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모든 소심이들을 위한 멘탈 코칭 - 인간관계 스트레스 속에서 나를 지키는 법
멘탈 닥터 시도 지음, 이송희 옮김 / 리스컴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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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소심이들을 위한 멘탈 코칭

리스컴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이 책은 일본 저자님이 쓰신 책으로 정신과 전문의 이면서 유튜버로 활동하면서

인간관계 등의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소심한 사람들이 겪게 되는 마음의 고충을

이 책을 통화여 적절한 표현과 행동의 방향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일본 저자님들의 자기개발이나 행동에 관한 책은 이렇게 친절하게 안내해주는

책이 많고 간결하게 한 단락씩 구성되어 있어서 읽기가 좋습니다.

여백의 미가 있고 읽고 나면 복잡한 머릿속이 이 책을 읽으면서 정리된 기분이 듭니다.



나 또한 소심한 성격에 이럴때는 어떻게 하지 하며 망설이다가 지나간 시간들이

많은데 상황에 맞는 행동을 하는 법을 이 책을 통하여 미리 알고 준비한다면

만약 그 상황이 되면 읽은 것을 바탕으로 슬기롭게 대처할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사람에 따라 다른데 자신의 행동과 말에 대해 다른 사람이 어떻게 생각할지를

늘 고민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특히 소심한 성격의 사람들은 여러가지 일을 진행하면서

생각할 부분이 많아 집니다.

저자님은 과감히 그런 것들을 무시하고 당당함을 표현합니다.



다른 사람이 자신을 싫어하면 어떻하지 고민하기 보다는 세상에는 자신과 맞지 않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자신과 좋은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사람을 더 많이

만나고 친하는 것이 낫다고 합니다.

나 또한 그러한 방향에 공감이 갑니다.

어느 집단에 가더라도 날 싫어하는 사람이 있기 마련인데 매번 신경 쓰기보다는

언젠가는 달라지겠지 하며 친한 사람들과 더 친해지는 것이 낫다는 생각이 듭니다.



읽다 보면 일본 사람들의 성향과 우리나라 사람들의 성향이 비슷한 면도

있고 다른 면도 있습니다.

소심한 일본 사람이거나 사회 초년생의 직장인이라면 주위분의 부탁을

거절하지 못하고 받고는 나중에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볼 수가 있는데 때로는

부당하거나 처리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 과감히 거절할 줄도 알아야 합니다.

무슨 일이던 용기가 필요합니다.

이 책을 읽고 실천을 한다는 것은 전과 다른 행동의 삶의 변화를 준다는

것으로 칭찬할 만합니다.

자신의 성격이 I형이며 소심하다고 생각하시는 분이시라만 이 책을 읽고

용기를 가지고 행동의 변화를 주는 것이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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