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고래는 인터넷을 싫어해 - 해저 케이블과 바다 생태계 ㅣ 나의 첫 세계지리 5
최재희 지음, 신나라 그림 / 휴먼어린이 / 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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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래는 인터넷을 싫어해

휴먼어린이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이 책은 돌고래를 통하여 바닷속의 인터넷을 사용하기 위한 해저 케이블과 돌고래의 삶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인간의 편리함이 인터넷사용이라는 문화를 만들었는데 전세계를 연결하기 위해서

대륙간의 연결을 위하여 해저 케이블이 필수입니다.

육지에서도 지하에 지하 케이블이 있으므로 바닷속에도 통신을 위한 케이블이

있는 것이 당연한데 바다에 사는 돌고래는 그 피해를 보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지구는 인간만의 것이 아닌 모두의 동식물의 사용의 자유와 권리인데 인간의

편리함이 동물들에게는 피해를 준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하여 알게 되었습니다.

요즘에는 무선통신이라는 것이 있어서 선로가 아닌 무선통신기계만으로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을 해보지만 기본적인 선로는 반드시 필요하므로 케이블이 끈어지면

다시 연결을 하는 과정을 반복합니다.



대형수족관에 간 남매가 돌고래가 있는 것을 보고 신기해 하는데 돌고래가

남매에게 말을 합니다.

돌고래영상을 보는데 영상이 멈추고 인터넷속도가 느려져서 해저케이블이

끊어졌는지 생각하는데 돌고래가 인터넷을 싫어하는 이야기를 합니다.

돌고래가 사는 곳이 홍해였는데 아프리카 대륙과 아라비아반도 사이의 좁은 바다이며 수에즈운하와 지중해가 있는 곳으로 돌고래와 해저 케이블이 많이 있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돌고래들은 초음파로 서로 이야기를 주고 받는데 배의 엔진소리와 전쟁등으로

배가 파괴되고 닻을 바닥에 놓거나 그물들로 인하여 끊어지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인간의 편리함을 위하여 스마트폰으로 인터넷을 사용하는데 좁은 바다에서 특히

많은 해저 케이블이 있고 파손되기도 하는데 돌고래가 죽거나 다시치고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수족관에 있는 돌고래도 자신의 고향인 바다로 돌아가면서 해저케이블과

돌고래에 대하여 몰랐던 사실을 알게 되는 유익한 동화책입니다.

무역을 위한 배의 통로이며 인터넷과 환경을 생각해 보게 하는 책으로 아이들이

돌고래의 사는 환경에 대해 많이 알게되는 재미있는 책입니다.

#돌고래는인터넷을싫어해 #최재희 #신나라 #휴먼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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