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분석 처음공부 - 누구나 전자공시를 읽고 분석할 수 있는 ㅣ 처음공부 시리즈 6
체리형부 지음 / 이레미디어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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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분석 처음공부


저자인 체리형부님은 1990년대 중반 LG 그룹 계열사에 입사하여 25년간 엔지니어로 일하다 퇴직 후 현재는 전업 투자자의 길을 걷고 계십니다.

주식 투자는 1996년부터 시작했으며, 1997년 IMF와 2002년 금융위기 등을 겪으며 주식 투자자로서 잃지 않는 투자를 위한 재무제표 공부에 대한 필요성을 절감하였습니다.


이 책은 기업분석, 어떻게 해야 할까, 기업분석 첫 단계: 스크리닝과 목록화,

기업분석의 핵심: 정량적 분석, 기업분석에 전자공시 활용하기, 기업분석, 재무제표 분석 실전 투자 노하우, 개별 기업분석 실전 사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주식투자를 함에 있어서 그냥 막연히 오르겠지 하고 사는 것 보다 기업분석울 하여

앞으로 성장가능한 회사인가 아닌가를 판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그러한 기업분석하는 방법을 주식초보자 입장에서 쉽게 알려주는 책입니다.

분석을 하면 앞으로 성장가능성을 보고 투자를 해야할지 안해야 할지 계획을

세울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투자를 한다는 것은 위험 상항에 놓일지 알 수 없는 망망대해에 있는 것과 같고

생존하기 위해 사고가 안나도록 최악의 상황을 피할 확률을 높이려는 노력의 과정입니다.

워런 버핏이 강조하는 투자 원칙은 첫 번째도 두번재도 잃지 않는 투자입니다.

투자는 매우 불확실한 미래를 홀로 헤매는 과정이나 다름없습니다.

이런 과정에서 과신하고 확신하며 자만한다는 것은 높은 확률로 생존하지 못할

투자자가 될 수 밖에 없는 운명이라고 생각합니다.

성공하거나 성공할 가능성이 높은 투자자는 언네자 겸손해야 합니다.

공부한 것이 아무리 많더라도 지금의 나는 투자하려는 회사, 분야에 대해 아무 것도 알지 못하는 상태나 다름없다는 생각을 항시 하고 생존을 위해서 지속적으로 노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기업분석은 정량적 분석, 정성적 분석으로 나눌수 있습니다.

정량적 분석은 기업분석이라고 하면 흔희 생각하는 재무재표의 분석이며

정성적 분석은 해당 기업의 사업 성격과 매크로의 연계되는 기업의 미래를

합리적 추론으로 스토리화시키는 과정입니다.

정량적 분석을 얼마나 합리적으로 잘 하느냐에 따라 수익률이 결정됩니다.

정량적 분석은 정성적 분석의 타당성을 뒷받침하기 위한 토대 즉 건물로

비유하면 땅 밑에 있는 보이지 않는 토대 역활입니다.

정성적 분석은 건물의 성공적인 임대를 위해 임차인의 트랜드를 간과하여

합리적으로 건물을 지는 과정과 같습니다.

기업분석이 처음에는 다소 어렵게 느껴지기는 하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그래프롸 매출액, 매출총수익, 영업이익 등 전문 용어이지만 쉽게 설명이

되어 있고 기업분석 내용을 잘 알 수 있게 풀어서 쓴 책입니다.

주식투자와 기업분석에 관심이 많으신 분은 이 책을 추천드립니다.

이레미디어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기업분석처음공부 #체리형부 #이레미디어 #북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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