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로그 아일랜드 - 2025 최신판 ㅣ 트래블로그 시리즈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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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아일랜드' 표지)



- 아일랜드 전통 악기 -

'아이리시 휘슬'

영화 '타이타닉' 주제곡 전주 부분에 나왔던 악기가

바로 아일랜드 전통 악기인 '아이리시 휘슬'이다.

며칠 전 '나 혼자 산다'에서 코쿤이 낙원상가에서 구매해서 화제가 되었다.

​

우리나라에 단소가 있다면 아일랜드에는 아이리시 휘슬이 있다.

이 아름다운 악기를 전통 악기로 지금도 간직하고 있는 나라 아일랜드!

​

'트래블로그 아일랜드'로 아일랜드를 알아가는 멋진 시간이 되면 좋겠다.



('트래블로그 아일랜드' 내용 일부)


유럽 여행을 할 때, 동양인이라는 이유로 인종 차별을 알게 모르게 당하기도 한다.

유튜브에서 본 한 예를 들면, 레스토랑에서 인원수를 핑계로 백인과 인도를 비롯한 동양인들의 자리 배치를 다르게 한 것이다. 창가 자리에 앉으려고 했으나 종업원이 이곳은 3인석 이상이라 해서 앉지 못하게 했는데, 백인 노인 두 사람에게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이런 것도 은근한 인종 차별의 하나다.

​

알면서도 문제 삼고 싶지 않아 그냥 넘어가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일을 실제로 겪으면 사실 여행할 기분이 안 난다. 별안간 벌어지는 이런 일을 겪는 일이 드물다니, '아일랜드'가 오히려 어떤 나라인지 그 나라 국민들은 어떤 사람들인지 더 궁금해진다.

'아일랜드'는 어떤 나라인가?

('트래블로그 아일랜드' 내용 일부)


< 아일랜드 위치 >

아일랜드는 영국 옆에 있는 섬나라이다.

인구 약 420만 명 정도, 수도 더블린, 종교 가톨릭, 언어는 아일랜드어(게일어)와 영어, 인종 아일랜드인. 언어가 영어가 아니라 아일랜드 어가 따로 존재했다!

​

< 아일랜드 역사 >

아일랜드는 과거 영국의 식민지였다.

거의 800년 가까이 영국의 지배를 받다가 100년 전 독립했다고 한다. 그래서 아일랜드와 영국이 사이가 나쁘다고 거의 우리나라와 일본과 비슷하다고 하는데 이해가 됐다.

800년이나 지나서 결국 독립했다.

아일랜드인이 얼마나 자기 정체성을 강하게 가지고 살아왔는지, 그들의 구체적인 삶과 정신적 유산이 어떤 것이었는지 궁금해진다.

​

< 아일랜드 대기근 >

아일랜드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아일랜드 대기근'을 이해해야 한다고 한다.

영국의 식민지여서 대다수 먹을 것이 영국 본토로 수탈당해서 감자 외에는 먹을 것이 없었다.

그런데, 감자 역병이 돌아 감자마저 먹을 수 없었다.

아일랜드에 총 세 번의 기근이 들었고 1847 ~ 1852년을 대기근이라고 하는데 많은 사람들이 죽었다고 한다. 이런 아일랜드인을 묘사한 동상이 사진으로 실렸다.

바로 이런 점에서 아일랜드인이 지금도 살아남아 독립국을 유지하는 이유가 아닐까?

이 기근의 원인과 그 역사를 기억하겠다는 것은 단지 증오심 때문이 아니다.

정신적 유산을 공유하는 것! 그것이 바로 '아일랜드'다.

​

< 아일랜드 아름다운 자연 >

아일랜드가 국토의 4분의 3이 초원이라고 한다. 그 초원에서 소와 양을 키운다.

제주도에서만 볼 수 있는 줄 알았던 '주상절리' (육각형 모양의 기둥들), 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큰 '퍼핀' 번식지가 있고, 11월부터는 아주 가끔 '오로라' 도 볼 수 있다.

​

또한 캠핑 여행의 천국이라고 한다.

책은 아일랜드 캠핑장 지도와 함께 캠핑에 대한 다양한 정보들을 소개하고 있다.

아일랜드 여행을 한다는 것은.......

('트래블로그 아일랜드' 내용 일부)


차례를 정리해 보면,

  1. 아일랜드 여행 전반에 대한 소개.

  2. '더블린'에 대한 소개 - 아일랜드 수도

  3. 남부 아일랜드 소개 - 킬케니, 코크, 코브, 딩글 반도, 링 오브 케리

  4. 서부 골웨이 소개 - 라틴 지구를 중심으로

  5. 서부 아일랜드 - 아란 섬, 슬라이고, 슬라이고 근교

  6. 북부 아일랜드 - 벨파스트, 자이언츠 코즈에이

등 여행지들을 소개하고 있다.

아일랜드 여행



밤새 영업하지 않고 밤 12시에는 문을 닫는다고 하니 여행 중 가볍게 들러도 좋을 듯하다.

아일랜드 맥주 - 기네스

좋아하는 흑맥주 '기네스'가 아일랜드 브랜드였다!

맥주뿐만 아니라 의류, 머그컵 등 기념품도 많이 판다고 한다.

양털 제품과 양이 캐릭터로 아일랜드를 대표한다고 한다.

초원이 넓게 펼쳐진 나라라고 하니 아일랜드 기념품으로 양털 제품을 구매하는 것도 좋겠다.

​

역시 여행을 제대로 즐기려면, 그 나라에 대해 뭘 좀 알아야 한다.

'트래블로그 아일랜드'는

여행지에 대한 정보뿐 아니라

아일랜드 자동차 여행, 한 달 살기 정보 등도 싣고 있어

여행하기 전 꼭 한 번 읽어 보면 정말 큰 도움이 되겠다.


더블린 - 아일랜드 수도



('트래블로그 아일랜드' 내용 일부)


< 작가 박물관 >

더블린은 유네스코가 지정한 문학 도시라고 한다.

그런 명성을 얻은 이유를 말해주는 박물관이 있다. 작가 박물관!

영국의 지배를 받으면서도 아일랜드인이라는 민족적 개념을 잊지 않았다고 한다. 그들의 정신을 기록하는 문학이 발달했던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다. 아일랜드 노벨 문학상 수상자가 무려 4명이나 있고 작가 박물관은 아일랜드의 문학 역사를 잘 보여준다고 하니 꼭 가봐야 할 장소이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작가들이 많다. 오스카 와일드를 비롯해서 율리시즈의 저자 제임스 조이스, 걸리버 여행기의 저자 조나단 스위프트, 버나드 쇼와 사무엘 베케트도 아일랜드 작가였다!

문학을 사랑한다면 아일랜드로!

그럼, 아일랜드인은 어떤 언어를 사용하나?

영국의 식민지로 오래 있으면서 지금은 영어를 많이 사용하지만 아직도 전통 아일랜드 어가 남아 있다고 한다. 아일랜드인들은 본래 자신들만의 언어를 사용했던 고유 민족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

식민지 역사를 가진 나라 사람으로 아일랜드란 나라가 정서적으로 가깝게 다가온다.




수도 더블린 근교 지역과 남부, 서부, 북부 아일랜드 여행지 소개



('트래블로그 아일랜드' 내용 일부)



수도 소개가 끝나면 더블린 근교 지역으로 당일 치기 여행이 가능한 곳을 간단히 소개하고 있다.

​

그 뒤, 아일랜드를 크게 남부, 서부, 북부 지역으로 나누고 그 지역에 있는 여행하기 좋은 도시 몇 곳을 소개하고 있다.

어떤 여행지인지는 차례에 자세히 지명이 나와 있다.

​

남부 킬케니는 중세 시대 건축물을 볼 수 있는 오래된 마을이다.

오래전부터 켈트족이 살았다고 한다. 이곳에 기네스에 버금가는 스미스 윅 맥주 양조장이 있다.

사진으로 보는 성당의 모습이 멋지다.

​

남부 코크 항구는 타이타닉 호가 대서양을 항해하기 전 들렀던 마지막 항구라고 한다.

희망을 가지고 떠났던 여행이 마지막이 될 줄 누가 알았을까?

​

아일랜드에서 체험 여행도 할 수 있다.

책이 아니었으면 이렇게 쉽게 정보를 알 수 없었을 것이다.

그중 고래 투어가 색다르다.

​

코크 시내에서 15분 떨어져 있는 '블라니 성' 투어도 많은 관광객이 찾는 곳이라고 한다.

​

이외에도 서부와 북부 아일랜드 명소들을 소개하고 있는데, 문화권이 달라서인지 소개하는 모든 곳들이 다 멋지다! 남부뿐 아니라 서부와 북부 아일랜드의 멋진 여행지들도 책으로 꼭 확인해 보면 좋겠다.

​

오스카 와일드 동상도 꼭 찾아보고,

버스킹의 천국이라 불리는 아일랜드에서 대표적인 도시 두 곳을 꼽으면 더블린과 서부 골웨이를 꼽을 수 있다.

북부 지역, 자이언트 코즈웨이의 주상 절리는 정말 최고라고 한다.

사진으로 봐도 진짜 멋지다. 이런 곳이 다 있나 싶다.



('트래블로그 아일랜드' 표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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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프랑스 - 2026 최신판 ㅣ 트래블로그 시리즈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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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프랑스 역사, 요리, 날씨, 교통, 현지 사정, 여행 시 주의 사항(도난, 소매치기)등 여행을 위한 다양한 기본 정보들을 잘 정리하고 있다. 여행 추천 일정도 프랑스 지도와 함께 몇 가지 예시를 잘 보여 주고 있다.
프랑스 파리뿐 아니라 파리에서 다른 도시들로 여행할 때 참조할 수 있는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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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프랑스 - 2026 최신판 ㅣ 트래블로그 시리즈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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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프랑스' 내용 일부)


혁명과 낭만, 자유의 나라 프랑스!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나라, 그중 프랑스를 또한 빼놓을 수 없다.

​

국토의 면적이 유럽에서 러시아, 우크라이나 다음으로 3번째로 큰 나라라고 한다.

지형 또한 프랑스에는 모든 자연이 다 있다고 할 정도로

평야에서 절벽, 해안, 맑은 호수, 빙하에 덮인 알프스산맥, 사막과 같은 모래 언덕, 하얀 모래사장과 푸른 숲, 포도밭 등 다채로운 자연환경이 존재하는 곳이다.

​

다양한 자연환경만큼

많은 이민자들을 받아들여 다양한 문화, 음식, 예술이 프랑스를

독창적이고 다양한 문화가 있는 나라로 만들어 내고 있다.


프랑스가 자유를 상징하는 나라인 이유는 이런 다채로움 때문이다.



('트래블로그 프랑스' 내용 일부)



책은 세 부분으로 나눌 수 있다.

  1. 프랑스 여행 전반에 대한 소개 정리

  2. 프랑스 '파리' 여행지 이곳저곳

  3. 파리 외 프랑스 다양한 도시들




프랑스는 어떤 나라?

(아래 내용들은 대체로 모두 책에서 발췌 정리했음)



< 끝없이 변화하는 나라 >

로마가 오랜 세월 융성할 수 있었던 이유들 중 하나가 '개방성'이라고 한다. 타문화를 수용하는 능력.신라 처용은 아랍인이었을 거라는 추정, 고려 벽란도는 이국 문물이 교통하는 유명한 교역로였고 세종대왕 앞에서 코란 경전을 읊었다고 하는 사실들은 우리나라 또한 이국 문화에 개방적인 민족이었음을 보여준다.

이 개방성이 우리를 더 발전시키고 수천 년 동안 사라지지 않고 자그마한 한반도에서 지금껏 살아남게 한 힘이다.

​

프랑스 또한 지금도 '변화하는 사회'라고 한다. 타문화를 받아들이는 그들의 힘에서 오히려 프랑스 사회의 자신감이 읽힌다. 그래서 '프랑스'는 누구나 가보고 싶어 하는 '자유'의 나라가 되었다.



('트래블로그 프랑스' 내용 일부)



< 요리로 유명한 나라 프랑스 >

치즈, 와인이 유명한 프랑스.

프랑스 요리는 대도시의 고급스럽고 세련된 음식 문화에서 전원의 소박한 매력까지 두루 갖추고 있다. 특색 있는 지역 음식도 다양하고, 로맨틱한 카페, 리옹의 맛집 탐방, 해변 휴양지와 스키 여행에서 먹는 요리까지 음식으로 기억될 프랑스다.



< 프랑스 여행 정보 >

책은 프랑스 역사, 요리, 날씨, 교통, 현지 사정, 여행 시 주의 사항(도난, 소매치기) 등 여행을 위한 다양한 기본 정보들을 잘 정리하고 있다. 욕심내지 말고 어떻게 프랑스를 잘 여행할 수 있는지 먼저 여행한 사람의 이야기를 들어 보는 것은 많은 도움이 된다.

​

여행 추천 일정도 프랑스 지도와 함께 몇 가지 예시를 잘 보여 주고 있다.

프랑스 파리뿐 아니라 파리에서 다른 도시들로 여행할 때 참조할 수 있는 추천 일정이 주로 많다.



프랑스 '파리' 여행



('트래블로그 프랑스' 내용 일부)

샹젤리제, 루브르, 노트르담, 에펠탑, 몽마르트

파리의 대표 관광지를 이렇게 위처럼 나누어서 소개하고 있다.

​

1. '샹젤리제 거리'에서는 개선문과 콩코르드 광장, 분수, 거리에 즐비한 상점들, 카페들을 볼 수 있다.

​

2. 파리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루브르 박물관'은 아침 일찍 가지 않으면 입장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린다고 한다. 모든 작품을 다 볼 수 없으니 책은 핵심 작품들을 놓치지 않게 어떤 동선으로 움직이면 좋을지 잘 안내하고 있다. 헤매기 쉽기 때문에.

​

파리의 3대 미술관으로 루브르 박물관, 오르세 미술관, 퐁피두 센터가 꼽힌다.

책은 루브르 박물관 소개에 이어 바로 오르세 미술관과 오랑주리 미술관, 피카소 미술과, 로댕 미술관 등 미술관 소개로 묶어 찾아보기 쉽게 했다.

​

3. 바로 이어진 '노트르담 '소개에 '퐁피두 센터'를 소개하고 있다.

'노트르담'에서는 노트르담 대성당과 퐁네프 다리, 파리 시청, 시테 섬 등을 소개하고 있다.

​

4. 사진으로 보니 밤에 찍은 '에펠탑'이 정말 멋지다.

파리를 상징하며 빛을 내며 우뚝 서 있는 모습이 아름답다.

​

5. '몽마르트'에서 가장 유명한 건축물은 '사크레쾨르 성당'이라고 한다.

순교자의 언덕이라는 뜻을 몽마르트는 19세기 중반 달리, 모딜리아니, 툴루즈 로트렉, 모네, 피카소, 반 고흐 등 많은 예술가들이 머물던 곳이라고 한다.

지금도 유명 예술가들이 자주 찾던 곳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다고.

지금 '몽마르트 박물관'은 르누아르가 살면서 작업했던 곳으로 원고, 편지, 포스터, 사진, 고고학 유물 등이 전시되어 있다.

​

6. 베르사유 궁전도 빼놓을 수 없다. 책에서도 궁전을 4쪽에 걸쳐 소개하고 있다.

이외 파리에서 당일로 갔다 올 수 있는 여행지로 '몽생미쉘'을 안내하고 있다.




('트래블로그 프랑스' 내용 일부)




파리 이외에 프랑스 도시들



< 리용 >

로마인에 의해 세워져 지난 500년간 상공업과 금융의 중심지였다. 파리 다음으로 큰 광역시.

리용 구시가지에는 300여 채가 넘는 중세와 르네상스 주택들이 들어서 있다.

​

< 칸 >

세계적으로 유명한 국제 영화제가 열리는 곳이다. 멋지고 고급스러운 화려한 호텔, 화려한 관광객으로 유명한 도시라고 한다.

​

< 아비뇽 >

14세기 교황청이 있었던 프랑스 남부에 위치한 웅장한 중세 도시가 아비뇽.

'교황의 도시'라고도 불리는데 1309년 교황 클레멘스 5세가 로마의 부패와 정치적 암투를 피해 아비뇽으로 거쳐를 옮겼기 때문이라고 한다.

​

< 니스 >

1년 내내 따뜻한 기온에 청명한 바다가 있는 곳이다.

따스한 기온과 형형색색의 건축물로 여행자가 많은 도시이다. '마르크 샤갈 미술관'이 있다.

​

< 몽펠리에 >

이곳에는 프랑스에서 가장 오래된 식물원과 가장 오래된 대학교가 있다. 일반적인 중세 프랑스 도시들과는 다르게 도시 건물들이 스페인 영향을 받았다. 지중해와 가깝다.

​

< 앙티브 >

이곳에 피카소 박물관이 있다고 한다. 피카소는 스페인 화가인데 1946년 6개월 동안 피카소가 머물렀던 곳에 피카소의 회화, 드로잉과 다른 예술가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다.

찰리 채플린, F. 스콧 피츠 제럴드 등 유명 인사들의 휴가지였다.

'앙티브랜드' 는 룰러 코스터와 어드벤쳐 리버 등의 놀이 기구로 가득한 곳이라고 한다.

​

< 마르세유 >

프랑스 남부의 항구 도시인 이곳은 아름다운 해안과 카페가 많은 곳이다.

이곳은 2600년이나 되는 오랜 역사를 가진 도시이고 장기간 휴양하는 프랑스인들이 많은 곳이다.


('트래블로그 프랑스' 내용 일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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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동유럽 5개국 (독일, 체코, 슬로바키아, 오스트리아, 헝가리) - 2026 최신판 ㅣ 트래블로그 시리즈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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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슈페너‘는 빈의 대표적인 비엔나커피를 이르는 말이라고 한다.
빈의 커피 중 ‘마리아 테레지아‘란 메뉴도 있고
가장 인기 있는 메뉴는 ‘멜랑슈‘이고
터키 스타일의 커피 인 ‘튀르킷슈‘가 있다.
이렇게 책에서만 얻을 수 있는 정보가 있다.
여행을 떠날 때 최소 여행책 한 권 정도는 챙겨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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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동유럽 5개국 (독일, 체코, 슬로바키아, 오스트리아, 헝가리) - 2026 최신판 ㅣ 트래블로그 시리즈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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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동유럽 5개국' 표지)

​

저렴한 물가, 중세 건축 양식, 친절한 사람들, 아름다운 자연 등으로

편안하고 여유로운 자유여행을 즐기기에 좋은

동유럽 5개국을 소개한 책이다.

​

독일, 오스트리아, 체코, 슬로바키아, 헝가리로

꼭 한 번 가 볼 유럽 여행지를 책 한 권에 담았다.

그러다 보니 약 650여 쪽에 달하는 두께로 좀 두껍다.

그러나 사진이 많아 평소 여행 가기 전,

천천히 읽어 두기에 좋다.

​

해외여행지는 대체로 여행할 곳이 정해져 있는 편이다.

예를 들면, 서울 하면 경복궁,

프랑스 파리하면 루브르 박물관, 에펠탑,

러시아 하면 겨울 궁전 (에르미따주 박물관), 바실리 성당, 상트페테르부르크 지역,

우즈베키스탄 하면 히바 세계 문화유산 지구,

캄보디아 하면 앙코르 와트 사원 .... 등등.

​

이렇게 각 나라마다 유명한 여행지가 있다.

​

<트래블로그 동유럽 5개국>도 각 5개국마다

유명 여행지를 꼼꼼하게 소개하고 있고,

아름다운 사진들도 많이 싣고 있어 어디를 여행하고 여행하지 않을지

한눈에 파악하고 선택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

('트래블로그 동유럽 5개국' 내용 일부)

'동유럽 5개국 (독일, 체코, 슬로바키아, 오스트리아, 헝가리)' 차례



1 . 독일 - 프랑크푸르트, 뮌헨, 퓌센, 하이델베르크, 로덴 부르크

2. 체코 - 프라하, 프라하 근교, 보헤미안 스위스, 체스키크룸로프, 카를로비 바리, 올로모우츠

3. 슬로바키아 - 브라티슬라바

4. 오스트리아 - 빈, 링 도로 남부, 잘츠부르크, 할슈타트

5. 헝가리 - 부다페스트

​책 목차를 통해 위 5개국에서 어떤 도시들을 중심으로 여행지를 소개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트래블로그 동유럽 5개국' 내용 일부)

'트래블로그 동유럽 5개국' 여행 출발!~~~~~~

동유럽 소도시들은 대체로 여유롭다.

아름다운 중세 건축 양식들과 어우러진 자연 풍광은 이곳 동유럽 도시들을 더 아름답게 만든다.

야경도 좋고 중세 유럽 문화를 잘 간직한 곳이 많다.

중세 행해진 중세 문화 축제가 9월부터 개최된다고 하니,

축제를 경험할 수 있는 가을, 다가오는 9월 이후 동유럽 5개국 여행을 계획해 보자

​

특히, 동유럽 도시들은 대체로 도보 여행이 가능하다고 하니,

광장을 중심으로 여행할 것을 책은 추천하고 있다.

​

걷는 것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멋진 자유 배낭여행이 될 것 같다.



책은 친절하게 동유럽 여행 일정을 10일, 2주, 3주 등으로 짜 놓고 있으니

여행 일정을 정할 때 참조하면 좋겠다.

동유럽 건축 양식에 대한 간단한 소개도 하고 있으니, 참조하면 되겠다.



('트래블로그 동유럽 5개국' 내용 일부)

첫 번째 나라 - '독일' 5개 도시 여행하기



독일은 맥주!

맥주의 본고장이라고 할 수 있는 독일 바바리아 맥주는 첨가물을 일절 사용하지 않고

하젤 타우산 호프와 알프스의 맑은 물, 맥아와 효모만 사용한다고 규정하고 있다고 한다.

바로 이 점이 독일 맥주를 유명하게 한 것 같다.

​

​

독일 도시 이름에 많이 쓰이는 '부르크'는

바로 '성곽'이라는 뜻이라고 한다.

중세 유럽 도시들은 성곽으로 둘러싸여 있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이다.



<프랑크푸르트>

유럽의 경제 수도로 유럽 중앙은행이 위치해 있다.

독일에서 가장 부유한 도시 중 하나이며 '애플 와인'이 유명하다.

​

프랑크프루트 또한 도보 여행이 가능하고

출발은 '괴테 광장'을 추천하고 있다.

괴테 하우스를 지나 교회와 성당, 현대 미술관을 거쳐 자일 거리로 이어지는 일정을

책은 소개하고 있다.

​

괴테 하우스 2층에 가면,

천문 시계가 있는데 세계에서 가장 비싼 시계라고 한다.

지금도 시간이 정확하고 태양과 달의 움직임도 알 수 있다.

​

<뮌헨>

다양한 건축 스타일을 볼 수 있는 도시다.

세계에서 가장 큰 맥주 축제가 열리고 중요한 국제 회사들이 모여 있는 곳이기도 하다.

​

뮌헨의 주요 철도역과 그곳에서 출발하는 관광버스를 통해

다양한 곳으로 여행할 수 있는 거점 도시이기도 하다.

​

책은 뮌헨에서도 도보 여행을 소개하고 있는데

광장과 교회 등을 중심으로 하고 있다.



두 번째 나라 - '체코'

​



('트래블로그 동유럽 5개국' 내용 일부)




체코 프라하는 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라 불린다.

고딕, 르네상스, 바로크 등 다양한 시기의 건축물 양식과

중세 역사를 그대로 느낄 수 있는 도시로 '시간이 정지된 느낌'을 받는 나라라고 한다.

​

아마, 유럽 선진국에 비해 발달이 늦은 만큼

과거 문화유산을 많이 간직하고 있어,

오히려 현대에 와서는 꼭 여행하고 싶은 아름다운 나라가 되었는지 모르겠다.

​

그 대표적인 도시가 바로 '프라하'이다.

​

체코의 대표적인 상품 중 하나가 '마리오네트 인형'이라고 한다.

알고 보니, 바로 마리오네트 인형극의 원조 나라가 체코라고.



<프라하>

프라하에서 택시, 지하철, 버스, 트램 등 시내 교통 이용하는 법 등도 책에서

자세히 서술하고 있어서 처음 여행하는 사람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

프라하에는 다양한 양식의 건축물이 있지만

그중 유명한 건물은 바로 '댄싱 하우스'이다.

정말 건물이 춤을 추듯 굴곡을 이루면서 한 편으로 기울었다!

이런 건축이 실제로 가능하다니, 사진으로 보고 있지만, 신기하다.

실제 이 건축물을 본다면 어떤 느낌일까?

('댄싱 하우스'를 보기 위해 프라하에 꼭 가야겠다고 마음먹어 본다. )

​

도시 전체가 중세 아름다움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체코 프라하이다.

프라하 성을 비롯해, 바츨라프 광장, 구시가지 광장, 존 레논 벽화, 천문 시계탑,

카프카 박물관, 교회, 수도원, 유대인 지구 ... 등

여행지를 꼼꼼히 싣고 있고 식당과 숙소에 대한 정보도 소개하고 있다.

​



세 번째 나라 - '오스트리아 '



('트래블로그 동유럽 5개국' 내용 일부)



의외로 총 인구가 약 900만 명 밖에 되지 않아 깜짝 놀랐다.

천만도 안되는 인구, 언어는 독일어.

나라 크기는 한반도의 5분의 2.

​

그렇다 하더라도 우리 남한보다 조금 작은 크기 정도에 인구가 서울 시민 정도라니!

생각보다 작은 나라여서 놀랐다.

그런데, 나라가 전체 국토의 3분의 2가 알프스산맥을 끼고 있다니.....

왜 인구가 그다지 많지 않은지도 조금 이해가 된다.

대신 자연 풍광은 정말 아름다울 것 같다.

​

오스트리아도 독일처럼 합스부르크 왕가가 다스렸었고

음악이 유명하다.

모차르트와 베토벤이 모두 수도 '빈'에 머물면서 많은 작품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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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베르트, 하이든, 브람스, 요한 슈트라우스 등 예술가들의 흔적도 남아 있다.

'빈 소년 합창단'과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등이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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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를 떠올리면 꼭 알아야 할 인물 두 사람은?

마리아 테레지아와 모차르트를 꼽을 수 있다

마리아 테레지아는 합스부르크 가문에서 태어난 여성 통치자로

오스트리아를 알린 대표적인 여제로 프랑스 왕비 마리 앙투아네트의 어머니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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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 <빈> 여행지를 중심으로

<잘츠부르크>, <할슈타트>를 소개하고 있다.

모차르트의 자취를 찾는 여행이라면 잘츠부르크를 안 갈 수 없다.

소금 광산과 정말 아름다운 자연 풍광으로 유명한, 세계 자연유산으로 지정된 호수가 있다.

할슈타트 풍광은 사진으로도 정말 아름다워서

오스트리아를 간다면 놓치고 싶지 않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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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오스트리아 여행을 한다면, '빈' 여행만 잘 해도 될 것 같다.

빈의 대표적 박물관 5곳, 다양한 궁전들, 슈테판 성당, 훈데르트 바서 하우스 등등

도보 여행지와 트램을 타고 둘러볼 수 있는 링 도로를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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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번째 나라 - 슬로바키아 



('트래블로그 동유럽 5개국' 표지)



유럽에서 가장 최근에 생긴 나라라고 한다. 

예전 체코슬로바키아가 체코와 슬로바키아로 분리되면서 생긴 나라라고 한다. 


슬로바키아의 수도는 '브라티슬라바'라고 한다. 

슬로바키아 또한 중세 유럽을 그대로 간직한 듯 하다. 

조용한 나만의 여행지로 유럽을 간다면 꼭 방문해보면 좋겠다. 



다섯 번째 나라 - '헝가리'



헝가리는 정말 독특한 나라이다.

유럽이면서 동양적인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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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 '부다페스트'를 중심으로 부다 왕궁, 광장, 성당, 어부의 요새,

부다페스트의 아름다운 다리 세 가지와 다양한 동상들 소개까지.

헝가리 또한 조용하면서 유럽 문화를 느낄 수 있는 안전한 여행지이다.



책에서만 얻을 수 있는 정보가 있다.

그래서 여행을 떠날 때 최소 여행책 한 권 정도는 참조하는 것이 좋겠다.



('트래블로그 동유럽 5개국' 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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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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