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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챗GPT 리터러시를 만나다 - 디지털·미디어·인공지능 리터러시와 1인 기업가 되기 ㅣ 크리에이터 시리즈 6
김미진.주혜정 지음 / 광문각출판미디어 / 2023년 10월
평점 :

AI 시대 챗GPT 리터러시를 만나다

저자인 김미진님은 이티랩 이사이시며 2020 서울시 교육청 민주시민교육 분야 우수강사 이십니다. 저서로는 스마트한 원격수업 등이 있습니다.
주혜정님은 이티랩 대표이시며 2020 서울시교육청 전문역량 함양분야 우수강사이십니다.
저서로는 스마트한 원격수업 등이 있습니다.

이 책은 AI 시대 생존법, 디지털 리터러시, AI 시대 생존법, 미디어 리터러시, AI 시대 생존법, 인공지능 리터러시, AI 시대 생존법, 1인 기업가 되기의 4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코로나 19로 인하여 디지털전환이 더 빨라진 느낌입니다.
이 책은 AI시대에 디지털 세상의 챗 GPT의 발전과 활용, 미디어산업의 활용,
인공지능과 인간, 메타버스, 기업의 나아갈 방향을 알려줍니다.

과거 영화에서 보면 미래사회는 인공지능에 의해 인류가 지배를 당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인간의 편리함으로 만들어진 것이 도리어 인간을 지배하는 무서운
장면이 현실이 안 되었으면 합니다.
현재는 AI와 로봇의 발달이 점점 가속화 되어 어쩌면 영화처럼 현실이 되는 건 아닌지 걱정도 됩니다.
챗GPT의 등장으로 인공지능의 특이점이 올 것이라고 예측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특이점이란 인공지능의 발전이 가속화되어 인류의 지성을 뛰어넘는 초인공지능, 강한 인공지능이 출현하는 지점을 말합니다.
강한 인공지능을 상상하지 않더라도 인공지능을 잘 활용할 줄 아는 것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데 필수적인 능력이 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을 활용할 줄 아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정보 습득 및 판단력, 업무 효율성 차이는 인공지능이 발달할 수록 더 벌어질 것입니다.
쳇 GPT는 수 많은 기사를 빠른 시간에 작성하고 보고서 작성과 문서 요약에 능숙합니다.
사람이라면 몇 시간이 걸리는 일들을 챗GPT는 몇 초 만에 뚝딱 해냅니다.
인간보다 빠르게 일을 처리해내는 인공지능 비서를 잘 활용한다면 개인은 훨씬
더 많은 일을 효율적으로 해 낼 수 있습니다.
반면 학생들의 레포트 대필 사례에서 보듯이 혁신적인 기술이라도 어떻게 사용하느냐 따라 결과는 달라질수 있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챗GPT와 경쟁하듯 각 기업에서 새로운 기술의
인공지능 모델을 선보입니다.
손목시계와 대화하며 사는 삶이 멀지 않은것 같습니다.
광문각출판미디어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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