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말 자주 하면 부자 될 징조입니다
윤석금 지음 / 리더스북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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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말 자주 하면 부자 될 징조입니다

리더스북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이 책은 웅진그룹의 회장님이신 윤석금님의 행복한 삶을 이루는 방법과 부자가 될 징조라는 제목으로 눈길이 가는 책입니다.

인생에 관한 이야기, 행복, 세일즈, 회사의 성장과 경영에 관한 철학을 자세하고

알기 쉽게 쓴 책이어서 나의 인생을 돌아보거나 지금도 잘 하고 있지만 보다 나은

삶을 위하여 변화가 필요한 40, 50대 이제 막 사회초년생으로 사회에 첫발을

시작하는 분들이 읽으면 좋은 책입니다.



전문적인 경영인이 아닌 책을 쓰시는 저자분이신가해서 읽어 보았는데 경영을 하시는 분이어서 그 만큼 삶의 노하우가 있는 책이어서 이 책을 읽고 나 또한 나의 삶과

변화를 위한 안내장을 받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첫 페이지에서 긍정적인 말에 대한 글이 마음에 와 닫습니다.

종교를 믿는 분들은 기도를 통하여 아픈 곳을 낫게 해준다는 긍정적인 말로 두려움과 불안감을 없애고 마음의 평안을 줍니다.

저자님이 처음에 영어로 된 백과사전 영업을 할 때에도 부정적인 말보다는 긍정적인 마인드로 대하니 결과가 달라짐을 알 수 있듯이 살면서 어려운 시련이 와도

긍정적인 말과 행동을 하면 금방 이겨낼수 있습니다.



웅진식품의 IMF 때의 경제위기를 극복한 사례를 보면서 긍정마인드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알수 있는 아침햇살, 초록매실이 웅진식품이었는가 하면서 알게 되는데

음료는 알아도 회사명은 유심히 관찰을 안해서 그해에 음료 중 많은 분들이 드신

것으로 아는데 하룻 있다 된다라는 말을 하는 젊은 부장을 대표이사로 발탁한 결과로 긍정이 오면 행복이 오고 운이 따른 다는 말이 공감이 갑니다.

긍정의 에너지가 행복한 나 자신을 이끄는 것을 경험을 통하여 알기에 다른 분들의

사례를 읽어 보아도 그 말이 맞구나 하는 것을 알게 되는 부분입니다.



웅진씽크빅을 창업하고 작은 출판사로 시작하여 최고의 교육출판사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면서 아이디어와 도전정신이 돌파구를 만들어 내는 것임을 알게 됩니다.

과외가 금지되는 뉴스를 접하고 유명강사의 강의 테이프와 강의교재를 만드는 것은

시대의 흐름을 빨리 알고 선제적인 대응을 하는 점에서 놀라운 아이디어로 사업에

대한 확고하면서도 도전정신을 배우는 부분입니다.

정수기 사업과 화장품 사업으로 영역확장을 하는 부분도 시작을 할 때 기존의

대기업이 있어서 안될거라는 생각과 긍정의 마인드로 도전정신과 차별화로

승부를 거는 모습에서 시대의 흐름을 알고 한 발 먼저 나아가는 모습이

지금의 기업을 이루는 힘이 아닌가 합니다.

남다른 마인드로 기업을 이끄는 저자님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배울점이

많은 책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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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ngjin_read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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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밝힌 두 발명가 - 장영실과 토머스 에디슨 ㅣ 다른 시선 특별한 인물
김은의 지음, 불키드 그림 / 별빛책방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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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도서제공 #증정

세상을 밝힌 두 발명가

별빛책방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이 책은 장영실과 토머스 에디슨의 발명을 한 것을 서로 비교하면서 그림과 글로 이해하기 쉽게 잘 설명된 그림책입니다.

초등학생 3, 4학년 정도의 발명가에 대해 알 수가 있는 아이가 읽으면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우리나라도 장영실 같은 발명가가 분명 어딘가에서 발명을 하고 있을 것입니다.

현재는 기업의 형태이므로 대기업, 중소기업, 벤처신생기업처럼 아이디와 사업에

대한 열정으로 우리가 모르지만 많은 분들이 연구를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1390년 조선에서 태어난 장영실과 1847년 미국에서 태어난 토머스 에디슨의 이야기가 서로 비교 되면서 그 시대상이 달라서 제약이 있는 것이 장영실을 위하는

마음이 안스럽기도 합니다.

장영실은 양반의 신분은 아니지만 발명과 조선의 백성에게 편리한 도구를 만드는

점을 눈여겨 본 세종대왕의 후원으로 많은 발명을 하였습니다.

시기도 많아서 분명 어려움이 많았을 듯합니다.

중국의 영향으로 중국의 눈치를 보며 사는 조선의 위치를 알 수 있습니다.

특히 신분사회인 조선에서의 제약이 많아서 더 많은 발명품을 만들수 있는데

하는 아쉬움도 있습니다.



지나온 역사는 바꿀수가 없으므로 이루어진 역사를 공부하며 선조들의 업적으로

당시의 백성과 우리나라가 편리한 삶을 이루는 것에 감사를 합니다.

장영실은 해시계, 물시계, 토머스 에디슨하면 전구가 생각납니다.

발명품이 우리나라와 세계에서 영향을 미치는 것이므로 지금도 그 부분은 많은

사람들이 감탄하는 발명품입니다.

장열실은 어릴때 부터 궁금한 것은 직접 손으로 만들어 보는데 물레방아로 수차를 만들어 논에 물을 넣는 방법도 신기하며 특히 그 당시에 시계가 없어서 정해진 시간에 일을 하거나 교대를 하는 분들이 불편하였습니다.

지금은 시간을 손목시계, 탁상시계, 스마트폰 등 무엇으로나 확인이 가능한데

그런 불편함을 해시계, 물시계 등의 발명품은 당시에는 획기적인 것이라 생각됩니다.



토머스 데이슨은 어릴때 부터 엉뚱한 면이 있는데 장영실처럼 궁금한 것은 직접

해보는 것으로 알을 암닭대신 품으면 병어리가 깨어나는지 직접 실험해 보는

것도 실험정신이 대단함을 알 수가 있습니다.

전신기술도 배우며 전구의 발명은 당시의 밤을 밝히는 발명품과 함께 전기의

사용이 우리의 삶을 더욱 편리하게 하였습니다.

새로운 것을 만들고 편리한 것에 대한 연구를 하는 것에 두 분의 생각의

위대함을 알게 되며 새로운 발명가가 계속 나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장영실과 토머스 에디슨에 대한 발명의 이야기를 알기 쉽게 표현한 책입니다.

#세상을밝힌두발명가 #김은의 #불키드 #별빛책방 #장영실과토머스에디슨

#어린이그림책 #카시오페아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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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왜 AI에게 속마음을 털어놓을까? - 인공지능과 관계 맺는 인간에 관한 탐구
이모란 지음 / 아날로그(글담)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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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를 점점 많이 사용하는 사람들의 생각과 AI와 인간과의 관계에 대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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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왜 AI에게 속마음을 털어놓을까? - 인공지능과 관계 맺는 인간에 관한 탐구
이모란 지음 / 아날로그(글담)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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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왜 AI에게 속마음을 털어놓을까

아날로그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이 책은 AI를 연구하시는 교수님이 쓰신 AI를 점점 많이 사용하는 사람들의 생각과 AI와 인간과의 관계에 대한 내용입니다.

무작정 남들이 사용하고 편리해서 사용을 하지만 편리한 반면 시간이 지나면서

AI에 의존적이 되는 인간이 되는 것은 아닌지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이 책은 AI를 활용하는 실습형의 내용이 아닌 인문학적으로 본 AI에 관한 책이어서

무엇을 공부해야 하고 활용하는 방법을 학습하는 것이 아닌 월간지에서 이달의

이슈라던지 AI에 관한 전문가의 생각을 읽을 수 있는 것이어서 편하게 읽고 새로운

생각이나 미래에 대한 느낌을 공감할 수가 있습니다.

지금은 AI라는 것이 전자제품에도 점점 많이 포함이 되어 AI기능이 포함된 제품은

조금 더 비싸게 나오기도 합니다.

어쩌면 인터넷, 스마트폰처럼 새로운 기술이 나오고 신세대의 젊은 층과 업무에

도움이 되므로 학습을 해야하는 직장인 들이 점점 많이 사용을 하게 됩니다.



나 또한 느끼는 것이지만 코로나라는 전염병이 나오기 이전과 이후로 먼가 지구상의 사람들의 삶에 변화가 있는 듯합니다.

거리두기, 재택근무 등 사람들을 물리적으로 안 만나도 가능한 일들이 현실로 이루어 지고 온라인강의, 화상회의, 온라인쇼핑과 택배문앞 배송 등의 편리함과 함께

일부는 사람들이 만나서 이루어지는 일이 반드시 필요한 반면 예를 들어 이동을 하기 위한 대중교통 이용이나 식사를 위한 식당, 마트, 미용실은 가지만 정작 사람들과의 만남은 줄어든 것이 사실입니다.

그 사이에 AI가 들어와서 점점 우리의 인간이 도움을 받고 점점 의지하는 범위가

넓어짐을 알 수가 있습니다.

이제는 AI를 활용할 수 있느냐 없느냐가 마치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느냐 없느냐로

구분되기도 합니다.



AI에게 질문을 하면 최적의 답을 제시해 줍니다.

기존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가장 최적의 정답을 알려주는데 AI가 점점 똑똑해져서

사람의 두뇌의 수준 만큼 성장한다면 어떻게 될까?

영화처럼 무서운 일이 일어나서 인간을 지배하려고 하는 것이 아닌가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전세계적으로 AI의 열풍으로 시간이 지나면 3,4개 정도의 AI만 남고 나머지는

사라지는 시대가 오며 그만큼 남은 AI는 지금 보다 더 뛰어난 성능을 발휘하리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 책에서는 인공지능 AI의 탄생에서 부터 AI와 로봇의 만남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려줍니다.

AI에게 나의 속마음을 털어놓으면 어떻게 될까?

가까운 사람에게 보통 이런 마음이 들지만 그 사람이 어떻게 변할지 모르지만

AI는 안심이 될까?

사람보다 더 정교해지고 실수가 없을 정도로 발달한 AI라면 나의 고민을 해결해줄까하는 이 책을 읽으면서 한 번쯤 인간을 대신할 AI에 대한 생각을 읽을 수가 있습니다.

#우리는왜AI에게속마음을털어놓을까 #이모란 #아날로그 #AI

#인간에관한탐구 #AI의위로와설득 #AI로인해달라지는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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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의 솔루션 - 일 잘하는 리더는 AI 프롬프트로 솔루션을 설계한다
이인우 지음 / 천그루숲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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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AI 프롬프트를 잘 활용하는 솔루션으로 성장하는 리더에 관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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