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이스
최이도 지음 / 해피북스투유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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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이스

해피북스투유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자동차 경주 레이싱을 책으로 읽게 되어 머릿속에서 상상으로 그 장면을 떠올리며

읽게 됩니다.

사고도 일어나고 긴장된 선수들의 모습과 환호하는 관중들의 모습 최고의 속도로

달리는 경주용 자동차의 질주 등 현장에서 만큼 책을 읽으며 상상을 하게 됩니다.

그 스피드를 느끼는 많은 사람들 속에서 1등을 위한 도전은 아는 사람만의 쾌감이

있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이 소설을 읽으면서 레이싱 자동차 경주에 관한 책을 지필하려면 많은 사전 지식과

전문용어가 나오는데 레이싱에 많은 관심이 있으신 저자님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림이나 사진이 있었으면 더 좋았을 것인데 하는 아쉬움도 있지만 글 만으로

집중하여 읽으며 머릿속에서 이야기의 장면을 상상하며 읽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주인공 재희와 주성이 라이벌이라는 생각이 들고 읽으면서 사고가 나는 장면이 나오는데 큰 사고로 이어지는 것이 아닌가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레이싱 경주인 만큼 사고도 일어나다는 것을 알고 선수들이 대처를 하는 방법도

다 알고 있어서 큰 부상은 없으리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재희와 주성의 서로를 경계하며 라이벌적인 요소의 이야기를 주고받습니다.

주성이 기자들 앞에서 재희의 감정을 무시하고 의도적인 공격에도 참고 주성에게

응수 나는 모습에서 같이 응원을 하며 여자로서 험난한 레이싱 경주에 임하는

것이 대단하며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의지를 알리는 것이 대단하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재희가 시동을 걸며 엔진 소리와 함께 나아가는 모습은 상상만으로도 레이싱이 끝나서 재희가 우승을 해야지 하는 응원을 같이 하게 됩니다.




두 차량이 부딪치고 주성의 차가 멈추고 재희의 차는 주성의 차보다 앞서 달리는데

이때는 주성이 그동한 야유를 한 것에 대해 통쾌하면서도 재희가 우승을 하게 응원을 하게 됩니다.

경사가 급한 곳에서 재희의 차가 사고를 일으킵니다.

다행히 사고가 났지만 혼자의 힘으로 걸어 나오고 병원에서 네 번째 발가락이 부러진 것을 알게 됩니다.

재희는 아빠인 정수와 엄마인 소라의 어색한 분위기와 부모로 자식을 위하는

마음이 느껴집니다.

우리의 인생은 레이싱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달릴 때는 한없이 최고를 위하여 달리다가 멈출 때는 자신을 돌아보고

자신의 행복을 찾아 떠나는 모습에서 재희에게 응원의 한 마디를 전해 봅니다.

#체이스 #최이도 #해피북스투유 #장편소설 #꿈의기록 #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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