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시태그 끄라비 - 2024~2025 최신판 #해시태그 트래블
김경진.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3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남과 다른, 흔치 않은 여행지로 자유여행을 꿈꾼다면 ‘끄라비‘ 어떨까?
아직 때묻지 않은 지역민들도 만나 볼 수 있고 자연 경관도 아름다우며 적당한 편의 시설들도 즐길 수 있고 물가도 싸고 안전하고 .....
아직 많은 관광객이 생기기 전에,
태국의 숨은 여행지 ‘끄라비‘ 여행을 서둘러 준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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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끄라비 - 2024~2025 최신판 #해시태그 트래블
김경진.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3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태국은 동남아시아에서 유일하게 열강의 식민지를 겪지 않는 나라이다.

지금까지 선조들이 물려준 고유의 문화를 잘 지켰다.




작가가 이곳을 찾게 된 것은 한 장의 사진 때문이었다.

"유럽인들에게 뜨고 있는 태국의 휴양지"라는 소개와 함께.

그래서 찾게 된 끄라비는 어떤 곳인가?



('(해시태그 끄라비' 표지)




태국의 정식 국호는 '쁘라텟타이' (태국어로 '자유의 땅'이란 뜻)



태국은 부채 모양의 남북으로 긴 나라이다.

'끄라비'는 태국 남부에 속하는, 부채 손잡이 부분에 속하는 지역이다.

수도는 '방콕'이고 불교도가 전 인구의 95%를 차지하는 나라이다.

그래서 태국을 간다면 불교 사원을 많이 볼 수 있다.

정식 국명이 '태국 왕국'으로 되어 있는 것으로 보니 드물게 '왕'이 있는 나라이다.

공용어로 '타이어'를 쓰고 있는 독립 국가.

태국이 '자유의 땅'이란 의미를 가지게 된 이유는

동남아시아 국가 중 유일하게 열강의 식민지를 겪지 않은 나라이기 때문이다.

덕분에 선조들이 물려준 고유문화가 잘 지켜져 내려 온 나라라고 한다.



('해시태그 끄라비' 내용 일부)

< 태국의 음식 >

동남아 국가 중 하나인 태국은 먹을거리가 많다.

음식이 입에 안 맞아도 열대 과일이 풍부하기 때문에 먹는 것에 대한 걱정은 안 해도 된다.

마늘같이 생긴 망고 스틴, 망고, 리치, 바나나, 람부탄, 파파야, 두리안, 용과, 코코넛 등

우리나라에서는 생산되지 않는 열대 과일들을 실컷 즐길 수 있다.

특히, 생과일주스를 저렴한 가격에 마실 수 있는 멋진 곳이다.

또한 이 열대 과일들을 말린 식품도 많아 기념품으로, 여행 선물로 딱 좋다.

태국 가면 꼭 먹어야 하는 음식이라고 하면 '똠양꿍'을 들 수 있다.

맵고 신 국물에 각종 야채와 새우 등을 넣어 끓인 요리라고 한다.

선호도가 있지만, 꼭 먹어 볼 요리로 권하고 있다.

그 외,

볶음밥인 카우 팟, 태국식 볶음 국수인 팟타이, 파파야를 썰어 넣은 쏨땀

다양한 태국 요리들에 대한 정보가 책에 잘 나와 있다.

('해시태그 끄라비' 내용 일부)

'(해시태그) 끄라비' 여행 차례


('해시태그 끄라비' 내용 일부)

'끄라비' 여행

< '끄라비'까지 가는 길 - 푸켓 공항 이용하기 >

아직, 끄라비까지 가는 직항은 없다.

태국 '푸켓 공항'에 도착해 육로로 3시간을 달리면 끄라비가 나온다.

끄라비에도 국제공항은 있지만 국내선이 훨씬 많다.

책은 푸켓 공항을 이용해서 끄라비로 들어오는 몇 가지 과정을 잘 소개하고 있다.

이외, 끄라비에서 택시 일종인 '그랩' 이용하는 방법이 순서대로 자세히 나와 있어서, 배낭여행객에게 정말 좋은 정보가 될 것이다.

< '끄라비' 여행의 5가지 핵심 포인트 >

  1. 시내 관광과 쇼핑 ; '이오낭'과 20분 거리에 끄라비 타운이 있는데 끄라비 타운은 교통, 쇼핑, 숙소가 몰려 있는 곳이다. 야시장도 끄라비 타운에서 열리는데 이슬람 문화의 영향으로 이슬람 음식점이 다른 곳보다 많다.

  2. 이오낭 해변과 라일레이 해변 즐기기 ; 끄라비 여행의 핵심 여행지는 '이오낭'. 바로 이곳에서 여행을 시작해도 된다. 쇼핑센터도 있고 '테스코'마트도 있다. 휴식하기 좋은 그늘과 수영하기 좋은 물 온도. 근처에 맛난 음식점들과 카페들이 있다.

  3. 섬 투어 ; 끄라비 주변의 아름다운 섬으로 투어가 가능하다.

  4. 불교 유적지 ; 불교국인 태국은 어딜 가나 절이 많다. 이곳에도 끄라비 타운에서 20분 거리에 있는 꼭 방문해야 할 불교 유적지가 있다. 거대한 불상과 끄라비를 전체적으로 볼 수 있는 장소이다.

  5. 주말 야시장 ; 동남아시아 나라들은 대체로 야시장이 발달했다. 아마 더운 나라이기 때문일 것이다. 이곳 끄라비에서는 금요일 밤부터 일요일까지 열리는 주말 야시장이 있다. 열대 과일에서 해산물 요리까지 다양한 요리들도 맛볼 수 있고 관광 상품도 판다. 끄라비를 여행한다면 꼭 주말을 끼고 여행 날짜를 준비해야겠다.


('해시태그 끄라비' 내용 일부)

< 나의 여행 스타일은? 다양한 여행 코스들 >

책은 여행 스타일에 따라 끄라비가 어떤 곳인지 알리고 있다.

휴양지를 선호하는지, 도시를 선호하는지, 짠돌이 스타일인지, 쓰고보는 스타일인지....

이렇게 스타일을 구분한 설명이 재미있다.

끄라비 여행 코스도 혼자 여행, 친구랑, 부모님이랑, 자녀들이랑, 연인이랑 등에 따라 다양한 일정을 소개하고 있어서 갑자기 떠나는 준비 없는 여행일지라도 이 일정대로 여행해도 될 것이다.

('해시태그 끄라비' 내용 일부)



< 끄라비 타운 >

끄라비의 경제, 교통, 교육의 중심지이다. 물가가 다른 곳보다 싸고 '이오낭' 해변에서 많이 오는 곳이다. 예쁜 사원과 천연 명소들을 두루 갖춘 '그림같이 예쁜 곳'이라고 한다.

강변 야시장과 주말 야시장은 꼭 놓치지 말아야겠다.

끄라비 야시장의 주요 메뉴 첫 번째가 '치킨'이다. 초밥, 해산물 튀김도 있고, 캐놈벙이라는 태국 전통 팬케이크도 있다. 얇은 전병 위에 갖은 재료를 얹어 먹는다.

< 아름다운 끄라비 해변들 ; 아오낭 해변, 아오 톤 사이 해변, 웨스트 라일레이 비치, .... >

아오낭은 끄라비 최고의 해변으로 꼽힌다.

휴식을 원하거나 모험을 원하거나 자연 경치를 원하는 등 다양한 이유로 여행하는 많은 관광객들을 모두 만족시킬 해변이라고 하니 꼭 가보고 싶다.

아오낭 해변 이외에도 아름다운 몇 개의 다양한 해변들의 특징을 잘 소개하고 있다.



('해시태그 끄라비' 내용 일부)

< 끄라비 액티비티 >

끄라비에서 단지, 휴식을 취하기만 하는 여행이 아니라 해변과 숲에서 즐기는 체험 여행도 가능하다.

1. 카약을 타거나, 2. 스쿠버 다이빙, 3. 스노클링

4. 코끼리 트레킹 5. 사륜구동 바이크

6. 라일레이 비치에서 즐기는 '록 클라이밍' 등을 체험할 수 있다.

친절하게 이런 체험 활동을 할 때, 주의할 사항도 잘 알려주고 있다.

반드시 읽어 보는 것이 좋다. 예를 들면, 귀중품의 분실 손실 시 책임지지 않는다고 한다. 또한 투어 상품들이 대체로 보험에도 가입되어 있지 않으므로 꼭 참조해야 한다.

('해시태그 끄라비' 내용 일부)



< 끄라비 투어 >

말 그대로 끄라비를 둘러보는 몇 가지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다. 일종의 시티 투어 비슷한 느낌이다.

다르다면, 도시와 다른 끄라비 자연을 둘러본다는 점이다.

책에서는 네 가지 정도 소개하고 있다.

  1. 프라낭 반도 ; 주로 아오낭 비치와 라일레이 비치 등 해안가를 둘러 보고 휴식을 취하는 투어. 3일차 기간도 소개하고 있다.

  2. 4섬 투어, 5섬 투어, 7섬 투어 ; 대체로 4섬 투어를 많이 한다는데 그 이유는 섬을 둘러보며 스노클링이나 해변을 둘러보는 여행을 하기 때문에 너무 길면 같은 관광의 반복으로 느껴지기 때문이 아닐까 한다.

  3. 에매랄드 풀 투어 ; 끄라비 내륙에 있는 아름다운 자연 풀장과 온천을 즐기는 투어. 점심을 싸가지고 가야 한다. 우리나라로 치면 계곡으로 놀러 가는 여행인 셈이다.

  4. 맹그로브 투어 ; 끄라비에 있는 특이한 기암괴석과 종유석, 맹그로브 나무가 만들어 놓은 지형, 동굴 등을 카약으로 즐기는 투어이다. 개인적으로 제일 재미있을 것 같고 끄라비를 간다면 꼭 해보고 싶은 투어이다.

'해시태그 끄라비'를 마치며

남과 다른, 흔치 않은 여행지로 자유여행을 꿈꾼다면 '끄라비' 어떨까?

아직 때묻지 않은 지역민들도 만나 볼 수 있고 자연 경관도 아름다우며 적당한 편의 시설들도 즐길 수 있고 물가도 싸고 안전하고 .....

아직 많은 관광객이 생기기 전에,

태국의 숨은 여행지 '끄라비' 여행을 서둘러 준비해 본다면 나만의 좋은 추억이 될 것이다.

('해시태그 끄라비' 표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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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스페인 & 한 달 살기 - 2023~2024 최신판 #해시태그 트래블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3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해시태그 스페인 한 달 살기‘는 스페인 여행에 대한 많은 것을 담고 있다.
스페인에 대한 정보뿐 아니라 색다른 여행 형태 한 달 살기를 제안하고 있다는 점이 좋다.
스페인 각 소도시들에 대한 아름다운 사진과 정보들 또한 가득해서
스페인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꼭 한 번 읽어 보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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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스페인 & 한 달 살기 - 2023~2024 최신판 #해시태그 트래블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3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투우와 플라멩코의 나라!

프랑스, 이탈리아에 이어 세계 3대 와인 생산지인 스페인!



('스페인 &  한 달 살기' 표지)


스페인은

저렴한 물가에, 언제든 여행 갈 수 있는 일 년 내내 온화한 기후,

미술관과 박물관이 가득한 예술의 도시이다.

800년부터 1500년경까지 이슬람 문화가 지배했던 곳

그래서 유럽에서도 이국적인 건축과 문화를 느낄 수 있다.

사람들도 일반 유럽인들과 달리 피부색이 검고 머리카락이 검거나 갈색이 많다.



서양 미술사를 펼치면 항상 맨 처음에 나오는 '알타미라 동굴 벽화'를 볼 수 있는

'알타미라 동굴'도 스페인 북부 칸타브리아 주에 있다.

스페인의 유네스코 세계 유산으로

톨레도 구시가지, 그라나다의 알함브라,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알타미라 동굴이 있다.



('스페인 &  한 달 살기' 표지)


 이런 멋진 나라에서 한 달 살기 어떤가? 



'스페인 한 달 살기'를 위해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스페인 이라는 나라는 어떤 곳인가? 

무엇을 하면서 한 달 시간을 의미있게 보낼 수 있을까?

스페인 역사, 지리, 사회에 대한 전반적인 소개에서 여행지 정보, 호텔, 식당, 등 실용적인 여행 정보 등도 싣고 있어 스페인 여행을 떠난다면 꼭 한 번 읽어보고 떠나면 좋겠다. 

('스페인 &  한 달 살기' 내용 일부)



스페인은 어떤 곳인가?



스페인은 8세기에서 15세기까지 이슬람 문화가 지배하던 사회였다.

그래서 다른 유럽과는 다른 문화와 다른 이국적인 느낌이 나는 나라이다.

스페인 사람들 또한 서유럽의 다른 나라들보다 피부색이 검고 곱슬머리에 머리칼은 검은색이나 갈색이 많다. 아프리카, 유럽, 지중해 주변, 아랍인들 등과 섞여 살았기 때문이라고 한다.

한 번은, 특이한, 독특한, 자유분방한 예술가가 모두 스페인 사람인 것을 알고

놀라웠던 적이 있다.

피카소, 살바도르 달리, 고야, 벨라스케스, 미로, 엘 그레코,

돈키호테의 작가 세르반테스, 건축가 가우디!

사람은 아니지만 예술가들 사이에서 유명한 '구겐하임 미술관' 도

스페인 빌바오에 있다.

이들의 독특함은 어디에서 온 것일까? 했는데

지리적인 위치 - 아프리카를 마주 보는 유럽의 변방.

역사적인 이유 - 오랫동안 이슬람 문화권이었던.

이런 이유들 때문이었구나 알게 되었다.

스페인은 또한 또한 투우와 플라멩코 춤으로도 유명한

문화 강국이다.

게다가 산티아고 순례길의 종착지로 기독교 3대 성지이기도 한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도 위치하고 있는 나라다.

예술을 사랑한다면 스페인으로!


('스페인 &  한 달 살기' 내용 일부)



스페인 기후와 지형 - 여행하기 딱 좋은 나라

"여름은 덥고 건조하고 겨울은 비교적 따뜻하고 비가 자주 내리는 지중해성 기후가 나타난다."

('해시태그 스페인 소도시 여행' p19)

정말 일 년 내내 사시사철 여행하기 딱 좋은 나라다.

겨울을 겨울 대로, 여름은 여름대로......

피레네산맥을 기준으로 오른쪽으로는 프랑스와 국경을 맞대고 있고 왼쪽으로 포르투갈, 나머지는 바다와 접해있는 지형을 가지고 있다.

일 년 내내 따듯한 지역이라서 그런가 보다.

전통 의상의 화려함은 그들의 긍정적이고 열정적인 성격을 잘 보여준다.



('스페인 &  한 달 살기' 내용 일부)

스페인 ; 다른 서유럽 국가와는 다른 문화

바다 건너 아프리카 대륙을 마주 보고 있고

오랫동안 이슬람 문화의 영향을 받아 다른 서유럽 국가들에서 볼 수 없는 독특한 문화가 생겨났다.

한 번쯤 들어본 건축가 가우디의 건축물로 유명하고

뿐만 아니라 벨라스케스, 고야, 미로 등도 스페인 출신이라고 하니 정말 스페인은 예술가의 나라가 아닐까 싶다.

또 우리가 잘 아는 돈키호테의 작가 '세르반테스' 또한 스페인 작가이다.

그의 소설 같은 인생도 잠깐 소개된다.

그의 인생을 보면서 저자는 '나이를 먹는다고 늙는 것이 아니라 꿈과 이상을 포기할 때 늙는다'라는 진리를 다시 한번 깨달았다고 한다.

해시태그 '스페인 & 한 달 살기' 차례

('스페인 &  한 달 살기' 내용 일부)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를 비롯한 스페인 소도시들

이런 도시들도 있구나!

한눈에 파악해 보는 스페인 소도시들.

('스페인 &  한 달 살기' 내용 일부)



<발렌시아 - 센트럴 마켓 ->

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음식 시장 중 한 곳. 약 1000개의 상점이 들어서 있다.

<알메리아>

1960년대 할리우드 서부극의 촬영지. 석양의 무법자와 닥터 후가 촬영된 곳이라고 한다.

<말라가>

피카소 미술관이 있다. 며느리와 손자가 기증한 204점의 작품이 있다.

피카소는 1881년 말라가에서 태어났고 9살 때 스페인 북부로 이사했다고 한다.

<빌바오>

구겐하임 미술관이 있는 곳.

원래는 조선소와 오래된 공장의 폐기물이 쌓인 방치된 도시였다.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산티아고 순례길의 종착지

<대한민국 관광객이 주로 가는 스페인의 도시 5곳>

마드리드, 론다, 세비야, 그라나다, 바르셀로나




각 소도시들 소개, 지도, 관광지로 잘 구성되어 있어

스페인의 어느 곳으로 여행할지 나에게 맞는 여행지를 선택하는데

좋은 정보들을 제공해 줄 것이다.

스페인의 어떤 소도시가 좋을까?

나만의 특색 있고 알찬 여행을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스페인 여행을 위해 꼭 읽어봐야 할 여행서

'해시태그 스페인 한 달 살기'는 스페인 여행에 대한 많은 것을 담고 있다.

스페인에 대한 정보뿐 아니라 색다른 여행 형태 한 달 살기를 제안하고 있다는 점이 좋다.

스페인 각 소도시들에 대한 아름다운 사진과 정보들 또한 가득해서

스페인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꼭 한 번 읽어 보면 좋겠다.

'해시태그 스페인 한 달 살기 '로 즐거운 나만의 스페인 여행을 떠나보면 좋겠다.



('스페인 &  한 달 살기' 내용 일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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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아이슬란드 & 캠핑 - 2023~2024 최신판 #해시태그 트래블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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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여행은 지금까지 여행지와는 다른 자연환경으로 탐험하는 일.
신비하고 거대한 그 자연의 힘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어디에서도 경험하지 못할 여행이 될 것이라 생각된다.
남들이 잘 가지 않는 여행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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