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시태그 모로코 - 2024 최신판 #해시태그 트래블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4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책에 소개하는 내용들만 보더라도 ‘모로코‘가 얼마나 멋진 여행지인지 꼭 가보고 싶다.

새롭고 다양한 것을 좋아하는 호기심 많은 여행객이라면 ​

‘모로코‘는 최고의 여행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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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모로코 - 2024 최신판 #해시태그 트래블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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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해시태그 모로코' 내용 일부)



1년 내내 눈으로 덮인 아틀라스산맥이 자리하고 있어

많은 외국 관광객이 스키를 타러 오는 나라.

서퍼를 즐기기 좋은 해변과 파도를 가진 나라.

모로코!

우리가 알지 못한

또 어떤 새로운 이야기들이 숨어 있는 나라인지,

'해시태그 모로코'로

모로코도 새롭게 알아가고 '모로코' 자유여행도 준비해 보면 좋겠다.




('해시태그 모로코' 표지)


모로코는 유럽인들이 쉽게 올 수 있는 가까운 곳에 있다.

그래서 유럽의 문물이 아주 오래전부터

모로코를 통해 아프리카로 들어왔다.

수천 년의 역사 속에서 유럽과 아프리카를 잇는 다리 구실을 해 왔다.

유럽과 아프리카의 문화가 뒤섞여 발전했기 때문에

모로코의 문화는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해시태그 모로코' p25)


모로코 인구는 3천만 명으로 인구 대다수가 아랍인과 베르베르인이다.

'베르베르인'은 북아프리카 원주민들을 부르는 말이라고 한다.

모로코인들은 아랍어를 대부분 사용하지만,

베르베르어와 프랑스어도 사용된다고 한다.

그래도 아랍어 인사말을 건네면 좋아하니까

간단한 인사말 정도는 외우고 가면 좋겠다.

책에도 친절하게 아랍어 인사말들 몇 가지를 정리해 놓았다.

종교는 이슬람교이다.

그러나 휴일은 일요일로 정하고 있다.

대체로 이슬람 국가들 휴일은 금요일인데 말이다.

또한 히잡을 착용하지 않아도 된다.

이슬람교에서 금하는 맥주도 이곳 모로코에서는 허용된다.

220V 전압을 사용하는 나라라는 정보,

모로코 국기에 있는 별이 상징하는 것은 이슬람교의 5가지 율법이며,

필요한 예방 접종은 무엇인지, 질병관리본부에 직접 문의한 정보도 싣고 있다.

아래 지도에서 보듯, 아프리카 땅 한 귀퉁이를 차지하고 있는 모로코 날씨는 어떨까?

얼마나 더울까? 4계절은 있을까?

지역에 따라 지중해성 기후, 대륙성 기후, 사막성 기후를 나타내고 있다고 한다.

날씨 또한 모로코를 문화적으로도 다양하게 만들어 주는 요소인 거 같다.

정말 알면 알수록 더 궁금해지는 모로코다.

이곳 모로코는 문화가 정말 다양해서 미리 알지 않고

이곳저곳 둘러보는 것만으로도 신날 것 같다.

새롭고 재미난 것들이 많아서.

책에 소개하는 내용들만 보더라도 '모로코'가

얼마나 멋진 여행지인지 꼭 가봐야겠다

새롭고 다양한 것을 좋아하는 호기심 많은 여행객이라면

'모로코'는 최고의 여행지다.



'해시태그 모로코' 차례


('해시태그 모로코' 중 차례)


'해시태그 모로코'에 대한 소개를 정리하면,

첫째, 모로코 어떤 나라인가 소개

둘째, 모로코 지역에 따른 여행안내 - 1. 지중해 연안과 동부지방

2. 대서양 연안

3. 센트럴 모로코

셋째, 모로코를 이해하기 위해서 - 북아프리카와 사하라 사막에 대해 이해해 보기

등으로 정리할 수 있다.



'해시태그 모로코'와 함께 모로코 여행하기



('해시태그 모로코' 중에서)




쇼핑

모로코는 전통 신발이나 전통 의상, 아르간 오일(모로코에서만 자라는 아르간 나무 열매를 이용한 오일) 등 모로코에서만 볼 수 있는 기념품이 있다.

'스타워즈', '해리 포터'에서 볼 수 있었던 의상을 떠올리게 하는

이곳 전통 의상인 '질레바'는 사막 여행 필수템이다.

여행지에 왔으니 이곳 전통 의상을 입어 볼 기회를 놓칠 수 없다.

겨울 모로코를 여행한다면 현지 남자들은 누구나가 이 옷을 입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고 한다.

새로운 시도를 많이 해보는 것, 그것이 여행이 주는 기회 아닐까 싶다.



'도시세'를 내는 모로코 숙박


숙박업소마다 '도시세'를 내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모로코 여행자 특별법에 의해 개인당 1박에 3유로 정도 수수료를 따로 내야 한다.

모르고 갔다면 정말 당황했을 숙박 정보이다.

도시세도 숙박 시설에 따라 비싸지기도 한다니 잘 알아두어야

'해시태그 모로코'를 통해

이외에도 정말 다양하고 놀라운 '모로코' 대한 사실들을 알게 되었다.

책은 '백과사전' 같다.



'해시태그 모로코' ; 다양한 모로코 이곳저곳 여행하기


차례에 나와 있듯이 책은 모로코를 3개 지역으로 나누어서 소개하고 있다.

  1. 지중해 연안과 동부지방

  2. 대서양 연안

  3. 센트럴 모로코



지중해 연안과 동부지방

('해시태그 모로코' 내용 일부)


< 탕헤르 >

국제공항이 있는 곳.

스페인에서 배를 타고 입국하는 여행자들이 처음으로 도착하는 모로코 땅.

모로코의 주요 항구 도시이며 무역의 중심지이고 페스, 카사블랑카 등 도시를 잇는 도로와 철도가 잘 갖추어져 있다.

사진으로 보는 탕헤르 여행지는 조용하면서 평화로운 곳이다.

'헤라클레스 동굴'에 얽힌 이야기에서 유럽 문화의 흔적을 찾을 수 있었다.

탕헤르에서 다녀올 수 있는 1일 투어도 소개하고 있다. 거리가 깔끔하다. 더운 나라라는 생각이 들지 않고 건물의 연 파란색이 인상적이다.

<쉐프샤우엔>

19세기까지 외부의 출입이 제한된 곳. 모로코의 산토리니라고 불릴 만큼 골목이 파란색으로 칠해져 있다고 한다. 작고 예쁜 마을이 여행자들에게 인기 있는 곳이라고 한다.

사진으로 보는 파란색 골목들이 정말 아름답다. 게다가 한가한 여유가 느껴진다.

이외,

아틀라스 산맥에 대한 소개와 '메크네스'라는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도시를 소개하고 있다.

모로코 여기저기에 숨어 있는 유럽 문화의 영향을 느낄 수 있다.

<페스>

모로코 여행에서 저자가 단 하나의 여행지를 꼽는다면 바로 '페스'라고 말한다.

'메디나'라고 불리는 구시가지 전체가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어 있다. 이곳은 골목이 복잡하게 미로처럼 얽혀 있는 미로 도시이다. 미로처럼 얽힌 이 골목에 시장, 사원, 집들, 공장, 가게들... 이 다 있다고 한다. 어떤 곳일까? 이슬람이라고 하면 떠올리는 어느 이야기 속거리의 모습이 떠오른다.

정말 이런 곳이 아직도 남아 있다니!

거대 자본의 힘에 밀려 이런 오랜 거리가 사라지지 않기를 바랄 뿐이다.

여행 작가의 추천대로 모로코에 간다면 '페스'는 꼭 가봐야겠다.



대서양 연안

('해시태그 모로코' 내용 일부)

<라바트>

모로코의 수도. 왕궁과 정부 기관, 의회 등이 이곳에 있다.

조용한 느낌의 항구 도시라고 한다.

< 카사블랑카 >

라바트 남쪽 대서양 연안에 있는 모로코 제1의 도시로 '하얀 집'이라는 뜻이 있다고 한다.

외곽에 국제공항이 있고 다른 도시들과 철도, 도로도 잘 연결되어 있고 노면 전차도 국제화되어 있고, 수도 라바트보다 많은 사람들로 북적이고 있어 사람들은 이곳을 수도라고 착각할 정도라고 한다.

이슬람 세계에서 가장 자유로운 도시.

카사블랑카는 여느 유럽 도시 같다. 성당을 비롯한 다양하고 멋진 건물들과 카페들, 박물관, 호텔 등을 보고 있으면 정말 현대화된 도시이다. 이곳에 '서울 가든'이라고 모로코에서 가장 유명한 한식당이 있다고 한다. 사람들이 이곳을 찾는 이유 중 하나가 이곳에서는 술을 마실 수 있기 때문이라고. (모로코에서는 술을 마실 수가 없다)

카사블랑카를 가면 꼭 가봐야겠다.

이외,

배낭여행자들에게 인기 있는 해변 마을인 '에사우이라',

유럽의 '모나코' 같은 분위기를 내는 현대적인 도시 '아가디르'

일반적으로 거의 방문하지 않는 도시이지만, 한적하고 장엄하며 아름다운 풍경을 혼자 즐기기 좋은 '시디 이프니' 를 소개하고 있다.



센트럴 모로코

('해시태그 모로코' 내용 일부)


< 마라케쉬 >

모로코 중남부에 있는 고대 도시. 페스 다음으로 오래된 도시.

천년이 지났지만 지금도 잘 보존된 마을이라 도시 전체가 박물관이라고

소개하고 있다.

해가 질 때 이 도시 건물들이 모두 붉은색을 띤다고 '붉은 도시'라 불린다고 한다.

사진으로 보는 마라케쉬는 지금까지 소개한 다른 지역보다 이 지역 사람들의 삶의 모습이 진하게 배어났다. 그것이 오히려 모로코를 더 잘 느낄 수 있게 한다.

모로코의 도시들은 하나같이 역사가 깊다.

보존도 잘 되어 있는 것 같고 한적하고 평화롭다.

왜 여행 작가가 이 모나코를 은퇴한 뒤 여행지로도 꼽았는지 알 것 같다.

색다르면서 친숙하고 여행이 안전하기 때문이다.

이곳 야시장을 이용할 때 유의사항을 적고 있는데 반드시 꼭 읽고 가야 한다.

현지 경험이 그대로 실려 있어, 바가지를 쓰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나와있다.

관광객을 상대로 종종 장난을 치는데 결국 음식값으로 실랑이하고 여행 기분을 망치게 된다.


< 모로코 남부 ; 사하라 사막 여행 >

사막 마을 특유의 자연 풍광이 사진에서 그대로 전해진다.

황량해 보이는 넓은 벌판이 드러나 보이고 흙이 그대로 노출된 풍광 사진이 많다.

이곳은 계곡과 협곡, 절벽, 모래 언덕, 사막 등이 주된 자연으로 메마르다는 말이 어떤 것인지 상상이 된다.

이곳을 찾는 사람들은 대체로 '사하라 사막'을 보기 위해서이다. 1박 2일이나 2박 3일 일정으로 사막 투어를 할 수 있다. 사막의 자연을 그대로 느껴보는 것이다. 모래와 바람, 햇볕, 차가운 밤 바람, 그리고 깨끗한 하늘에 쏟아지는 별, 아마 이 별을 보기 위해 사막을 찾는 것이 아닐까?

별 뿐만 아니라 모로코 남부, 사하라 사막 주변의 독특한 자연환경도 감상할 수 있다고 한다.

책에는 사막 투어에 대한 일정과 투어 동안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준비물은 무엇인지 등을 자세히 소개하고 있어, 투어를 계획하시는 분들이라면 꼭 참조하면 좋다.

특히, '준비물' 내용은 정말 꼭 읽어 봐야 한다.

사막은 전기도 물도 없고 밤은 오리털 외투가 필요할 만큼 춥기 때문이다.




사하라 사막에서 보내는 경험은 어떤 것일까?

여행 작가가 전하는 사막에서의 경험 꼭 읽어 보면 좋겠다.

베르베르인이 전하는 속담이 인상적이다.

'사막에서는 그 어떤 것도 실망할 수 없다. 실망은 자신에게만 할 수 있다'

간단한 여행 '아랍어'와 '프랑스어'도 싣고 있다.



'해시태그 모로코'를 읽으면서



'해시태그 모로코'를 읽으면서 '모로코'라는 정말 매력적인 나라에 대해 알게 되었다.

우리 문화권과는 다르고 서구 중심 문화와도 달라 새롭다.

실제 여행에서 느끼는 것은 또 다르겠지만,

여행책으로만 경험하는 '모로코'도 멋지다.

무엇보다 유럽과 아시아와 다른 문화 환경과 자연환경이 새로운 여행에 대한 기대감, 호기심을 느끼게 한다.

지구상에 몇 남지 않은 독특한 여행지로서 모로코, 정말 나만 알고 싶은 여행지이다.


언제 떠날지 모르는 모로코 여행이라면,

'해시태그 모로코'로 여행을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여행 준비도 되고, 그 어떤 책을 읽는 것보다 상식도 쌓이고 힐링도 되며, 미래에 대한 기대도 갖게 하는 여행책 읽기로 '해시태그 모로코' 추천한다.

('해시태그 모로코' 표지)

*해시태그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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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동유럽 4개국 (독일, 체코, 오스트리아, 헝가리) - 2025 최신판 #해시태그 트래블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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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동유럽 4개국‘은 정말 꼭 가보고 싶은 유럽 4개국만 모았다.

그리 붐비지 않으면서 저렴한 물가에 유럽 분위기를 맘껏 누릴 수 있는

안전한 여행지 4곳.

독일부터 시작해서 체코, 오스트리아, 헝가리로 지도로 보아도 서로 이어지는

멋진 여행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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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동유럽 4개국 (독일, 체코, 오스트리아, 헝가리) - 2025 최신판 #해시태그 트래블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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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물가, 중세 건축 양식, 친절한 사람들, 아름다운 자연 등으로

편안하고 여유로운 자유여행을 즐기기에 좋은

동유럽 4개국을 소개한 책이다.

독일, 오스트리아, 체코, 헝가리

꼭 한 번 가 볼 유럽 여행지를 책 한 권에 담았다.

그러다 보니 약 650여 쪽에 달하는 두께로 좀 두껍다.

그러나 사진이 많아 평소 여행 가기 전,

천천히 읽어 두기에 좋다.

해외여행지는 대체로 여행할 곳이 정해져 있는 편이다.

예를 들면, 서울 하면 경복궁,

프랑스 파리하면 루브르 박물관, 에펠탑,

러시아 하면 겨울 궁전 (에르미따주 박물관), 바실리 성당, 상트페테르부르크 지역,

우즈베키스탄 하면 히바 세계 문화유산 지구,

캄보디아 하면 앙코르 와트 사원 .... 등등.

이렇게 각 나라마다 유명한 여행지가 있다.

<해시태그 동유럽 4개국>도 각 4개국마다

유명 여행지를 꼼꼼하게 소개하고 있고,

아름다운 사진들도 많이 싣고 있어 어디를 여행하고 여행하지 않을지

한눈에 파악하고 선택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동유럽 4개국 (독일, 체코, 오스트리아, 헝가리)' 목차


  1. 독일 - 프랑크푸르트, 뮌헨, 퓌센, 하이델베르크, 로덴 부르크

  2. 체코 - 프라하, 프라하 근교, 보헤미안 스위스, 체스키크룸로프, 카를로비 바리, 올로모우츠

  3. 오스트리아 - 빈, 링 도로 남부, 잘츠부르크, 할슈타트,

  4. 헝가리 - 부다페스트

책 목차를 통해 위 4개국에서 어떤 도시들을 중심으로 여행지를 소개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해시태그 동유럽 4개국' 목차)



'해시태그 동유럽 4개국' 여행 출발!~~~~~~

동유럽 소도시들은 대체로 여유롭다.

아름다운 중세 건축 양식들과 어우러진 자연 풍광은 이곳 동유럽 도시들을 더 아름답게 만든다.

야경도 좋고 중세 유럽 문화를 잘 간직한 곳이 많다.

중세 행해진 중세 문화 축제가 9월부터 개최된다고 하니,

축제를 경험할 수 있는 가을, 다가오는 9월 이후 동유럽 4개국 여행을 계획해 보자

특히, 동유럽 도시들은 대체로 도보 여행이 가능하다고 하니,

광장을 중심으로 여행할 것을 책은 추천하고 있다.

걷는 것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멋진 자유 배낭여행이 될 것 같다.

('해시태그 동유럽 4개국' 내용 일부)


첫 번째 나라 - '독일' 5개 도시 여행하기


('해시태그 동유럽 4개국' 내용 일부)


독일은 맥주!

맥주의 본고장이라고 할 수 있는 독일 바바리아 맥주는 첨가물을 일절 사용하지 않고 하젤 타우산 호프와 알프스의 맑은 물, 맥아와 효모만 사용한다고 규정하고 있다고 한다.

바로 이 점이 독일 맥주를 유명하게 한 것 같다.

독일 도시 이름에 많이 쓰이는 '부르크'는

바로 '성곽'이라는 뜻이라고 한다.

중세 유럽 도시들은 성곽으로 둘러싸여 있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이다.




('해시태그 동유럽 4개국' 내용 일부)

<프랑크푸르트>

유럽의 경제 수도로 유럽 중앙은행이 위치해 있다.

독일에서 가장 부유한 도시 중 하나이며 '애플 와인'이 유명하다.

프랑크프루트 또한 도보 여행이 가능하고

출발은 '괴테 광장'을 추천하고 있다.

괴테 하우스를 지나 교회와 성당, 현대 미술관을 거쳐 자일 거리로 이어지는

일정을 책은 소개하고 있다.

괴테 하우스 2층에 가면,

천문 시계가 있는데 세계에서 가장 비싼 시계라고 한다.

지금도 시간이 정확하고 태양과 달의 움직임도 알 수 있다.

<뮌헨>

다양한 건축 스타일을 볼 수 있는 도시다.

세계에서 가장 큰 맥주 축제가 열리고 중요한 국제 회사들이

모여 있는 곳이기도 하다.

뮌헨의 주요 철도역과 그곳에서 출발하는 관광버스를 통해

다양한 곳으로 여행할 수 있는 거점 도시이기도 하다.

책은 뮌헨에서도 도보 여행을 소개하고 있는데

광장과 교회 등을 중심으로 하고 있다.




<퓌센>

뮌헨 근교에서 가장 인기 있는 관광지라고 한다.

아름다운 백조의 성 '노이슈반슈타인 성'으로 유명하다고.

뮌헨에서 기차를 타고 가서 다시 버스를 타고 걸어 올라가면 성에 도착할 수 있다.

책에 소개된 자세한 여정을 따라가면!

정말 멋진 성 '노이슈반슈타인 성'을 발견할 수 있다.

사진으로 보는 것인데도

성은 하늘과 주변 풍경과 정말 잘 어울려 아름답다.

특히, 뾰족한 모양과 짙은 파란색 색깔이 성 지붕을 더 아름답게 한다.

이렇게 높은 곳에 지었다는 것이 대단하다.

이 성의 아름다움을 보고 반해서,

월트 디즈니가 디즈니랜드 성을 지은 것으로 유명하다.

<하이델베르크>

독일은 노벨상을 30명 이상 배출한 괴팅겐 대학을 비롯해 명문 대학 도시들이 많은데

하이델베르크도 그중 한 곳이다.

하이델베르크는 제2차 세계대전 후, 미군 주둔지가 되었었고

지금도 미국인을 많이 볼 수 있는 도시라고 한다.

전체를 다 둘러보아도 4시간 정도면 충분한 대학 도시라고 한다.

하이델베르크 성과 대학, 하우프트 거리, 교회 등등을 천천히 둘러보면 좋다.

<로텐부르크>

'중세의 보석 상자'라 불리는 이곳은 구시가지가 성벽으로 둘러싸여 있어

마을 전체가 마치 '중세의 박물관' 같다고 한다.

중세 느낌을 그대로 간직한 '뢰더 문'과

사진으로 봐도 예쁜 전면을 가진 '의원 연회관', 성 야콥 교회, 부르크 공원, 광장 등

건축물에서 이국적인 유럽, 독일을 느낄 수 있다.



두 번째 나라 - '체코'



('해시태그 동유럽 4개국' 내용 일부)


체코 프라하는 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라 불린다.

고딕, 르네상스, 바로크 등 다양한 시기의 건축물 양식과

중세 역사를 그대로 느낄 수 있는 도시로

'시간이 정지된 느낌'을 받는 나라라고 한다.

아마, 유럽 선진국에 비해 발달이 늦은 만큼

과거 문화유산을 많이 간직하고 있어,

오히려 현대에 와서는 꼭 여행하고 싶은 아름다운 나라가 되었는지 모르겠다.

그 대표적인 도시가 바로 '프라하'이다.

체코의 대표적인 상품 중 하나가 '마리오네트 인형'이라고 한다.

알고 보니, 바로 마리오네트 인형극의 원조 나라가 체코라고.



('해시태그 동유럽 4개국' 내용 일부)



<프라하>

프라하에서 택시, 지하철, 버스, 트램 등 시내 교통 이용하는 법 등도 책에서

자세히 서술하고 있어서 처음 여행하는 사람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프라하에는 다양한 양식의 건축물이 있지만

그중 유명한 건물은 바로 '댄싱 하우스'이다.

정말 건물이 춤을 추듯 굴곡을 이루면서 한 편으로 기울었다!

이런 건축이 실제로 가능하다니, 사진으로 보고 있지만, 신기하다.

실제 이 건축물을 본다면 어떤 느낌일까?

('댄싱 하우스'를 보기 위해 프라하에 꼭 가야겠다고 마음먹어 본다. )

도시 전체가 중세 아름다움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체코 프라하이다.

프라하 성을 비롯해, 바츨라프 광장, 구시가지 광장, 존 레논 벽화, 천문 시계탑,

카프카 박물관, 교회, 수도원, 유대인 지구 ... 등

여행지를 꼼꼼히 싣고 있고 식당과 숙소에 대한 정보도 소개하고 있다.



<체스키크룸로프>

체스키크룸로프는 체코어로 '체코의 오솔길'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이름 그대로 시골길이 이어진 이곳은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에 등재되었다.

<카를로비 바리>

수도 프라하에서 110 킬로미터나 떨어져 있는 이곳을 소개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곳은 온천 도시이다.

카를 4세가 사냥을 나갔다가 우연히 온천수를 발견했고

그의 이름을 따서 '카를 4세의 온천'이라는 뜻으로

'카를로비 바리'라고 불린다고 한다.

이곳에 마시는 온천수가 있는데 효과가 좋다고 한다.

괴테, 베토벤과 같은 예술가들도 찾았다고 하니, 이곳 온천수를 안 먹어 볼 수가 없다.

110 킬로미터 정도 거리 밖에 안 되니,

프라하에 간다면, 이곳도 꼭 방문해야겠다.

<올로모우츠>

프라하 다음으로 2번째로 문화재를 많이 보유하고 있는 도시이고

느긋하면서 자유로운 여행을 즐길 수 있는 도시이다.

이름이 생소한 만큼 전통이 잘 보존되어 있는

잘 알려지지 않은 탓에 저평가된 체코 여행지라고 하니,

이곳 또한 꼭 방문해야겠다.

프라하보다 아무래도 관광객이 더 적어서 여유롭지 않을까 기대된다.




세 번째 나라 - '오스트리아 '



('해시태그 동유럽 4개국' 내용 일부)

의외로 총 인구가 약 900만 명 밖에 되지 않아 깜짝 놀랐다.

천만도 안되는 인구, 언어는 독일어.

나라 크기는 한반도의 5분의 2.

그렇다 하더라도 우리 남한보다 조금 작은 크기 정도에 인구가 서울 시민 정도라니!

생각보다 작은 나라여서 놀랐다.

그런데, 나라가 전체 국토의 3분의 2가 알프스산맥을 끼고 있다니.....

왜 인구가 그다지 많지 않은지도 조금 이해가 된다.

대신 자연 풍광은 정말 아름다울 것 같다.

오스트리아도 독일처럼 합스부르크 왕가가 다스렸었고

음악이 유명하다.

모차르트와 베토벤이 모두 수도 '빈'에 머물면서 많은 작품을 남겼다.

슈베르트, 하이든, 브람스, 요한 슈트라우스 등 예술가들의 흔적도 남아 있다.

'빈 소년 합창단'과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등이 유명하다.

'오스트리아'를 떠올리면 꼭 알아야 할 인물 두 사람은?

마리아 테레지아와 모차르트를 꼽을 수 있다

마리아 테레지아는 합스부르크 가문에서 태어난 여성 통치자로

오스트리아를 알린 대표적인 여제로 프랑스 왕비 마리 앙투아네트의 어머니이기도 하다.

수도 <빈> 여행지를 중심으로

<잘츠부르크>, <할슈타트>를 소개하고 있다.

모차르트의 자취를 찾는 여행이라면 잘츠부르크를 안 갈 수 없다.

소금 광산과 정말 아름다운 자연 풍광으로 유명한, 세계 자연유산으로 지정된 호수가 있다.

할슈타트 풍광은 사진으로도 정말 아름다워서

오스트리아를 간다면 놓치고 싶지 않을 것 같다.

처음 오스트리아 여행을 한다면, '빈' 여행만 잘 해도 될 것 같다.

빈의 대표적 박물관 5곳, 다양한 궁전들, 슈테판 성당, 훈데르트 바서 하우스 등등

도보 여행지와 트램을 타고 둘러볼 수 있는 링 도로를 소개하고 있다.


특별했던 소개는 바로 카페 소개이다

빈에서 유명한 카페들 몇 군데와 오스트리아 커피 종류를 소개했다.

우리나라에도 이미 유행했던 '아인슈페너'는

빈의 대표적인 비엔나커피를 이르는 말이라고 한다.

빈의 커피 중 '마리아 테레지아'란 메뉴도 있고

가장 인기 있는 메뉴는 '멜랑슈'이고

터키 스타일의 커피 인 '튀르킷슈'가 있다.




네 번째 나라 - '헝가리'

('해시태그 동유럽 4개국' 내용 일부)


헝가리는 정말 독특한 나라이다.

유럽이면서 동양적인 나라.

수도 '부다페스트'를 중심으로 부다 왕궁, 광장, 성당, 어부의 요새,

부다페스트의 아름다운 다리 세 가지와 다양한 동상들 소개까지.

헝가리 또한 조용하면서 유럽 문화를 느낄 수 있는 안전한 여행지이다.




'동유럽 4개국'으로 나만의 유럽 여행을 준비해 보자



유럽 여행지들은

어느 정도 알려진 여행 경로들이 있다.

이런 경로들을 따라가면서 살펴보고 즐기는 즐거운 여행에

좋은 참고서가 될 여행서 한 권쯤은 필요하다.

일상도 바쁜데 따로 여행 준비를 한다는 것도 쉽지 않다.

그럴 때 최소한 준비할 수 있는 일이 여행책 읽기이다.

'해시태그 동유럽 4개국'은 정말 꼭 가보고 싶은 유럽 4개국만 모았다.

그리 붐비지 않으면서 저렴한 물가에

유럽 분위기를 맘껏 누릴 수 있는

안전한 여행지 4곳.

독일부터 시작해서 체코, 오스트리아, 헝가리로 지도로 보아도

서로 이어지는 멋진 여행지다.

첫 번째 유럽 여행으로 이 4개국을 방문한다면

평생 잊을 수 없는 여행이 될 것 같다.





*해시태그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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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스페인 & 포르투갈 자동차 여행 - 2025 최신판 #해시태그 트래블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5년 2월
평점 :
구판절판


550여 쪽 가까이 되는 스페인, 포르투갈 여행안내서이다.

멋지고 아름다운 사진을 보는 즐거움을 주는 여행책이다. 사진으로 힐링하고 여행 계획도 세우고

스페인과 포르투갈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도 되는 여행책 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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