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떠나는 산티아고 순례길 가이드북 - 2023~2024 최신판 #해시태그 트래블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3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처음 순례길을 여행한다면 이 여행책이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해외이기 때문에 두 번 여행하기 힘든 이상, 웬만큼 준비하면 낯선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문제를 잘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책은 매일매일의 순례길을 안내하고 있어서 처음 떠나는 순례길이라면 정말 꼭 필요한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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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떠나는 산티아고 순례길 가이드북 - 2023~2024 최신판 #해시태그 트래블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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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인생에 꼭 한번 가보고 싶은 버킷 리스트 장소!

오로지 혼자이거나 뜻이 잘 맞아야 같이 갈 수 있는 좀 특별한 목적지.


산티아고 순례길!


('처음 떠나는 산티아고 순례길 가이드북' 내용 중에서)


산티아고 순례길이란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로 가는 길을 말한다.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는 스페인 갈리시아 지방의 한 도시이다.

이곳에 예수의 12제자 중 한 명인 야곱(산티아고)의 무덤이 있다고 한다.

기독교 3대 성지 중 하나이다.

'산티아노'는 스페인어로 '성 야곱'을,

'데 콤포스텔라'는 '별이 내리를 들판'을 뜻하는 말이라고 한다. (책에서)


지도에서 보듯이,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로 가는 길은 여러 가지다.

순례길을 왜 걷는가? 인생을 닮은 순례길

왜 걷는가?

"순례길은 경쟁을 하면서 걸어가는 길이 아니다.

가끔 남들보다 더 빨리 걸었다고 자랑을 하는 순례자도 있다.

그는 걷기만 했지 누구와 대화를 나누면서 인생을 배우려고 했는지

의문이다."

('처음 떠나는 산티아고 순례길 가이드북' 내용 중에서)



('처음 떠나는 산티아고 순례길 가이드북' 내용 중에서)



인생도 비슷하다.

한 가지 목적이나 도달해야 할 인생의 길이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라서 누가 먼저 도달하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어떻게 살아가고 무엇을 느끼는가가 더 중요하다. 다양한 나만의 인생의 무늬를 짜나 가는 것 - 그것이 인생의 길이다.


산티아고 순례길을 위한 준비

언제 걷기가 좋을까? 어느 계절.

얼마나 오랜 시간이 걸릴까? 순례길의 여정을 며칠을 잡아야 할까?

혹시 길을 잃을 염려는 없을까?

며칠 또는 몇 주를 걸어야 하는데 필요한 준비물은 무엇일까?

여행 중 가장 문제가 되는 몸의 이상은 무엇일까?(같은 책 p43)

식사는? 숙소는?

산티아고로 가는 길은 여러 길이 있다고 한다. 다양한 경로 중 어떤 길이 가장 적당할까? 저자가 추천하는 길은?

중간에 포기하고 싶다면? 반만 가도 되는가? 등등

책은 친절하게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 무엇을 염두에 두어야 하는지 세세히 알려 주고 있다.

( * 물집에 대한 대비를 반드시 해야 한다. 책에는 물집이 잘 안 생기게 하는 저자만의 노하우도 잠깐 나온다 )


('처음 떠나는 산티아고 순례길 가이드북' 내용 중에서)


'산티아고 순례길' 여행 시 꼭 알고 가면 좋을 정보들


처음 순례길을 여행한다면 이 여행책이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해외이기 때문에 두 번 여행하기 힘든 이상, 웬만큼 준비하면 낯선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문제를 잘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꼭 알고 가면 좋을 여러 정보 중에서

  1. 순례자 여권 ; 생장 피드포트의 순례자 사무소나 알베르게에서 순례자 여권을 구입할 수 있다.

  2. 알베르게 ; '순례자를 위한 숙소'를 말한다. 순례자만 숙박이 가능하기 때문에 순례자 여권을 준비하면 불필요한 마찰을 줄일 수 있다. (*프랑스에서는 이 숙소를 '지트'라고 부른다( p83), 스페인은 '알베르게' )

  3. 물집 잡혔을 때 대처법도 잘 나와 있다. 이런 정보가 진짜 유용하다.


('처음 떠나는 산티아고 순례길 가이드북' 내용 중에서)


순례길 하루하루의 일정 ;

첫 출발에서 마지막 도착점까지

먼저, 비행기가 프랑스 파리에 도착하면

기차역 파리 몽파르나스 역에서 바욘으로, 바욘에서 기차를 환승하고 생 장 피드포트에 도착!

(여기까지 오면 여행의 반은 성공했다! 이 모든 과정들이 책에 잘 나와있다. 기차 시간표까지도)

<1일차> 생 장 피드포트에서 론세스바예스까지 - 26.3 킬로미터


프랑스에서 스페인 국경을 넘는 구간이다.

첫날이 가장 힘들다고 한다. 피레네산맥 자락을 넘어가야 하기 때문이다. 그래도 국경을 그냥 걸어서 넘어간다는 것이 우리에게는 생소한 경험이다. 유럽에서는 흔한 일이겠지만.

모자, 물, 선글라스를 미리 준비해야 한다.

드디어 도착한 생 장 피드포트는 매년 30만 명 이상이 찾는 작은 마을이라고 한다. 역시나 순례길 때문이다. 이 마을을 둘러보는 것도 여행의 즐거움 아닐까?

책은 마을 성당과 숙소, 걷는 길에 대한 정보 등도 제공하고 있다.

이곳에 '순례자 사무소'에서 '순례자 여권'을 구입할 수 있다. 아침 7시부터 밤 22시까지 문을 연다.

<2일차> 론세스바예스부터 수비리까지 - 21.9 킬로미터

아직 피레네 산맥 자락을 지나고 있으므로 내리막길에서 무릎을 조심하라고 강조하고 있다.

론세스바예스는 '골짜기 마을'이라는 뜻이라고 한다. 산자락의 마을이 사진으로 봐도 참 아름다웠다.

사진으로 보면 푸른 초원에 양들도 있다.

'12세기 수도회가 숙소를 만들며 나바라 왕국으로 들어가는 순례자들을 보호하기 시작하며 이루어진 마을이 지금껏 이어 오고 있는 것이라고 한다.'(책 p93)

책은 '나바라 왕국'에 대한 설명도 자세히 이어가고 있다.

드디어 피레네 산맥을 넘어 도착한 마을이 '수비리'이다.

수비리는 '다리가 있는 마을'이라는 뜻이라고 한다. 라비아 다리를 건넛마을로 들어가는데 이제 본격적으로 순례길이 시작된다고 할 수 있다.

책은 이렇게 매일의 여정과 정보를 기록하고 있다. 마지막 33일이 될 때까지.....

...........................

< 33일차 > 오 페드로우소부터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까지 - 20.5 킬로미터


드디어 프랑스 길의 마지막 장소, 산티아고 순례길의 종착점!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도착.

이곳 산티아고 대성당에서 미사에 참석하고자 하는 순례자들도 있다.

그에 따라 일정을 조정하기도 한다.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는 세계문화유산으로 선정된 도시. 2000년에 유럽 문화 수도로 선정된 곳.

9세기부터 현재까지 이어져 온 산티아고 순례길의 목적지.

책은 주변의 광장과 성당들, 올드 타운 등의 정보들을 제공하고 있다.


('처음 떠나는 산티아고 순례길 가이드북' 내용 중에서)


가장 많이 찾는 산티아고 순례길 - '프랑스 길'


산티아고 길은 포르투갈 길, 은의 길, 북부 길, 마드리드 길, 레반테 길

등이 많다. 그중에서 순례자가 되기 위해 가장 많이 찾는 길은 프랑스 길이다. 현재 프랑스 길이 가장 정비가 잘 되어 있고 숙소 체계도 안전하게 운영되고 있다.

('처음 떠나는 산티아고 순례길 가이드북' 내용 중에서)


드디어 떠난다.

책은 1일차에서 33일차까지,

출발에서 목적지에 도착할 때까지 여정과 사진, 해설을 각각 담고 있다.

예를 들면, 아래 사진처럼 그날 하루 여정을 사진과 지도로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사진으로 그 주변의 풍경과 상황 위치도 짐작할 수 있게 했고 지역에 따라 주목할 점을

'팁'(Tip)으로 따로 정리해 놓고 있었다.

하루하루 일정을 정말 잘 정리해 놓아서 정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이런 구성으로 33일차까지 잘 정리되어 있다.


'                              "처음 떠나는 산티아고 순례길 가이드북" 은

프랑스 길을 하루하루 걸으면서 날짜 별로!

가야 할 거리와 지도, 그 주변 숙소와 마을 정보 등을 안내하는 여행책이다.




'처음 떠나는 산티아노 순례길 가이드북' 차례


('처음 떠나는 산티아고 순례길 가이드북' 내용 중에서)




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눌 수 있다.

  1. 산티아고 순례길에 대한 소개, 순례길 코스와 일정, 순례길과 스페인 여행, 순례길 여행 준비물, 순례길에 대해 알아야 할 사항, 숙소 등등 순례길에 대한 정보를 포괄적으로 다루는 부분

2. (프랑스길이라 불리는) '생 장 피드포트에서 산티아고 데 콤포 스텔라'까지 매일매일을 기록한 일정과 도시, 마을에 대한 정보들

'처음 떠나는 산티아고 순례길 가이드 북' 을 따라 순례길 여행을 마치며

피레네 산맥 자락에서 시작한 순례길은 세상의 끝, 바다를 배경으로 끝난다.

실제로 이 길을 완주한다는 것은 어떤 것일까?

어떤 경험으로 남을까?

언젠가 떠나 볼 여행을 책으로 미리 준비하고 계획해 보는 일도 좋다.

갑자기 여행을 간다고 하면 .... 사실 어디를 가야 할지, 무엇을 보고 싶은지, 어떤 여행을 하고 싶은지 알 수 없다. 평소에 가 보고 싶었던 여행지를 책으로 미리 가보는 거다.

'처음 떠나는 산티아고 순례길 가이드북'은 실제 여행 준비에도 도움이 되고 여행책으로서도 사진들이 생생하고 아름다워서 두고두고 보기 좋다.



('처음 떠나는 산티아고 순례길 가이드북' 내용 중에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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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베트남 북부(하노이) & 중부(다낭) - 2023-2024 최신판 #해시태그 트래블
조대현.김경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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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의 대표 여행지인 하노이와 다낭과 그 주변 지역들에 대해 좋은 안내자가 될 수 있다.
책을 통해 내가 가보고 싶은 곳을 먼저 선택하고 여행 준비를 하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베트남 여행을 해본 사람이라면 따뜻한 나라 특유의 여유로움과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같은 동양권이라 인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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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베트남 북부(하노이) & 중부(다낭) - 2023-2024 최신판 #해시태그 트래블
조대현.김경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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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물가,

입맛에 맞는 다양한 먹을거리,

친절한 사람들,

가까운 비행 거리,

사계절 내내 여행하기 좋은 나라 바로 베트남!

그곳으로 나만의 자유여행을 떠나보자!

그러려면 나를 안내할 여행책 한 권 정도는 필수품!

'해시태그 베트남 북부 & 중부'는

북부 하노이와 중부 다낭을 중심으로 베트남 여행을 안내하는

여행책이다.

('해시태그 베트남 북부 & 중부' 표지)

이번 '해시태그 베트남 북부 & 중부' 여행책은

베트남의 인기 관광지 하노이와 다낭을 모두 한 권에 담았다.

'해시태그 베트남 북부 & 중부' 차례

('해시태그 베트남 북부 & 중부' 차례)

차례는 크게 세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다.

  1. 베트남 역사, 문화, 쇼핑 등 베트남에 대한 정보 베트남 여행 시 필요한 정보들

  2. 하노이 여행과 그 주변 지역 여행

  3. 다낭 여행과 그 주변 지역 여행

한 번도 안 가 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가 본 사람은 없다는 베트남 여행!

우리는 왜 베트남 여행을 하는가?

베트남 여행을 해본 사람이라면 따뜻한 나라 특유의 여유로움과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같은 동양권이라 인종에 대한 차별과 남다른 의식도 없고

비행시간도 짧고

외국인에게 친절한 사람들과 저렴한 물가, 색다른 문화, 아름다운 자연, 맛있는 열대 과일, 등으로

여행의 즐거움을 충분히 느낄 수 있는 곳이다.

< 베트남은 커피의 나라>

세계에서 두 번째로 커피 원두를 많이 재배하는 국가!

이곳에서 먹어봐야 하는 커피는

  1. 에그 커피 ; 한국인들이 특히 좋아한다고 한다.

  2. 코코넛 밀크 커피 ; 코코넛 밀크를 갈아 커피 위에 얹어주는 커피 (아래 사진 참조)

  3. 베트남 전통 커피 ; 커피 추출기 '핀'을 이용해 1인분씩 끓여서 먹는 전통 베트남 원두커피.

  4. 연유 커피

때때로 베트남 커피에는 계란, 요구르트, 치즈나 버터까지 들어간다고 한다.

베트남으로 커피 투어 어떨까?




('해시태그 베트남 북부 & 중부' 내용 일부분)

<베트남 여행 안전하게 하기>

베트남에서 환전, 택시 타기, 소매 치기 등 여행 시 주의해야 할 사항들도 수록하고 있다.

신용카드 이중 결제를 당한 저자의 생생한 경험담도 솔직하게 적고 있고 안전한 여행이 될 수 있도록 사기 유형, 피해 유형 등에 대한 정보를 따로 정리하고 있다.

나중에 후회 말고 오죽했으면 책으로 정리했을까?

한 번씩 꼭 읽어 보고 여행 준비를 하면 좋겠다.

<베트남 여행에 대한 다양한 정보들>

1. 비행기가 베트남에 도착하면 제일 먼저 해야 할 일은?

바로 '심 카드' 사기.

2. 심 카드를 샀다면, 다음으로 해야 할 일은?

바로 공항에서 내가 예약한 숙소로 이동하기

- 버스, 택시, 그랩 등등을 이용하는 법이 자세히 나와 있다.

3. 베트남 현지 경찰서, 병원 등 응급 시 연락처들

4. 베트남 여행 시 이동 수단

- 택시, 버스, 슬리핑 버스, 풍짱 버스, 신 투어리스트 등에 대한 자세한 정보

5. 숙소 정하는 법

6. 여행 일정 짜기, 저자가 추천하는 여행 일정 등

베트남 여행에 실제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다양한 정보들이 책에 많다. 참조하면 좋다.

베트남 북부 여행 ; 하노이와 그 주변

(하노이,하롱베이, 깟바섬, 사파, 닌빈, 사이퐁, 퐁냐 케방)

('해시태그 베트남 북부 & 중부' 내용 중에서)

하노이

베트남 여행의 중심지!

현재 베트남의 수도! 맨 처음 베트남 여행으로 좋은 장소!

< 교통 >

먼저 하노이 공항에서 시내로 이동하는 방법, 시내버스 요금, 다른 도시로 가는 시외버스 이용, 택시 이용 등 다양한 교통수단을 이용하는 데 필요한 정보들을 잘 정리했다.

몇 가지 중요 정보들을 요약하면,

1. 하노이에는 베트남을 남북으로 잇는, 하노이에서 호치민까지 30시간 이상이 걸리는 기차가 있다.

하노이에서 다른 도시로 이동할 때 좋은 정보이다.

2. 하노이 공항에서 무인화 시스템 이용하는 방법도 순서대로 잘 나와있다.

3. '그랩' 이용 방법도 순서대로 자세히 정리하고 있다. '그랩'은 차량 공유 서비스로 어플을 이용, 차량을 이용하는 것. 택시가 필요할 때, 바가지요금 걱정을 줄일 수 있는 새로운 교통수단 이용 방법이다.

< 하노이 음식점들 >

우리 입맛에 맞는 맛있는 음식이 많은 베트남으로 여행 왔다면, 당연 음식 여행을 빼놓을 수 없다.

책은 하노이 구시가(하노이 여행의 중심지)에 있는 맛있는 음식점들을 위치, 영업시간, 전화번호 등 정보를 수록하면서 소개하고 있다.

때로는 저렴한 음식점일 경우 그 가격도 같이 공개해 놓았다.

'마담 회엔'에서는 '점심때 반꾸온, 분짜, 쌀국수를 185.000동에 먹을 수 있는 런치 세트가 있다'(책 p163)

우리 돈으로, 지금 환율로 환산하면 약 1만 4백 원 정도.

진짜 저렴하다! 책을 보면서 정말 이 가격이 맞나 싶었다.

'마담 히엔'은 근사한 프랑스풍 저택의 식당이라고 한다.

베트남에서는 이런 근사한 식당에서 식사를 해도 부담이 없어서 정말 저렴한 물가가 얼마나 여행의 큰 장점이 되는지 식당 이용에서 확연히 느낄 수 있다.

아주 작은 식당이라 불편하지만 분짜로 유명한 '분짜 닥킴'이라는 식당이 있다.

이곳의 분짜는 우리 돈으로 대략 3000원, 넴은 1000원, 세트 메뉴 5000원 정도!

이 외에도

  1. '한국 관광객들이 자주 찾는 맛집'

  2. 우리나라 케이블 방송 '짠내 투어'에 소개된 음식점, '배틀 트립'에 나온 음식점, 백종원 쌀국수로 유명한 음식점 등 방송에 나온 식당들 소개

  3. 미국 오바마 대통령(식당에 '오바마 세트'가 있다고 한다)과 우리나라 문재인 대통령이 방문한 '대통령이 찾은 맛집' 소개 등

  4. '베트남 유명 카페 베스트 4' 소개 등

베트남과 하노이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먹거리들을 소개하고 있다.

< 하노이 핵심 여행 >

하노이에서 어디를 가 봐야 할까?

걱정 안 해도 된다.

'해시태그 베트남 북부 & 중부'라는 전문가가 일정과 순서까지 짜서 조언해 주고 있기 때문이다.

호안끼엔 호수 주변과 서호 호수 주변 지역, 사원과 성당, 박물관 등 문화 관광지도 잘 정리했다.

1. 그중에서도 수상 인형극에 대한 정보도 싣고 있다.

정말 이색적인 경험이 될 것 같아서 이건 꼭 관람하면 좋겠다.

2. 또한 '동쑤언 시장'이라는 현지 시장도 가보면 좋겠다.

이 시장은 하노이 중심지에 있는 가장 큰 규모의 시장이라고 한다. 현지인들의 삶을 간접적이지만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는 장소일 것 같고 재미있는 물건들과 먹거리들이 있을 것 같아 기대된다.

3. 그리고 꼭 가봐야 할 장소 - '호치민 묘' 가 있다.

방부 처리된 호치민의 시신이 안치되어 있다고 한다. 많은 현지 베트남인들이 찾고 있는 명소이고,

유리관에 안치된 시신 옆을 지나갈 수 있다고 한다.

문득, 우리나라에도 이런 전 국민의 지지를 받는 지도자가 나타날 수 있을까? 생각해 보았다.

소개된 모든 곳을 가 볼 수는 없다.

책을 통해 나에게 의미 있는 장소 몇 군데를 정해서 여행하는 편이 더 낫다고 생각한다.

숙소 소개를 끝으로 하노이 근교 여행으로 이어진다.

하노이 근교 여행

< 하롱베이, 깟바 섬, 사파, 닌빈, 하이퐁,

퐁냐케방 국립 공원>

하노이 주변 지역은 투어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하루나 1박 2일로 다녀오는 편이 낫다고 한다.

대중교통이 그리 발달하지 않았기 때문에 근교 여행이 쉽지 않기 때문이다.

<하롱 베이>

하노이 근교 여행으로 가장 유명한 곳이 '하롱베이' 이다.

에메랄드빛 수면 위로 수천 개의 녹색 산봉우리가 솟아 있고

주변은 다채로운 색상의 전통 돛단배들로 가득한 이곳은 신비로운 매력이 가득한 곳.

유네스코 문화유산이고 베트남에서 가장 유명한 관광지.

('해시태그 베트남 북부 & 중부' 중에서)

만약 하노이 근교 여행 중 딱 한 군데만 가야 한다면 '하롱베이'다.

사진으로만 보는데도 하롱베이의 풍경은 정말 멋지다!

책에 자세한 투어 순서가 나와 있으니 참조하면 되겠다.

<사파>


사파는 고산 지대의 휴양지로, 베트남에서 결혼을 하면 신혼여행으로 가고 싶은 여행지.

순수한 베트남의 모습을 보고 싶다면 이곳으로!

여행객도 적고 다양한 전통 마을도 여러 군데 있다.

상업적인 관광지구가 아니라

고생하더라도 그 지역 사람들의 삶을 경험하고자 하는 여행객들에게 딱 맞는 여행지 같다.

< 닌빈 >


베트남의 이색적인 자연 풍경이 멋진 숨은 관광지!

남다른 하노이 여행에 대한 추억을 갖고 싶다면 이곳으로!

투어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도 함께 잘 소개되어 있다.

그 외, 숨은 관광지 하이퐁과 퐁냐케방 국립 공원에 대한 소개도 있다.

갈 곳이 많다. 몇 번을 여행해도 좋을 곳이 베트남이다.


('해시태그 베트남 북부 & 중부' 내용 일부)

베트남 중부 여행 ; 다낭과 그 주변 지역 (호이안, 후에)


('해시태그 베트남 북부 & 중부' 내용 일부)

다낭


'큰 강의 입구'라는 뜻을 가졌다. 베트남의 다른 어느 지역보다도 안전하고 조용한 분위기를 가진 도시.

우리나라에서 코로나 대유행 전 홈쇼핑을 통해 판매한 여행 상품으로 많은 사람에게 '다낭'이 소개됐었다.

책을 통해 '다낭'을 살펴보니,

왜 홈쇼핑을 통해 다낭 여행을 권할만했는지 알 것 같다.

'다낭'이 여러 가지 면에서

사람들의 다양한 여행 갈증을 충족시키는 일반적인 요소를 많이 갖춘

지역이다.

아주 멋진 미케 비치라는 모래사장이 아름다운 해변도 있지만, 세련된 도시 문화도 가지고 있다.

밤에 길을 잃어도 찾아줄 만큼 친절한 베트남 현지인들

다낭까지 바로 가는 직항 비행기도 있고 비행시간도 4~5시간 사이 정도라 짧고

맛있고 멋있는 카페와 식당들도 많다.

게다가 빈콤플라자, 아시아 파크, 롯데 마트 등 편의 시설을 잘 갖춘 쇼핑 지역

해발 1500미터에 위치한 다낭의 대표 테마파크 바나힐까지!

내가 만약 가족이 있는, 또는 연인이나 친구와 편하고 가볍게 다녀올 수 있는 짧은 여행을 기획한다면,

다낭은 정말 최적의 장소 중 하나임이 틀림없다.

특별히 베트남이라는 개성이 강하게 드러나지도 않고,

물론 베트남적 요소가 있겠지만 뭐랄까..... 서구화된 베트남식 대중 관광지 같은 느낌의 도시!

실제 가보면 어떨지 잘 모르겠지만,

홈쇼핑에서 이 여행 상품을 그렇게 많이 광고 한 이유가 있었다.

많은 사람들의 기호를 그나마 맞출 수 있는 여행지이기 때문인 듯하다.

아이들과 부모님과 편하게 여행하기 좋은 지역 같다.

호이안

그러나 좀 더 개성 있는

베트남의 깊은 매력을 조금 느껴보고자 한다면 다낭을 둘러보고

가까운 '호이안'으로의 여행 꼭 추천!

저자가 호이안에서 한 달 살기를 할 만큼 '호이안'은 매력이 많은 도시이다.

오래된 문화유적지, 사원, 주택 등이 있는 유서 깊은 지역으로 베트남의 역사와 문화를 그대로 느낄 수 있다.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등재된 호이안의 '올드 타운'과거가 그대로 보존된 지역이다.

다낭과 같은 현대화를 거치지 않아 18세기 말에 멈춰진 느낌. 게다가, 다행히 많은 전쟁에도 지역 훼손이 심하지 않다.

아마, 짐작인데 우리나라 '경주'랑 비슷한 느낌의 도시가 아닐까 생각해 보았다.

활기찬 호이안 시장도 꼭 가보길 추천한다.

신선한 농산물, 생선, 향신료 등을 구입할 수 있다. 구입하지 않더라도 베트남인들의 살아가는 한 면을 느낄 수 있다.

유럽 배낭여행객들이 많이 찾는 도시라서 다양한 세계 음식을 맛볼 수 있는 곳이라고 한다.

아는 사람만 아는 매력 넘치는 도시인 만큼

베트남의 다른 보시보다 물가가 저렴하지는 않다고 한다.

또한 '정적인 분위기'가 활기찬 것을 좋아하는 여행객에겐 지루하다고 느끼게 할 수 있다.

이 두 가지를 감안하고

자신에게 맞는 여행을 계획해야 한다.

후에


베트남 수도를 하노이로 옮기기 전까지 베트남의 문화, 경제적 중심지였다.

베트남 마지막 왕조, 응우옌 왕조 200년의 역사를 만날 수 있는 베트남 최초의 세계문화유산인 '후에'.

베트남 대표 전통 의상 '아오자이' 또한 응우옌 왕조가 관료들에게 입히기 시작했던 옷이라고 한다.

그러나 많은 유적지가 전쟁으로 폐허가 되었고

지금은 복구 작업을 통해 이루어진 예전 모습이라고 한다.

옛 유적지를 둘러보면서,

베트남 역사와 왕조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멋진 관광지이다.

'해시태그 베트남 북부 & 중부'로 나만의 베트남 여행을!

흔히 가는 베트남을 좀 더 나답게, 나만의 방식으로 여행하기를 원한다면!

좋은 안내자를 구해야 한다.

'해시태그 베트남 북부 & 중부' 가 베트남의 대표 여행지인

하노이와 다낭과 그 주변 지역들에 대해 좋은 안내자가 될 수 있다.

책을 통해 내가 가보고 싶은 곳을 먼저 선택하고 여행 준비를 하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해시태그 베트남 북부 & 중부' 표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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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아일랜드 한 달 살기 - 2023~2024 최신판 #해시태그 트래블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3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이 책의 여행 작가가 누누이 조언하는 대로 모든 곳을 다 보려고 하면 오히려 하나도 즐기지 못하고 일정만 쫓는 여행이 되기 싶다. 그래서 여행책을 읽어야 한다.
정보를 알고 취사선택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고 추억에 남는 여행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여행책을 통해 그 나라에 대한 역사, 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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