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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그맨 5 - 도그맨과 벼룩 대왕 ㅣ 도그맨 5
대브 필키 지음, 노은정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22년 11월
평점 :

도그맨 5

도그맨 시리즈가 계속 나올때 마다 꼭 읽게 됩니다.
도그맨의 탄생이 앞 부분에 있는데 만화같지만 영화처럼 의학적으로 만든
것이라 신기하면서도 만화라서 가능한 부분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경찰견과 경찰관이 있었는데 폭발사고로 경찰견은 몸을 경찰관은 머리를 다쳤는데
의사가 경찰관의 몸에 경찰견의 머리를 붙이는 수술을 성공적으로 만들면서 도그맨의 탄생을 알립니다.
그런데 도그맨의 머리가 개이므로 말을 못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경찰로 사건을 해결하려는 의지는 전과 동일 합니다.

이 책에서는 피티라는 고양이가 나오는데 자기와 닮은 복제고양이를 만드는데
새끼고양이가 악당같이 않고 피티를 아빠라고 부릅니다.
리를 피티는 도그맨과 애디에칭디라는 로봇과 같이 지내게 됩니다.
리를 피티는 도그맨에 차에 최첨단 기능을 넣는 등 과학적인 면을 보입니다.
어느날 사회복지사가 와서 리를 피티를 학교에 가야 된다고 하며 데리고 갑니다.

그 사회복지사는 사실 복제 고양이를 만든 피티라는걸 어떻게 아는지 금방 알아챕니다.
교도소에서 탈출를 한 것인데 교도소 안에서 로봇을 만드는데 아무렇치 않는
모습도 만화스럽게 보입니다.
피티의 어릴때 모범단원의 이야기가 나오고 어릴때 친구들이 복수를 하기 위해 피티에게 오고 악당이 악당과 싸우게 되는 이상한 장면이 연출됩니다.

리를 피티의 이야기로 피티와 도그맨의 활약으로 악당을 물리치고 피티는 다시
교도소로 가면서 사건은 해결이 됩니다.
만화가 다소 우습기도 하며 역동적인 만화로 그려져서 재미있게 아이들이
읽을 수 있으며 같이 도그맨을 응원하면서 사건이 잘 해결되어 안심이 되어
다행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도그맨 시리즈가 나올때 마다 읽게되는 재미있는 책입니다.
#도그맨5 #대브필키 #위즈덤하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