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브즈 - AI 시대, 누구와 함께 일해야 하는가
세스 고딘 지음, 송보라 옮김 / 필름(Feelm)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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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브즈

필름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이 책은 외국 저자님이 지필하신 책으로 리더와 조직 구성원과의

관계로 조직을 잘 이끌어 가고 성장하기 위한 다양한 사례들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특이하게도 부족이라는 표현을 하는데 외국책의 해석적인 면에서

조직을 부족이라고 한 것인지 부족이라고 하니 예전 원시시대의

구성원의 단체의 총칭을 뜻하는 말 처럼 들리고 합니다.

조직, 직장, 기업이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구성원들이 자신의

역활을 하여 기업이 성장하는 것임에 부족이라는 표현도 나름

의미가 있는 표현이 아닐까 생각해 보게 됩니다.



우리나라 저자님이나 일본 저자님과 달리 외국 저자님의 책은 설명이

많고 여러 사례들을 많이 들어 주어서 직관적인 이해보다는 넓게 펼쳐져서

의미를 전달하는 느낌을 받습니다.

그래서 더욱 집중을 하고 읽어야지 저자님이 강조하는 부분을 이해할 수가

있는 듯합니다.

우리나라보다 자신의 개인적인 역활이 더 중요한 외국기업에서는 리더의

역활이 더욱 중요하며 균형있는 발전을 위하여 필요한 역량을 갖춘 리더와

구성윈의 조합이 중요하게 여겨집니다.



인터넷이 없던 시절에는 조직을 이끄는 것이 지금보다 어려웠을 것입니다.

현대사회에서 인터넷의 발달로 즉각적인 소통이 가능하게 되고 더욱 단단한 조직으로 성장할 수가 있었습니다.

요즘에는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더욱 빠른 의견전달이 가능해졌습니다.

특히 자신이 조직의 소식말고 뉴스를 통하여 상대 기업의 소식가지 알게 됨으로

세계 여러나라가 하나의 연결망으로 소식을 전달 할 수가 있습니다.



내가 아는 유명한 기업의 마케팅관련 이야기를 읽으면서 그 기업에서 마케팅과

직원들의 의견을 들을 성장의 발판으로 이끄는 리더의 역활이 얼마나 중요한 가도

알게 되었습니다.

조직은 믿음에서 시작이 되며 아이디어는 공동체의 믿음으로 기업의 성장을 위해서는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리더의 선택으로 두려움을 극복하고 변화를 이끌어 나아가야 겠습니다.

다소 어려운 내용이 포함되어 있지만 조직을 이끄는데 필요한 리더의 역활에

대해서 많이 알게 되는 책입니다.

#트라이브즈 #세스고딘 #필름 #대체불가능한조직의조건 #누구와함께일해야하는가 #조직관리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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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질로 잘 먹고삽니다
박휘웅(빠퀴) 지음 / 김영사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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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질로 잘 먹고삽니다

자신만의 취미생활로 덕질을 하다 덕후라고들 합니다.

어릴때 만화책, 에니메이션, 영화, 피규어, 게임 등 남자라면 초등학생때부터

고등학생때 까지 자주 읽고 모으기도 합니다.

나이가 30대 40대가 되면 추억이 되고 보통 사람들은 어릴때 하던 취미를

잘 하지를 않는데 사람에 따라 30대 40대 인데도 동심으로 돌아가 어릴적에

즐겨 보던 것을 모으기도 합니다.

보통 사람들은 이해가 안가지만 남자들 사이에서는 자신이 그렇게 못하는

환경인지라 부러워 하기도 합니다.

물론 여자들은 이해를 못하지만 여자들도 분명 문구모으기나 옷, 신발 모으기등

형태는 달라졌지만 여자들도 덕후가 있기 마련입니다.



자신이 남과 다르다고 해서 문제 되는 것은 없으며 그냥 취미로 보아 주면 될 듯합니다.

남에게 피해를 주는 것도 아니고 자신이 좋아하는 어릴때 취미를 지금도 하는 것이라 동심으로 돌아간 천진난만한 생활이라고 생각합니다.

덕후의 방을 구경하고 마치 박물관에 온 듯한 느낌이 들 정도이지만 세상에는

특별한 사람이 많아서 그런 사람 중에 한 사람이고 생각을 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어릴때로 돌아가는 기분이 드는 분들도 많으리라 생각합니다.

추억의 물건들을 현재도 즐기는 것은 부럽기도 하며 자신만의 생활에 스트레스

안 받고 즐거운 마음인 것 또한 좋은 것이라 생각합니다.

#덕질로잘먹고삽니다 #박휘웅 #김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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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는 프롬프트다 - AI 협업 글쓰기 실전 가이드
오창근 지음 / 성안당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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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협업 글쓰기 실전 가이드 글쓰기는 프롬프트다

성안당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AI를 통한 글쓰기에 관한 책으로 문서작성 AI활용에 대해서 궁금하시거나 현재

업무에 활용하시는 분은 이 책을 읽으면 많은 도움이 됩니다.

AI기술이 날로 발전하여 매일 매일 새로운 기능이 업데이트 되는 것이 현실입니다.

AI도 한 가지가 아니라 각 기업들이 자신들의 AI의 기능을 업데이트 하며 마치

전국시대 여러 나라가 자신의 나라가 최고라는 것을 알리며 전쟁을 치루는 느낌입니다.

많은 AI 중 나중에는 3개 정도만 사용을 하며 나머지는 사용하지 않을 듯 합니다.



AI의 명령프롬프트를 통하여 글쓰기나 사진, 영상 제작 등 사람이 몇 시간 동안

해야 할 일을 AI는 CPU 와 메모리를 활용하여 단 몇 초 몇 분만에 사람보다 더 뛰어난 품질의 결과물을 만들어 냅니다.

지금은 명령프롬프트를 이용하여 AI에게 명령을 하지만 조금 더 있으면 목소리로

원하는 품질의 글쓰기와 그외의 여러 결과물을 만들어 내리라 생각이 듭니다.

한 번 사용한 AI는 이제 사람들 사이에서 꼭 필요한 존재가 될 것 입니다.

마치 개인 휴대폰이 없을 때, 인터넷, 스마트폰 등이 없을 때와 지금의 사람들이

편리하게 사용하는 도구 들에 익숙해 져서 AI는 반드시 사용하게 되는 텀블러

같은 역활을 할 것입니다.



AI의 글쓰기는 관심이 많은데 이 책을 통하여 몰랐던 부분도 다시 알게 되었습니다.

2022년 챗GPT라는 인공지능의 시작으로 생성형AI챗봇이 등장하면서 OpenAI의 챗GPT 구글 재미나이, 메타의 라마, 클로드 딥시크 커서 등 AI로 자신만의 기술을

발전 시키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챗GPT와 재미나이를 비교하여 글쓰기를 하는 과정을 자세히 알려줍니다.

특히 한컴독스와 코파일럿 프로에 대해서 비교를 하여 알려주어 사람들이 어떤 것이 자신에게 맞는지 비교 확인이 가능합니다.



좋은 글쓰기는 글을 쓰는 원리와 과정을 알고 있어야 하며 AI가 초안을 만들어

주어서 사람이 확인을 반드시 하여야 합니다.

사람이 혼자 글을 쓰는 것과 AI를 통한 글쓰기는 조종사와 부조종사의 역활이라는

점이 이해가 갑니다.

글쓰기의 이해가 없이 AI에 의존해서는 안되며 반드시 자신이 글쓰기에 많은

지식이 있어야 합니다.

이 책을 통하여 문서작성 방법에 대해 AI를 활용하는 방법이 자세히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이론적인 부분을 통하여 실제로 이 책에서 처럼 직접 명령을 해보고 확인을

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AI를 통한 글쓰기에 대해 궁금하신 분은 이책을 읽어 보시면 많은 도움이 됩니다.

#AI협업글쓰기실전가이드 #글쓰기는프롬프트다 #오창근 #성안당 #AI글쓰기

#프롬프트엔지니어링 #책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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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호구 안 당하는 체크리스트 - 1,000세대가 검증한 기준 공식
이상범 지음 / 굿인포메이션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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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를 하고자 하시는 분이 있다면 이 책을 읽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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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호구 안 당하는 체크리스트 - 1,000세대가 검증한 기준 공식
이상범 지음 / 굿인포메이션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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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호구 안 당하는 체크리스트

굿인포메이션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대학생때나 사회초년생은 대부분 전월세로 주인이 별도로 있는 집에서 계약을

하고 거주를 합니다.

인테리어는 최소한으로 된 형태의 집들이 대부분이며 자신이 마음대로 변경하지는

못합니다.

그러다가 나이가 들어 결혼을 하고 전월세로 신혼생활을 하다가 자가의 집을 구매하던지 살던 집에서 새로운 구축의 집으로 이사를 할때 리모델링이라는 명칭으로

인테리어에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이사전에 인테리어를 변경하고 이사를 하는 것이 대부분이며 살면서 하기에는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대학생때나 사회초년생은 대부분 전월세로 주인이 별도로 있는 집에서 계약을

하고 거주를 합니다.

인테리어는 최소한으로 된 형태의 집들이 대부분이며 자신이 마음대로 변경하지는

못합니다.

그러다가 나이가 들어 결혼을 하고 전월세로 신혼생활을 하다가 자가의 집을 구매하던지 살던 집에서 새로운 구축의 집으로 이사를 할때 리모델링이라는 명칭으로

인테리어에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이사전에 인테리어를 변경하고 이사를 하는 것이 대부분이며 살면서 하기에는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처음 인테리어를 하게 되면 3,4 군데 업체의 견적을 확인하고 정하는데 이 책을 읽고 진행한다면 내가 주도가 되어 많은 인테리어지식을 가지고 임하는 것이라 마치

시험공부를 많이 하고 시험문제를 읽어 보면서 아 내가 공부한 부분이 나왔구나

하며 흐뭇해 할 수 있으며 상담을 할때 주도적으로 의견을 말 할 수가 있습니다.

모르고 하자는 대로 다 하는 것과 내가 판단하는 것은 차이가 많이 나므로

이 책처럼 모르면 호구가 되는 것임을 알고 자세히 읽어 봅니다.

인테리어 순서도에서 보는 것처럼 업체찾기부터 사후관리까지 어느 것 하나

꼼꼼히 신경써야 할 부분입니다.



제일 중요한 것이 예산인데 모든 부분을 다 교체하는냐 남길것은 남기고 필요한 부분만 교체하느냐에 따라 예산금액이 달라집니다.

어떤 재료를 가지고 할 것인가 철거비용과 실제 공사를 하면서 추가적인 비용이

들 수도 있습니다.

원하는 재료가 없을 수도 있으며 특히 창호가 제일 많은 비용이 드는 만큼

어느정도 규모의 인테리어를 할 것인가가 중요합니다.

이 책을 읽어 보면서 인테리어를 하는데 필수적인 사항이 모드 있는 백과사전 같은

느낌이 듭니다. 특히 Q&A부분도 잇어서 궁금한 것에 대한 답변도 있어서 막연한

고민이 있으면 어느정도 해결이 되는 부분입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미리 알고 공부하고 나니 인테리어에 대한 접근 방법이 달라짐을 느낍니다.

인테리어를 하고자 하시는 분이 있다면 이 책을 읽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인테리어호구안당하는체크리스트 #이상범 #굿인포메이션 #인테리어 #인테리어체크리스트 #인테리어실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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