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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어스 킴, 스마트폰은 어떻게 만드는 거야? - 실리콘 밸리의 다국적 기업 ㅣ 나의 첫 세계지리 2
최재희 지음, 김성용 그림 / 휴먼어린이 / 2026년 8월
평점 :

지니어스 킴, 스마트폰은 어떻게 만드는 거야
휴먼어린이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이 책은 스마프폰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동화책으로 재미있게 그리고 알기 쉽게
구성한 책입니다.
예전에는 핸드폰이라고 통화와 문자만 보내지는 폰은 비싸서 사업을 하는 어른들만 사용을 한다고 보았는데 이제는 초등학생 아이 부터 노인까지 스마트폰을 모두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어린이 유튜버 아이티가 삼촌이 있는 실리콘베리에서 엔지니어로 근무하고 있어서
스마트폰에 대해 더욱 알기쉽고 자세히 설명을 해주어서 아이들이 궁금한 스마트폰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쉽고 재미있게 알 수가 있습니다.
초창기 스마트폰이 애플, 삼성에서 나올 때는 작은 화면에 느리고 두꺼웠지만
시간이 흐름에 따라 기술개발이 되어 빠르고 대화면에 기능도 점점 많이 추가가 되어 최신폰을 모든 사람이 선호하게 됩니다.
점점 많은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교체를 하게 됩니다.

실리콘밸리하면 IT의 고장으로 스마트폰의 애플과 여러 기업이 있어서 어른들도
가보고 싶어 하는 지역입니다.
스마트폰이 단순히 한 곳에서 모두 만드는 것으로 알지만 여러 기업과 나라에서
자신의 자원과 기술 지식이 모두 합쳐져서 만들어 진다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특히 부품이 여러 나라에서 만들어 지는데 대략 30개 국에서 만드는 것에 놀라기도
합니다.

자신의 나라에서 제일 잘하는 것을 모으는 것으로 미국은 제품 설계를 하고
배터리는 중국, 한국에서 만들고 카메라는 한국, 일본, 반도체는 대만, 한국
센서등도 각 나라에서 만들어져서 컨테이너선을 통하여 물건을 싣고 나르는
것이 신기해 보입니다.
인터넷과 스마트폰이 결합이 되어 편리한 세상에 살게 되고 아프리카에서
배터리에 사용하는 광물을 채광하는 어려움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스마트폰이 어떻게 만들어 지고 사용하고 폐기되는지 과정을 쉽게 알 수가
있는 책이어서 아이들의 스마트폰에 대한 궁금증이 해결되는 책입니다.
#지니어스킴스마트폰은어떻게만드는거야 #최재희 #김성용 #휴먼어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