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제제의 학교생활 2 - 규칙이 왜 이렇게 많은 거야 고양이 제제의 학교생활 2
이승민 지음, 온수 그림 / 바우솔 / 2026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고양이 제제의 학교생활 2 규칙이 왜 이렇게 많은 거야

바우솔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 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고양이 제제가 다니는 배봉초등학교 첫번째 고양이 전학생이라는 것 만으로도

신기합니다.

실제 고양이나 인형을 학교에 데려올 수는 있지만 살아있는 고양이가 친구가의

모습으로 있다면 상상만으로도 신기한 일들이 일어날 것만 같습니다.

고양이 제제의 1인칭 시점으로 초등학교의 생활중 규칙에 관하여 이야기를 합니다.



고양이 제제는 길고양이인데 아이들이 학교에 가는 모습이 부러워서 구렁이할머니에게 부탁을 하여 학교를 다니게 됩니다.

그런데 막상 다녀보니 월요일 일직 일어나는 것이 힘들다고 합니다.

모든 아이들이 월요일 아침 일어나기가 힘든데 아이들기기 4일 학교 가기 3일 학교가기 등을 이야기 합니다.

학교가 끝나면 아이들은 대부분 학원을 가는데 제제는 학원을 가지 않아서 학원을

가는 아이들을 부러워 합니다.



학원을 가기위해서는 가족이 있어야 하여 제제의 부모님은 독립을 하여 잘 모르는데 구렁이 할머니가 가족을 만들어 줍니다.

아빠, 엄마, 언니와 자신의 방이 생겨서 기뻐합니다.

특히 제제가 제일 좋아하는 닭고기 맛 소시지이 후식으로 나와서 제제가 너무나

기뻐하는 모습은 초등학생들이 제일 좋아하는 간식을 받았을때의 모습을 보는 듯합니다.



학교에서 규칙에 관하여 이야기를 하는데 아이들과 이야기를 하다 보니 집마다

규칙이 다름을 알 수가 있습니다.

아마도 공동생활을 하므로 서로간에 지켜야할 것들이 많거나 상대방에 대한

배려로 그러한 규칙을 만든듯 합니다.

친구인 문주가 자신이 창문틈에서 있는 것을 보고 놀라서 귀신일줄 알고

서로간의 규칙을 정하며 다툼을 하게 됩니다.

문주의 그림을 보고 화해를 하게 되며 모두가 좋아할 만한 규칙을 정하는

것을 다시 하게 됩니다.

고양이 제제가 학교를 가게 되는 소원, 학원을 가게 되는 사람들이 하는 일을

해보는 소원이 이루어 지는 것이 신기하며 규칙에 대해 이야기 하는 것도

서로간의 이해가 이루어 지면 좋은 결과가 생긴다는 알 수가 있습니다.

#고양이제제의학교생활2 #규칙이왜이렇게많은거야 #이승민 #온수 #바우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