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시태그 체코 & 프라하 - 2023~2024 최신판 #해시태그 트래블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3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책은 프라하를 하루나 이틀 만에 둘러볼 수 있는 추천 코스 소개,
여행 스타일에 따라 ‘짠돌이 여행과 쓰고봄 여행‘으로.
‘핵심 도보 여행‘은 이렇게, 등.프라하 신시가지 지도와 함께 여행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다.
이외에도 다양한 체코의 소도시들이 가진 여행 자원과 여행 정보들을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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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체코 & 프라하 - 2023~2024 최신판 #해시태그 트래블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3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중세 건축물을 비롯한 중세 도시가 가장 잘 보존된 아름다운 여행지.

유럽 여행을 하면 꼭 가봐야 할 1순위 나라

바로 '체코'




('체코 & 프라하' 표지)

프란츠 카프카.

프랑크 게리의 현대 건축물, 댄싱 하우스.

중세 도시.

1410년에 만들어져 지금도 작동하는 천문시계.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 지역인 체스키 크룸로프 구시가지.

필스너 맥주의 탄생지, 플젠 지역.

등등 우리 문화와 다른 동유럽 문화를 느낄 수 있는 숨은 보석, 체코의 매력은 무엇인지,

여행을 떠나보자.



('체코 & 프라하' 내용 일부)

< '체코'와 '슬로바키아'의 관계 >

40대 이상의 사람들에게는 '체코슬로바키아'라는 이름이 익숙할 것이다.

그러나 체코인들은 그렇게 나라 이름을 부르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한다.

1989년 '벨벳 혁명'으로 사회주의를 끝냈고 이후, '체코'와 '슬로바키아'는 두 나라로 분리되었다.

그만큼 인종, 역사, 산업, 문화가 다르기 때문이다.

'벨벳 혁명'이라고 불리는 이유는 사회주의가 종식되는 과정에서 무력을 사용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두 나라가 분리될 때도 피를 흘리지 않고 대화와 타협을 통해 '부드러운 결별'이라고 불릴 만큼, 평화적으로 해결했다고 한다.

그래서, 유럽에서 드물게 중세 건축물들이 그 당시 그대로 잘 보존된 나라인지도 모르겠다.

('체코 & 프라하' 내용 일부)

< 체코 맥주의 대명사, '필스너 우르켈'! >

이 말 자체가 '최초의 맥주'라는 뜻이라고 한다. 우르켈의 양조장이 체코의 소도시 '플젠'에 있다.

플젠으로 양조장 견학도 할 수 있다니, 맥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플젠 지역 여행도 좋겠다.

< 체코에 가면 무엇을 먹을까? >

체코의 전통 요리 '굴라시'. 쇠고기 수프에 빵을 곁들인 요리라고 한다.

치즈 덩어리를 기름에 튀겨 먹는 '스마제니 시르'.

체코 전통적인 소고기 요리로 '스비츠코바'

외에도 책은 체코 음식 문화의 특징과 하루의 일상적인 식사는 어떤지 잘 소개하고 있다.

< 체코의 축제 >

여행하면 축제를 빼놓을 수 없다. 이왕이면 축제 기간에 간다면 더 흥겨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체코의 축제에 대한 정보도 잘 정리했다.

대체로 5~ 6월 사이에 많은 축제가 벌어진다.

< 체코 쇼핑 목록 >

요즘 여행을 보면 각 나라마다 꼭 사야 할 '쇼핑 목록' 같은 것들이 떠돈다.

체코 여행에도 이런 목록이 있다.

책은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고 관심 있어 하는 '쇼핑 목록'을 정리했는데, 그중에서 '마리오네트 인형'이 인상적이다. 다른 나라에서는 볼 수 없는 목록.

저렴하게 쇼핑할 수 있는 장소도 소개하고 있다. (이런 곳은 꼭 가봐야겠다)


('체코 & 프라하' 내용 일부)

< 체코 여행이 처음이라면? >

'해시태그 체코 & 프라하'에서 소개하는 여행지만 잘 따라가도 멋진 여행이 될 것이다.

전문 여행가가 아니고 일상에 묻혀 있다면 여행지에 대해 알고 준비하는데 그만큼 시간도 부족하다.

이미 전문가가 소개한 여행지가 있으니 잘 이용만 해도 훌륭한 여행이 될 수 있다.

소개한 여행지를 사실 모두 갈 수도 없다.

이 중 나에게 의미 있는 여행지를 선택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

선택을 하려면 '뭔가 좀 알아야' 가능하다.

그런 면에서 여행책은 훌륭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자주 갈 수 없는 여행,

남들 많이 간다는 여행지 말고

여행도 하고 휴양도 하면서, 나만의 특별한 여행지로 어디가 좋을까 고민한다면

'체코'

('체코 & 프라하' 표지 일부)

체코 수도 : '프라하' - '100개 첨탑의 도시'

('해시태그 체코 & 프라하'에서)

고풍스러운 성, 우아한 디자인의 다리, 수백 개의 교회 첨탑 등 동화책에서나 보던 모습을 현실 속 체코의 수도, 프라하에서 볼 수 있다.

('해시태그 체코 & 프라하' 중에서)

도시 프라하 여행은 2일이면 충분할 정도로 작은 도시이다.

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로 꼽히는 곳이 '프라하'.

유럽의 어떤 도시보다 모두 걸어서 돌아보기 쉬운 도시라고 한다.

여유롭게 프라하 구석구석을 돌아다녀 보는 것! 그것이 여행의 즐거움 아닐까......

책은 프라하를 하루나 이틀 만에 둘러볼 수 있는 추천 코스 소개,

여행 스타일에 따라 '짠돌이 여행과 쓰고봄 여행'으로.

'핵심 도보 여행'은 이렇게, 등.

프라하 신시가지 지도와 함께 여행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다.



('체코 & 프라하' 내용 중에서 )

< 바츨라프 광장 >

1968년 '프라하의 봄', 1989년 '벨벳 혁명' 등 역사적 사건의 무대가 된 곳.

프라하의 신시가지에 있는 광장이다. 이곳에서 국가적 축하 행사가 자주 열리는 데 최대 40만 명이 모일 수 있다고 한다.

역시, 어느 나라나 민주화를 상징하는 광장이 하나쯤은 있는 것 같다.

이곳의 크리스마스 모습도 멋지다. 사진으로만 보는 데도 연말 분위기가 물씬 난다.

겨울에는 다소 유럽 비행기값이 싼 것으로 안다. 연말이라 비쌀지 모르겠지만, 겨울 유럽 여행도 준비 잘 하면 나쁘지 않을 것 같다.

< 구시가 광장 >

거리 공연자, 예술가, 관광객들로 넘쳐나는 곳.

이곳에서 마차를 타 볼 수도 있다고 한다. 이왕 가는 여행, 좀 비싸도 한 번 타보자. 다시 오기 힘든 여행이니까.

천문 시계, 카를 교, 시계탑, 교회 등등의 개별 관광지 소개도 책을 통해 알 수 있다.

< 프라하 성 >

체코 정부가 본거지로 사용하고 있다.

"프라하 성은 세계에서 가장 큰 성중 하나. 1100년의 역사와 건축물을 보유하고 있으며 보헤미아 왕가, 로마 황제, 체코슬로바키아 대통령 정부, 현 체코 정부의 보금자리로 이용되고 있다. "

('해시태그 체코 & 프라하'에서)

프라하 성의 역사성을 생각하면 놀랍다.

성 안에 많은 건물과 정원들이 있어서 제대로 본다면, 이곳만 천천히 둘러봐도 하루가 다 갈 것 같다.

< 프라하에서 만나는 아시아 음식 >

프라하에서 짬뽕과 짜장면을 먹고 싶다면?

한국식 중화요리뿐 아니라 한식과 베트남 음식점도 몇 군데 소개해서 유럽에서 먹는 짜장면 맛도

경험해 볼 수 있다.

< 프라하 카페들 >

역시, 프라하에 왔다면 매일 커피 한 잔은 필수!

프라하에 대표적인 카페들 소개도 잘 해 놓았는데, 그중 전 세계에서 전망이 가장 아름다운 스타벅스 지점이 프라하에 있다고 한다. 아침 일찍 가야 자리가 있단다!

프라하 근교 ' 카를슈테인 성' 과 보헤미안 스위스



('해시태그 체코 & 프라하'에서)

'카를슈테인 성'은 동화 속 한 장면 같은 곳이라고 한다.

프라하에서 기차로 40여 분이면 도착할 수 있는 곳이라고 하니, 프라하에 간다면 이곳 성까지는 꼭 여행해 보면 좋겠다.

'보헤미안 스위스' 국립 공원은 영화 '나니아 연대기'를 촬영했던 곳이라고 한다.

체코 소도시 - 자동차 여행

'해시태그 체코 & 프라하'는 체코 소도시 여행을 위해

'자동차 여행'에 대한 정보도 제공하고 있다.

체코 국토는 그리 크지 않아 소도시들을 여행할 때 이동 시간이 그리 오래 걸리지 않는다고 한다

보통 2~ 3시간 정도. 당일로 갔다 올수 있을 정도의 소도시들이 많다.

단, '모라비아 지방'으로 여행할 때는 3~5시간이 걸리므로 '올로모우츠'를 거점 도시로 정해 모라비아를 비롯해서 그 주변의 도시들을 여행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한다.

체코는 도로 사정이 나쁘지 않아 자동차 여행도 적극 추천하고 있고 그에 따른 자세한 정보들도 싣고 있다. 도로 지도와 통행료, 교통 표지판, 렌터카 보험, 렌터카 이용하는 방법, 주유법, 내비게이션 사용

법, 체코 전체 도로 지도, 주차장 이용법 등 현지 사정에 대한 소개도 하고 있다.

자동차로 가보기 힘든 체코의 다양한 소도시 이곳 저곳을 여행한다면!

정말 잊을 수 없는 여행이 될 것 같다.


< 체코 내 다양하고 아름다운 소도시들 >

; 체스키 크룸로프, 쿠트나호라, 카를로비 바리, 체스케 부데요비체, 플젠, 모라비아,

올로모우츠, 브르노, 레드니체, 텔치

('체코 & 프라하' 내용 중에서)

-책에는 위에서 소개하는 소도시들이 적은 분량이지만 모두 기록되어 있다.-

사진으로 보는 체코의 소도시들도 모두 프라하 같은 풍경이다.

우리나라에 많은 고층 아파트는 볼 수 없고 중세 건축물로 보이는 교회, 첨탑이 있는 건축물들과 주택들이 멋지고 탁 트인 풍경을 이루고 있다.

체코 여행은 어디를 가도 아름답고 멋진 추억과 사진들을 많이 남길 수 있을 것 같다.

'에곤 실레'에게 관심이 있다면 - < 체스키 크룸로프 >

화가 에곤 실레(태생은 오스트리아)는 어머니의 고향인 '체스키 크룸로프'에서 다양한 작품을 그렸다.

마을 중심에 그를 추모하는 미술관으로 '에곤 실레 아트 센트룸'이 들어서 있다.

'해골 사원' - < 쿠트나 호라 >

4만 명의 뼈로 장식된 사원이다. 1278년 공직 사절로 이스라엘을 떠났던 수도원장이 예루살렘에서 돌아오면서 골고다 언덕에서 흙 한 줌을 가져와 이곳에 버리게 되었다. 그 후,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성스럽게 여겨서 이곳에 묻히길 원했고, 1511년 한 수도사에 의해 뼈로 장식된 납골당이 만들어지게 되었다고 한다.

체코 고딕 건축의 걸작으로 꼽히는 '돌의 집'도 이곳 '쿠트라 호라'지역에서 볼 수 있다.

체코 맥주 공장 '필스너 우르켈 양조장' - < 필젠 >

양조장에서 직접 맥주가 제조되는 과정을 볼 수 있다.

이곳에서 700년 동안 맥주가 만들어져 왔다. 아직도 전통 제조 기법을 고수하고 있다고 한다.

이외에도 다양한 체코의 소도시들이 가진 여행 자원과 여행 정보들을 소개하고 있다.

각 도시들 모두 매력 있고

책을 보고 있으면 각각의 소도시들 모두 여행 가서, 하나하나 직접 느껴보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든다.

올가을 겨울 아름다운 도시 '체코, 프라하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해시태그 체코 & 프라하' 여행책과 함께.


('체코 & 프라하' 표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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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베트남 남부(나트랑) & 중부(다낭) - 2023~2024 최신판 #해시태그 트래블
조대현.김경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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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남부 지역과 중부 지역을 한권에 담은 안내서이다. 두께도 600여 쪽으로 분량이 일반 여행책의 두배다.
베트남 남부 여행 대표 지역으로 나트랑, 달랏, 호치민 등이 있고
베트남 중부 여행 대표 지역으로 다낭, 호이안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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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베트남 남부(나트랑) & 중부(다낭) - 2023~2024 최신판 #해시태그 트래블
조대현.김경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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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해시태그 베트남 여행 안내서는 

베트남 남부 지역과 중부 지역을 한권에 담은 안내서이다. 

두께도 600여 쪽으로 분량이 일반 여행책의 두배다. 


베트남 남부 여행 대표 지역으로 

나트랑, 달랏, 호치민 등이 있고 


베트남 중부 여행 대표 지역으로

다낭, 호이안 등이 있다.  




('해시태그 베트남 남부(나트랑)과 중부(다낭)' 표지)



해시태그 베트남 남부(나트랑)과 중부(다낭) 차례


 

 

 

 

('해시태그 베트남 남부(나트랑)과 중부(다낭)' 차례)



책은 크게 세부분으로 나눌 수 있다.

1. 베트남 여행 전반에 대한 소개

2. 베트남 남부 주요 여행지들에 대한 소개

3. 베트남 중부 중요 여행지들에 대한 소개

베트남 여행 전반에 대한 소개

베트남은 박항서와 방탄 소년단으로 한국이 꽤 알려져 있고 한국에 대해 호의적인 나라이다.

베트남 쌀국수와 분짜는 우리나라에도 많이 소개되어 있다.

동네에 베트남 쌀국수 집도 생길 만큼 베트남이 점점 우리와 가까운 나라가 되어간다.

책에서는 베트남 쌀국수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수록하고 있다

태국과 비교해서, 쌀국수 이름 '포'의 기원, 쌀국수의 종류, 왜 유명한지 등등....

'반미'라는 베트남식 샌드위치도 유명하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바게트 샌드위치는

프랑스에서 받아들인 음식이지만 프랑스보다 더 맛있다고 한다.

베트남 음식들은 현지에서 더 저렴히 즐길 수 있으므로 베트남 여행에서 먹거리는 빼놓을 수 없다.

특히 베트남의 다양한 열대 과일은 베트남으로 여행하지 않을 수 없게 한다.

망고, 망고스틴, 코코넛, 두리안, 람부탄 등등.....

한국인에게 특히 인기 있는 베트남 음식들도 책은 소개하고 있는데 그중 '에그 커피'가 눈에 띄었다.

옛날 우리나라 다방 커피에 계란 노른자를 넣어 줬다는 이야기가 떠오른 커피이다.

푸딩처럼 떠먹어야 한다니 베트남 가면 꼭 먹어 봐야겠다.

이렇게 베트남 음식에 대한 소개뿐 아니라,

환전, 심 카드 사기, 숙소, 음식점, 교통수단 이용하기 등등 여행 전반에 대해 책은 안내하고 있다.

그중

'베트남 여행 사기 유형' 은 베트남으로 떠나기 전 꼭 읽어 볼 만하다.

어느 여행지에서나 나쁜 일은 당할 수 있기 때문에 미리 대비하는 것이 좋다.

 



('해시태그 베트남 남부(나트랑)과 중부(다낭)' 중에서)


 

 

베트남 남부 ;

냐짱(나트랑), 달랏, 무이네, 호치민, 붕따우

 

 

< 나트랑(냐짱) 여행 핵심 5가지> ( - 책 참조 - ) 

  1. 쇼핑, 시내 관광 - 롯데 마트, 빅 C 마트 등도 있고 (나트랑 시민들이 많이 가는 마트, 편의점도 소개하고 있다) 여행자 거리에 다양한 카페, 먹거리들을 파는 가게가 많다. 최근 유럽 관광객이 많아지고 다른 나라 여행객도 많아져서 다양한 나라의 음식을 먹어 볼 수 있다고 한다. 물론 한국 식당도 있다고. 베스트 카페 8군데 소개도 좋았다.

  2. 아름다운 해변

  3. 역사 유적지 - 포나가르 사원, 롱선사 절, 기차역, 나트랑 대성당 등

  4. 호핑 투어 - 스노클링, 다이빙, 카약, 제트스키 등 해양 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

  5. 빈펄 랜드 - 아이나 부모님과 함께 가족여행을 계획한다면 하루를 보내기에 좋은 곳. 빈펄 랜드 안에 놀이동산, 워터파크, 동물원, 식물원, 아쿠아리움 등을 즐길 수 있는 나트랑 최고의 휴양 시설이다.

('해시태그 베트남 남부(나트랑)과 중부(다낭)' 중에서)


< 여행 전문가가 짠 여행 코스 >

이외, '나트랑' 여행 코스를 여행 전문가가 잘 짜 놓아서,

처음 '나트랑' 여행이라면 이대로 잘 따라가도 된다.

연인이나 부모님, 혼자 가는 여행에 따라 코스를 잘 정리해 놓았다.

참조하기 좋다.


'무이네' 여행


('해시태그 베트남 남부(나트랑)과 중부(다낭)' 중에서)



나트랑에서 5~6시간 정도 거리에 '무이네'가 있다.

베트남의 숨겨진 자연환경의 아름다움을 찾을 수 있는 곳이다.

이곳에 미국의 '그랜드 캐니언' 못지않은 붉은 협곡이 있다고 한다.

정말일까?

저자도 '뻥치지 말라'라고 했던 '요정의 샘' 주변에서 그 분위기를 느꼈다고 한다.

'무이네'는 아래 사진에서 보듯이 사막 체험을 할 수 있다 것에 여행자들이 많이 찾는 것 같다.

베트남에도 사막이..... 있다.

 

'달랏' 여행


('해시태그 베트남 남부(나트랑)과 중부(다낭)' 중에서)



나트랑에서 3~4시간 거리에 있는 달랏은 고원 지대에 있는 도시이다.

식민 시절 프랑스 휴양지로 개발되어 현재 매력적인 여행지가 되었다.

달랏은 생명과학과 핵물리학 분야의 과학 연구 지역으로 명성이 높은 곳이라도 한다.

놀랍다. 베트남의 과학 기술이!

1922년에 지어진 달랏 왕궁인 '소페텔 달랏'은 현재 호텔로 이용되고 있다고!

호텔에 별 욕심 없었는데 이 소식을 들으니 '소페텔 달랏'에서 하루를 묵어야 할 이유가 생겼다.

저자 말대로 '달랏'은 다른 베트남 지역과 다르게 독특한 곳이다.

세련된 건물들과 아름다운 자연환경 둘 다 공존하는 곳.

그래서 '크레이지 하우스'같은 건물이 탄생할 수 있었던 것은 아닌지.

크레이지 하우스는 마치 동화 속 궁전 같고 숙소로도 이용 가능하다고 한다.

이곳에서 하룻밤 묵는 것도 나의 버킷리스트 중 하나로 '찜'

사진으로만 보는 '린푸옥 사원'도 정말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건물이다.

 

 

 

베트남 '호치민' - 베트남에서 가장 큰 도시 중

하나인 호치민

호치민시를 유럽인들은 아직도 '사이공'이라 부르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이곳도 역시 프랑스 느낌이 강하게 나는 도시이고, 오토바이가 많아 길 건널 때 조심해야 한다.

복잡한 도시를 벗어나면 외곽에 담센 워터파크와 담센 공원 단지가 있고 전쟁의 흔적으로 구찌 터널과 전쟁 박물관 등이 있다.

책은 사이공 강, 노트르담 성당, 호치민 광장, 벤탄 시장 등 호치민 시의 다양한 명소를 안내하고 있다.

이곳에도 여행자 거리가 있는데 지도와 함께 거리를 소개하고 있다.

저자는 '호치민 박물관 베스트 4 ', '호치민 대표 쇼핑 베스트 4', '대한민국 관광객이면 누구나 가는 호치민 eating 베스트 10' 등 저자만의 방법으로 장소들을 소개하고 있다.


몇 가지 투어도 소개하고 있는데 그중에서 구찌 터널 투어가 아이와 함께 여행한다면 꼭 가보고 싶었다. 베트남인들이 미군에 맞서 어떻게 싸웠는지 체험해 본다면 기억에 많이 남을 것 같다.

 

붕따우 뿡베트남 '붕따우' - 메콩 강을 따라서 

호치민 인근의 해변 도시로 '예수상'과 그곳에서 바라보는 풍경이 아름다운 곳이다.

소개가 세 장 반쪽 정도임에도 저자가 꼭 소개하고 싶었던 이유인 것 같다.

이곳은 호치민 시민들이 바다를 보러 휴양 갈 때 가는 도시라고 한다.

붕따우까지는 주로 메콩 강을 따라 배를 타고 1시간 30분 정도 간다고 한다.

'해시 태그 베트남 남부' 여행 ; 숨은 보석 같은 여행지들

 

 

여행책을 따라 '베트남 남부'를 여행하는 것만으로도 이런 곳이 있구나 새롭게 보고 배우고 느끼는 시간이었다. 베트남이 얼마나 경제적으로 발전한 나라인지도 알 수 있었고 가족과 함께 휴식도 취하면서 부담 없는 여행지로 베트남 남부 여행 정말 좋을 것 같다.

냐짱(나트랑)을 비롯한 달랏과 무이네 라는 새로운 베트남의 멋진 여행지를 알게 된 점이 가장 큰 기쁨이었다. 기회가 되면 냐짱을 꼭 가보고 싶다.






('해시태그 베트남 남부(나트랑)과 중부(다낭)' 중에서)

베트남 중부 여행 ;

 다낭과 그 주변 지역 (호이안, 후에)

 

다낭


'큰 강의 입구'라는 뜻을 가졌다. 베트남의 다른 어느 지역보다도 안전하고 조용한 분위기를 가진 도시.

우리나라에서 코로나 대유행 전 홈쇼핑을 통해 판매한 여행 상품으로 많은 사람에게 '다낭'이 소개됐었다.

책을 통해 '다낭'을 살펴보니,

왜 홈쇼핑을 통해 다낭 여행을 권할만했는지 알 것 같다.

'다낭'이 여러 가지 면에서

사람들의 다양한 여행 갈증을 충족시키는 일반적인 요소를 많이 갖춘 지역이다.

아주 멋진 미케 비치라는 모래사장이 아름다운 해변도 있지만, 세련된 도시 문화도 가지고 있다.

밤에 길을 잃어도 찾아줄 만큼 친절한 베트남 현지인들

다낭까지 바로 가는 직항 비행기도 있고 비행시간도 4~5시간 사이 정도라 짧고

맛있고 멋있는 카페와 식당들도 많다.

게다가 빈콤플라자, 아시아 파크, 롯데 마트 등 편의 시설을 잘 갖춘 쇼핑 지역

해발 1500미터에 위치한 다낭의 대표 테마파크 바나힐까지!

내가 만약 가족이 있는, 또는 연인이나 친구와 편하고 가볍게 다녀올 수 있는 짧은 여행을 기획한다면,

다낭은 정말 최적의 장소 중 하나임이 틀림없다.

특별히 베트남이라는 개성이 강하게 드러나지도 않고,

물론 베트남적 요소가 있겠지만 뭐랄까..... 서구화된 베트남식 대중 관광지 같은 느낌의 도시!

실제 가보면 어떨지 잘 모르겠지만,

홈쇼핑에서 이 여행 상품을 그렇게 많이 광고 한 이유가 있었다.

많은 사람들의 기호를 그나마 맞출 수 있는 여행지이기 때문인 듯하다.

아이들과 부모님과 편하게 여행하기 좋은 지역 같다.

 

('해시태그 베트남 남부(나트랑)과 중부(다낭)' 중에서)

호이안

그러나 좀 더 개성 있는

베트남의 깊은 매력을 조금 느껴보고자 한다면 다낭을 둘러보고

가까운 '호이안'으로의 여행 꼭 추천!

저자가 호이안에서 한 달 살기를 할 만큼 '호이안'은 매력이 많은 도시이다.

오래된 문화유적지, 사원, 주택 등이 있는 유서 깊은 지역으로 베트남의 역사와 문화를 그대로 느낄 수 있다.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등재된 호이안의 '올드 타운'과거가 그대로 보존된 지역이다.

다낭과 같은 현대화를 거치지 않아 18세기 말에 멈춰진 느낌. 게다가, 다행히 많은 전쟁에도 지역 훼손이 심하지 않다.

아마, 짐작인데 우리나라 '경주'랑 비슷한 느낌의 도시가 아닐까 생각해 보았다.

활기찬 호이안 시장도 꼭 가보길 추천한다.

신선한 농산물, 생선, 향신료 등을 구입할 수 있다. 구입하지 않더라도 베트남인들의 살아가는 한 면을 느낄 수 있다.

유럽 배낭여행객들이 많이 찾는 도시라서 다양한 세계 음식을 맛볼 수 있는 곳이라고 한다.

아는 사람만 아는 매력 넘치는 도시인 만큼

베트남의 다른 보시보다 물가가 저렴하지는 않다고 한다.

또한 '정적인 분위기'가 활기찬 것을 좋아하는 여행객에겐 지루하다고 느끼게 할 수 있다.

이 두 가지를 감안하고

자신에게 맞는 여행을 계획해야 한다.

 

후에

베트남 수도를 하노이로 옮기기 전까지 베트남의 문화, 경제적 중심지였다.

베트남 마지막 왕조, 응우옌 왕조 200년의 역사를 만날 수 있는 베트남 최초의 세계문화유산인 '후에'.

베트남 대표 전통 의상 '아오자이' 또한 응우옌 왕조가 관료들에게 입히기 시작했던 옷이라고 한다.

그러나 많은 유적지가 전쟁으로 폐허가 되었고

지금은 복구 작업을 통해 이루어진 예전 모습이라고 한다.

옛 유적지를 둘러보면서,

베트남 역사와 왕조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멋진 관광지이다.


'해시태그 베트남 남부(나트랑) & 중부(다낭)'로 나만의 베트남 여행을!

흔히 가는 베트남을 좀 더 나답게, 나만의 방식으로 여행하기를 원한다면!

좋은 안내자를 구해야 한다.

'해시태그 베트남 남부(나트랑) & 중부(다낭)'이 베트남의 대표 여행지인

나트랑, 호치민와 다낭과 그 주변 지역들에 대해 좋은 안내자가 될 수 있다.

책을 통해 내가 가보고 싶은 곳을 먼저 선택하고 여행 준비를 하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책 두 권을 한 권에 모은 분량이라 책은 두껍다.

예전에는 여행책이 두꺼우면 책을 잘라 필요한 부분만 여행할 때 가지고 다니기도 했다.

베트남은 알면 알수록 새로운 매력이 많은 나라이다.

단순히 동남아시아의 한 나라라고만 생각했는데 현대화한 시설에서 유럽풍 건물, 고대 베트남 유적까지 다양한 여행지의 모습을 모두 갖추고 있는 나라였다.

게다가 친절한 사람들과 저렴한 물가, 입맛에 맞는 맛있는 음식들까지 앞으로도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인기 많은 여행지가 될 것이다.

 




('해시태그 베트남 남부(나트랑)과 중부(다낭)' 중에서)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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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동남아 한 달 살기 - 2023~2024 최신판 #해시태그 트래블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3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해시태그 한 달 살기‘는 따로 한 달 살기에 대한 작가의 경험과 노하우를 싣고 있어 무엇을 준비해야 후회하지 않을 여정이 될지 조언하고 있다. 여행책과 함께 나만의 한 달 살기를 조금씩 준비하고 기회가 오면 얼른 떠나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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