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국제 우주 정거장 서바이벌 24시 ㅣ 라임 주니어 스쿨 25
파스칼 프레보 지음, 아르노 부탱 그림, 장석훈 옮김 / 라임 / 2026년 2월
평점 :

국제 우주 정거장 서바이벌 24시
라임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우주의 세계는 미지의 세계로 어린 아이들이 공룡 다음으로 제일 좋아하는
것이 우주입니다.
우주여행, 우주선 등 못 가본 곳을 동경하는 것은 어른들도 같다고 생각합니다.
단지 어린이들은 현실적인 것보다 이상적이며 새로운 곳의 동경이 있어서
우주에 관한 이야기라면 아이들 사이에서도 인기가 많습니다.
이 책은 우주비행사가 되는 과정과 우주정거장에서의 일들을 쉽고 재미있는
그림체로 읽을 수 있어서 지루하지 않으면서 다음 페이지에는 무엇이 나올까
하는 호기심과 궁금증을 만들어 줍니다.

펼치면 B4 사이즈의 큰 책이지만 아이들은 오히려 우주에 대한 크기와 이 동화책
과 유사한 느낌을 받을 것입니다.
저자님과 그림을 그리신 분이 프랑스인이어서 우리나라가 아닌 프랑스의
느낌을 받습니다.
주인공 리오는 다른 3명과 함께 우주비행사 선발시험에 최종 후보로 뽑히고
우주정거장으로 가는데 테스트를 통과해야만 합니다.
여러 테스트에 대해 알게 됩니다.

제일 먼저 무중력 상태를 경험하는데 우주에서는 무중력상태를 직접 경험해 보고
균형감각과 안전을 생각하게 됩니다.
동굴 탐사 훈련도 극한 상황 속에서 미로 같은 우주정거장에서 판단력과 공간지각
능력을 확인해 볼 수가 있습니다.
테스트를 거친 후 로켓을 타고 우주정거장으로 가는데 호기심과 새로운 것을
좋아하는 아이들은 빨리 우주정거장으로 가서 새로운 경험을 하기를 좋아하는데
지구에서와 다른 환경과 매일 해야 할 일들에 대해 재미있는 그림체로 알 수가
있습니다.

특히 화재, 운석 충돌, 우주쓰레기 등 늘 위험한 일들이 있어서 신경 쓸 것도 많고
운동, 샤워, 식사 등도 지구와 다른 방법으로 해야 하는 등 불편함이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책을 읽으면서 아랫부분에 퍼즐처럼 풀어보는 문제가 있어서 풀어보고
정답도 확인해 보면서 우주비행사가 만약 된다면 잘 해낼 수 있을까 상상을
해봅니다.
우주비행사가 되어 자신도 이 책의 주인공처럼 생활해 보는 상상을
하게 해주는 재미있는 책입니다.
#국제우주정거장서바이벌24시 #파스칼프레보 #아르노부탱 #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