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합격포인트 자동차정비기능사 필기 - NCS 출제기준 완벽적용
GB자격시험편성위원회 지음 / 골든벨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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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교재를 3번정도 탐독하여 완벽하게 시험준비를 할 수 있는 자신감을 주는 교재로
중요한 부분을 체크하고 매일 반복학습을 하면 합격을 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타 교재보다 집중이 잘되는 이 자동차정비기능사 교재로 합격에 도전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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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합격포인트 자동차정비기능사 필기 - NCS 출제기준 완벽적용
GB자격시험편성위원회 지음 / 골든벨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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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합격포인트 자동차정비기능사 필기


골든벨 출판사의 GB자격시험편성위원회에서 지필하였습니다.


수험서와 자격증준비하는 교재는 언제나 두껍고 내용이 알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예전에 컴퓨터와 그외 자격증 시험을 준비할때 글자가 보기 편하고 읽기 쉽고

설명과 문제가 같이 있는 올인원교재가 없을까 늘 생각했습니다.

이 책은 그때와 같이 저의 마음에 들게 하는 교재입니다.


특히 자동차정비기능사는 자동차를 정비하기 위한 가장 기초적인 자격증으로

제일 먼저 습득해야할 많은 교재중에 이 교재만의 장점을 찾아보려 합니다.

일단 크기와 두께가 적당합니다.

매일 펼쳐보고 들고 다니기에 부담이 없는 사이즈입니다.


앞페이지에 출제 비율과 2022년부터 2024년까지의 출제기준의 필기와 실기시험

의 주요 주제을 잘 알려줍니다.

응시절차도 중요합니다. 이미지 그림과 쉽게 일정확인, 원서접수방법, 사이트,

필기시험응시시 유의사항과 합격자발표 및 실기시험 접수까지

초보 시험준비생에게 꼭 필요한 내용이 모두 있습니다.


기능사여서 보통 고등학교 졸업후에 자격이 주어지는데 20대 초반의 나이로 시작하는 부분이라 무조건 쉽게 설명하고 내용이 읽기 편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필기자격시험 체험하기부분도 있어서 따라하기 쉽습니다.

머리말도 꼼꼼히 읽어보며 차례를 같이 읽어 보았습니다.

자동차엔진, 섀시, 전기 전자장치정비 및 안전관리를 시작으로 본문내용과 출제예상문제가 바로 있어서 공부한 내용을 바로 예상문제로 풀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특히 예상문제 부분에 해설이 바로 있고 아래 정답이 있어서

뒷쪽의 해답지를 따로 찾아봐야 하는 번거로움이 줄어들어 좋았습니다.

해설이 모든 문제에 다 있고 파란계통의 색이라 눈의 피로가 줄어들어 좋습니다.

수험서나 자격증 시험은 시간과의 싸움이라고도 합니다.

정해진 시간안에 최대한 많은 학습과 문제 풀이가 결국 시험의 합격에 도달하게

하는데 이 교재는 그러한 조건에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림과 내용설명도 풍부하여 고등학교때 수업시간에 배우는 공부처럼

다양한 설명이 마음에 듭니다.

뒷쪽의 모의고사와 기출복원문제도 있어서 시험을 치기전 마지막 준비를 할 수

있습니다.

교재를 3번정도 탐독하여 완벽하게 시험준비를 할 수 있는 자신감을 주는 교재로

중요한 부분을 체크하고 매일 반복학습을 하면 합격을 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타 교재보다 집중이 잘되는 이 자동차정비기능사 교재로 합격에 도전을 합니다.

골든벨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2024합격포인트자동차정비기능사필기 #골든벨 #GB자격시험편성위원회 #자동차정비기능사 #자동차정비기능사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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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들어도 늙지 않기를 권하다 - 죽기 전까지 몸과 정신의 활력을 유지하는 법
마리아네 코흐 지음, 서유리 옮김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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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들어도 늙지 않기를 권하다


저자인 마리아네 코흐님은 의사를 꿈꿔 의대에 진학하였다가 영화계에도 일하였으며 40세가 되어 다시 대학으로 돌아와서 의사가 됩니다.

92세인 지금도 작가이며, 의학전문기자로 활동중이며 라디오 건강대담을 진행중입니다.건강상식을 알려주고 저서로는 신체지능, 우리의 놀라운 면역체계 등이 있습니다.


이 책은 노인들은 더 이상 예전의 늙은이가 아니다, 우리는 도대체 왜 늙을까,노화를 늦추는 첫 번째 조건, 높은 자존감, 노화를 늦추는 두 번째 조건, 건강한 식생활, 노화를 늦추는 세 번째 조건, 규칙적인 운동, 노화를 늦추는 네 번째 조건, 끝없는 배움, 가장 심각한 노인성 질환, 외로움, 세상을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기 등의 8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건강과 장수는 모든 인류의 기대일 것입니다.

과거 농경시대, 중세시대에는 많이 먹고 많이 활동하고 70세 전에 사망하는 경우가

많은데 요즘에는 전쟁이나 질병이 과거보다 적고 운동과 식습관만 잘 갖추면

건강한 삶을 살수 있습니다.

노화를 그만큼 느리게 할 수 있으며 과거의 40세 50세 보다 지금 시대의

나이의 신체가 더 젊어 지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책의 저자 또한 92세의 의학박사이며 지금도 활동중이라는 것이 저자 본인도

건강하므로 가능한 일들이라 생각합니다.

1900년대에는 독일 사람들의 기대수명이 47세였다고 합니다.

1920년대 항생제가 개발되고 의학발전이 되어 기대수명이 점점 늘어나게 됩니다.

전쟁을 격었던 시기를 제외하고는 기대수명이 늘어나서 오늘날 태어나는 아이는

80-90세까지 가능성이 높게 되었습니다.

노인들도 노력이 필요합니다. 75세 이후 몸이 잘 작동하게 하기 위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노화를 늦추는 조건중 하나는 높은 자존감이라고 합니다.

자기자신의 능력과 욕구를 알아차리고 나와 남을 위해서 뭔가 할 수 있다는 확신은

나이가 들지라도 반드시 필요합니다.

삶을 둘러싼 여러 상황들이 변하고 다른 불안 요인들이 우리에게 다가올 때 자존감은 힘의 원천이 됩니다.

노화를 늦추기 위해서는 날씬한 몸 유지하기가 필요합니다.

운동을 꾸준히 하고 날씬한 몸으로 성년을 맞이한 사람들도 40대 부터 신진대사가 느려지고 에너지 필요량이 줄어들면서 과체중의 위험에 놓이게 됩니다.

당뇨병이나 고혈압이 걸릴 위험이 현저히 증가하고 동맥경화로 인한 혈관이 점점

좁아지며 모든 기관 중 특히 심장과 뇌에 산소 공급이 줄어들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노화를 늦추기 위해서는 평생 배움을 멈추지 않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나이가 들어도 뇌가 꽉 찾어 더 이상 자리가 없어 가 성립하지 않습니다.

세포와 세포 사이를 연결하고 새로운 세포를 만들어서 새로운 정보를 끊임없이

익히고 저장할 수 있습니다.

노화를 늦추는 방법은 이것 말고도 많이 있습니다.

나이가 들어도 항상 몸과 신체를 단련하고 건강을 유지하고 정신적으로 행복하다면

노화는 충분히 늦출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으로 노인이라는 생각보다는 그냥 나이듬에 따라 젊게 살아야 겠다고 생각합니다.

동양북스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나이들어도늙지않기를권하다 #동양북스 #마리아네코 #북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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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좋아요, 차를 마셔요 - 차를 좋아하게 될 당신에게
요즘다인 지음 / 청림Life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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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좋아요, 차를 마셔요


저자인 요즘다인님은 차를 마신지 10년이 지났다고 하십니다.

차 마시는 젊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써보고자 이 책을 썻다고 합니다.

차 마시는 문화와 많은 이야기 차의 종류 등을 이 책에서 알려주는 시간입니다.


이 책은 웰컴, 차의 세계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세상만사 달콤 쌉싸름한 다인의 차 문화 예찬, 나의 수상하고 평범한 다도 일기, 고르고, 우리고, 마시는 즐거운 세상 등의 4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어릴적 대학생때는 커피숍 외에 찻집도 많았습니다.

지금이야 커피를 더 좋아하는 문화가 많지만 녹차같은 전통 차를 마시는 곳도 많았습니다. 차와 떡을 같이 주는 곳을 친구와 자주 간 기억이 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예전 추억이 생각이 납니다.

향긋한 차 한잔을 마시면서는 맛과 향, 입안에서 느껴지는 질감, 맛이 시원한 편인지 따뜻한 편인지 등을 구석구석 느껴보게 되고 그런 감각들에 집중하면서 즐거움을 느끼는 순간이 분명 있습니다.

그래서 인지 이런 말을 하면 더욱 생각나게 되는 차에 대한 무시무시한 첫인상,

차는 복잡하고 우아하고 맛을 느끼는 법을 모르면 즐길 수 없는 것이 아닐까

문턱에서 지레 겁을 먹고 돌아가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찻집을 다니다 보면 여러가지 경험을 하게 됩니다.

지나가다 에쁜 찻잔이 진열되어 있어 구경하려고 들어간 가게에서 갑자기 앉아서 차 한 잔 하고 가라며 이름 모를 차를 내주기도 합니다.

찻집에 가보면 데체로 공간을 빼곡하고 예쁘게 꾸며 놓았습니다.

차를 좋아하는 사람이 찻집을 하다 보니 차에 관한 물건에 좋아하는 취미가 더해진

인테리어들을 많이 볼 수 있는데요 기본적으로 찻잔이나 찻주전자 같은 온갖 다기들과 찻상 꾸러기 용품들이 보입니다.

그러고 보니 예전에 찻집을 가면 꼭 찻잔과 주전자를 많이 보았습니다.

분위기가 좋아서 특히 산에 가면 찻집을 들렀습니다.

이 책을 읽으며 특히 홍차를 좋아하는데 홍차가 많이 나와서 좋았습니다.

차를 좋아하시는 분은 이 책을 꼭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청림Life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날이좋아요차를마셔요 #청림Life #요즘다인 #북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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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준의 경제학 레시피 - 마늘에서 초콜릿까지 18가지 재료로 요리한 경제 이야기
장하준 지음, 김희정 옮김 / 부키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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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준의 경제학 레시피


장하준 저자님은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경제학 석사,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케임브리지대학교 경제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며 저서로는 장하준의 경제학 강의, 그들이 말하지 않는 23가지, 쾌도난마 한국경제, 국가의 역활 등이 있습니다.


음식재료와 경제의 연관성읠 이야기하는 것이 다소 생소하지만 신기하여 읽어 봅니다. 마늘은 우리나라와 많은 관련이 있습니다.

환웅이 인간세계에 내려왔을떼 곰과 호랑이가 와서 사람이 되겠다고 하여 굴속에서 마늘과 쑥만 먹고 100일을 지내면 사람이 될수 있다고 하였는데 호랑이는 못 견디고 나오고 곰은 100이 지나 여자가 되어 환웅과 결혼한후 고솢선의 왕인 단군을

낳았습니다.

양념치킨은 마늘을 넣은 매콤한 고추장 소스를 입힙니다.

불고리를 제는 양념에도 마늘이 들어가고 불고기와 함께 먹기도 합니다.


국물요리에도 마늘을 넣습니다. 볶은 마늘, 데친 마늘등을 넣어 요리를 만듭니다.

한국인은 마늘이라는 말도 있습니다.

닭고기는 작은 몸집에 비교적 유순한 조류입니다.소, 말 돼지 처럼 덩치가 크지도 않고 양이나 염소처럼 강인한 생명력을 가진 고집스러운 동물도 아닙니다.

닭이 다양한 방법으로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도록 해주고 맛도 중립적인데다 조리도 간편합니다.

튀김이나 볶음, 스튜, 구이 요리와 훈제, 삶기 등 다양한 조리법으로 먹을수 있는 음식입니다.

항공사들이 닭고기를 많이 이용합니다.

다양한 음식 취향과 금기 사항을 모두 만족시켜주어 많이 이용이 됩니다.

음식과 경제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이 책으로 배웁니다.

#장하준의경제학레시피 #부키 #장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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