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술 동물 판박이 사회정서가 자라는 사이동화 3
우미옥 지음, 김지하 그림 /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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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술 동물 판박이

미래아이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단맘님과 킴히님 서평모집을 통해 도서를 협찬받아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요술 동물 판박이로 늘 도움을 받는 친구에게 용기를 내어 그 친구를 도와주는

이야기로 초등학생 아이들 사이에서의 우정을 생각하게 합니다.

이야기는 리나와 유하 그리고 학교의 친구들과 분홍토끼, 까만고양이, 얼룩고양이

등이 나오는데 읽으면서 아기자기한 느낌으로 아이들이 생각하는 동물에 대한

생각을 알게 됩니다.

리나와 유하는 학교에서 친한 친구이지만 성격은 조금 다릅니다.

리나가 쥐를 무서워하는 반면 유하는 리나 만큼 쥐를 무서워하지 않습니다.


 

 

운동장에서 리나에게 축구공이 날라오는데 유하가 막아줍니다.

리나는 무섭고 겁이 많은데 유하는 용감하고 씩씩합니다.

유치원때부터 단짝인데 채소반찬을 싫어하고 동물인형을 좋아하는 점이 닮았습니다.

리나는 달고나늘 좋아하는데 학교담벼락에서 달고나 냄새가 나는지 확인을 하는데

어떤 할머니가 검은 비닐봉지에서 무언가를 아이들에게 나누어 줍니다.

요술판박이스티커라는 것으로 동물모양이 있으며 토끼 고양이 등 다양한 그림이

있습니다.


  



토끼풀을 먹고 물에 빠졌자가 손등의 판박이가 지워져서 다시 사람이 되었으며

다음날 유하에게도 스티퍼을 주었는데 고양이 판박이를 붙였는데 고양이인형과

같은 모습이 되었습니다.

유하는 사나운 개에게 피해 나무위로 올라가고 얼룩고양이가 구해주는데

얼룩고양이도 어떤 언니가 판박이로 변한 모습이며 다른 아이들이 버린 판박이로

고양이가 되었다고 알려줍니다.

리나가 나무위에 있는 고양이가 된 유하를 큰 토끼로 변신하여 구해주고 다시

인간으로 변하여 리나가 번번히 유하에게 도움을 받았는데 유하를 도운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요술판박이라는 것이 신기하며 아이들이 친구를 도와주는 것과 용기를 내는

모습을 보면서 어렵고 힘든일이 있어서 이겨낼 수있다는 것을 동화로 들려

주는 듯합니다.

여자아이라서 무섭고 걱정스러운 일이라도 친구를 위하여 용기를 내는 모습

에서 아이들이 읽고 자신도 그러한 상황이라면 기꺼이 용기있는 행동을 하게

될것입니다.

#요술동물판박이 #우미옥 #김지하 #미래아이

#르온서평

@gbb_mom @_kimhee @mirae_in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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