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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말이 있다 - 한국을 바꾼 역사의 순간
김삼웅 지음 / 달빛서가 / 2026년 1월
평점 :

할 말이 있다
달빛서가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이 책은 1945년 8월 15일 해방 후부터 2001년도까지의 우리나라의 내부적인 변화와 불안정한 나라의 정권에 관한 이야기 등 민주화에 노력하는 많은 분들과
나라를 사랑하며 나라의 여러 가지 일어난 문학적, 역사전 일들을 자세히 알려줍니다.
보통 사람들이 조선시대 왕들의 역사적인 일들의 책들을 많이 읽는데 해방 후
근대화에 대한 내용을 잘 모르는 분들이 많이 있으신데 이 책을 읽으면서
자세한 내용을 알 수가 있습니다.

직접 그 상황에 있지는 못하였지만 이 책을 통하여 해방 후의 많은 혼란과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과 나라에 필요한 제도 등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였습니다.
과거 조선시대처럼 왕이 다시 나라를 통치하는 것이 아닌 민주주의적으로 나라를
위한 노력을 이 책을 통하여 알게 됩니다.

우리 나라도 조선 지도층이 두 갈래로 나뉘었는데 일제의 탄압과 유혹 속에서도 민족적 양심을 지킨 사람과 일본에 협력하면서 동조하며 안락을 누리는 사람이 있었다고 합니다.
김구, 이승만, 박헌영 선생님들이 해외나 감옥에서 독립운동을 하는 반면 일제에
충성을 하며 문인과 군인, 지식인 들으로 활동을 하다 해방이 되는 분들의 두 갈래
라고 봅니다.
조선의 해방과 함께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나라 밖에 있었던 것이 김구 등의 인물들이 다시 국내로 들어오게 됩니다.
임시정부 자격이 아닌 개인 자격으로 국내에 들어오게 되는 등 해방 후의 어수선한
분위기를 알 수가 있습니다.

해방 후부터 지금까지의 역사는 역사책이나 여러 서적으로 알 수 있듯이
일본의 지배하에서 독립을 한 후 다시 남북전쟁 등 한나라가 두 나라로 갈라지며
역사적으로나 정치적으로나 혼란스러운 현장이었습니다.
군사독재 정권으로 다시 군인이 나라의 권력을 장악하는 등 그야말로 안정적인
나라보다는 변화를 반복하는 혼란스러운 상황 속에서 지금은 어느 정도 민주적이며
안정적인 나라를 이루고 있습니다.
내가 그 시대에 갔더라면 나는 나라를 위하여 어떤 일을 하였을까 하는 상상을
해보며 역사 속의 여러 가지 일들을 이 책을 통하여 알 수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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