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5분 잡학사전
니꼴라스.배지현 지음 / 이지스퍼블리싱 / 2022년 9월
평점 :
절판



IT 5분 잡학사전



IT업무를 처음 하거나 디자이나, 기획자이지만 개발자와 같이 일해야 할때 기초적인 용어를 잘 모를 때가 있습니다. 들은 것 같기도 하고 배운것 같기도 한 이런 단어를 미리 이렇게 재미있는 구성의 사전으로 학습한다면 더욱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렇게 좋은 기회에 읽게 되었습니다.

니콜라스 노마드 코더로 유튜브에서 IT학습 영상에 나오는 분이구나 생각했는데 이렇게 친절하게 책으로도 만들어 주어서 너무나 좋습니다.



일러스터 캐릭터와 그림이 있어서 이해가 쉽고 재미있게 학습이 가능합니다.

코딩별 안내서 기초편을 읽어 보았습니다.

개발자에 대한 오해 5가지 공감이 갔습니다.

개발자하면 적성에도 안 맞는데 배우면 쉽게 가능하다고 광고를 하며 개발자가

천재나 해커로 영화에서 보여지기도 합니다.



어떤 언어부터 공부해야 할까 이부분이 공감이 갔습니다

어느분야에서 일하고 싶으냐에 따라 언어를 배우는 방향이 달라진다 입니다.

웹개발회사라면 HTML, CSS, 자바스크립트를 배우며 관광서에 취업이라면 자바를인공지능 연구소라면 파이썬, 데이터 분석가라면 파이썬, R 부터 시작하나는 것입니다.

자바와 파이썬이 요즘 분야에서 많이 사용한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개발자가 새 프로그램밍 언어를 배우는 것이 중요한 이유를 알려줍니다.

새로운 프로그래밍 언어를 공부하면그 언어에 담긴 철학, 코드 구조, 개념, 패턴 등을 배우는데 그 내용이 중요합니다.

새 프로그래밍 언어를 쉽게 공부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프로그래밍 언어의 공식 문서를 살펴보는 것입니다.

그 언어를 만든 사람의 철학부터 누가 이 언어를 사용해야 하는지, 올바르게 사용한 예, 관련 커뮤니티 등의 모든 자료가 있습니다.

둘째 문법을 확인합니다.

공식문서를 보며 전반적인 내용을 알았다면 문법을 보고 입력하고 이해하고 기억을 합니다.

셋째 다른 언어와 비슷한 특징을 집중해서 봅니다.

내가 알고 있는 언어와 새 언어가 얼마나 비슷한지 집중해서 살펴보는 것입니다.

우리 뇌는 이미 아는 것과 연관을 지어 공부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넷째 새 언어로 코딩 시도하기 입니다.

최대한 빨리 코딩을 시도하기 이며 원래 알고 있던 언어 지식을 바탕으로 함수나 변수를 선언하는 등 특정 패턴을 새 언어로 작성해 보는 것입니다.

다섯째 튜토리얼 시작하기

수동적으로 따라하지 말고 오픈 소스 프로젝트를 가져와서 해당 튜토리얼을 참고삼하 해체하고 다시 만들기를 해봅니다.

여섯째 나만의 프로젝트를 만들어 봅니다.

이미 만들어 봤던 주제의 프로젝트를 새 언어로 만들어 보기 입니다.

자바와 파이썬, 코틀린등 최신의 언어와의 비교나 내가 궁금했던 것이 이 책에 다 있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선생님이 질문에 잘 설명해 주는 것 처럼 친절한 설명과 그림등이

있어서 초보 IT입문자도 쉽게 기본기를 익히고 자신감을 가질수 있어서 유용한

책입니다.

이지스퍼블리싱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IT5분잡학사전 #니꼴라스 #배지현 #이지스퍼블리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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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옥 뽀뽀해 줘!
오언 매크로플린 지음, 폴리 던바 그림, 홍연미 옮김 / 미세기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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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옥 뽀뽀해 줘!



아기 호랑이는 졸리는데 뽀뽀로 인사를 하고 자야하는데 흰쥐가 보여 뽀뽀를 해달라고 하는데 먹고있었다고 하고는 가버립니다.



원숭이에게 말해도 아까부터 자고 있었다고 합니다.

타조에게도 말했는데 고개를 땅에 뭍어 보리네요

달림이 대신 뽀뽀해주면 좋을텐데 합니다.

그런데 멀리서 악어 아빠가 와서 뽀뽀를 해줍니다.

동물들이 호랑이가 무서워 뽀뽀를 안하는 것 같은데

악어는 같은 종이 아닌데도 가족이어서 뽀뽀를 해줍니다.

부모와 외모는 달라도 사랑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그림책은 특이하게 뒤집어서 뒷편부터는 아기 악어가 나옵니다.

아기 악어도 졸리는데 뽀뽀를 해야 하는데 카멜레온에게도 부탁해도 안해줍니다.

하마와 큰부리새도 같은 종이 아니라고 거부를 합니다.

그런에 엄마호랑이가 와서는 뽀뽀를 해줍니다.



아빠악어, 엄마호랑이, 아기호랑이, 아기악어 종은 다르지만 가족이러서 가능하네요 이 책을 읽으면 유치원에 다니는 아이들이 다문화 같은 외모가 다른 아이에게도

가족은 다 사랑으로 보살핌을 받는 다는 것을 알게 해주는 책같습니다.

외모의 다름은 가족에게는 사랑으로 극복이 되는 것이라 생각해 봅니다.

아이의 마음을 움직이는 책이라 어린 아이와 같이 읽으면 좋은 동화책입니다.

미세기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쪼옥뽀뽀해줘 #오언매클로플린 #폴리던바 #미세기 #모여라리뷰

#미세기그림책 #미세기잠자리그림책

#꼬옥안아줘 #유아추천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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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그램 3.0 - 역사·경제·외교·사회·환경까지 중국 정복 필독서
오지혜 지음 / 신아사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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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역사, 경제, 사회, 환경 등 두루두루 이 책으로 과거와 현재, 미래를 예측할
수 있으며 중국의 모습을 보면서 우리나라도 어떻게 미래를 계획해야 할지
참고가 되는 나라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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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그램 3.0 - 역사·경제·외교·사회·환경까지 중국 정복 필독서
오지혜 지음 / 신아사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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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그램 3.0 #중국정복필독서



중국하면 옛 조선시대 부터 형님의 나라로 칭송하고 큰나라로 각종 협력과 교역의

대상의 나라이었습니다.

6.25 전쟁후 나라가 두개로 갈라졌지만 공산국가 이면서도 문호를 개방하여 한국과 미국, 유럽 등 여러 나와와 교역 문화의 발전을 이루었습니다.

관광과 제조업도 번성하여 많은 나라가 저가의 물건을 공급받아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예전처럼 각 나라가 친밀한 관계는 아닌것 같습니다.

미국과의 분쟁으로 여러나락 눈치를 보는 가운데 코로나 라는 역병의 발생의

주범인 나라이면서 아직고 공산주의 1인 독재체제인 나라여서 옛날 만큼은 아니지만 전기차 밧데리 생산 등 아직은 저가의 물건을 많이 생산하여 많은 나라와 협력은

어느정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중국이 대만과 홍콩등 여러 나라로 갈라지고 한자를 초등학교때 부터 공부하는등

나름 영어권 유럽, 미국 다음으로 아직도 우리에게는 중요한 나라라고 생각합니다.

중국은 6.4 항쟁, 천안문사태, 민주화운동, 천안문 대학상 등으로 불리는 6월 4일에 일어난 일이 있습니다.

천안문 광장의 사방을 계엄군이 둘러싸 포위하였고 곳곳에서 총성과 유혈진압이

이루어 졌습니다.

시위대의 진압을위해 트럭, 탱크가 등장하였으며 전진하는 수 십대의 탱크앞에 등장한 남자의 사진도 유명합니다.

천안문 사태를 두고 시위대의 시위목적이 민주화로 설명되지만 개혁정책 이후

인플레이션, 실업률, 빈부격차 등의 부작용에 대처하지 못한 정부의 불만이라고도

합니다.



중국도 자본 집약적 산업에서 노동집약적 산업으로 바뀌었고 농촌에서 일하는 청년보다 도시로 유입되면서 더 빠르게 성장하였습니다.

산아제한정책이 폐지 되었지만 오히려 더욱 감소하였습니다.

유교사상이 뿌리 깊게 있는 중국도 한국과 마찬가지로 우선 결혼을 해야 아이를

낳는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런데 결혼 건수가 해마다 줄고 있습니다.

젊은 층의 가치관 변화로 싱글라이프를 증기는 젊은 층이 많아졌습니다.

치열한 경쟁 속에서 자라온 젊은이들은 집값, 교육열, 고착회된 빈부격차로 인한

상대적 박탈감 등으로 결혼도 감소하고 출생률도 감소하고 있습니다.



중국사회에서의 디지털 전환은 일상 생활에서도 쉽게 접할 수 있습니다.

한국이 카드 사용을 권장할 때 신용을 문제삼아 중국에서는 현금사용을 고집하였습니다.

그런데 중국은 카드사용을 뛰어넘어 핸드폰 QR코드로 바로 결제하는 핀테크가

빠르게 보급되었습니다.

한국은 코로나 사태로 QR코드가 출입인증, 카드결제 등을 위해 사용되었지만

중국은 그 이전부터 일상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한국에서는 노점상도 카드결제 대신 현금결제나 계좌이체를 요구하지만

중국에서는 걸거리에서도 QR코드로 결제를 하였습니다.

중국의 대기오염 문제도 심각합니다.

중국의 대기질은 겨울이 되면 더욱 심각해집니다.

난방을 위해 석탄을 사용하였기 때문입니다.

최근에는 가스와 전기로 난방을 대체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매캐한 공기 때문에 앞이 선명하게 보이지 않을 뿐 아니라 숨 쉴때마다

불편하고 답답합니다. 생명과 건강에 직접적인 위협을 느끼는 중국인의 불만이

많으며 대기오염으로 매년 140~200만 명의 사망자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환경오염으로 인한 기후변화는 필연적인데 중국은 온난화로 인한 경제적 타격이

다른 나라보다 심각한 수준입니다.

기후변화로 인한 재해는 식량 생산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기온이 1도가 오를 때 마나 식량 생산량이 10%씩 감소하며 가뭄, 홍수, 폭염 등으로 매년 기상재해로 감소된 식량이 연 500억 kg이 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중국은 역사와 문화, 자연재해, 인구수 등 우리나라와 많이 비교되는 부분이 많습니다.

자연재해도 나라가 큰 만큰 더 크게 일어나고 인구수 감소가 일어나면서도

빠른 산업성장도 다른 나라에 위협이 될 정도입니다.

중국의 역사, 경제, 사회, 환경 등 두루두루 이 책으로 과거와 현재, 미래를 예측할

수 있으며 중국의 모습을 보면서 우리나라도 어떻게 미래를 계획해야 할지

참고가 되는 나라이기도 합니다.

중국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되는 알찬 중국을 공부하는 교과서적인 책입니다.

신아사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차이나그램3.0 #오지혜 #신아사 #리뷰어스클럽

#중국정복필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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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채소 - 매일 채식으로 100세까지 건강하게
이와사키 마사히로 지음, 홍성민 옮김 / 레몬한스푼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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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채소



채소섭취는 요즘엔 웰빙이란 이름으로 많이 먹습니다.

과거에는 채소가 서민들이 먹는 것이고 부자들은 고기만 먹는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고기를 많이 먹어서 고혈압, 당뇨 등 성인병에 비만이 오게 되었습니다.

외국에서만 보아도 피자, 햄버거는 매일 먹지만 정작 몸에 좋은 채소는 먹지를

않아서 비만인 사람들이 많습니다.

채소의 중요성은 유치원에서 부터도 알려줍니다.

아이들이 채소를 안 좋아하는 것은 맛이 없어서 이지만 나이가 들어 몸을 생각하는

나이가 되면 채소를 먹어라고 안해도 알아서 채소를 먹게 됩니다.



저 또한 과거에는 채소보다 고기를 자주 먹었지만 나이가 들어 건강검진을 받는

나이가 되니 고기보다 채소를 더 많이 먹는 체질로 바뀌어었으며 이제는 고리를

많이 먹으면 배탈이 나는 반면 채소를 많이 먹으면 건강해지는 기분이 듭니다.

그만큼 채소가 우리 몸에 좋으며 매일 적당량의 채소로 건강과 노화를 늦추는

유용한 우리의 영양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채소를 적게 먹으면 신체기능 손실이 오며 정신불안증, 면역력 및 체력이 저하가 됩니다.

설사, 변비, 피로감, 불쾌한 체취, 비만, 피부 트러블, 혈관 질환 증가, 생활습관병,

성인병, 암의 위험이 증가가 되는등 이미 많은 분들이 잘 알고 있습니다.



채소 섭취 부족문제는 3가지 요소가 있다고 합니다.

첫째 양부족입니다.

시간에 쫓기거나 다이어트로 하루에 한 두 끼만 섭취하여 채소가 빠지고 대부분

고기로만 이루어진 식사를 하여 하루 권장량인 350g을 채우지 못합니다.

둘째 질부족입니다.

채소를 구입할 때 가격이 저렴한 수입산을 선택하며 점심은 편의점식, 저녁은

외식 등 낮은 질에 보존료 등의 여러 화학물질이 포함된 채소를 섭취합니다.

셋째 색 부족입니다.

채소 요리의 다양성이 부족하고 항상 같은 색의 채소만 선택하는 탓에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지를 못합니다.

채소에 투자하는 것은 몸에 대한 투자, 자본에 대한 투자라고 합니다.

채소 투자를 지속적으로 하면 신체 기능이 향상되고 정신도 성숙합니다.

건강하고 맑은 몸과 마음으로 투자를 하면 폭 넓은 시야로 정확하고 빠른 결단을 내일수 있습니다.

몸이 자산이란 말이 생각납니다.

채소를 많이 먹으면 짜증과 스트레스가 줄어들며 작은 일에도 쉽게 행복을 느낍니다. 매일의 생활이 충실해지며 내일이 희망적이라고 느끼게 됩니다.

행동력이 좋아지고 그 질이 높아집니다.

일의 결과가 놀랄 만큼 개선되며 가족과 주변 사람들 행복하게 해줍니다.

인간의 노화를 나타내는 척도인 텔로미어 라는 것이 있습니다.

인간의 DNA 말단에 존재하며 텔로미어의 길이는 세포분열을 거의 하지 않는

출생 시가 최대로 그 이후에는 스트레스, 염증, 세포분열에 의해 차츰 감소합니다.

텔로미어가 짧을 수록 당뇨병, 고혈압, 알츠하이머 병 등의 발생률이 높아지고

사망률이 상승합니다.

채소를 먹으면 노화가 늦추어 지며 피부상태가 개선됩니다.

이 책을 읽으면 채소에 대해 잘 몰랐던 사람도 채소박사가 되는 것 같습니다.

채소의 다양한 기능과 채소의 영양성분등 채소에 대해 많은 공부가 되며

매일 채소를 먹으면서 건강해지는 기분이 듭니다.

채소에 대해 궁금하신 분은 이 책을 읽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레몬한스푼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1일1채소 #이와사키마사히로 #레몬한스푼 #북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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