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맨십 - 행복한 교육 속에서 인간다움을 회복하는 세 가지 원칙
김연진 지음 / 미다스북스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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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맨십

미다스북스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이 책은 교육연구가이신 저자님이 우리나라의 학교교육과 학생, 교사, 부모에게 교육에 관한 이야기를 전달합니다.

우리나라는 경쟁체제로 인한 과도한 입수경쟁과 좋은 대학에 가야한다는 교사,

학생, 부모의 바램이 집중되어 공부와 학원의 의존도가 높습니다.

학교성적으로 아이들을 평가하고 학교의 교육보다 학원의 학습을 더 찾는

이상한 현상이 많습니다.



개인적으로 사교육보다는 학교에에서 충분한 학습과 자기주도 학습이 되야 하는데

집중력이 떨어진 아이도 학원에 가고 공부를 잘하는 아이도 더 잘하려고 학원에 가는 현상과 성적위주의 교과과정으로 인하여 모든 사람들이 지쳐가는 모습을 봅니다.

결과가 좋아서 자신이 원하는 대학과 전공을 선택하면 다행이지만 졸업 후에도

다시 경쟁적인 분위기는 지금의 청소년들이 공부우선이라는 것과 모든 고등학생은

대학에 가야한다는 강박관념과 고졸이면 이상한 사람처럼 보이는게 현실입니다.



과거에는 고졸과 대졸이 반반인 시절이 있었다면 지금은 대졸이 아니면 이상한

사람으로 취급을 받는 시대여서 더욱 학업에 대한 집중이 더욱 강조됩니다.

우리나라는 특히나 학업우선주의가 학원까지 영향을 미쳐서 서울집중화로 지방의

아이들은 그들만의 학업이며 서울에서 대학을 안나오면 올바른 취업을 못한다는

생각을 누구나가 하게되는 이상한 현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이 책에서는 학생, 교사, 학부모에게 전하는 글들이 있어서 읽으면서 공감이 가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특히 수면시간을 줄여가면서 공부하는 고등학생 들을 보면서 경쟁시대에 뒤떨어

지지 않기 위해 애쓰는 모습이 안스럽기까지 합니다.

이 책에서는 학생이라면 몸을 혹사하는 공부보다 긍정적이며 보다 나은 측면에서

바라보는 마음과 행동을 전달해 줍니다.

이런 부분은 누가 말로 하는 것 보다 이렇게 글로 읽으면서 깨닫고 실천하는 것이

오히려 자신에게 더 잘 받아드릴수 있는 부분이 많습니다.

이후에도 나오는 교사, 학부에게도 도움이 되는 글들이 있어서 교육을 통한 학생, 교사, 부모가 지금까지의 다른 시각으로 교육에 관하여 접근해야 하는 것을

강조합니다.

읽으면서 조금씩 실천을 한다면 우리나라의 교육이 좀더 발전적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에듀맨십 #김연진 #미다스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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