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대 꼴등이 의대에서 1등 하는 방법 - 모든 성공에는 하나의 공통 공식이 있다, 마지노선
에그킹 지음 / 미다스북스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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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대 꼴등이 의대에서 1등 하는 방법

미다스북스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책을 제목을 읽고 보통사람이 아닌 무언가 엄청난 충격이 있고 독한 마음을 먹어야

가능한 일을 해낸 분이 아닌가 하며 어떻게 공부를 하면 가능할까 호기심으로 이 책을 읽어 보게 됩니다.

지방대 꼴등이라고 말하는 것으로 보아 서울 경기도에 사는 분이 서울 경기도의 대학에 못 들어가서 지방에 간 것을 비하하는 말이고 생각합니다.

원래 지방에서 태어나 지방에 있는 자신의 지역, 자신의 집과 가까운 대학에 들어가는 사람이 지방대 꼴등이라는 표현을 하지 않습니다.

지방대이지만 그 학교의 교수님은 분명 좋은 대학을 나오고 서울경기도의 대학교

교수로 취업을 못하고 지방대학교에 취업을 한 것이므로 교수님이나 학생이나 원래

사는 지역과 다른 곳에서 취업과 학업을 하는 것은 마찬가지 느낌입니다.



서울 경기도에 사는 사람이 지방에 있는 대학교를 가면 공부를 못해서 내려왔다고

보통 생각을 하며 반대로 지방에 사는 사람이 서울 경기도로 올라가서 대학을 다니면 공부를 엄청 잘해서 좋은 대학교에 다니는 구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자신의 공부실력에 따라 대학교를 정하는 것은 어쩔수 없는 공평한 삶의 이치라

자신이 공부를 안한 탓이라는 생각이 들면 자기 탓이라 남에게 뭐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이 책은 의대를 가는 공부비법을 상세히 알려주는 내용이라기 보다는 마지노선이라는 용어를 이용한 학습법과 시간관리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저자님이 직접 경험한 것이어서 더욱 신뢰도가 높고 의욕충만을 하고 마음만 먹는다면 성공가능성이 있습니다.

늦었을 때라고 생각하고 마음을 고쳐 먹으면 그때가 가장 빠른 시기라는 것을 이책을 읽으면서 알게 됩니다.



저자님은 고등학교때 공부를 안하여 지방대에 가게 되고 아버지의 권유로 군대를 가서 공군이라는 곳에 엘리트가 많이 오는 곳이어서 자극을 받고 기본상식도 모를

정도로 사람들 사이에서 창피함을 느끼고는 마음을 다 잡습니다.

프랑스의 마지노선처럼 방어막을 형성하고 여기서부터는 무슨일이 있어도 방어를

해야하는는 마음으로 공부에 임하는 자세는 누구보다 존경스러운 일입니다.

의대에 도전하면서 1:3법칙을 적용한 것이 인상적입니다.

수업시간 1과 혼자공부한 시간 3 처럼 시간배분을 잘하고 남의 말을 듣는 시간보다

스스로 공부하는 시간을 3배 늘여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저자님처럼 미래를 생각하지 않고 그냥 사는 사람이 있을 것이며

이 책을 읽고 난후 변화를 가지는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어떠한 목표를 세울것인가와 실천을 할 것인가 마지노선을 만드는 과정 등을 이 책을 통하여 자세히 알게 되었습니다.

#지방대꼴등이의대에서1등하는방법 #에그킹 #미다스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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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술 동물 판박이 ㅣ 사회정서가 자라는 사이동화 3
우미옥 지음, 김지하 그림 /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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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술 동물 판박이

미래아이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단맘님과 킴히님 서평모집을 통해 도서를 협찬받아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요술 동물 판박이로 늘 도움을 받는 친구에게 용기를 내어 그 친구를 도와주는

이야기로 초등학생 아이들 사이에서의 우정을 생각하게 합니다.

이야기는 리나와 유하 그리고 학교의 친구들과 분홍토끼, 까만고양이, 얼룩고양이

등이 나오는데 읽으면서 아기자기한 느낌으로 아이들이 생각하는 동물에 대한

생각을 알게 됩니다.

리나와 유하는 학교에서 친한 친구이지만 성격은 조금 다릅니다.

리나가 쥐를 무서워하는 반면 유하는 리나 만큼 쥐를 무서워하지 않습니다.


 

 

운동장에서 리나에게 축구공이 날라오는데 유하가 막아줍니다.

리나는 무섭고 겁이 많은데 유하는 용감하고 씩씩합니다.

유치원때부터 단짝인데 채소반찬을 싫어하고 동물인형을 좋아하는 점이 닮았습니다.

리나는 달고나늘 좋아하는데 학교담벼락에서 달고나 냄새가 나는지 확인을 하는데

어떤 할머니가 검은 비닐봉지에서 무언가를 아이들에게 나누어 줍니다.

요술판박이스티커라는 것으로 동물모양이 있으며 토끼 고양이 등 다양한 그림이

있습니다.


  



토끼풀을 먹고 물에 빠졌자가 손등의 판박이가 지워져서 다시 사람이 되었으며

다음날 유하에게도 스티퍼을 주었는데 고양이 판박이를 붙였는데 고양이인형과

같은 모습이 되었습니다.

유하는 사나운 개에게 피해 나무위로 올라가고 얼룩고양이가 구해주는데

얼룩고양이도 어떤 언니가 판박이로 변한 모습이며 다른 아이들이 버린 판박이로

고양이가 되었다고 알려줍니다.

리나가 나무위에 있는 고양이가 된 유하를 큰 토끼로 변신하여 구해주고 다시

인간으로 변하여 리나가 번번히 유하에게 도움을 받았는데 유하를 도운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요술판박이라는 것이 신기하며 아이들이 친구를 도와주는 것과 용기를 내는

모습을 보면서 어렵고 힘든일이 있어서 이겨낼 수있다는 것을 동화로 들려

주는 듯합니다.

여자아이라서 무섭고 걱정스러운 일이라도 친구를 위하여 용기를 내는 모습

에서 아이들이 읽고 자신도 그러한 상황이라면 기꺼이 용기있는 행동을 하게

될것입니다.

#요술동물판박이 #우미옥 #김지하 #미래아이

#르온서평

@gbb_mom @_kimhee @mirae_in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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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리는 사람의 비밀 - 마음을 움직이는 품위 있는 말과 태도
조수빈 지음 / 북로망스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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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리는 사람의 비밀

북로망스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저자님을 TV에서 라디오에서 보고 들은 아나운서님이어서 이 책을 보면서 친근하게 느껴졌습니다.

당당함과 자신의 생각을 정확한 발음으로 말씀하시는 것을 보면서 아나운서 분이면서 자신감이 돋보이는 분이구나 하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이 책은 아나운서의 기본은 말하기와 내면을 단단하게 하는 방법 등을 자세히 알려

줍니다. 말하기는 머리속에 생각을 정리하여 자연스럽게 나오는 것이므로 그 사람의 생각도 어떻게 말하는가를 들어 보면 알 수가 있습니다.



아나운서로 경쟁이 치열하고 아나운서의 꿈과 목표라면 메인뉴스인 밤 9시 뉴스를

언제 하는 가에 관심이 있습니다.

최고의 뉴스 엥커만이 가능한 시간대이므로 그 시간의 뉴스를 한다는 것은 아나운서분들 사이에서는 자존심과 성취감이 최고일 듯합니다.

그러나 아무나 가능한 것이 아니며 특히 말투와 인성이 모두 바른 사람이어야지

어떤 돌발상황 속에서도 침착하게 대하며 뉴스를 시청자들에게 잘 전달할 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에서 강조하는 부분이 경청입니다.

자신의 말만 하고 남의 말을 무시하는 행동은 처음에는 성격이라고 느껴지지만

여러 사람에 반복적인 행동을 하면 그 사람은 무례한 사람으로 인식이 됩니다.

여러 예능프로그램에 참여를 하셨는데 연예인들의 순발력이 빨라서 프로그램의

분위기를 잘 살리는데 남의 말을 무시하고 배려없는 행동은 하는 연예인은 시간이

지나면 방송에 나오지 못하는 면이 있다고 합니다.

말하기에는 그 사람의 마음 가짐이 반영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어릴때 내성적인 성격이었을때 웅변학원을 다녀서 목소리를 높이고 자신감을

키우는 연습을 한 적은 있습니다.

자의반 타의반으로 배운 것은 지금 생각해 보면 글을 운율에 맞게 말하고 사람들

앞에서 큰소리로 말하는 법을 배운 듯 합니다.

그 시대와 달리 지금은 말하기의 형태도 변하는 듯합니다.

시대와 상황에 맞는 말하기와 표준어 구사능력, 나의 의견을 잘 전달하고

상대방의 동의를 구하는 영업적인 말하기, 의사전달을 잘하기 위한 아나운서의

말하기 등 다양한 말하기가 시대와 장소에 따른 적절한 표현이 중요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그 말하기의 기본을 배우는 책입니다.

아나운서라면 제일 말하기의 전문가 다운 모습을 사람들이 봄으로 이 책이

그만큼 신뢰도가 높으며 사회초년생이거나 말하기가 부족한 분이라면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이 듭니다.

조수빈 저자님의 새로운 책도 계속 읽기를 기원합니다.

#끌리는사람의비밀 #조수빈 #북로망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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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연결 지구 관찰 보고서 : 생명과학 편 - 생명체의 비밀을 밝혀라!
김원섭 지음, 김석 그림 / 비아에듀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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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눈 높이에서 지구의 생명과학에 관한 책이라 지구의 상식에 대해 알게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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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연결 지구 관찰 보고서 : 생명과학 편 - 생명체의 비밀을 밝혀라!
김원섭 지음, 김석 그림 / 비아에듀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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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연결 지구 관찰 보고서 생명과학 편

비아에듀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이 책은 초등학생 아이들이 생명과학편의 신기하며 몰랐던 내용을 재미있는 만화형식과 세부 설명으로 읽으면서 지루함이 없이 어른도 읽으면 몰랐던 사실을 알게되는 책입니다.

문떠행성이라는 가상의 행성에서 지구로 온 5명의 독특한 캐릭터의 외계인과 함께

지구에 대해 알게 되는 것으로 아이들이 흥미를 느낄수 있게 외계인이라는 설정이

재미있습니다.

아임스타인박사와 개성있는 연구원으로 구성된 팀으로 초등학생 아이들의 교과서와 연계된 내용이라 미리 배웠거나 배울 내용이라 더욱 친근하게 느껴집니다.



만화형식의 왼쪽 구성과 오른쪽에 주제에 관한 자세한 설명이 있으며 추가조사와

지구관찰보고서르 통한 요점을 정리한 부분이 있어서 한 번 읽으면 오래 기억할 수

있는 상식책처럼 느껴집니다.

모기와 쥐, 물고기 등 우리들의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고 알거나 잘 몰랐던 생활

유형을 재미있게 표현되어 있어서 초등학생과 함께 학부모님도 복잡한 책을 보다가

읽으며 웃음과 상식이 쌓이는 책처럼 느껴져 아이와 같이 읽을 수도 있습니다.



공룡의 후손이 닭이라는 것은 대부분의 사람들도 알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치킨을 좋아하는데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닭이 공룡의 골격과도 비슷하며 공룡알 처럼 새도 알을 놓고 깃털도 있는 것으로 신기해 하면 읽게 됩니다.

기억에 관한 이야기도 흥미롭게 일게 됩니다.

나이가 들면 어릴때 기억이 점점 사라지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릴때 기억을

일부만 하고 다는 하지를 못합니다.

기억을 담당하는 뉴런의 일부가 새 뉴런으로 바뀌면서 기억도 초기화되어서

그렇다고 합니다.



자연과 동물 우리 몸의 구조등을 재미있게 읽습니다.

학교의 교과서라면 내용을 이해하기 보다 시험에 나오는 부분을 중점적으로

볼 수도 있는데 초등학생의 기준으로 보아 읽기 편한 구성과 만화와 상식에 관한

요점과 사진, 풍부한 설명이 있어서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것을 어른들이

상세하게 설명해 줄수도 있지만 호기심 많은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스스로의

공부도 되어 좋습니다.

아이들 눈 높이에서 지구의 생명과학에 관한 책이라 재미있게 지구의 상식에

대해 알게되는 책입니다.

#개념연결지구관찰보고서생명과학편 #김원섭 #김석 #비아에듀

#지구관찰보고서 #생명과학편 #과학지식 #과학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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