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변의 시대, 위기를 지배하라
김경준 지음 / 원앤원북스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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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변의 시대, 위기를 지배하라

원앤원북스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위기 속에서 우리는 위기를 해쳐나갈 리더가 필요합니다.

이 책은 그러한 위기속에서 최고의 리더를 소개해 줍니다.

과거에도 그러한 리더가 있었으며 현 시대에도 그러한 리더가 있습니다.

우리는 이순신장군을 전쟁의 영웅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순신장군이 없었다면 지금의 대한민국은 있었을까 역사는 달라졌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죽고자 하면 살고 살고자 하면 죽는다 이 명언 하나로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조직을 이끄는 최고의 명장이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이순신장군의 명랑해전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 일본 수군을 물리친 역사적인 사건입니다.

좁은 해협을 사이에 두고 조선과 일본의 함선이 도열해 있는데 조선의 함선이 12척인데 일본의 함선은 130여 척이라 어떻게 보아야 사기가 떨어질 듯 한데 이순신장군은 우리 수군의 사기를 높히고 최고의 작전으로 적은 피해로 승리를 이끈 해전으로 기억을 합니다.

평범에서 비범으로 조선을 지키겠다는 불굴의 의지가 승리를 이끈 역사적인 사건임을 알게 됩니다.



윈스턴처칠 또한 전쟁속의 영웅이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영국의 총리이면서 제 2차 세계대전을 연합국의 승리로 이끈 영웅임을 누구나

인정하는 부분입니다.

이 책에서 윈스턴처칠이 독일에 맞서 좌절이 없는가 하는 부분에서는 과거에는

그러한 부분이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1차 세계대전때 참패를 당하여 해군장관에서 물러 나기도 하였으며 1929년 미국

증시의 대폭락으로 알거지가 되기도 하고 원고료로 근근히 생활하는 시절이 있었다는 것을 알 수가 있었습니다.



국민의 영웅으로 나라를 지킨 윈스턴처칠은 90세의 생을 마감하면서

그의 용기와 투지는 후세에도 기억을 합니다.

이 책에서는 특히 인물외에도 기업에 관해서도 언급을 해주는데 특히 삼성의

기업에 눈길이 갑니다.

우리나라의 대표기업이며 세계적인 IT 반도체제조의 중심인 삼성도 처음에

삼성상회로 대구에서 시작하여 1983년 반도체 산업에 도전을 하면서 비서실이라는 조직에 대해 잘 알려줍니다.

그룹 경영의 핵심이며 컨트롤 타워로의 역활과 삼성의 든든한 참모진의 역활을

하면서 사업에 방향을 정하는데 중요한 역활을 하는 부서임을 알게 됩니다.

이 외에도 다양한 역사속 또는 현재의 위대한 리더와 기업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며 몰랐던 이야기도 알게 되는 책입니다.

#격변의시대위기를지배하라 #김경준 #원앤원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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