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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사장은 처음이라 - 멘토 없는 젊은 리더를 위한 생존의 기술
박태훈 지음 / 다산북스 / 2026년 3월
평점 :

나도 사장은 처음이라
다산북스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이 책은 청년 창업가에서 성공과 실패 다시 도전과 실패 다시 도전 성공 등
산을 넘어 정상이면 다시 바닥으로 가고 다시 정상에서 바닥 등 우여곡절을
겪지만 실망하거나 포기하지 않고 계속 도전하는 사업가의 모습을 보면서
오뚜기같이 다시 일어서는 모습과 당시에는 힘든 과정이며 내가 생각하지 못한
변수들 특히 사람에 대한 스트레스로 인하여 고통 받는 모습을 보면서 근로자로서만 일하였는데 사업가로 바라보는 시선과 급여일에 급여가 제때 다 나가야 한다는
압박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이 책은 저자님의 경험의 이야기 이며 에세이 형식인데 글의 간격과 여백이 넓어서
시원한 느낌으로 읽으면서도 바로 이해가 가는 부분이 많습니다.
저자님은 고등학교때 학교축제에 영상제를 하는 것을 알고 캠코더를 이용하여
영상을 제작한 경험이 있으며 대학교 때는 투니버스 퀴즈쇼의 제작팀에서 일을
하게 됩니다. 학교공부보다 일에 더 매진을 하게 되고 회사의 일이 잘되지만
근로자의 급여만 책정된 금액 만큼 받고 회사는 이익을 많이 받는 구조를 알게 됩니다.

사업이 잘 되었을 경우에 아마도 근로자의 급여 보다 사업으로 이룬 회사의 이익이
커보여서 그걸 알게 되면 내가 만든 것인데 회사가 더 좋은 일을 하는것 같아 보입니다.
친구들과 팀을 이루어 RS라는 팀을 이루어 언어학습시스템이라는 수주를 받게 됩니다.
처음 하는 계약이라 어설프고 3개월에 가능할 것이란 본 것이 오랜 시간이 걸려
완성이 되며 많은 고생을 한 것은 아마 처음 시작하는 것이라 어려움이 많았을 것입니다.

어학솔루션으로 여러 사업을 하면서 난관에 부딛치고 다시 회사를 나오게 되는
상황까지 오게 됩니다.
특별한 것은 사업의 성공적인 면보다 실패담이나 어려운 난관에 접하는 상황을
자세히 알려주어 유사한 일을 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부분입니다.
성공담 보다는 실패담도 읽으면서 자신의 사업의 방향을 다시 돌아본다던지
실수를 하는 부분을 줄일 수가 있습니다.
이 부분은 처음 사업을 시작하는 분이라면 이 책을 읽으면서 실수를 줄일수가
있는 부분을 찾을 수가 있습니다.
이 책을 추천한다면 현재 초보 사업가이거나 사업이 잘 안 될때 이 책을 읽으면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누구나 사업은 어렵고 무슨 변수가 생길지 모르는 일입니다.
잘되면 다행이지만 그 반대일 때는 절망하지 않고 다시 일어서는 도전정신을
배웁니다.
#나도사장은처음이라 #박태훈 #다산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