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원래 좀 유치한 거야!
땃꾸 지음 / 모티브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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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원래 좀 유치한 거야!

모티브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단단한맘킴히서평모집을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이 책은 웹툰형식의 그림과 짧은 글로 되어 있는 책으로 젊은 연인의 알콩달콩한

삶의 이야기가 담긴 책입니다.

그림체가 귀엽게 되어 있어 서로 간의 말투도 귀여워서 20대의 연인끼리의 일상을

잘 표현하였습니다.

30대라면 결혼을 했을 것이며 결혼 전에 같이 동고하면서 서로를 챙겨주는 마음이잘 표현되어 있습니다.



서로 장난도 치고 챙겨주고 하는 모습을 보면서 천생연분이라는 말이 이럴 때 하는

것이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별 다툼 없이 일상을 즐겁게 보내는 것이 마치 어린이집의 아이들이 집에 오면

늘 조잘조잘하며 병아리처럼 항상 웃으며 엄마와 항상 같이 다니는 모습이 연상됩니다.

더 시간이 지나면 서로 간의 삶의 시간이 더 필요해서 지금처럼 알콩달콩한 매력적인 시간은 없을 듯하여 지금이 최고 좋을 때라는 것임을 느낍니다.



인스타툰 작가인 여자분이 주인공이면서 남자친구와 연인, 커플의 사랑 이야기여서 실제로 이렇게 같이 영화처럼 사는 분들도 있으리라 생각이 되며 하루하루가

서로를 위한 삶을 사는 모습이 잘 느껴집니다.



중간중간에 스킨십 확인하기 애교가 누가 더 많은지 등 연인끼리 같이 체크해 보는

부분도 있어서 재미있게 같이 체크해 보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귀엽게 표현되어 있어서 읽으면서 지루하지 않으며 나이가 있으신 분이라면

나도 이럴 때 있었지 하며 흐뭇하게 읽고 젊은 연인이라면 우리 이야기 같다고

생각이 되어 공감이 갈 수도 있습니다.

우울하거나 재미있는 일이 없나 하시는 분도 이 책을 읽으면 미소가

지어지고 기분이 좋아지는 연인 사이의 사랑이 듬뿍 표현된 책입니다.

#사랑은원래좀유치한거야 #땃꾸 #모티브 #르온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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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들과 함께 한 시간들 - 장애인식개선 그림책
조유혜 지음 / 피아노의숲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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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할때와 달리 변화된 아이들과 선생님이 아이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잘 표현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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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들과 함께 한 시간들 - 장애인식개선 그림책
조유혜 지음 / 피아노의숲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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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들과 함께 한 시간들

피아노의숲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이 책은 세명학교에 입학한 1학년 아이들의 처음과 마지막의 모습의 변화된 이야기를 담은 책입니다.

어설프고 말썽꾸러기 아이들도 1년이 지나면 처음과 달리 성장하며 달라진 모습은

선생님과 아이들의 노력의 결실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림체가 정답게 느껴지며 아이들의 모습과 선생님의 모습이 그림을 보면서 머릿속에 상상이 됩니다.



아이들의 사회생활을 준비하는 단계로 어린이집 같은 놀이시설에서 학교로 보통 입학을 합니다.

단체생활과 교육을 받는 시기이며 학교를 다니면서 예절도 배우고 친구와의 우애 등 다양한 학습을 통하여 아이들이 어른으로 가는 성장단계에 배움의 학습터입니다.

처음에는 엄마 뒤에 숨어서 선생님을 경계하기도 하며 실내화를 신어야 하는데

신지 않고 던지는 아이, 강당으로 가는 길에 달리는 아이, 급식실이 두려운 아이,

수업 시간에 일어나서 돌아다니거나 움직이는 아이, 낯설고 이상한 행동을 하는

아이를 선생님은 지켜봅니다.



선생님이 아이들을 관찰하고 표정을 읽고 좋아하는 것 싫어하는 것을 알게 되며

이제는 선생님이 아이가 울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됩니다.

변화되는 아이들을 발견하고 수업 시간에 집중을 하고 처음과 달리 자리를 이동하는 아이의 행동도 사라지게 됩니다.

급식실에서도 식판 정리를 할 정도로 변화된 아이들의 모습을 알 수가 있습니다.



강당으로 달려가지 않으며 실내화 정리도 잘하는 아이를 보면서 처음에는 낯선 환경에 자신의 행동을 표출하는데 시간이 지나 선생님과도 친해지고 학교에서의 규칙을 잘 지키는 아이로 변화된 모습을 이 책을 통하여 알 수가 있습니다.

선생님의 아이들을 사랑하는 모습과 변화되는 행동을 위하여 선생님과 아이들의

노력을 알 수가 있습니다.

1년이 지나 헤어짐을 아쉬워하며 용기 있게 2학년을 준비하는 아이들에게 발전된

모습을 기대합니다.

선생님의 아이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잘 표현되어 있는 책이라 마음이 따뜻해

집니다.

#너희들과함께한시간들 #조유혜 #피아노의숲 #그림책 #선생님의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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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ㅣ 피아노의숲 그림책
박보미 지음 / 피아노의숲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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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도 어릴때 실수 한 이야기를 하면서 아이의 성장발달에 도움을 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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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ㅣ 피아노의숲 그림책
박보미 지음 / 피아노의숲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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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피아노의숲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이 책은 어린이집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자신도 어릴 적에 실수를 많이 하고 혼이

나는 아이였다고 알려주어 아이들이 용기를 가지고 행동하게 하는 책입니다.

선생님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집니다.

따뜻한 그림체와 글자는 왼쪽 그림은 오른쪽으로 구분이 되어 있어서 왼쪽의 글자는 선생님이나 부모님이 읽어주고 아니는 글자와 그림을 번갈아 보며 내용을 이해하게 되어 있습니다.



아이들이 어린이집에 가면 성격이 조금씩 다를 수 있는데 자신의 실수를 크게 생각하는 어린이가 있는 반면 늘 잊어버리고 흘리고 다니지만 신경을 안 쓰는 어린이도

있을 것입니다.

선생님이 아이들 나이 때 종이접기를 할 때 놓쳐서 버리는 일을 말하며 색연필을

순서대로 정리를 하여야 마음이 편한데 그렇게 하면 정리하는 것이 느리는 결과가

나오며 부끄러움이 많아서 구석이 숨기도 하는 등 지금의 아이들과 같은 행동을

하는 것을 알려줍니다.



밥을 먹을 때도 느리게 먹고 특히 버섯 냄새가 싫어서 버섯을 안 먹는데 아이들이

채소를 싫어해서 채소를 안 먹고 고기만 좋아하는 아이들과 비슷한 경험을 알려줍니다.

짜장면 같은 단 음식을 좋아하며 토마토를 따러 가서 초록색 토마토를 따기도 합니다.

가위로 옷을 자르기도 하고 아침에 빨리 일어나라고 혼이 나는 아이이기도 합니다.

언니와 싸우기도 하고 자전거를 타다 넘어져 무릎이 까진 적도 있습니다.

귀신 꿈을 꿀까 봐 기도를 하기도 하며 엄마 아빠가 사라질까 봐 무서워 잠을 못 들

때도 있습니다.



화장실을 가는 동안 참지 못하고 옷에 오줌을 싸기도 하며 이불에 오줌을 누기도 하는 아이였습니다.

세상에는 완벽한 아이가 없으며 조금씩 자라가는 중이어서 괜찮다고 아이들에게

용기를 줍니다.

아이들은 실수를 하면 자신만 그런 줄 알지만 선생님도 어릴 때 다 그렇게 자랐기

때문에 아이들이 걱정을 하지 않고 다른 선생님과 아이들도 어릴 때 다 그렇다는

것을 알고 괜찮아하면서 성장을 합니다.

선생님이 아이들의 마음을 다독여 주고 마음성장에 도움을 주는 멋진 선생님입니다.

어린이집 아이들과 선생님이 같이 읽으면 좋은 책이라 추천합니다.

#괜찮아 #박보미 #피아노의숲 #그림책 #대구출판산업지원센터 #빨강머리앤

#어린이 #어린이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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