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로그 동유럽 5개국 (독일, 체코, 슬로바키아, 오스트리아, 헝가리) - 2026 최신판 ㅣ 트래블로그 시리즈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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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슈페너‘는 빈의 대표적인 비엔나커피를 이르는 말이라고 한다.
빈의 커피 중 ‘마리아 테레지아‘란 메뉴도 있고
가장 인기 있는 메뉴는 ‘멜랑슈‘이고
터키 스타일의 커피 인 ‘튀르킷슈‘가 있다.
이렇게 책에서만 얻을 수 있는 정보가 있다.
여행을 떠날 때 최소 여행책 한 권 정도는 챙겨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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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동유럽 5개국 (독일, 체코, 슬로바키아, 오스트리아, 헝가리) - 2026 최신판 ㅣ 트래블로그 시리즈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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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동유럽 5개국' 표지)

​

저렴한 물가, 중세 건축 양식, 친절한 사람들, 아름다운 자연 등으로

편안하고 여유로운 자유여행을 즐기기에 좋은

동유럽 5개국을 소개한 책이다.

​

독일, 오스트리아, 체코, 슬로바키아, 헝가리로

꼭 한 번 가 볼 유럽 여행지를 책 한 권에 담았다.

그러다 보니 약 650여 쪽에 달하는 두께로 좀 두껍다.

그러나 사진이 많아 평소 여행 가기 전,

천천히 읽어 두기에 좋다.

​

해외여행지는 대체로 여행할 곳이 정해져 있는 편이다.

예를 들면, 서울 하면 경복궁,

프랑스 파리하면 루브르 박물관, 에펠탑,

러시아 하면 겨울 궁전 (에르미따주 박물관), 바실리 성당, 상트페테르부르크 지역,

우즈베키스탄 하면 히바 세계 문화유산 지구,

캄보디아 하면 앙코르 와트 사원 .... 등등.

​

이렇게 각 나라마다 유명한 여행지가 있다.

​

<트래블로그 동유럽 5개국>도 각 5개국마다

유명 여행지를 꼼꼼하게 소개하고 있고,

아름다운 사진들도 많이 싣고 있어 어디를 여행하고 여행하지 않을지

한눈에 파악하고 선택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

('트래블로그 동유럽 5개국' 내용 일부)

'동유럽 5개국 (독일, 체코, 슬로바키아, 오스트리아, 헝가리)' 차례



1 . 독일 - 프랑크푸르트, 뮌헨, 퓌센, 하이델베르크, 로덴 부르크

2. 체코 - 프라하, 프라하 근교, 보헤미안 스위스, 체스키크룸로프, 카를로비 바리, 올로모우츠

3. 슬로바키아 - 브라티슬라바

4. 오스트리아 - 빈, 링 도로 남부, 잘츠부르크, 할슈타트

5. 헝가리 - 부다페스트

​책 목차를 통해 위 5개국에서 어떤 도시들을 중심으로 여행지를 소개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트래블로그 동유럽 5개국' 내용 일부)

'트래블로그 동유럽 5개국' 여행 출발!~~~~~~

동유럽 소도시들은 대체로 여유롭다.

아름다운 중세 건축 양식들과 어우러진 자연 풍광은 이곳 동유럽 도시들을 더 아름답게 만든다.

야경도 좋고 중세 유럽 문화를 잘 간직한 곳이 많다.

중세 행해진 중세 문화 축제가 9월부터 개최된다고 하니,

축제를 경험할 수 있는 가을, 다가오는 9월 이후 동유럽 5개국 여행을 계획해 보자

​

특히, 동유럽 도시들은 대체로 도보 여행이 가능하다고 하니,

광장을 중심으로 여행할 것을 책은 추천하고 있다.

​

걷는 것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멋진 자유 배낭여행이 될 것 같다.



책은 친절하게 동유럽 여행 일정을 10일, 2주, 3주 등으로 짜 놓고 있으니

여행 일정을 정할 때 참조하면 좋겠다.

동유럽 건축 양식에 대한 간단한 소개도 하고 있으니, 참조하면 되겠다.



('트래블로그 동유럽 5개국' 내용 일부)

첫 번째 나라 - '독일' 5개 도시 여행하기



독일은 맥주!

맥주의 본고장이라고 할 수 있는 독일 바바리아 맥주는 첨가물을 일절 사용하지 않고

하젤 타우산 호프와 알프스의 맑은 물, 맥아와 효모만 사용한다고 규정하고 있다고 한다.

바로 이 점이 독일 맥주를 유명하게 한 것 같다.

​

​

독일 도시 이름에 많이 쓰이는 '부르크'는

바로 '성곽'이라는 뜻이라고 한다.

중세 유럽 도시들은 성곽으로 둘러싸여 있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이다.



<프랑크푸르트>

유럽의 경제 수도로 유럽 중앙은행이 위치해 있다.

독일에서 가장 부유한 도시 중 하나이며 '애플 와인'이 유명하다.

​

프랑크프루트 또한 도보 여행이 가능하고

출발은 '괴테 광장'을 추천하고 있다.

괴테 하우스를 지나 교회와 성당, 현대 미술관을 거쳐 자일 거리로 이어지는 일정을

책은 소개하고 있다.

​

괴테 하우스 2층에 가면,

천문 시계가 있는데 세계에서 가장 비싼 시계라고 한다.

지금도 시간이 정확하고 태양과 달의 움직임도 알 수 있다.

​

<뮌헨>

다양한 건축 스타일을 볼 수 있는 도시다.

세계에서 가장 큰 맥주 축제가 열리고 중요한 국제 회사들이 모여 있는 곳이기도 하다.

​

뮌헨의 주요 철도역과 그곳에서 출발하는 관광버스를 통해

다양한 곳으로 여행할 수 있는 거점 도시이기도 하다.

​

책은 뮌헨에서도 도보 여행을 소개하고 있는데

광장과 교회 등을 중심으로 하고 있다.



두 번째 나라 - '체코'

​



('트래블로그 동유럽 5개국' 내용 일부)




체코 프라하는 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라 불린다.

고딕, 르네상스, 바로크 등 다양한 시기의 건축물 양식과

중세 역사를 그대로 느낄 수 있는 도시로 '시간이 정지된 느낌'을 받는 나라라고 한다.

​

아마, 유럽 선진국에 비해 발달이 늦은 만큼

과거 문화유산을 많이 간직하고 있어,

오히려 현대에 와서는 꼭 여행하고 싶은 아름다운 나라가 되었는지 모르겠다.

​

그 대표적인 도시가 바로 '프라하'이다.

​

체코의 대표적인 상품 중 하나가 '마리오네트 인형'이라고 한다.

알고 보니, 바로 마리오네트 인형극의 원조 나라가 체코라고.



<프라하>

프라하에서 택시, 지하철, 버스, 트램 등 시내 교통 이용하는 법 등도 책에서

자세히 서술하고 있어서 처음 여행하는 사람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

프라하에는 다양한 양식의 건축물이 있지만

그중 유명한 건물은 바로 '댄싱 하우스'이다.

정말 건물이 춤을 추듯 굴곡을 이루면서 한 편으로 기울었다!

이런 건축이 실제로 가능하다니, 사진으로 보고 있지만, 신기하다.

실제 이 건축물을 본다면 어떤 느낌일까?

('댄싱 하우스'를 보기 위해 프라하에 꼭 가야겠다고 마음먹어 본다. )

​

도시 전체가 중세 아름다움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체코 프라하이다.

프라하 성을 비롯해, 바츨라프 광장, 구시가지 광장, 존 레논 벽화, 천문 시계탑,

카프카 박물관, 교회, 수도원, 유대인 지구 ... 등

여행지를 꼼꼼히 싣고 있고 식당과 숙소에 대한 정보도 소개하고 있다.

​



세 번째 나라 - '오스트리아 '



('트래블로그 동유럽 5개국' 내용 일부)



의외로 총 인구가 약 900만 명 밖에 되지 않아 깜짝 놀랐다.

천만도 안되는 인구, 언어는 독일어.

나라 크기는 한반도의 5분의 2.

​

그렇다 하더라도 우리 남한보다 조금 작은 크기 정도에 인구가 서울 시민 정도라니!

생각보다 작은 나라여서 놀랐다.

그런데, 나라가 전체 국토의 3분의 2가 알프스산맥을 끼고 있다니.....

왜 인구가 그다지 많지 않은지도 조금 이해가 된다.

대신 자연 풍광은 정말 아름다울 것 같다.

​

오스트리아도 독일처럼 합스부르크 왕가가 다스렸었고

음악이 유명하다.

모차르트와 베토벤이 모두 수도 '빈'에 머물면서 많은 작품을 남겼다.

​

슈베르트, 하이든, 브람스, 요한 슈트라우스 등 예술가들의 흔적도 남아 있다.

'빈 소년 합창단'과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등이 유명하다.

​

'오스트리아'를 떠올리면 꼭 알아야 할 인물 두 사람은?

마리아 테레지아와 모차르트를 꼽을 수 있다

마리아 테레지아는 합스부르크 가문에서 태어난 여성 통치자로

오스트리아를 알린 대표적인 여제로 프랑스 왕비 마리 앙투아네트의 어머니이기도 하다.

​

수도 <빈> 여행지를 중심으로

<잘츠부르크>, <할슈타트>를 소개하고 있다.

모차르트의 자취를 찾는 여행이라면 잘츠부르크를 안 갈 수 없다.

소금 광산과 정말 아름다운 자연 풍광으로 유명한, 세계 자연유산으로 지정된 호수가 있다.

할슈타트 풍광은 사진으로도 정말 아름다워서

오스트리아를 간다면 놓치고 싶지 않을 것 같다.

​

​

처음 오스트리아 여행을 한다면, '빈' 여행만 잘 해도 될 것 같다.

빈의 대표적 박물관 5곳, 다양한 궁전들, 슈테판 성당, 훈데르트 바서 하우스 등등

도보 여행지와 트램을 타고 둘러볼 수 있는 링 도로를 소개하고 있다.

​


네 번째 나라 - 슬로바키아 



('트래블로그 동유럽 5개국' 표지)



유럽에서 가장 최근에 생긴 나라라고 한다. 

예전 체코슬로바키아가 체코와 슬로바키아로 분리되면서 생긴 나라라고 한다. 


슬로바키아의 수도는 '브라티슬라바'라고 한다. 

슬로바키아 또한 중세 유럽을 그대로 간직한 듯 하다. 

조용한 나만의 여행지로 유럽을 간다면 꼭 방문해보면 좋겠다. 



다섯 번째 나라 - '헝가리'



헝가리는 정말 독특한 나라이다.

유럽이면서 동양적인 나라.

​

수도 '부다페스트'를 중심으로 부다 왕궁, 광장, 성당, 어부의 요새,

부다페스트의 아름다운 다리 세 가지와 다양한 동상들 소개까지.

헝가리 또한 조용하면서 유럽 문화를 느낄 수 있는 안전한 여행지이다.



책에서만 얻을 수 있는 정보가 있다.

그래서 여행을 떠날 때 최소 여행책 한 권 정도는 참조하는 것이 좋겠다.



('트래블로그 동유럽 5개국' 표지)

​

​

​

*트래블로그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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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크로아티아 - 2025 최신판 ㅣ 트래블로그 시리즈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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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뿐만 아니라 해외여행을 할 때 무엇을 준비해야 하고 고려해야 하는지, 여행의 모든 것을 정리했다. 당연히 초보 여행가들에게 정말 유용한 정보들이다. 수도에는 많은 건축물과 문화재가 있어서 동유럽 관광 대국으로 거듭나고 있다 한다.수도 주변의 아름다운 녹색 지역 또한 자연의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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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크로아티아 - 2025 최신판 ㅣ 트래블로그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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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크로아티아' 표지)



우리나라 '꽃보다 누나' 촬영지로 유명해진

크로아티아

​

이탈리아와 아드리아 해를 사이에 둔 남북으로, 동서로 긴 나라.

북으로는 슬로베니아와 헝가리, 동으로는 유고슬라비아,

남동으로 보스니아와 헤르체고비나와 국경을 맞댄 나라.

​

겨울에도 영하로 떨어지지 않고

가장 따뜻한 7월의 기온도 섭씨 22도 정도인

여름은 덥지만 건조하고 겨울엔 비가 많지만 따뜻한 지중해성 기후로

사시사철 언제든 여행하기 좋은 날씨를 가진 나라.

​

유네스코 세계 유산으로

8개의 문화유산과 2개의 자연 유네스코 유적지가 있는 곳.

​


유명 관광지가 아니라서 나만의 여행이 가능한

의외로 여행하기 괜찮은 나라

크로아티아

​

크로아티아에 대한 여행책으로 슬슬 코로나 이후 해외여행을 준비해 보자.

​


('트래블로그 크로아티아' 내용 일부)

2017년부터 4번에 걸친 크로아티아 여행

- 저자의 경험이 살아있는 여행책

저자는 본격적으로 여행 가이드북을 위해

2017년부터 4번에 걸쳐 크로아티아 곳곳을 여행하였다.

그럴 때마다 매년 달라지는 물가가 아쉬웠다 한다.

크로아티아의 매력은

저렴한 물가와 아름다운 자연환경인데 조금씩 달라지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도 아직, 봄 가을은 물가가 저렴하다고 한다.)

​

2018년부터 대한항공의 직항로도 개설되어

우리에게 크로아티아는 이제 인기 있는 유럽 여행지가 되었다.

크로아티아는 해변이 아름다운 나라 - 아름다운 아드리아 해

크로아티아는 지중해의 한 바다,

아드리아 해의 아름다움을 마음껏 누릴 수 있는

바다를 즐길 수 있는 위치에 있는 나라이다.

​

해변은 모래보다 돌이 많고

해안선을 따라 깎은 듯한 절벽이 아름답다.

섬들도 많고 아름답다.

​

크로아티아에는 7개의 훌륭한 국립공원도 있다고 한다.

멸종 위기에 처한 그리폰 독수리도 있고

플리트비치 국립공원에서는 곰, 늑대, 사슴 등도 볼 수 있다.

크로아티아 여행을 위해 추천하는 여행책

- '트래블로그 크로아티아'


('트래블로그 크로아티아' 내용 일부분)

<크로아티아에 대해서>

여행을 잘 하려면 깊이 있지는 않아도

그 나라의 역사를 조금은 이해하는 것이 좋다.

​

책은 크로아티아의 역사뿐만 아니라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

크로아티아 축제, 쇼핑, 음식, 맥주, 마트 등등

여행지에 대해 일반적으로 알고자 하는 바들도 놓치지 않고 싣고 있다.

<크로아티아 여행 정보들>

위 사진 하나 중처럼 크로아티아 추천 여행 경로도 소개하고 있고

숙소, 심 카드 구입, 뿐 아니라

자유여행과 패키지여행의 장단점 정리

여행 계획 세우는 과정까지 간략하게 소개하고 있다.

​

단지, 크로아티아뿐만 아니라 해외여행을 할 때 무엇을 준비해야 하고

고려해야 하는지 여행의 모든 것을 정리했다.

당연히 초보 여행가들에게 정말 유용한 정보들이다.

​

그래서 '크로아티아'를 여행했다면

다음 여행지는 비슷한 방식으로 준비하면 되니까

처음 해외여행을 하시는 분이라면

'트래블로그 크로아티아' 여행책 한 권쯤 있으면 다음 여행에서도 유용할 것이다.


('트래블로그 크로아티아' 내용 부분)

<크로아티아 자동차 여행>

자동차 여행에 대한 많은 정보들을 담았다.

크로아티아는 미세 먼지가 없다고 한다.

대중교통이 발달하지 않아서 자동차로 여행할 수 있다면

정말 멋진 여행이 될 것이라고 한다.

한번 시도가 어렵지 막상 한번 해보면

다른 유럽도 자동차 여행이 가능하지 않을까 한다.

자동차 여행으로 식비와 교통비, 숙소비도 아낄 수 있는 장점도 소개하고 있고

자동차 여행으로 일정을 짤 때 생각해야 할 점들도 정리하고 있다.

예를 들면 자동차 여행에서는 도시 간 이동 거리를 잘 계산해서

여행해야 한다는 점들 등.

<크로아티아 한 달 살기>

한 달 또는 그 이상을 여행지에 머물면서 좀 여유롭게 현지인처럼

일상을 즐기는 여행이다.

크로아티아에서 한 달 살기란 어떤 것일까

저자의 솔직한 경험과 철학을 담았다.

왜냐하면 무턱대고 한 달 살기란 자칫 게으른 일상의 확장이 될 수도 있고

소비주의적 경험으로 그치게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

'한 달 살기' 여행에 대한 경험과 정보도 잘 제공하고 있다.

숙소 정하는 것에서 교통 정보, 소지품 도난 시, 경비 짜는 것

등등의 정보를 자세히 담고 있다.

<크로아티아 내 다양한 도시들 소개>

('트래블로그 크로아티아' 내용 부분)


차례를 보면 알 수 있듯이, 크로아티아 내의

여러 도시들에 대한 정보들을 담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

<자그레브>

크로아티아의 수도!

'뒤쪽에 있는 언덕'이란 뜻을 가진 이름.

​

수도에는 많은 건축물과 문화재가 있어서 동유럽 관광 대국으로 거듭나고 있다 한다.

수도 주변의 아름다운 녹색 지역 또한 자연의 아름다움,

크로아티아의 매력에 푹 빠지게 하는 요소이다.

​

공항에서 자그레브 수도 가는 여러 방법과

자그레브 도보 여행을 위한 지도, 문화재 소개, 여행지 정보 등을 담았다.

음식과 숙소 정보, 교통 정보도 잘 담고 있다.

​

​

<이스트리아 반도의 가장 큰 도시 풀라>

오래된 유적지가 많은, 로마 원형 극장이 있는 곳으로 유명한 도시 풀라.

아우구스투스 신전도 있다고 한다.


('트래블로그 크로아티아' 내용 부분)

​

​

<플리체비체 국립 호수 공원>

당연히 책에서는

가는 길, 입장료, 몇 가지 코스, 공원 안내 등이 소개되어 있다.

​

그런 정보 외에, 사진으로 이 공원의 모습을 보는데

정말! 너무 멋지고 아름답다.

자연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꼭 가보시면 좋겠다.

세상에는 좋은 곳이 넘 많은 것 같다.

사진만 봐도 내가 꼭 그곳에 있는 듯!

마음도 맑아지고 눈도 시원해지고 기분도 좋아진다.

(여행 좀 못 가도 여행책 보는 것도 나름 즐거운 시간이 된다)

​

이 외에도 우리나라와 다른 옛 문화를 간직하고 있는

크로아티아의 작은 다른 도시들 사진은

다양한 이국적인 풍경을 잘 담아내고 있다.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 여행하는 기분이 든다.

그것이 또한 여행책이 주는 매력이 아닐까 한다.

책으로 떠나는 '트래블로그 크로아티아' 여행!

여행 준비도 하고 힐링도 되는 행복한 시간이 될 것이다.



('크로아티아' 표지)

​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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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아이슬란드 & 헬싱키 - 2026 최신판 ㅣ 트래블로그 시리즈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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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여행은 지금까지 여행지와는 다른 자연환경으로 탐험하는 일. 신비하고 거대한 그 자연의 힘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어디에서도 경험하지 못할 여행이 될 것이라 생각된다. 남들이 잘 가지 않는 여행지, 나만의 여행지로 여행을 꿈꾼다면, 아이슬란드 정말 멋진 여행지이다. ‘트래블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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