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에도 살아남는 신입의 기본기 - 조직과 일, 그리고 나를 성장시키는 세 가지 직격
이철원 지음 / 슬로디미디어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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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에도 살아남는 신입의 기본기

슬로디미디어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하여 도서협찬을 받았습니다.



이 책은 신입의 기본기라는 책의 제목처럼 신입사원이 되는 분들이 읽으면 회사에 빠른 적응과 자신의 내면속의 스트레스를 줄여주는 책입니다.

신입사원으로 해야할 일에 대한 책은 많이 있는데 대부분 신입사원의 시간이

지난 분들의 자신의 신입때와 비교하여 지필한 책이 많이 있습니다.

경험만큼 진실되고 가치있는 것은 없으며 지금과 그때의 시대가 변함에 따라

환경에 맞는 적절한 대처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신입사원이란 마치 남자들이 군대에 가서 훈련병을 마치고 이등병으로 자대배치를

받고 본격적으로 자신의 일을 맡아서 하는 시간의 첫 발걸음이라고 생각합니다.

신입직원이 되면 예전처럼 완벽하게 선임직원이 하나하나 자세히 알려주지 않고

본인이 일부는 스스로 해결하도록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자신의 일도 바쁘고 사람에 따라 스스로 가능한 사람이 있는 반면 그렇지 못한

사람이 있으며 마음의 상처를 받고 스스로 그만두는 경우도 있습니다.

누구나 신입직원은 이등병처럼 힘든 시기가 있으며 그 시기가 지나서 어느 정도

경력이 쌓이면 예전과 달리 인간관계나 업무처리 능력이 좋아진 것을 경험하게 됩니다.



이 책은 친절한 선배직원이 시간적 여유로 하나 하나 자세히 알려주지 못하는

부분을 책으로 잘 알려주어 자신이 신입직원이라면 이 책을 읽고 나 자신을 더욱

가치있는 사람으로 성장시키는 시간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사람에게 듣는 것 보다 책으로 읽으면 마음이 안정도 되고 혹시나 직장에서 기분

나쁜 일이 있어도 책을 통하여 마음의 순화가 되어서 익명의 저자님이 쓰신 책으로

대중적으로 공통된 이야기를 하는 것은 그만큼 대중적으로 적용가능한 내용이라는

점에서 공감이 갑니다.



누구나 성격이 다르고 자라온 환경이 달라서 순간적으로 받아드리는 성향이 다르지만 신입의 자세는 대부분 배우고 자신의 성장의 발판으로 하나하나 업무패턴을

쌓아가는 과정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나 또한 신입의 시절이 있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그때 이 책을 읽었다면 더 좋은

방법으로 문제 해결을 할 수 있었거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이 책에서 성룡의 취권에서 성룡이 3년간 물 길어오기, 밥 짓기, 청소하기 등 무술과 상관없는 일을 하다가 스승이 나중에 떠나겠다고 할때 그때 무술수련을 하는 과정과 미생에서 장백기와 강대리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그 영화나 드라마를 볼때는

신입직원의 입장에서 왜 그럴까 하였는데 시간이 지나서 스승의 입장에서 볼때

생각이 달라짐을 알 수가 있습니다.

내가 있는 직장의 상황이 이 책에서 처럼 같지는 않지만 마음가짐은 비슷하다고

봅니다. 읽으면 나를 다듬고 더 나아가는 과정을 이루는 데 읽으면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AI시대에도살아남는신입의기본기 #이철원 #슬로디미디어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chae_seongmo @slody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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