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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나이 들지 배웁니다 - 기능 저하의 함정에서 벗어나 내 몸을 제대로 돌보는 법
김광일 지음 / 청림Life / 2026년 10월
평점 :

어떻게 나이 들지 배웁니다
청림Life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이 책은 노인 환자를 진료하는 전문 의사선생님이 지필하신 책으로 노인을 가장
가까이에서 보고 관찰하며 노화에 관한 내용을 책으로 읽고 노화에 대한 생각을
공감합니다.
누구나 나이가 들면 노화가 찾아오고 죽음을 맞이합니다.
태어난 시기는 각각이며 같은 나이 또래라도 20대 까지는 비슷한 신체구조를 가지지만 40대부터 얼굴 주름과 행동이 조금씩 달라져서 60대가 되면 흰머리, 주름
행동과 병원에서 수술과 치료로 어떤 사람은 건강한 몸으로 주말마다 등산을 갈
정도로 건강한 반면 평생 병원을 다니며 수술과 치료를 반복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암이나 교통사고로 인하여 또래보다 먼저 세상을 떠나는 분도 있는데 노화를
생각하게 하는 40대, 50대라면 이 책을 읽으면 공감이 갈 것입니다.

우리가 어릴 때는 모르는데 자신도 나이를 먹을수록 주위의 어른들을 살펴봅니다.
나이 드신 부모님이나 할아버지, 할머니를 보면 그분들도 분명 20대의 청춘이 있었을 것인데 병으로 일찍 돌아가시는 분이 있는가 하면 젊어 보이시거나 건강하신
분도 많이 있습니다.
그만큼 몸인 육체와 정신을 어떻게 관리에 따라 노인이 되어 노화가 늦게 찾아오는 듯합니다.
이 책은 총 4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왜 늙는지, 멋있게 나이 드는 사람의 특징, 건강한 노년생활을 위한 일, 지금 당장
해야 할 일등 노년에 있어서 미리 알아야 할 내용이 있습니다.

무슨 일이든 미리 준비하는 자세가 좋은 자세입니다.
학교를 다니면 미리 예습과 복습을 하는 것이 좋듯이 10대에 20대의 삶을 위하여
열심히 공부를 하며 20대의 취업 준비를 통하여 자신이 원하는 일을 30대에 합니다.
65세가 노년이라면 50대에 자신을 돌아볼 여유가 생긴다면 미리 노년이 되는 65세를 대비하여 준비를 하는 것도 좋은 선택입니다.
이미 65세가 되어 바꾸려 하기에는 늦지만 미리 50대에 이 책을 읽고 준비를 할 수
있는 것을 한다면 달라진 60대의 삶을 이룰 것입니다.

부모님이 노년의 시기를 맞이하는 모습을 보면서 누군가가는 부모님의 병이 유전이
되어 자신도 그 병이 올 수 있다고 하여 부모님의 병이 오는 시기를 확인하고 나도
그 나이 때 그렇게 될 수 있다는 것을 미리 알로 준비를 하게 됩니다.
그리고 자식에게도 나의 병을 알려주기도 합니다.
우리 인간은 태어나면 죽는 것이 당연한 생로병사이며 아무리 돈이 많고 지식이
많은 부자와 학자라도 조금 늦출 수는 있지만 죽음을 피할 수는 없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노화에 대하여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백 세 인생이라고 하여 평균수명 83세를 넘어서 100세를 보는데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100세가 되는 것이 아니라 누구나 노년이 되면 아픈 곳이 생기고
그 병으로 사망을 하게 되는 현실을 보면서 조금이라도 노화에 대한 지식을
읽고 건강한 노년의 삶을 위하여 어떤 것을 해야 하는지 이 책을 통하여
알게 되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어떻게나이들지배웁니다 #김광일 #청림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