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로 대학 가다 - 세계적 명문대에 진학한 남매와 제자들의 확실한 성공 비결
이미영 지음 / 학지사 / 2025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몰랐던 IB교육에 대한 내용을 이 책을 통하여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IB로 대학 가다 - 세계적 명문대에 진학한 남매와 제자들의 확실한 성공 비결
이미영 지음 / 학지사 / 2025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IB로 대학 가다

학지사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IB교육이라는 다소 생소한 용어로 매년 변화하는 입시 경쟁 속에서 IB교육의

다른 점이 무엇이며 어떤 내용일까 궁금함을 가지고 읽어 봅니다.

IB교육을 직접 지도하시는 경험과 한국의 교육에 대한 많은 생각을 이 책을 통하여

알려줍니다.

글로벌화된 다른 국가는 학생에게 다양한 능력을 요구를 하는데 한국 학생은

암기력 경쟁을 강요합니다.

인공지능이 나오는 시대에서 학교에서는 여전히 계산기 사용법 교육만 하는 우리나라의 교육을 지적합니다.




IB는 International Baccalaureate의 약자입니다.

시작은 1968년 스위스 제네바에서 설립된 비영리 교육재단 IBO가 DP

(Diploma Programme)를 개발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스위스는 1815년 나폴레옹 전쟁 이후 주변 국가로부터 국제적인 영세중립국을

인정받은 국가입니다.

이후 200년 넘게 중립국이라는 지위와 스위스 정부의 노력으로 수많은 국제기구를 유치하였습니다.




제네바 국제 학교와 교육자들은 국제적인 이동이 잦은 외교관이나 주재원의 자녀들을 국제표준평가 프로그램이 필요하였으며 초창기 IB는 세계 우수 대학에 소개되어

현실적인 대학 입학 통로로 활용이 되었습니다.

이 중에서 IBDP는 대학입시와 연결되는 프로그램이어서 가장 많은 학교에서 도입되어 운영하고 있습니다.




IB프로그램은 만 3-12세의 초등과정(PYP)과 만 11-16세의 중등과정(MYP), 만 16-19세의 고등과정(DP)으로 나누어지며 IB교육과정은 각기 고유한 커리큘럼을

가지고 있는데 PYP는 초학문적 주제를 중심으로 교과를 초탈한 UOI를 통해 통합교과 교육을 합니다.

최종적으로 전시회를 수행해서 학습역량을 평가합니다.

MYP는 현실과 밀접한 수업에 연결해서 다루며 주제들을 특정 교과에 제한을 두지

않고 융합해서 교육을 합니다.

IB교육과정이 처음 들었을 때는 다소 생소하긴 한데 외국에서도 인정받은 교육과정이며 우리나라에서도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연계하여 교육을 한다면 보다 나은

교육의 한국이 되리라 생각이 듭니다.

몰랐던 IB교육에 대한 내용을 이 책을 통하여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IB로대학가다 #이미영 #학지사 #교육 #입시 #유학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진부한 에세이 - 개정판
오수영 지음 / 고어라운드 / 2024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진솔한 생각의 에세이를 읽으면서 나의 생각이 더 깊고 넓어지게 해주는 책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진부한 에세이 - 개정판
오수영 지음 / 고어라운드 / 2024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진부한 에세이

고어라운드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인간관계, 직장에서의 삶, 만남과 헤어짐 등 우리가 살아가면서 많은 일들이

생기고 시간이 지나면 추억으로 기억을 합니다.

역사서나 과학도서와는 달리 에세이를 읽으면 저자님의 성장과정 속의 생각들

지금 현재의 마음 상태, 사람들과의 관계 등 마치 그 사람의 일기장을 읽어 보는

느낌이라 이런 점은 나랑 비슷하고 이런 생각을 하는구나 하는 등 많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그런 점에서 에세이를 읽는 것만큼이나 이렇게 에세이를 쓰는 것 또한 많은

자신만의 글쓰기 내공이 있어야 가능한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하루의 일과를 마치고 밤 시간에 나만의 장소에서 조용한 분위기에 이 책을 읽고

있으면 마치 내가 과거의 나를 만나는 느낌이 듭니다.

차분하면서도 저자님의 순수한 생각들이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이 연상됩니다.

이 책은 여러 주제를 바탕으로 그 주제에 맞게 저자님의 생각을 잘 표현한 글입니다.

글 중에 시력에 대해서라는 글을 읽어 보았습니다.



저자님의 일터에서 눈이 불편한 분을 도울 일이 있었는데

눈이 불편하다는 이유로 도와드리는데 시력이 없어도 살아가는 방법을 익히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눈 대시 손과 귀, 피부로 주변을 파악하고 원하는 장소로 이동을 하는데 눈이

불편해서 걸음이 느리고 자신의 앞길을 가로막고 있다는 이유로 언쟁이 나고

눈이 불편한 분은 미안하다고 하는데 눈이 있어도 상대방을 보려 하지 않는 사람과

시력을 잃어도 모든 감각을 동원하여 상대방을 보려는 것이 이상하게 느껴집니다.




볼 줄 아는 사람은 안다고 무례하고 볼 수 없다고 믿는 사람은 세심한 반대의

현상이 일어나는 것을 경험하게 됩니다.

친절하다고 해서 다 좋은 것 만은 아닌데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 것에 읽으면서도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익숙함과 소홀함을 읽어 보면서 상대방이 자신에게 소중한 사람이라면 그 사람이

내게 익숙한 존재라도 신중한 태도를 보여야 한다는 점에서 공감이 갑니다.

익숙함과 소홀함은 서로를 안아주어야 할 존재라는 생각이 듭니다.

내가 생각지도 못한 여러 가지 주제와 그 속에서 저자님의 생각을 읽으면서

나 또한 생각의 깊이가 더 깊고 넓은 생각을 가지게 해주는 책이라 생각이 듭니다.

#진부한에세이 #오수영 #고어라운드 #에세이 #관계의길목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언니 - 실화를 바탕으로 한 소설
민정 지음 / 리브르북스 / 2024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언니와의 추억과 세월호의 사건들로 슬프지만 이런 일이 일어난 것에 대새 다시 생각해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