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영원히 생일 ㅣ 문학동네 시인선 240
권누리 지음 / 문학동네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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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영원히 생일



이 책은 저자님의 마음의 표현을 담은 시집으로 짧지만 의미를 함축된 문장으로

표현하여 읽으면서 의미가 무엇일까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여름에서 가을로 접어들 때 시집을 읽으면서 마음의 변화를 가져보는

것도 좋습니다.



비기너를 읽어 봅니다.

죽지마 명령하면 안 되니

죽는다는 것이 마지막을 뜻하는데 무언가 끝맺음이 필요한 것인가 생각해보게 됩니다.

피아노를 샀는데 가끔 치려고 사며 비행기와 비어 있는 밥그릇 달라붙은 열기 등

살기 위해 무엇을 하는가 스스로 물어 봅니다.

울어 보고 삶을 더 생각해 보는 지금의 심정을 표현한 듯합니다.



자연사 풍경을 읽어 봅니다.

세상이 끝나는 날 나와 함께 있지 않을 사람을 골라 사랑하는 일

세사잉 끝나는 날의 의미를 생각해 봅니다.

모두가 자리를 비운 파티장을 혼자 지키고 있는 것이 생일인 거 같다는

것에서 혼자 있음을 의미합니다.

삶과 죽음에 대한 저자님의 마음의 표현이라 생각이 듭니다.

#오늘부터영원히생일 #권누리 #문학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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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함 - AI시대에 더 중요한 리더의 관계역량
이주형 지음 / 파지트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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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의 역활과 AI시대의 리더가 갖추어야 할 덕목을 잘 알 수가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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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함 - AI시대에 더 중요한 리더의 관계역량
이주형 지음 / 파지트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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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함

파지트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이 책은 리더의 역활과 구성원과의 관계에 대한 책입니다.

과거의 리더의 역활과 구성원이 따르는 모습이 지금의 리더와 구성원과의

관계가 시대에 따라 달라짐을 알 수가 있습니다.



AI시대, 스마트폰의 시대에 내가 구성원일 때의 강력한 리더와

지금 내가 그 구성원의 단계에서 리더가 되었을 때 과거의 리더처럼 말과 행동을

하는데 구성원이 나를 따르지 않고 자신의 의견을 말할 때 흔히 생각하는 것이

나때는 이렇지 않았는데 하는 것입니다.

그때와 시대가 바뀌어 지금은 구성원이 다양한 표현을 하는 시대이며 공무원사회에서도 자신이 일과 사람에 대한 회의감이 있으면 과감히 퇴직을 하는 시대입니다.

과거와 다른 리더십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이 책은 그러한 구성원과의 관계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며 내가 이 상황에 리더라면

어떻게 해야 우리의 조직을 잘 이끄는 리더가 되느냐 하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리더가 과거의 리더 만큼 강력한 힘을 발휘하는 것이 아닌 조화가 중요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과거 군사시대 처럼 강압적으로 내 의지대로 하려고 하면 구성원이 잘 따라주지

않는 것이 과거와 지금의 차이입니다.

또한 구성원이 자신의 목소리를 표현하고 행동하며 개별적인 행동을 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시대여서 상황에 따라 변하는 리더의 역활이 중요한 시기입니다.



러더십이 나 혼자 성과를 이루는 것이 아닌 구성원들에게 존중을 받고 함께 목표를 이루고 성장하는 과정에서 비로소 진정한 리더십을 이루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예전에는 회사에 입사를 하면 정년까지 일을 한다는 생각을 일을 하지만 지금의

신입사원의 MZ 세대는 그러한 성향이 조금 달라졌습니다.

왜 이일을 해야하는가가 명확해야 하고 생각의 차이가 분명 세대간의 생각의

차이로 이어집니다.

기성세대와 신세대간의 생각의 차이를 극복하고 배려심과 서로간의 존중 등

과거와 말과 행동으로 서로간에 대함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리더의 역활과 AI시대의 리더가 갖추어야 할 덕목을 잘 알 수가

있었습니다.

#함께함 #이주형 #파지트 #관계역량 #AI시대 #리더십 #좋은리더십 #리더의성공비결 #리더의관계역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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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낀 시금치 ㅣ 씽씽 어린이 4
강정연 지음, 차야다 그림 / 다산어린이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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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낀 시금치

다산어린이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이 책은 저학년 아이의 양치를 하는 자연스러운 모습과 아끼던 물건과 헤어지지만

더 좋은 결과 생기는 것을 알려주어 아이들이 자신감을 가지고 행동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두개의 이야기가 있는데 먼저 이에 낀 시금치여서 시금치를 급식으로 먹은 아이의

이야기 일거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초록이와 솔아가 나오는데 초록이가 방귀를 뀌었는데 솔아가 모른척해줍니다.

초록이가 이런 솔아의 모습에 반하고 특히 초록색을 좋아하는데 자신을 좋아한다는

말로 들리기도 합니다.

점심식사를 마친후 솔아의 이에 시금치가 낀 것을 보고 말해줘야 하나 고민을 하다가 자신의 이에 김을 끼게 하여 자연스럽게 시금치가 낀 것을 알려줍니다.



점심을 먹고 양치를 안하는 아이도 있는데 이에 음식이 끼이면 보는 아이들이

신경이 쓰여서 자연스럽게 양치를 하게 하는 동화책이라 읽고 아이들이 스스로

양치를 하는 모습이 상상이 됩니다.

그림체가 귀엽고 저학년 아이들이 재밌게 읽을 수 있는 구성입니다.

두 번째 이야기는 포도라는 아이의 옷에 관한 이야기인데 오래된 물건을 아끼는

좋은 성격이지만 옷이 작은데도 입는 것은 특별하게 보입니다.



포도의 동생이름이 딸기이며 포도가 포도색인 보라색을 좋아하는 것이 재미있는

표현입니다.

포도조끼의 단추가 안 떨어지게 조심을 하는데 친구들과 얼음땡 놀이를 하다가

조끼의 단추를 잃어버리며 동시에 빠른 속도로 달리기를 하여 친구들을 구해줍니다.

이제 작은 옷은 안 입어야 더 좋은 결과가 있다는 것을 스스로 알게 됩니다.

떨어진 단추가 둥지로 가서 새들의 식탁이 된 것이 재미있습니다.

아이들이 어릴적 물건이 작아져서 필요 없으면 버리고 다른 것을 이용해야 한다는

것을 재미있게 알려주는 책입니다.

#이에낀시금치 #강정연 #차야다 #다산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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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압축 금리 공부 - 경제 원리가 단숨에 이해되는 ㅣ 지식의 본질만을 압축하다, 초압축 시리즈
추동훈 지음 / 원앤원북스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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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압축 금리 공부

원앤원북스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하여 도서협찬을 받았습니다.



이 책은 금리에 대한 개념과 금리로 인하여 변화하는 경제, 금융의 전반적인 내용을

알려주어 경제공부에 많은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인플레이션으로 물가가 점점 올라가서 외식이나 여행을 가기 힘든 시대로 점점 이동을 하고 있는데 금리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지만 기본적인 금리의 원리에

대해 모르는 사람도 많이 있습니다.

단순히 예금금리 오르고 내리는 정도와 대출금리의 영향이 있다고만 알지만

실제적으로 체감하는 경기의 흐름에 많은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환경변화에 따라 금리도 매번 변동하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과거 80년 90년도에는 지금보다 고금리였는데 시중에 유동성의 현금이 많이

풀리면서 그때 보다 금리가 점점 낮아져서 이제는 은행예금만으로는 과거

부모님세대 처럼 집을 산다는 것은 어려운 시대입니다.



특히 대출을 하여 사업을 하는 분들은 금리에 더욱 민감할 수 밖에 없습니다.

금리로 인플레이션과 물가를 잡는 것은 우리나라 외에 모든 나라에서도 하는 일이므로 안정된 경제를 위하여 하는 일에는 누구나 공감이 가는 것입니다.

이 책은 금리에 대해 궁금 점이 많았는데 자세히 금리에 대해 알려주어서 금리에

대해 많이 공부를 하게 되는 책입니다.

나 또한 어릴때나 대학생 때만해도 금리에 대해 모르며 지출에 신경을 쓰지 저축과

금리에 대해 잘 몰랐는데 30대의 직장생활을 하고 실질적으로 나의 수입과 지출을

관리를 하고 경제에 관심을 가지다 보니 금리에도 관심을 갖게 됩니다.



금리가 단순히 돈을 은행에 예금을 하고 1년후의 이자의 가치 또는 대출을 일정기간 하여 빌리는 돈의 위험부담인 이자를 내는 것으로 생각을 하지만 금리의 역사에 대해 이 책을 통하여 알게 되었습니다.

경제의 정의도 생각해 보면 시대에 따라 달라짐을 알 수가 있습니다.

과거 농경시대에는 물건이나 돈을 빌리고 이자를 받는 것에 대해 잘못된 생각으로

여겨지게 되는 관행이 있었으며 현대사회로 와서 금리가 돈의 사용료로 이해를 하게 되며 기준금리가 오르면 사회 전체가 긴장을 하게 되며 기업의 경우 빌린 대출을

갚지 못하여 은행에 문제가 생기는 것이 아닌지 하는 생각도 같이 하게 됩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고물가와 인플레이션, 고환율로 기준금리를 올리는 정책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금리는 그 상황에 따라 올랐다가 내렸다가 하는데 그에 맞는 국민들의 행동요령과

과도한 대출보다는 자신이 감당할 수 있는 정도의 대출이 이루어 져야 하며

금리에 대해 많이 궁금한 것이 많았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금리공부를 많이 하여

경제지식이 쌓이는 효과를 얻을 수가 있습니다.

#초압축금리공부 #추동훈 #원앤원북스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chae_seongmo @ono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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