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입경영 - 직원이 몰입하면 기업이 성장한다
정주용.장재욱 지음 / 호이테북스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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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입경영

호이테북스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하여 도서협찬을 받았습니다.



이 책은 목표를 정하고 그 목표를 우선적으로 최대한 단시간에 이루기 위한

몰입경영, 몰입하는 업무환경을 위한 책입니다.

최대한 집중하여 업무를 하는 것에 촛점이 맞추어져 있으며 현대사회에서

꼭 실천해야 할 과제라는 생각이 듭니다.



과거와 달리 지금은 집중을 하는 것이 힘든 시기인데 그 만큼 시간적으로 집중시간을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나 또한 이날은 무조건 이 일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면 최대한 일찍 출근을 하여

출근전 시간에 미리 일을 진행하여 오전중에 무조건 끝내겠다는 각오로 주변의

불필요한 방해요소는 없애고 업무에 임하기도 합니다.

편리한 반면 빨리빨리 문화와 함께 여러가지 일을 한꺼번에 하는데 멀티적인 업무에서 결국 한 가지라도 제대로 못하고 그날을 마무리 하는 때도 있습니다.



종이에 적어서 기록하고 사람을 꼭 만나서 일을 처리하는 과거 80, 90년대만 하더라도 같은 공간에서 일을 하는 사람이 지금 보다 더 많았습니다.

컴퓨터, 인터넷, 스마트폰이 없이 개인전화, 팩스, 계산기가 고작인 곳에서 많은

인력으로 적당한 양의 업무를 처리하는 시대에서 지금은 어느 나라보다 빠른 인터넷환경과 빠른 컴퓨터사양, 스마트폰, 메신저와 함께 전과 달리 인원감축으로 적은

인원으로 많은 일을 한꺼번에 빨리 처리를 해야 하는 경향이 있으며 문제가 발생하면 빠른 대처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한국사회에서는 어느정도 이해를 하고 일을 진행하지만 피로감이 드는 것이 사실입니다.




내가 무조건 오늘 이 일을 해야 겠다고 생각하지만 갑작스러운 회의와 상사의 업무지시가 있으면 실제로 하려고 한 일이 뒷 순위로 밀리게 되며 의도치않게 자신의

잘못이 아닌데 자신의 잘못으로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직장생활이 여러 사람의 이해관계로 이루어진 조직이다 보니 자신의 일이 더 급한데 상하관계에서 업무지시 상에는 자신의 의견보다 상사의 지시가 더 우선시

될 수도 있습니다.

결국 야근을 하거나 주말근무 등 집중적인 일보다는 급한일을 먼저하게 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몰입경영은 한 사람만의 생각이 아닌 CEO에서 부터 말단 신입직원까지 같은 생각으로 그 회사에서 방침을 정하고 진행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구글처럼 업무 중간시간에 자신의 개인시간을 주고 팀간의 대화의 시간도 넣고 하면 지금보다 더 효율적인 업무환경을 만들 것이라 생각합니다.

몰입경영에 대한 이해도를 많은 분들이 공감하고 다 같이 실천을 한다면 지금보다

더 집중적인 업무에 시간을 투자할 수 있고 생산성이 더 향상되라라 생각이 듭니다.

#몰입경영 #정주용 #장재욱 #호이테북스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chae_seongmo @jinseong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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