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로그 아이슬란드 & 헬싱키 - 2026 최신판 ㅣ 트래블로그 시리즈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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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트래블로그 아이슬란드와 헬싱키' 표지)



북극에 가까운 그린란드 옆에 있는 섬.

북유럽 노르웨이에서 북쪽으로 더 올라가면 있는 섬이 바로 '아이슬란드'!

​

역시나 드는 생각은 엄청 추운 지역일 것 같다는 느낌.

영토 크기는 우리나라 남한만 하고 인구는 검색해 보니 37만 정도 된다.

약 1000년 전 바이킹 족이 '아이슬란드'에 살기 시작하면서 형성된 국가라고 한다.


우리와 전혀 다른 삶을 살았을 북쪽 차가운 땅의 사람들을

직접 찾아가 보고 만나보는 여행은

미지의 땅으로 새로운 탐험을 떠나는 것 같은 느낌일 듯하다.

​

알 수 없는 세계를 안내하는 여행 안내서 '트래블로그 아이슬란드와 헬싱키'로

멋진 여행을 준비해 보면 좋겠다.



('트래블로그 아이슬란드와 헬싱키' 내용 일부)



우리나라에는 2016년도에 '꽃보다 청춘'에서 아이슬란드가 소개되기도 했다고 한다.

그 이후, 우리나라에서 아이슬란드 관광객이 많이 늘었다고 한다.

또 2024년 서진이네 2도 아이슬란드에서 촬영했다고 한다.

​


'아이슬란드' 소개하기




< 문학을 사랑하는 아이슬란드인 - '사가' >

아이슬란드 문학을 'saga'라고 한다.

종이책이 최고의 문화 상품으로 대우받는 나라라고 하니 요즘 시대에 정말 놀랍다.


정말 놀라운 이야기다!

이곳의 장엄하고 신비로운 자연환경이 사람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것일까? 이곳에서 살면 숨어 있던 창작욕이 생기는 걸까?

작가를 꿈꾸는 사람이라면 아이슬란드 자연에 심취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

< 인터스텔라 '얼음 행성' >

신비로운 자연환경은 영화 촬영지로도 알려져 있다.

책에 보면 연간 할리우드 영화와 드라마의 30% 정도가 아이슬란드에서 최근 촬영되고 있다고 한다!

​

우주 과학 영화 '인터스텔라'에 등장하는 얼음 행성도 컴퓨터 그래픽이 아니라 실제 아이슬란드에서 촬영된 장소라고 한다!

그 외,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왕좌의 게임', 우리나라 여행 프로그램 '꽃보다 청춘'에도 아이슬란드가 등장했다.


< 아이슬란드 여행 시기 >

여름!

6월 중순 이후부터 태양이 24시간 떠있는 백야가 7월 말까지 지속되고 8월에도 밤 12시 정도에 해가 진다고 한다.

'하이랜드'라는 곳은 8월이면 그 길이 막혀버려 7월이 4륜 차를 타고 아이슬란드 내륙을 여행할 수 있는 유일한 시기라고 한다.

​

그러나, 관광객이 적고 숙소와 항공권 가격이 대폭 떨어지는 조용한 겨울 여행도 나쁘지 않다.

​

< 아이슬란드의 특별한 자연 >

여름밤의 백야, 오로라, 주상절리, 화산과 지진, 빙하..... 등등

이곳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자연이 있다. 이것이 아이슬란드로 여행객을 이끈다.

​

섬으로 둘러싸인 아이슬란드에서 주로 먹는 음식은 '생선'이 많다고 하다.

자연환경을 생각하면 수긍이 간다. 우유, 유제품은 이들 삶에서 정말 중요한 음식이고, 채소, 꽃, 과일도 재배한다.

​

아이슬란드 '양'은 순종을 자랑하는 혈통이고 양털은 최고의 품질이라니 아이슬란드 기념품으로는 양털로 만든 제품을 꼭 사 와야겠다.

​

< 아이슬란드 여행 정보들 >

아이슬란드 여행에 필요한 정보 안내에는 숙소에 대한 것, 교통, 여행 비용과 여행 준비물, 저자가 소개하는 여행 일정, 비행기 이용하기, 렌터카 이용, 자동차 운전에 대한 정보 등도 있다.

​

기본 아이슬란드에 대한 여행 정보뿐 아니라

아이슬란드에서 경험할 수 있는 관광정보들도 잘 소개하고 있다.

아이스링크, 얼음 동굴 투어, 오로라, 스키장, 폭포, 온천 체험 등등.....

​

아이슬란드도 조용히 여기저기를 둘러보면서 '한 달 살기'를 해도 좋을 나라이다.

아이슬란드 수도 레이캬비크와 그 외 여행지들


('트래블로그 아이슬란드와 헬싱키' 중에서)

수도, 레이캬비크

​지구 전체로 보면, 세계 최북단에 있는 수도가 레이캬비크이다.

이곳을 자전거로 5~6시간 걸려 다 둘러볼 수 있는 코스가 있다고 한다. 유럽 많은 관광객들이 자전거 여행을 즐긴다.

이곳을 자전거로 달리가 어쩌면 '야생 동물'을 만날지도 모른다. 중심가에서 가까운 공원에 야생동물들이 종종 나타난다고 한다.

'레이캬비크'는 '연기가 자욱한 해안'이라는 뜻이라고 한다. "이 연기는 천연지열온천에서 나왔던 증기로 오늘날 레이캬비크를 오염 없는 청정 도시로 만들고 있다."(책 내용 일부)

활화산이 가장 많은 나라가 아이슬란드라고 하는 말이 실감 난다. 땅속에서 마그마가 계속 끓어오르고 그것이 이 지역 지열을 높이는구나 이해된다.

​

아이슬란드 자연은 너무나 이색적이고 독특해서 며칠 새에 다 보고 가겠다고 하다 보면 어느 하나도 기억에 안 남을 수 있다.

먼저, 수도 레이캬바크를 중심으로 근교 여행을 예약하면서 사정에 맞게 추억을 남기는 것이 좋다. 한 번에 다 보고 가겠다는 생각은 여행 자체를 즐기기 보다 일정에 쫓기게 만들기 때문에 안 좋다고 한다.

​

< 유럽 수도 중 가장 작은 도시 >

인구 중 절반 정도가 수도와 그 근교에 살고 있다고 한다. '작고 아담하지만 있을 것은 다 있는 수도'라는 저자의 말이 재미있다.

아이슬란드 수도에서 제일 많이 나오는 사진이 '할그림스키르캬'라는 종탑이다. 이정표 역할도 하는 이 건물은 교회라고 한다. 주상절리를 닮았다는데 그러고 보니 그렇다.

​

< 수도 근교 아름다운 자연으로 여행하기 >

수도는 현대적인 건물이 많이 들어선 곳이지만, 아이슬란드 여행은 수도 근교 아름다운 자연으로 떠나는 투어부터 시작이다. 수도에서 대부분 여행을 예약할 수 있으니 처음 아이슬란드 여행을 하는 분분들이라면 이런 투어를 이용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한다.

또 수도 근교라 거리도 가까워 짧은 여행 일정이라면 더없이 좋다.

​

골든 서클 투어, 남부 해안과 스카프타펠 국립공원 투어, 랑요클 얼음 동굴 투어 등등이 있어 신비한 아이슬란드 자연을 느낄 수 있는 멋진 여행이 될 듯하다.


('트래블로그 아이슬란드와 헬싱키' 중에서)

수도 외 아이슬란드 여행

사진으로 보는 아이슬란드, 그 넓은 들판과 하늘인 탁 트인 공간은 그곳에 서 있다면 정말 어떤 기분일까?

아이슬란드 남부, '스코가포스' 폭포는 겨울과 여름, 모두 멋지다. 캠핑장 초록색은 어쩜 그렇게 아름다운지 탁 트인 공간도 얼마나 시원해 보이는지 모른다.

'레이니스피아라'에 있는 검은 해변과 주상 절리는 정말 멋지다. 우리나라 제주도에서 본 주상 절리가 떠오르면서 지구상에 또 이런 곳이 있다니 신기하다.

​

< 다양한 투어 프로그램 >

아이슬란드에는 자연을 탐험하는 투어 프로그램들이 많다.

고래 투어, 말타기, 빙하 보트 투어, 얼음 동굴, 아이슬란드 새 '피핀' 관찰, 온천 즐기기, 다이아몬드 서클 투어(유명 관광지를 묶은 투어), 미바튼 왕좌의 게임 테마 투어(서양 관광객에게 인기가 많다),

미바튼 호수 투어 (아이슬란드 북부 미바튼 호수 지역 화산지대 등을 보는 투어), 등등

​

이외에도 각 아이슬란드 지역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투어들이 있다

​

책 마지막에는 따로 서부 피요르' 지역 탐험과 하이랜드를 비롯한 트레킹 여행을 소개하고 있다.



핀란드 수도 - 헬싱키 




책은 핀라드 수도 헬싱키 여행도 소개하고 있다. 

먼저, 핀라드라는 나라의 날씨, 위치, 역사 등도 소개한다. 

수도 헬싱키로 들어가는 공항에 대한 안내와 수도 헬싱키에 주요 관광지를 소개하고 있다. 

18세기 스웨덴 사람들이 지은 요새가 세계 문화 유산으로 등재되어 있다. 

카페와 박물관, 광장과 시장 등을 소개하고 있어서 

헬싱키 여행 계획을 짜는데 도움이 된다. 




'아이슬란드'는 정말 생소한 여행지다.

이번 기회에 아이슬란드가 어떤 곳이고 무엇을 탐험할 수 있는지 알게 되었다.

​

아이슬란드 여행은 지금까지 여행지와는 다른 자연환경으로 탐험하는 일.

신비하고 거대한 그 자연의 힘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어디에서도 경험하지 못할 여행이 될 것이라 생각된다.



남들이 잘 가지 않는 여행지, 나만의 여행지로 여행을 꿈꾼다면, 아이슬란드 정말 멋진 여행지이다.

'트래블로그 아이슬란드와 헬싱키'를 참조해서 추억에 남을 여행을 계획해 보면 좋겠다.

​


('트래블로그 아이슬란드와 헬싱키' 표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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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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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태국 남부 - 2026 최신판 ㅣ 트래블로그 시리즈
조대현.김경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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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의 대표 도시 ‘방콕‘ 말고 ‘태국 남부‘ 중 푸켓과 끄라비 여행은 어떨까?
다양한 음식점, 숙소, 관광지 등도 소개하고 있는데 여기가 동남아 맞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정말 세련되고 깔끔하고 현대적인 쇼핑센터들과 백화점, 영화관, 키즈 카페 등등 화려한 건물들과 상점들의 사진을 보고 놀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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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태국 남부 - 2026 최신판 ㅣ 트래블로그 시리즈
조대현.김경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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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태국 남부' 표지)



태국 또한 동남아시아 여행의 장점을 모두 가지고 있다.

우리 입맛에 맞는 다양한 음식, 열대 과일, 신선한 해산물,

아름다운 자연 경관,

친절한 사람들,

저렴한 물가.

멀지 않은 비행거리.

안전한 여행지.

​

<태국만의 특징>

어느 지역이든 곳곳에 불교 사원이 있다.

국민 95%가 불교 신자라고 한다.

세계 3대 수프 '똠양꿍'도 태국 음식이다.

태국 ; 쁘라텟타이(태국어로 '자유의 땅'이라는 뜻이라고 한다)



('트래블로그 태국 남부' 내용 일부)



<태국 소개 - '푸켓 쇼핑'>

책은 태국 소개를 주제별로 간략하게 정리했는데 그중 '푸켓 쇼핑' 소개를 눈여겨보았다.

​

각 나라를 여행할 때 '그 나라에서 꼭 사야 하는 쇼핑 목록'들이 있는 것 같다.

각 여행지 검색을 하면 쇼핑 목록도 종종 나온다.

태국 남부, 특히 푸켓 여행을 하신다면 이 쇼핑 목록을 챙겨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

책에서는 10가지 푸켓 쇼핑 목록을 소개하고 있다.

그중에서 '꿀'이 제일 탐났다. 100% 유기농 꿀로 품질이 좋다고 한다. 꿀은 유통기한이 없다고 하니까 두고두고 보관도 쉽고.

​

<태국의 흥미 있는 여행 체험들>

태국 여행에서 체험할 수 있는 활동들도 소개하고 있는데

골프, 스쿠버 다이빙, 스노클링, 코끼리 트레킹, 사륜구동 바이크, 마사지 등에 대한 정보를 따로 소개하고 있다.

​

<그 외 ...... >

1. 연중 벌어지는 태국 내 다양한 축제에 대한 정보도 표로 잘 정리되어 있다.

2. 태국에서 당할 수 있는 사기 유형 정보도 꿀팁.

3. 환전과 숙소, 교통수단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도 잘 정리되어 있다.

4. 태국 남부에서 한 달 살기 정보도 소소하게 들어 있다.




('트래블로그 태국 남부' 내용 일부)



책은 세 부분으로 나눌 수 있다.

  1. 태국 남부 여행에 대한 전반적인 정보

  2. 푸켓섬의 다양한 관광지를 지역별로 정리한 정보

  3. 아주 적은 분량임에도 소개된 '끄라비'.



푸켓 - '말이 필요 없는 동남아시아 최고의 관광지'



< 푸켓 국제공항 >

방콕 쑤완나품 국제공항에 이어 두 번째로 이용객이 많은 큰 공항이다.

우리나라에서도 푸켓으로 바로 가는 직항 노선이 있다.

비행기만 타면 바로 몇 시간 뒤 '푸켓'에 도착하는 셈이다.

​

공항에 무사히 도착했다면 이제 내가 예약한 숙소로 이동!

그전에 공항에서 환전이나 유심칩 등을 사서 여행 준비를 마무리하고.

​

< 예약한 숙소로 이동하는 다양한 방법들 >

1. 공항버스 ; 3개의 노선이 있는 공항버스의 운행 시간, 요금, 배차 간격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2. 그랩 ; 차량 공유 서비스인 그랩 이용법을 순서대로 하나하나 설명하고 있다. 잘 몰라도 책에 나온 대로 따라 하면 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러나 공항에서 숙소로 빠져나갈 때는 차라리 정액제 택시를 권하고 있다. 차가 밀리면 미터 요금에 따라 요금이 올라갈 수 있기 때문이다)

3. 뚝뚝 이용 요금에 대한 정보들

4. 차량 픽업 서비스, 오토바이 택시, 택시 ... 등에 대한 정보들도 소개하고 있다.

드디어 숙소 도착! 푸켓 여행 시작

푸켓 ; 빠통, 까론, 까따, 나이한 & 라와이, 푸켓 타운, 푸켓 북부, 푸켓 투어


('트래블로그 태국 남부' 표지)



< 빠통 >


푸켓 섬에서 가장 유명한 해변은 '빠통'! - 푸켓의 핵심 관광지.

'빠통 비치' 해변을 따라 늘어서 음식점과 숙소 등도 있고

제트 스키, 바나나 보트 등 다양한 해양 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

​

저녁 6시부터 새벽 4시까지 차량을 통제하고 보행만 가능하게 해서 음식도 팔고 가게도 문을 여는 '방라 로드'가 있다. 낮에는 더우니까 밤 시간을 이용해서 유흥을 즐기는 장소.

​

다양한 음식점, 숙소, 관광지 등도 소개하고 있는데 여기가 동남아 맞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정말 세련되고 깔끔하고 현대적인 쇼핑센터들과 백화점, 영화관, 키즈 카페 등등 화려한 건물들과 상점들의 사진을 보고 놀라웠다.

​

아이들을 위한 시설도 위 사진에서처럼 화려하고 깔끔하다. 재미있을 것 같다. 우리나라 키즈 카페 못지않다. (이곳에도 키즈 카페가 있다니!)



< 까론 >


빠통에서 남쪽으로 내려간 해변 마을.

빠통이 사람들로 북적인다면 까론은 한적하고 조용한 곳이다.

이곳에도 큰 규모의 리조트와 호텔들이 자리 잡고 있고 상권이 형성되어 있는 지역이라 조용한 해변도 즐기고 현대적인 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

특히, '푸켓 오키드 리조트'라고 워터파크로 유명한 리조트가 있다.

사진으로 본 워터 파크는 진짜 예쁘고 멋지다.

잘 꾸며 놓은 수영 시설과 아주 긴 물미끄럼틀이 인상적이다.

​

아이가 있다면 이곳에서 하루 묵어도 정말 좋을 것 같다.

​

​

< 까따 >

빠통 다음으로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해변이라고 한다. 가족 친화적인 해변이라고 소개되어 있다.

화려하지 않은 아기자기한 멋이 있는 곳이라고. 조용한 힐링이 필요하다면 이곳에.

​

공룡을 테마로 한 공원인 '다이노 파크'가 있다.

​

'콕 창 사파리 코끼리 트레킹'은 까따에서 20년간 코끼리 사파리 투어를 운영한 곳.

프로그램을 보니 다양해서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다.

이와 비슷하게 운영하는 곳으로 '씨뷰 코끼리 캠프'도 있다.

코끼리 트레킹은 이곳 까따에서 주로 체험할 수 있는 것 같다.

​

요금, 운영 시간 등 자세한 내용도 책은 소개하고 있다.

​

​

< 이외 다양한 해변과 섬 투어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주연의 '더 비치'의 배경으로 나온 '피피섬'

팡아만 국립공원에 있는 '제임스 본드 섬' 등.

섬 주변을 둘러보는 투어가 있다고 한다.

​

영화에서도 정말 아름다웠던 '피피섬 투어'에서는 스노클링 등을 할 수 있고

'제임스 본드 섬 투어'는 보트 타기, 카약, 동굴 체험 등을 할 수 있다.


('트래블로그 태국 남부' 내용 일부)

아이가 어린 가족 단위 여행객을 위한 여행지 - '푸켓'


아이가 있다면

'푸켓 아쿠아리움', '푸켓 동물원' 은 어떨까?

또 더운 낮에 아이들을 데리고 가기 좋은 '푸켓 트릭 아이 박물관'도 있다.

​

푸켓에서 관광객이 많이 찾는 위 세 해변에서도 아이들을 위한 시설들을 찾아 낼 수 있었다.

푸켓이 연인이나 부모님, 혼자 다녀오기 좋은 여행 장소이기도 하지만 아이들과도 즐겁게 여행할 수 있는 매력 있는 곳이다.



끄라비 - '나만 알고 싶은 조용한 관광지'

'끄라비' 소개와 '끄라비 투어 소개 '라는 소제목으로 끄라비를 소개하고 있다

​

접근하기 어렵고 (직항 비행기가 없다), 정보가 많이 없지만

저자가 꼭 소개하고 싶을 만큼 매력이 많은 곳인가 보다.

쇼핑도 편하고 관광 인프라도 있고 다양한 국적의 요리도 먹을 수 있고 조용하고 사람들도 친절한 곳이라 소개하고 있다.

​

이번 최신판에서는 이 끄라비 여행에 대한 정보를 더 보강해서 자세히 싣고 있다.


기회가 된다면 '끄라비' 여행도 해 보면 좋겠다.


('트래블로그 태국 남부' 표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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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알프스 6개국 - 2025 최신판 ㅣ 트래블로그 시리즈
조대현.신영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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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많은 관광객이 찾는 시기는 바로 여름이라고 한다.
산에서 즐기는 여름 스포츠 즉, 패러글라이딩, 트레킹, 래프팅 등을 즐기기에도 좋고 고산 지대라 시원하기 때문에 여름 무더위를 피하기도 좋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에서 여름에 가기 좋은 시원한 여행지로 ‘알프스‘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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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알프스 6개국 - 2025 최신판 ㅣ 트래블로그 시리즈
조대현.신영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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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알프스 6개국 여행' 표지)

​

저자는 2022년부터 4회에 걸쳐 알프스 국가들을 여행했고

그 경험을 이렇게 여행책으로 정리했다.

​

사진이 아름다운 여행책이라

'트래블로그 알프스 5개국 여행'을 보면서

책으로 떠나는 알프스를 즐길 수 있는 멋진 시간이다.

​

이 책처럼, 알프스를 중심으로 하는 유럽 여행을 계획해 보는 것도

정말 좋을 것 같다.




알프스 자락을 끼고 있는 6개국을 소개하는 여행 안내서



('트래블로그 알프스 6개국 여행' 내용 일부)

알프스 4계절 중 어느 계절이 여행하기 좋을까?


가장 많은 관광객이 찾는 시기는 바로 여름이라고 한다.

산에서 즐기는 여름 스포츠 즉, 패러글라이딩, 트레킹, 래프팅 등을 즐기기에도 좋고 고산 지대라 시원하기 때문에 여름 무더위를 피하기도 좋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에서 여름에 가기 좋은 여행지는

러시아나 몽골 등 아무래도 시원한 나라가 좋겠다.

이런 면에서 알프스도 멋진 여행지가 될 것 같다.

차례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알프스 자동차 여행에 대한 안내가 먼저 나와 있다.

아무래도 붐비는 관광지가 아니라서 그만큼 교통편 구하기가 쉽지 않을 듯 하다.

그래서 자동차로 6개국 여행을 추천하는 것 같다.

​

다음으로, 알프스 산맥과 연결되어 있는 6개국

프랑스, 스위스, 독일,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북부, 슬로베니아에

있는 도시들 대한 여행 안내가 나와 있다.


('트래블로그 알프스 6개국 여행' 내용 일부)

'알프스 6개국 여행' ;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책은 알프스 5개국 여행 일정을 10일, 2주, 3주로 각각 나누어서 소개하고 있다.

여행 일정을 짜는데 참조하면 좋겠다.

​

이왕이면 저자는 자동차 여행을 추천하고 있다.

자동차 여행을 할 때 염두에 두어야 할 것들과 주의 사항들,

지도로 표시된 이동 시간, 도로 상황, 운전 예절, 주차,

통행료인 비네트 구입 사용하기 등을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트래블로그 알프스 6개국 여행' 표지)

알프스산맥으로 떠나는 유럽 6개국

프랑스 ; 안시, 샤모니


안시는 알프스산맥 아래 프랑스에서 두 번째로 큰 규모의 투명한 에메랄드빛 호수를 자랑하는 아름다운 호반 도시(책 p92)이다. 알프스의 베니스라고 불리고 6월에는 국제 애니메이션 페스티벌이 열린다고 한다.

​

샤모니는 몽블랑을 오르기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할 도시. 몽블랑은 알프스에서 가장 높은 산이다. (알프스에서 가장 높은 산은 프랑스에 있는 셈이다.) 샤모니는 프랑스에서 가장 먼저 스키장이 생겨난 도시이기도 하다고 한다. 치즈 퐁듀라는 음식도 이곳 프랑스의 대표적인 겨울철 음식이라고 한다.

​

여행책 사진으로 보는 호수가 아름다운 안시와 몽블랑 봉우리들이 정말 멋지다.

스위스 ; 루체른, 취리히, 인터라겐, 베른,

몽트뢰, 쉬용성, 브붸, 제네바, 바젤, 체르마트

('트래블로그 알프스 6개국 여행' 내용 일부)

​

역시, 알프스라 하면 스위스다.

책에서도 스위스에 대한 소개가 제일 많다.

​

어릴 적 읽었던 '빌헬름 텔'의 배경이 되는 나라가 스위스였다.

빌헬름 텔이 저항했던 권력자들이 합스부르크 가문이었고.

어릴 적 정말 재미있게 읽은 소설책을 여행책에서 다시 만나게 될 줄이야.

이 사실을 알고 나니 스위스가 좀 더 친근해진다.

​

스위스 역사가 간략하게 나와 있어서 스위스를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역시, 그 나라를 이해하려면 역사를 들여야 봐야 한다.


국제 연합 유럽 본부와 국제 적십자 박물관 등이 있는 제네바,

멋진 산봉우리, 눈 덮인 자연 풍경이 정말 아름다운 체르마트 마을,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오랜 역사 도시 원형을 그대로 간직한 수도 베른,

(아인슈타인이 베른 특허청에서 한동안 근무했다고 알고 있다)

세련되고 이국적인 도시 취리히,

안개가 자욱한 산의 풍경이 정말 멋지고 호수와 초록 산 풍경이

너무나 아름다운 인터라켄 등

​

저자는 스위스 몇몇 도시들의 특징과 관광 요소들을 소개하고 있다.

독일 ; 퓌센, 오버아마가우, 베르히테스가덴

독일은 지도에서 보면 알프스산맥이 살짝 걸쳐져 있다.

퓌센은 아름다운 백조의 성, 노이슈반슈타인 성으로 유명하다고 한다.

오버아마가우와 베르히테스가덴은 오스트리아와 국경을 마주한 알프스 자락의 마을이다.

​

책을 간략하지만, 각 도시들 특징과 핵심 관광지들을

사진과 지도와 함께 소개하고 있다.

이탈리아 ; 볼차노, 돌로미티, 코모, 밀라노


('트래블로그 알프스 6개국 여행' 내용 일부)

​

이탈리아는 북부 지방이 주로 알프스산맥과 맞닿아 있다.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이탈리아의 알프스라 불리는

볼차노 풍경은 정말 아름답다.

호수와 넓은 초원, 멀리서 보이는 뾰족한 바위산들이 인간 마을과 잘 어우러진다.

이런 풍경이 알프스인가 보다.

알프스를 끼고 있는 유럽 나라들은 대체로 이런 풍경이다.

이런 비슷한 풍경들 속에서도 분명 나라마다 다른 특성이 있다.

각 나라에서 바라보는 알프스는 어떤 모습일까?

또 알프스 자락에 있는 마을들은 각 나라마다 어떻게 다를까?

실제 경험해 본다면 정말 많은 것이 비슷하면서도

다르게 다가올 것 같다.

이탈리아 알프스 여행은 '돌로미티 여행'이 핵심인 듯하다.

알프스산맥 중 가장 아름다운 산악지역이라고 하는데

이 지역에 대한 이름 유래 또한 책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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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 알프스 자락에 있는 도시로 코모와 밀라노를 안내하고 있다.

이탈리아 북부 지방도 알프스산맥이 넓은 지역을 차지하고 있었다.

오스트리아 ; 잘츠부르크, 인스부르크, 린츠,

잘츠캄머구트, 할슈타트, 바트 이슐,

장크트 볼프강, 장크트 길겐

('트래블로그 알프스 6개국 여행' 내용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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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는 전체 국토 3분의 2가 알프스산맥을 끼고 있다고 한다.

정말 많은 면적이다.

때문에 만년설을 볼 수 있고 스키장과 온천 여행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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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알프스 6개국 여행'에서도

스위스 다음으로 많은 지면을 할애해서

오스트리아 알프스를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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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츠부르크는 모차르트의 생가가 있는 곳으로 알려져 있어

이곳 기념품 가게에서는 그의 얼굴이 그려져 있는 초콜릿과 사탕을 판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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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츠캄머구트와 할슈타트를 비롯해서

알프스 자락에 있는 마을들을 소개하는 사진들을 보면

풍경이 정말 멋지다.

슬로베니아 ; 류블랴나, 블레드,

율리안 알프스, 보힌


슬로베니아는 오스트리아와 크로아티아 사이에 있는 나라이다.

무비자로 90일간 체류가 가능하다. 

알프스가 슬로베니아로도 연결되어 있다. 산지 높이가 높지는 않지만 평지도 아니라고 한다. 

슬로베니아는 발칸 반도 나라 중 가장 잘 사는 국가이기도 하다. 

국민 대부분이 영어를 사용할 줄 안다니, 

알프스와 접한 나라로 '슬로베니아'여행도 정말 좋을 듯 하다. 



이번에 출간된 '트래블로그 알프스 6개국'에 

새롭게 들어간 나라가 슬로베니아이다. 

'트래블로그 알프스 6개국 여행'과 함께 떠나는 알프스 여행

상상만으로도 설레는 여행이다.

자동차로 알프스산맥을 따라 길을 달리면서

달라지는 국경과 마을 모습, 풍경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니 말이다.

​게다가 아름다운 알프스 산을 매일 보고 느끼면서 여행을 한다는 것이 멋진 일이다.

자연이 주는 아름다움, 경외심은 우리 마음을 정말 맑고 깨끗하게 만든다.

그 어떤 여행보다 탐나는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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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알프스 6개국으로 떠나는 멋진 여행을 계획해 보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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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알프스 6개국 여행' 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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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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