 필요합니다



관계에도 연습이 필요하다는 말에 공감이 갑니다.

이 책은 심리상담가 이신 저자님이 내담자들의 이야기를 듣고 그 관계를 회복하는

방법과 공감가는 대화법, 삶을 바꾸는 마음근육 훈련의 3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사람은 사회적 동물이어서 혼자서는 살수 없기에 사회생활이나 가족관의 구성원과

매일 끊임없이 관계를 형성합니다.

말과 행동에서 상처를 받기도 하고 자신은 아무렇지 않게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기도 합니다.

혼자 사는 사람도 외로움이 있고 가끔 만나는 사람과도 원만한 관계가 되지 못할

때도 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사람과의 관계를 좋게하는 그리고 나 자신의 자존감을 회복하는

다양한 방법을 알게 됩니다.



읽으면서 공감가는 부분과 상담자의 이야기를 들으며 나의 주위에도 이런 경우가

있는데 하며 공감이 가는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사람 사는 것이 다들 비슷하구나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쇼펜하우어의 고슴도치 이야기를 읽고 최소한의 거리를 두는 것인 현명한 방법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인간관계에서 너무 가까우면 가시에 찔리고 너무 멀면 추위에 떨기에 적당한 거리의 관계연습이 필요합니다.

특히 가까운 가족이나 지인일 경우 너무 가깝게 허물없이 지내다가 자신은 모르지만 상처를 받는 말고 행동을 하게 되어 상대방이 힘들수가 있으므로 적당한 거리

유지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사람들은 늘 상처를 받고 두려운 마음을 가지기 마련입니다.

특히 직장이나 친구에서의 관계는 안 보면 그만 인 경우가 많지만 가족에 대한

상처는 오래 가는 듯 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어머니를 혼자 모시는 막내딸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결혼 안한

막내딸이 어머니를 모시면서 오빠와 언니는 결혼하여 가끔 찾아오는데 어머니의

수술로 힘들어 할 때 자신이 다 짊어지고 가야하는 현실에 대한 이야기를 읽으면서

공감이 가면서 형제간에도 어느정도 조율이 필요한 부분이 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책은 특히 사람과의 관계가 그 전과 달라진 감정이 있을 때 어떻게 해야하지

할때 여러 가지 사례들을 통한 적절한 방법을 조언해 주어서 나에게도 이런

불편한 관계가 있는데 어떻하지 할때 누군가에게 물어보기 어려운 경우

이 책을 읽어 보면서 마치 지금의 나의 고민을 들어주고 조언해주는 부분이

있어서 도움이 됩니다.

살면서 누구나 한 번쯤은 겪에되는 것이 사람과의 관계입니다.

아무리 좋은 관계로 시작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서먹해지고 처음의 감정과

다르게 시간이 흘러갈 때가 있는데 이 책을 읽어 보고 작은 것이라도 실천해보고

시도해 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막상 이 책에서 처럼 실천을 하려면 망설여 지는 부분이 있는데 용기내어

한 가지라도 실천해 본다면 변화된 관계를 경험하게 되리라 생각합니다.

저녁달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관계에도연습이필요합니다 #박상미 #저녁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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