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 있는 생활 - 지구를 지키는 소심발랄 용기 여사의
김효숙 지음 / 더블:엔 / 2026년 6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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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 있는 생활

더블엔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단단한 맘과 레이첼의 서평모집을 통해 도서를 협찬받았습니다.



책의 제목이 용기 있는 생활이어서 용기가 그 용기가 아닌 말그대로 음식을 담는

용기라는 것에 재미있는 표현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안그래도 1회용 재활용과 쓰레기종량제가 많이 나오서 줄이는 방법이 없을까

생각하고 일부는 실천을 하는데 이 책을 읽으니 더욱 용기 있는 생활로 나 자신도

하고 있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비록 용기를 가지고 담아오는 것 까지는 못하지만 최소한 텀블러와 장바구니, 에코백, 손수건 등을 최대한 이용하여 1회용 제품을 사용을 하지 않으려고 노력을 합니다.



우리 나라 외에 전 세계 사람들이 조금만 신경을 쓰면 환경에 대한 생각을 조금씩

할 것인데 지금도 잘하고 있지만 좀더 줄이는 노력이 필요할 때가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저자님의 아이가 아토피가 심하여 주변에서 생협을 이용하여 먹거리의 변화를 가져

온 것처럼 실천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예전에 그러고 보니 중국집에서 탕수육을 직접 가서 용기에 담아온 기억이 납니다.

오히려 그 중국집에서 음식물용기가 나가지 않으니 오히려 더 좋아하는 모습을 보면서 음식을 판매하는 분들도 좋아하는 방향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른들이 그 집에서 실천을 하면 아이들도 배우는데 그렇게 하시는 모습이 보기가

좋습니다.

늘 나오는 것이 비닐봉투인데 요즘에는 택배로 물건을 많이 받으므로 비가오면

젖는 종이봉투 보다 비닐봉투에 많이 오는 편인데 다시 재활용을 하는 방법이 없을까 하는 생각을 많이 해봅니다.

밖에 외출시 작은 용기 한 두개를 가지고 가면 짐이 많아져서 불편하긴 한데

비닐봉지를 쓰지 않고 안전하게 담아 오고 특히 위생적이어서 처음에는 불편하였지만 오히려 용기를 사용하는 것이 더 좋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이 책은 용기를 활용하는 것 외에도 보자기를 이용하여 보자기 커튼을 만드는 것도

버려질 물건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가 있음을 알게 됩니다.

이외에도 버려질 안경테에 새로운 안경렌즈를 넣어 사용한다거나 하는 등

버려지는 주변의 물건을 활용하여 필요한 물건으로 다시 재 탄생하는 것을

보면서 환경을 생각하며 환경과 집안의 경제를 모두 생각하게 하는 참신한

아이디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주변에도 많은 분들이 이 책을 읽고 조금씩 실천을 한다면 지구의 환경을

보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리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용기있는생활 #김효숙 #더블엔

#단단한맘과레이첼서평단 @gbb_mom @lovely_rachel_v @double_en_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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