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년까지 가는 사람은 다르게 일한다
김정한 지음 / 글로벌콘텐츠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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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년까지 가는 사람은 다르게 일한다

글로벌콘텐츠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초등학생에서 대학생까지는 학생의 신분으로 배움과 우정에 관하여 많이 배우고

익힙니다.

졸업을 한후 대부분은 취업을 하고 창업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창업을 하더라도 자기가 하고자 하는 분야에서 취업을 하여 1년은 그 분야에서

최고의 막내부터 CEO가 하는 일을 모두 알고 해보면서 장단점을 평가하고 창업을

합니다.

취업을 하는 것은 사회생활을 첫발과 업무를 익히고 인간관계를 쌓으며 급여를

받으며 안정적인 생활을 하기 위합입니다.



누구나 정년이 보장되는 직장과 안정적인 수입을 받기를 원합니다.

첫 직장이 급여가 작거나 일이 힘들거나 인간관계가 좋지 않을 경우 1년만 참고

일하고 다른 곳으로 이직하기를 원하지만 시간과 환경의 영향으로 쉽게 이직을

할 수도 없는 상황이므로 첫 직장을 잘 잡고 안정된 직장에서 정년퇴직을 하기를

대부분은 원합니다.

이직을 하여도 그 직장의 텃세가 있어서 한 직장에 오래 있었든 사람보다 새로 입사한 사람은 그 아래의 사람으로 인식이 되기 마련입니다.



공무원이거나 큰 대기업에 입사를 할 경우 대부분 이 직장에서 정년퇴직을 하기를 원합니다.

처음 면접을 볼 때 그 회사의 분위기와 나이가 많은 사람이 많이 근무를 하는가를

확인을 하게 됩니다.

분위기가 이상하면 이직률이 많아서 젊은 사람이 금방 들어오고 나가는 분위기이며

직장에 급여와 대우가 좋으면 나이가 많은 사람이 오래 다닐수 있는 곳이라는 인식과 실제로 나이가 어느 정도 있는 사람이 있으면 자신도 안정감을 가지게 됩니다.

직장에서 입사를 하는 것도 어렵지만 정년까지 가는 것은 마치 대학에서 졸업장을

받는 것 보다 더 어려운게 요즘 현실입니다.

내가 잘해도 팀원이 못하거나 사고가 나면 중도 퇴사를 자의반 타의반으로 하게 되며 정년까지 가는 동안 나의 실력과 인간관계, 평판 등 살얼음 판과 회사의 부도가

없이 끝까지 하는 것은 지금 시대에는 부러움과 축복받는 일입니다.



첫 직장의 선택과 첫 회사출근시 이미지와 업무형태 인간관계, 동료간의 평판으로

하나하나 쌓아올리는 자신의 이미지가 모여서 정년퇴직을 하느냐가 달린 듯합니다.

물론 자신의 업무를 완벽히 해내도록 노력을 해야하며 연차가 쌓이면 과장 부장 등

직급이 생기고 후배와 선배 사이에서 업무와 인간관계를 잘 형성해야 하는데

사람에 따라 그것이 쉽기도 하고 어렵기도 합니다.

내가 아무리 잘해도 주변 사람과 회사의 사정상 정년까지 가느냐는 본인도

알 수가 없지만 하루 하루 노력하면서 희망을 가지게 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사회초년생이라면 정년의 코스로 가기위한 목표에 도달하도록

노력하는데 막연한 노력보다 인생선배의 글을 읽어 보면서 부족함점을 채우는

것이 낫다는 생각을 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여러 상황을 읽으면서 나에도 비슷한 상황이라면 적절한

대처를 할 수 있어서 충분히 읽고 도움을 받을수 있는 책이는 생각이 듭니다.

직장인이라면 꼭 이 책을 읽고 정년으로 가는 길을 밝힐수 있는 등불이라는

책이라고 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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