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파민 가족 캠프 - 집 나간 집중력을 찾아요!, 2단계 ㅣ 마음서랍
제성은 지음, 주현조 그림 / 소중한책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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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파민 가족 캠프

소중한책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하여 도서협찬을 받았습니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온 가족이 도파민중독이 되어서 도파민중독에서 빠져나와야

할 정도로 심각한 상황에서 가족이 도파민을 극복하고 일상으로 돌아가는 이야기입니다.

우리 주위에서도 이렇게 도파민중독으로 과한 행동을 하는 분들이 많이 있는데

이 동화처럼 일상으로 돌아가서 중독에서 벗어나는 일이 있었으면 합니다.

도파민가족은 다섯명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주인공은 도파미 초등학교 3학년이며 언니는 도시라 중학교 2학년이며 남동생은 돌이 된 아이가 있는데 이름이 도레미

입니다.

음악을 좋아하는 가족인지 이름이 특이합니다.



삼남매와 함께 부모님도 도파민중독이 심하여 아버지는 중고거래 중독이며 어머니는 드라마중독 언니는 숏폼 콘텐츠 중독이며 주인공은 단맛 중독으로 초컬릿을

매일 찾습니다.

중독이라는 것이 하루에 어느정도 이상으로 찾게 되면 문제가 있는 것인데

이 가족은 많이 심각한 수준입니다.

어느날 남동생의 돌잔치가 있어서 가는 날인데 남동생은 놓고 출발하고 다시 선물을 가지러 가는 등 가족 모두가 중독에 빠져 있습니다.




아버지가 결국 디톡스캠프에 가서 중독해결을 하려고 하는데 그 곳은 특이하게도

매일 중독에 더욱 집중하게 합니다.

아무리 좋아하는 것도 한 공간에서 억지로 하게 하면 결국 지치며 몸과 마음이

상하게 되는데 가족은 결국 중독이 나쁘다는 것을 알고 탈출을 합니다.

어쩌면 센터에서도 중독이 심한 사람은 더욱 심하게 하여 하기 싫어하게

만드는 방법을 쓴 듯 합니다.



나 또한 이 책을 읽으면서 하루 중 불필요한 행동을 한 것이 없는가 과하게 하여

그것이 중독으로 이어진 것은 없는가 생각해 보게 됩니다.

누구나 중독에 빠질수도 있지만 주위에 가까운 사람이 중독이라는 것을 알고

중독에서 빠져나오도록 도와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음식중독 스마트폰중독 도박 마약 술 담배 중독 물건구매중독 등 우리 일상속의

중독이 많은데 그런 중독은 도파민중독으로 이어져서 계속 적인 행동으로 이어

집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도 고쳐야할 중독이 없는 가 생각해 보게 됩니다.

#도파민가족캠프 #제성은 #주현조 #소중한책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chae_seongmo @sojoonghan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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