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special 알레산드로 멘디니 who? special
황미정 지음, 팀키즈 그림 / 다산어린이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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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Who- special 알레산드로 멘디니

다산어린이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후 Who- special 알레산드로 멘디니 책은 아이들이게 알레산드로 멘디니 디자이너의 어린 시절부터 세계적인 디자이너가 되는 내용을 알려주고 아이들에게

디자이너의 진로에 대한 이야기를 알려줍니다.

만화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이해하기도 쉽고 컬러로 되어 있어서 고급스러운

만화 형식의 책이라 생각이 듭니다.




후 시리즈 신간이 나오면 제일 먼저 읽어 보는 아이인지라 이번 알레산드로 멘디니

디자이너의 일생을 읽어 보면서 자신만의 끊임없는 노력과 도전정신을 아이가 배우는 듯합니다.

이탈리아는 특히 패션과 디자인의 도시답게 자라난 환경 또한 예술가의 집안에서

자라서 자연스럽게 디자이너의 꿈을 가지게 됩니다.

외할아버지가 지은 4층 집에서 가족과 사는데 멘디니 가족은 1층에 살고

외조부님은 2층 이모부와 이모의 가족은 3층에 4층에는 외삼촌 외숙모가 살고

지하에는 이모의 공방이 있는 대가족이 한 건물에 살고 있습니다.



식사시간에는 모든 가족이 모여서 예술가나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고 합니다.

가족의 영향으로 어릴 때부터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여 늘 그림과 함께 하였습니다.

9살이 되던 해에 제2차 세계대전이 일어나고 연합군이 공격을 합니다.

멘디니는 밀라노 공대에 입학을 하여 공학과 수업보다 건축과 수업을 자주 들었습니다.

대학시절에도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여 그림 전시회를 열기도 하였습니다.



대학 졸업 후 니졸리 건축 사무소에 입학한 멘디니는 벽화작업을 하면서 사람들을

행복하게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멘디니는 기존의 주유 디자인을 반대하여 모더니즘 디자인과 상업화된 디자인에서 안티 디자인과 리디자인으로 변화가 오게 됩니다.

건축가이면서 디자이너인 멘디니는 획일적인 디자인보다는 독특한 디자인을

많이 만들어 냈습니다.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독창적인 형태의 건축물과 가구, 조형물 등을 많이 디자인하였습니다.

남과 다른 차별화와 기억에 남는 디자인이야말로 세상에 하나뿐인 디자인의

형태라고 생각이 듭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멘디니의 디자인에 대해 많이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아이들도 디자이너에 대해 많이 알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후Who?special알레산드로멘디니 #황미정 #팀키즈 #다산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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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관측하는 중입니다 - 우주의 품에서, 너의 첫 공전에 보내는 답시
우담 지음 / 미다스북스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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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를 읽으면서 그 당시의 마음을 알 수가 있으며 압축된 시로 시인님의 감정을 알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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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관측하는 중입니다 - 우주의 품에서, 너의 첫 공전에 보내는 답시
우담 지음 / 미다스북스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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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관측하는 중입니다

마다스북스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이 시는 사랑에 관한 시인님의 시로 시는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 것으로

당시의 시를 쓸 때의 마음을 간다 한 구절로 표현한 시입니다.

읽으면 시인님의 모습과 마음의 변화를 느낄 수가 있습니다.

나 또한 그런 시절의 감정을 느끼는 때가 있어서 읽으면서 공감이 가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상사병에 관한 시를 읽어 봅니다.

상사병에 걸리면 약이 없다는 말이 있는데 이 시를 읽으면서 그런 감정을 느낍니다.

보통 중고등학교 때 첫사랑이나 짝사랑을 할 때 그런 현상이 있는데 이후에 생각하면 말 못 할 고민이나 감정을 상대방에게 알리지 않고 자신이 생각하는 그런 감정이

있어서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약은 있는데 구하는 게 하늘의 별 따기라는 말이 있듯이 약은 상대방을 만나보는

것이 약이라 생각이 듭니다.



시인의 열세 살을 읽어 봅니다.

열세 살면 중학생인 시절인데 막 초등학교를 졸업한 순수하면서도 청소년이

막 시작되는 시기라 모든 것이 자신에 차있고 새로운 것을 잘 받아들이는 시기입니다.

열세 살에 서쪽 창문이 있는 아이 방에 저녁노을이 비칠 때 햇살이 들어오는 것을

포근하게 느낍니다.

햇살이 아침에 들어올 때 하루의 시작을 남쪽의 창문에서 들어오는 것은 낮의

활동적인 햇살을 알려주며 저녁에 서쪽에서 들어오는 햇살은 하루의 마지막 햇살을

보여줌으로 반가우면서도 아쉬운 그런 햇살입니다.



시인의 이별을 읽어 봅니다.

이별을 담담히 받아들이는 모습을 읽을 수가 있습니다.

시인님은 상대방을 잊기 위해 다른 남자를 만나지 않았으며 그 사람과의 추억을

생각하며 울지도 않았습니다.

자신은 당당하며 상대방이 떠난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자신이 힘들 때 그 사람은 손을 잡아 주었으며 지금은 떠난 그 사라이지만

흔들리지 않고 받아들이는 모습을 읽을 수가 있습니다.

시는 마음의 표현입니다.

읽으면서 그때의 마음을 잘 알 수가 있으며 압축된 시로 시인님의 감정을

잘 알 수가 있는 시입니다.

#사랑을관측하는중입니다 #우담 #마다스북스 #시집 #우주 #천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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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 작성과 보고의 기술 - 문서 작성부터 보고, 후속 과정까지 한 권에
백성철 지음 / 덕주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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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 쓰기에 망설여 질때 보고서를 잘 쓰는 방법을 알 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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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 작성과 보고의 기술 - 문서 작성부터 보고, 후속 과정까지 한 권에
백성철 지음 / 덕주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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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 작성과 보고의 기술

덕주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직장인이라면 한 번쯤은 보고서를 잘 쓰는 법에 대해 고민해 본 적이 있을 것입니다.

대학생 때의 과제와는 달리 결재라인을 거쳐서 여러 명이 볼 수도 있고 나중에 참고

하는 서류로도 사용이 되는 중요한 문서여서 사람마다 보고서를 잘 쓰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보고서 또한 시대에 따라 중심적인 내용과 구성이 달라질 것입니다.

과거 컴퓨터가 없던 시절에는 글씨를 잘 쓰는 사람이 보고서를 작성하는 능력이

있어야 하고 컴퓨터를 활용하고부터는 편집이 쉬워지고 여러 문서를 빠른 시간에

편집이 가능하다는 장점으로 부각합니다.




보고서를 보통 신입사원 때부터 작성을 할 수도 있는데 나 또한 보고서 작성을

선임이 작성해 놓은 문서를 바탕으로 작성을 한 적이 있습니다.

결정권자의 분석과 파악이 쉽게 작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작성하면서

알게 되고 보고서는 제날짜에 쓰도록 하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업무에 관한 인수인계는 받지만 보고서를 작성하는 법은 배우지 않는 부분이

많습니다.

보통은 기존 문서를 보고 비슷하게 작성을 하지만 자신이 방식대로 다시 만들어

보면 좋은 문서가 되기도 합니다.



훌륭한 보고서는 맛있는 음식을 준비해서 좋아하는 사람에게 대접하는 것이라는

표현은 가장 잘 어울리는 표현이라 생각이 듭니다.

어떤 요리사에 의해 재료와 양념을 넣고 요리하여 예쁜 그릇에 담느냐 하는 것인데

요리사마다 같은 것이라도 다르게 표현될 수 있고 먹는 사람 또한 다르게 평가를

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이 책은 그러한 보고서를 잘 쓸 수 있는 비법책으로 이 책을 읽고 좋은 보고서를

쓰는 법을 연습한다면 보고서를 잘 쓰는 직장인이 되는 길임을 알게 됩니다.



보고서를 잘 작성하고 보고를 잘하는 것이 최고의 능력이라 할 수가 있습니다.

보고서를 본인이 쓰고는 보고를 잘 못하는 사람보다는 보고서와 보고를 완벽하게

해내는 능력자가 되기 위해서 요점을 파악하고 설득력 있는 언어로 문장을 만들어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작성하고 보고하는 것이 관건입니다.

보고서를 잘 쓰기 위해서는 이 책을 통한 탬플릿 예시와 간결한 보고서 작성한

문서를 읽어 보면서 어떻게 쓰면 잘 쓴 보고서인지 한눈에 알 수가 있었습니다.

누구나 작성하는 보고서이지만 이왕이면 잘 쓴 보고서를 읽는 상사의 입장에서

한눈에 중요한 부분을 잘 표현한 보고서야말로 훌륭한 보고서라 생각이 됩니다.

보고서 쓰기에 망설여지거나 보고서를 잘 쓰는 방법이 궁금하신 분은 이 책을

추천드립니다.

#보고서작성과보고의기술 #백성철 #덕주 #문서작성 #보고서작성 #보고의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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