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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Special : 스테픈 커리 ㅣ who? special
오기수 지음, 리버앤드스타 스튜디오 그림 / 다산어린이 / 2026년 8월
평점 :

후 who- special 스테픈 커리
다산어린이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이 책은 스테픈 커리라는 NBA농구선수의 성장과정과 성공적인 농구에
관한 이야기로 농구선수를 꿈구거나 자신의 일에 열정적으로 하여
성공에 이르는 이야기입니다.


농구하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것이 미국의 NBA 농구경기와 우리나라의 대학농구가 생각납니다.
올림픽에서도 농구에 관심이 많은데 시즌이 열리면 많은 분들이 자신이 응원하는
팀이 우승하기를 염원합니다.
특히 농구선수중에는 흑인이 많은데 대체로 흑인이 육상과 공을 다루는 경기에
체력적으로 돋보인다고 생각합니다.
농구하면 마이클 조던이 가장 많이 생각나는데 스테픈 커리 또한 최고의 선수입니다.

대중적인 운동경기라면 농구, 축구가 있는데 미국에서는 축구보다 농구가
더 인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축구는 유럽사람들에게 더 인기가 많으며 한때 우리나라도 농구의 붐이 일어나서
많은 분들이 농구팬이 되기도 하였습니다.
후 시리즈는 칼라의 색깔에 우리들이 자랑스러워 하는 인물에 대한 성장과정을
사실적이며 재미나게 표현하여 읽으면서도 나도 이런 인물이 열심히 자신의
삶을 위해서 노력하는 모습을 배우고 나도 커서 훌륭한 사람으로 자라야 겠다고
아이들의 눈에서 빛이 나게 하는 책입니다.

매번 새로운 후 시리즈의 인물을 만나는 것에 설레이며 특히 미국농구선수를
보면 마치 나 자신도 그 인물처럼 열심히 노력하면 이루어 진다고 생각이 듭니다.
운동선수는 자신의 신체와 노력이 100%로 선택의 갈림길에서 얼마나 잘하는지에 따라 운명이 바뀌기도 합니다.
스테픈 커리는 어릴때 아버지가 농구선수여서 자연스럽게 농구선수가 되기를
원하는데 180cm의 키가 일반인들에는 큰 키이지만 농구선수들에게는 작은
키로 보이지만 열심히 노력하여 그 키 큰 선수들에게도 전혀 뒤쳐지지 않을
만큼 슛능력이 좋으며 특히 멀리서 던지는 3점 슛 연습을 많이하여 자신의
최고의 능력으로 만드는 과정은 읽으면서 배울점이 많습니다.
운동선수는 경기에서만 잘해야 되는 것이 나닌 경기가 없을 때도 매일
운동을 하고 실력을 키우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농구선수가 꿈인 어린이도
읽고 매일 반복 훈련을 하여 자신이 꿈꾸는 농구선수가 된다면 최고의
선물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스테픈 커리의 농구인생을 잘 표현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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