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문제야! ㅣ 두고두고 보고 싶은 그림책 168
김희현 지음 / 길벗어린이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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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문제야!

길벗어린이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재미있는 그림체와 짧은 대화이지만 순수한 아이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이야기는 축구를 좋아하는 희동이와 엄마와 미쁘의 이야기인데 학교에서 돌아온

희동이는 부끄러우면서도 자연스럽게 엄마에게 오미쁘라는 아이가 자기가 좋다는

고백을 들은 것을 이야기합니다.

순수하지만 설레는 이야기로 초등학생이나 어린이집 아이들 사이에서도 이성간에

좋아하는 마음의 표현을 할 때가 있습니다.



사과를 좋아하는 희동이가 돌아오면 사과를 깍는데 미쁘가 좋아한다는 이야기를

들은 엄마의 마음도 궁금합니다.

좋아한다는 이야기를 들은 희동이가 전기가 통하는 느낌의 그림체가 아이의 마음을 표현한 그림이라 재미있습니다.

친구들이 다 나가고 둘 만 있을 때 말한 것은 부끄러우면서도 비밀스러운 이야기라

둘만의 대화라 느껴집니다.



자기 마음속에 희동이를 꼭 찍었다는 표현도 재미있으며 좋아한다는 표현을

들었을 때 그전에 느낌이 있었다고 합니다.

어디를 가거나 운동을 할때 미쁘가 자신을 항상 보고 있는 느낌입니다.

고백받은 것을 비밀로 하며 고백 받으면 기분이 좋다는 것이 그림속에

잘 표현되어 있습니다.



미쁘의 고백이 좋은지 축구에 늦었는데 자신의 외모를 보며 미쁘에게 더 잘 보이려고 하는 모습이 재미있습니다.

순수한 아이의 마음을 잘 표현하였으며 축구를 잘하는 희동이를 남자답게

생각하는 미쁘의 마음과 미쁘에게 잘 보이려는 희동이의 마음이 그림체에서

잘 표현되어 있습니다.

순수한 아이들의 마음이 잘 나타는 그림책입니다.

#사랑이문제야! #김희현 #길벗어린이

#사랑이어때서? #민들레그림책상우수상 @gilbutkid_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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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사람이 살았네 ㅣ 작은책마을 63
최도영 지음, 우주 그림 / 웅진주니어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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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이 씨앗이며 씨앗의 소중함과 나쁜짓을 하면 안되고 착한 사람이 되어야 됨을 알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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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사람이 살았네 ㅣ 작은책마을 63
최도영 지음, 우주 그림 / 웅진주니어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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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사람이 살았네

웅진주니어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초등학교 저학년의 아이가 읽지만 어른이 읽어도 생각을 하게 하는 동화책입니다.

산 사람이 살았네가 산을 말하는 것으로 산이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그리스로마신화처럼 사물을 신처럼 과장되지만 어린이의 눈 높이에서 본 순수한

마음으로 본다면 사물이 사람처럼 생각할 수 있다고 봅니다.

어느 섬나라아에 나무와 꽃이 없는 그냥 흙더미로 된 산이 있는데 그 섬에서는 하늘과 바다만 보였습니다.

이 섬에는 푸르다 라는 여자가 있는데 섬의 동쪽에 살며 하늘 빛의 머리칼과 하늘 빛의 눈동자를 지니고 있으며 푸르오라는 남자는 섬의 서쪽에 사는데 바닷빛 머리칼과 바닷빛 눈동자를 가지고 있습니다.



섬의 모든 사람들이 흙빛의 머리칼과 흙빛의 눈동자를 가지고 있는데 보통사람과

다른 외모여서 다를 그들이 신일수도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섬의 한 가운데서 두 사람이 만나서 왕이 되어 자신들을 다스려 달라고 합니다.

지금으로 보면 한국사회에서 외국의 금발의 사람이 태어난 것이어서 특이하다고

생각하지만 예전 시대라면 특이하면 신이라고 여기는 시절이라 가능하라 봅니다.

두 사람이 결혼을 하여 아이가 태어났는데 첫째는 하니라는 공주가 둘째는 바니라는 왕자가 태어났는데 각각 자신의 부모의 외모를 닮았습니다.



어릴때 특이한 아이여서 부모가 밖으로 못 나오게 했었는데 지금은 자신들이 결혼을 하여 아이가 생겼으며 왕이 되어 백성들이 칭송을 하다니 놀라운 일입니다.

두 사람은 산이 흔들리는 꿈을 꾸고 셋째 아이를 낳는데 흙빛의 아이가 태어납니다.

자신들이 푸른빛이어서 칭송받지만 흙빛의 아이는 평범하여 왕궁에서 쫒겨날 것같아서 산파에게 산에 버리라고 합니다.

사니공주를 막상 버리려 하니 못하여 산에게 살려달라고 하며 받은 보석의 반을 덜어 공주옆에 두고 옵니다.



산에 버려진 사니공주는 산에서 사니공주를 키워서 산에서 자라면 큰 산이 됩니다.

가지고 있는 보석으로 자신의 치마에 달아서 나무가 되고 풀로 자났으며 푸른숲이 우거진 산이 되었는데 푸르다오 왕실 가족이 몰래 가보고 사니공주를 만나게 됩니다.

왕실가족이 자신들의 비밀을 숨기려고 산의 나무를 베고 불화살을 쏘기도 합니다.

샤니공주는 뜨거움일 못 견디고 바다로 뛰어 듭니다.

푸르다오 왕실 가족이 샤니공주를 만나로 배로 갔는데 새들로 인하여 멀러 떨어지게 되고 샤니공주는 다시 새들의 힘으로 원래의 섬으로 오게 됩니다.

푸르다오 왕실 가족은 어느 섬에 도착하여 새들이 준 씨앗으로 다시 살아가게 됩니다.

보석이 씨앗이며 푸른 나무와 풀이라는 것이 신기하며 아이들도 씨앗의 소중함을

알고 나쁜짓을 하면 안된다는 교훈도 알게 됩니다.

착한 사람은 친절함으로 주위의 도움으로 성장을 하지만 나쁜 마음을 가진 사람은

벌을 받는 다는 교훈을 알게 되는 아이들이 읽으면 나무가 많은 산을 보며 샤니공주가 아닌가 하는 상상을 하게 됩니다.

#산사람이살았네 #최도영 #우주 #웅진주니어 #초등학교저학년 #웅진주니어 #사니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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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트 유전자 - 선천적 지능을 압도하는 후천적 엘리트들의 환경 설계 법칙
다나트 지음 / 모티브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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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트 유전자

모티브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단단한맘킴히서평모집을 통해 도서를 협찬받아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이 책은 서울의 대학교가 왜 명문대학교이며 지방에 사는 사람들의 선망의 대상인가 하는 차이점을 잘 표현한 책입니다.

우리도 물건을 살때 재래시장에서 살때와 대형할인점, 백화점에서 살때 기 느낌과

기분, 가격이 다 다르게 느낍니다.

누구나 능력이 된다면 좋은 제품을 구매하고 싶듯이 대학이라는 것은 사회에서

그 사람을 판단하는 기준 중에 제일 먼저 확인하는 부분입니다.

어느 대학 무슨과를 나왔느냐에서 그 갈림길이 1차로 정해지는 것은 암묵적으로

잘 알게 됩니다.



외국처럼 대학을 안 나와도 자신의 사업이 성공하면 대학에 대한 관심이 떨어지는

사회의 분위기라면 다를 수 있지만 적어도 우리나라에서는 서울경기도의 대학을

나왔느냐 지방대를 나왔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판단기준이 달라집니다.

물론 직장생활을 10년 정도 하게 되면 그 사람의 업무능력이 먼저 우선시 되며

그 사람의 출신대학에 대해서는 관심이 떨어지지만 아직 고등학생, 대학생, 사회초년생, 자녀를 둔 부모라면 대학이라는 관심사는 특정기간에 한해서는 늘 관심을

가지기 마련입니다.



이 책은 대학정보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시는 저자님이 대학탐방을 한 후 느낀점을

영상으로 부족한 부분을 책으로 자세히 표현한 부분이어서 대학에 대해 관심을 갖게되는 분이라면 읽으면서 몰랐던 부분에 대해서 알게 되는 점에서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유전자라는 명칭으로 13장까지 나뉘어져 있으며 책에 나열한 대학에 대한 일종의

상식같은 느낌을 얻는 기분으로 읽게 됩니다.

공간유전자 부분부터 읽어 보면 연세대학교와 고려대학교를 비교한 부분이 인상적입니다.

둘 대학이 명문대학교라는 것은 누구나 알수 있는데 느낌은 조금 다릅니다.

개방적이며 자유로움의 연세대학교는 졸업자 들이 방송계나 엔터테인먼트, 마케킹등 활동적인 부분에 많은 일을 하며 고려대학교 졸업자는 법조계나 정계, 제조업 등

연구중심의 기업에 많다는 것은 그 대학의 공간에서 힌트를 얻을수 있다는 점이

신기하였습니다.



환경에 따라 느낌이 달라진다는 것은 두 대학 말고도 여러 대학의 위치를 보아도

알 수가 있습니다.

과거 고교졸업자가 대학정원보다 많았을 때는 대학에 들어가기도 힘들어서

시골산골이나 교통이 불편하거나 상업인프라가 적은 곳에 대학이 있어도

입학을 하던 시절이지만 지금은 도심에 있는가 교통이 편리한가 등 여러 가치에

따라 선호도가 달라지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대학도 이제는 경쟁시대입니다. 과거와 달리 학생수가 부족한 시대인 만큼

학생들이 선호하는 여러가지 조건을 갖추어야 대학의 경쟁력에서 우위를

차지할 수 있어서 대학들도 이 부분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져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선호하는 대학을 위한 경쟁과 왜 그 대학이 인기가 있는가를 이 책을 통하여

자세히 알 수 있는 것이어서 대학이나 교육부에서 만든 책보다 이 책으로 읽는

것이 뉴스에 안 나오는 실제적인 대학에 대해 잘 알 수 있는 책입니다.

#엘리트유전자 #다나트 #모티브

#르온서평단 @gbb_mom @_kkimhee @water_liliesjin @motivebooks.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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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 토큰 - 세상의 모든 것이 토큰화되는 미래 금융
정구태 지음 / 미래의창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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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자산의 흐름을 이해하고 미리 알고 대처를 할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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