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로그 유럽 3개국 (스페인, 프랑스, 독일) - 2025 최신판 트래블로그 시리즈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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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유럽 3개국' 표지)



여행 작가는 서유럽에서 가장 인기 있는 3개국을 묶었다고 한다.

옛날부터 여행객이 가장 많은 나라는 스페인과 프랑스이고

독일은 요즘 새롭게 떠오르는 각광 받는 여행지라는 것이다.

그렇다고 해도 왜 하필 독일일까? 싶어 지도를 보니,

프랑스 바로 옆이 독일이다.

지도 위치상 스페인, 프랑스, 독일이 일직선을 이룬다.

따라서 스페인에서 출발한다면, 프랑스를 거쳐 독일에서 여행을 마무리하거나

반대로 독일에서 출발해서 프랑스를 거쳐 스페인에서 마무리하는 일정이다.


책은 스페인, 프랑스, 독일 순으로 안내되어 있다.




('트래블로그 유럽 3개국' 내용 일보)



책은 무려 610여 쪽 조금 넘는다.

세 나라 여행 정보를 한 권에 담았기 때문이다.

스페인, 프랑스, 독일 이 세 나라를 한 번에 여행하고자 한다면 정말 알찬 여행책이다.

차례에서 볼 수 있듯이

세 나라에 대한 여행 정보를 세세히 다루고 있다.

유럽 3개국

; 첫 번째 나라 스페인으로!


('트래블로그 유럽 3개국' 내용 일보)




스페인은 투우와 플라멩코 춤의 나라!

엘 그레코와 살바도르 달리, 피카소를 낳은 예술의 나라!

바다 건너 아프리카 대륙을 마주 보고 있고

오랫동안 이슬람 문화의 영향을 받아

다른 서유럽 국가들에서 볼 수 없는 독특한 문화가 생겨난 나라.

한 번쯤 들어본 건축가 가우디 건축물이 유명하고

벨라스케스, 고야, 미로 등 이름난 미술가들이

스페인 출신이라고 하니 정말 스페인은 예술가의 나라가 아닐까 싶다.

또 우리가 잘 아는 돈키호테의 작가 '세르반테스' 또한 스페인 작가이다.

그의 소설 같은 인생도 잠깐 소개된다.

그의 인생을 보면서 이 책의 작가는 '나이를 먹는다고 늙는 것이 아니라

꿈과 이상을 포기할 때 늙는다'라는 진리를 다시 한번 깨달았다고 한다.

책은 스페인 수도 마드리드와 함께

바르셀로나, 세비아, 그리나다,

코르도바, 론다를

소개하고 있다.


('트래블로그 유럽 3개국' 내용 일보)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있는 사그리다 파밀리아 성당은 정말 멋지다!

사진으로 봐도 정말 대단하다. 가우디가 설계했고 아직도 공사 중이라고 한다. 검색해 보니 2026년 완공 예정이라고 한다. 이때가 가우디 사망 100주년이 되는 해라고 한다.

사진으로 보는 성당 실내 모습이 더 독특하다.

알람브라 궁전을 보기 위해 그라나다를 방문한다고 한다. 이 궁전은 스페인의 마지막 이슬람 왕국의 궁전이라고 한다. 스페인은 800년 동안 이슬람 문화의 지배를 받은 나라다. 그 흔적을 알 수 있는 궁전이다. 이슬람 특유의 기하학무늬와 많은 기둥이 이슬람 문화를 느끼게 한다.

사진과 함께 스페인 소도시들을 둘러보면서

여행지를 골라보는 것도 여행책만이 줄 수 있는 즐거움이다.

유럽 3개국

; 두 번째 나라 프랑스!



('트래블로그 유럽 3개국' 내용 일보)



< 수도 파리 여행 >

프랑스는 수도 파리를 중심으로 여행지를 소개하면서 근교 도시 몇 군데를 소개하고 있다.

파리의 대표 관광지를 여섯 군데 소개해 보면,

1. '샹젤리제 거리'에서는 개선문과 콩코르드 광장, 분수, 거리에 즐비한 상점들, 카페들을 볼 수 있다.

2. 파리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루브르 박물관'은 아침 일찍 가지 않으면 입장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린다고 한다. 모든 작품을 다 볼 수 없으니 책은 핵심 작품들을 놓치지 않게 어떤 동선으로 움직이면 좋을지 잘 안내하고 있다. 헤매기 쉽기 때문에.

파리의 3대 미술관으로 루브르 박물관, 오르세 미술관, 퐁피두 센터가 꼽힌다.

책은 루브르 박물관 소개에 이어 바로 오르세 미술관과 오랑주리 미술관을 묶어 소개하고 있다.

3. 바로 이어진 '노트르담 '소개에 '퐁피두 센터'를 소개하고 있다.

'노트르담'에서는 노트르담 대성당과 퐁네프 다리, 파리 시청, 시테 섬 등을 소개하고 있다.

4. 사진으로 보니 밤에 찍은 '에펠탑'이 정말 멋지다.

파리를 상징하며 빛을 내며 우뚝 서 있는 모습이 아름답다. 인공 해변(파리 플라쥬)와 유람선 타는 정보도 싣고 있다.

5. '몽마르트'에서 가장 유명한 건축물은 '사크레쾨르 성당'이라고 한다.

순교자의 언덕이라는 뜻을 몽마르트는 19세기 중반 달리, 모딜리아니, 툴루즈 로트렉, 모네, 피카소, 반 고흐 등 많은 예술가들이 머물던 곳이라고 한다.

지금도 유명 예술가들이 자주 찾던 곳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다고.

지금 '몽마르트 박물관'은 르누아르가 살면서 작업했던 곳으로 원고, 편지, 포스터, 사진, 고고학 유물 등이 전시되어 있다.

6. 베르사유 궁전도 빼놓을 수 없다. 책에서도 궁전을 4쪽에 걸쳐 소개하고 있다.

이외 파리에서 당일로 갔다 올 수 있는 여행지로 '몽생미쉘'을 안내하고 있다.

('트래블로그 유럽 3개국' 내용 일보)


< 모네와 고흐 >

파리 소개가 끝나고 프랑스 소도시 소개를 이어가는데 그중 2곳이 눈에 띈다.

바로 모네와 고흐가 있었던 도시들이다.

'지베르니'에 있는 모네의 정원은 정말 아름답다. 그 정원을 보니 모네의 수련 연작이 바로 떠올랐다.

모네와 함께 프랑스에서 유명한 화가 빈센트 반 고흐가 있다. 고흐를 흔적을 찾아 '오베르 쉬르 우아즈'로 떠나는 여행은 어떨까. 반 고흐의 집과 공원, 오베르 시청사까지 둘러볼 수 있다. 이곳은 고흐가 생애 마지막 70일을 머물면서 70점이 넘는 그림을 그렸던 곳이다.

유럽 3 개국

; 세 번째 나라 독일!


('트래블로그 유럽 3개국' 내용 일보)


< 프랑크푸르트 >

유럽의 경제 수도로 유럽 중앙은행이 위치해 있다.

독일에서 가장 부유한 도시 중 하나이며 '애플 와인'이 유명하다.

프랑크푸르트 또한 도보 여행이 가능하고

출발은 '괴테 광장'을 추천하고 있다.

괴테 하우스를 지나 교회와 성당, 현대 미술관을 거쳐 자일 거리로 이어지는 일정을

책은 소개하고 있다.

괴테 하우스 2층에 가면,

천문 시계가 있는데 세계에서 가장 비싼 시계라고 한다.

지금도 시간이 정확하고 태양과 달의 움직임도 알 수 있다.

< 뮌헨 >

다양한 건축 스타일을 볼 수 있는 도시다.

세계에서 가장 큰 맥주 축제가 열리고 중요한 국제 회사들이 모여 있는 곳이기도 하다.

뮌헨의 주요 철도역과 그곳에서 출발하는 관광버스를 통해

다양한 곳으로 여행할 수 있는 거점 도시이기도 하다.

책은 뮌헨에서도 도보 여행을 소개하고 있는데

광장과 교회 등을 중심으로 하고 있다.

('트래블로그 유럽 3개국' 내용 일보)



< 퓌센 >

뮌헨 근교에서 가장 인기 있는 관광지라고 한다.

아름다운 백조의 성 '노이슈반슈타인 성'으로 유명하다고.

뮌헨에서 기차를 타고 가서 다시 버스를 타고 걸어 올라가면 성에 도착할 수 있다.

책에 소개된 자세한 여정을 따라가면!

정말 멋진 성 '노이슈반슈타인 성'을 발견할 수 있다.

사진으로 보는 것인데도

성은 하늘과 주변 풍경과 정말 잘 어울려 아름답다.

특히, 뾰족한 모양과 짙은 파란색 색깔이 성 지붕을 더 아름답게 한다.

이렇게 높은 곳에 지었다는 것이 대단하다.

이 성의 아름다움을 보고 반해서,

월트 디즈니가 디즈니랜드 성을 지은 것으로 유명하다.

노벨상을 30명 이상 배출한 괴팅겐 대학을 비롯해

명문 대학 도시들이 많은 하이델베르크.

'중세의 보석 상자'라 불리는 로텐부르크.

포르쉐 박물관과 메르세데스 벤츠 박물관이 있는 슈트트가르트도 소개하고 있다.

(자동차를 좋아한다면 꼭 가야할 곳이다.)






('트래블로그 유럽 3개국' 표지)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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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이탈리아 자동차 여행 - 2026 최신판 트래블로그 시리즈
조대현.신영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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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소도시 여행의 필수품은 자동차!
또, 자동차 여행을 한다면, 소도시 여행은 필수!
그런 면에서 ‘트래블로그 이탈리아 자동차 여행‘은 이탈리아를 북부, 중부, 남부로 나누어서
정말 다양한 소도시 (무려 25개나 되는)들을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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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이탈리아 자동차 여행 - 2026 최신판 트래블로그 시리즈
조대현.신영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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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자동차 여행' 표지)



죽기 전 꼭 가봐야 할

해외여행지 1순위 국가, '이탈리아'

진짜 떠나기 전 여행책으로 먼저 준비해 보자

이탈리아 소도시 여행의 필수품은 자동차!

또, 자동차 여행을 한다면, 소도시 여행은 필수!

그런 면에서 '트래블로그 이탈리아 자동차 여행'은

이탈리아를 북부, 중부, 남부로 나누어서

정말 다양한 소도시 (무려 25개나 되는)들을

소개하고 있다.



('이탈리아 자동차 여행' 내용 일부)



책은 크게 세 부분으로 나눌 수 있다.

1. 이탈리아 역사, 건축, 예술에 대한 간략한 정보

2. 이탈리아 자동차 여행에 대한 정보

3. 이탈리아 북부, 중부, 남부 소도시들 소개

로마의 유산이 남은 이탈리아



이런 르네상스 예술 이전에 이탈리아는 '로마'라는 제국으로 더 알려져 있다.

이탈리아 중부 작은 도시에서 출발한 로마가 과거 대제국을 이루었는데, 여행은 그 현장을 느껴보는 경험이다. 이탈리아 여행은 많이 알수록 더 알차게 여행할 수 있는 나라이다.

책은 로마의 역사, 로마의 도로, 건축 기술 등 간략하지만, 여행에 필요한 기본 지식을 잘 정리하고 있다. 로마 건축으로 유명한 '판테온'은 신들이 사는 집이란 의미가 있다고 한다.

단체 여행객들은 겉만 보고 사진만 찍고 지나간다는 '콜로세움' 은 그 내부를 볼 수 있는 사진이 실려 있어 여행에 도움이 될 것이다.




('이탈리아 자동차 여행' 내용 일부)

이탈리아 르네상스

이탈리아 르네상스가 먼저 발달할 수 있었던 이유로 상공업 발달을 말하고 있다.

이탈리아 르네상스는 유럽에 예술이라는 개념을 만들었고 물리학을 비롯한 과학의 발달을 가져왔고 합리성을 바탕으로 한 인문학도 발달했다

이탈리아 르네상스를 주도한 후원자라고 하면 바로 '메디치 가문'을 빼놓을 수 없다.

책은 메디치 가문에 대한 소개도 잘 정리해서 실었다.

코시모 데 메디치에 대한 소개를 읽어 보면, 그가 부자였음에도 농부의 옷을 입고 다녔다고 한다. 이런 겸손이 피렌체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비결 중 하나가 아니었을까 싶다.



이탈리아 자동차 여행



('이탈리아 자동차 여행' 내용 일부)


먼저, 이탈리아에서 자동차 여행을 하기 위해서는 '국제 운전면허증'이 있어야 한다.

우리나라에서 평소에 운전을 하는 분들이라면, 경찰서나 관련 기관에 신청을 하면 쉽게 받을 수 있는 것 같다.

면허증과 여권용 사진, 수수료 등만 있으면 발급받을 수 있으니 미리 알아보고 준비해야겠다.

이탈리아 자동차 여행은 어떤 점을 주의해야 할까?

이탈리아의 매력적인 소도시들을 여행하기 위해서 자동차 여행을 한다면 정말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이다. 지방 소도시들은 관광객도 그리 많지 않아서 여유로운 여행을 할 수 있을 듯하다.

여행은 과정이고 변화라는 것을 더 잘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처음 자동차 여행이라면 무리하지 말고 자동차로 가기 쉬운 도시부터 조금씩 도전해 보라고 한다.

소매치기로 악명 높은 이탈리아이니 여권과 카드 이용, 스마트폰 도난 등에 대해 어떤 대비를 하면 좋을지 책을 읽으면서 한 번쯤 생각해 보는 것도 좋다.

자동차 여행을 할 때, 체크해야 할 것들을 책을 통해 정리해 보면 도움이 된다.

보험, 렌터카 이용 시 조심해야 할 일, 주차, 이탈리아 운전 예절, 이탈리아 제한 속도 등.

운전을 익혔다면,

이제 이탈리아의 다양한 소도시들로!



('이탈리아 자동차 여행' 내용 일부)

이탈리아 북부

베네치아, 볼차노, 돌로미터, 밀라노, 친퀘테레, 베로나, 코모 도시들을 소개하고 있다.

이탈리아 베네치아는 운하 도시로 유명한 관광지이다.

곤돌라를 타고 수상 건물들 사이를 빠져나가는 사진이 유명한 곳.

운하를 따라 들러 볼 수 있는 다양한 건축물을 지도와 함께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페기 구겐하임 박물관 또한 베네치아에 있다.

돌로미터는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등재된 곳으로 자연이 아름다운 곳이다. 알프스 지역에 속한다.


밀라노 대성당은 정말 특이하다. 뾰족한 첨탑들이 멋지다.

코모는 호수 주변으로 자연이 건축물과 어우러져 멋진 풍경을 이룬다.

이탈리아 중부

오르비에토, 아시시, 토스카나, 시에나, 아레초, 루카, 피사, 몬탈치노, 산 지미냐노, 산 퀴리코 도르시아, 피엔차, 몬테풀치아노, 스펠로 등 도시들을 소개하고 있다.

중부 지역에 소개하는 이탈리아 소도시들이 정말 많다.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역은 이탈리아 르네상스 문화를 볼 수 있는 가장 유명한 이탈리아 관광지이다.

토스카나의 수도이자 가장 큰 도시이며 중세 및 르네상스 미술의 중심지로 두오모 성당과 우피치 미술관 등을 볼 수 있다.

시에나는 두오모 미술관이 있는 곳이고 피사는 기울어진 돌탑인 피사 대성당으로 많이 유명하다.

시계탑과 나폴레옹 광장이 인상적인 루카와 와인으로 유명한 몬탈치노도 꼭 방문해 보고 싶다.

이탈리아 남부

폼페이, 나폴리, 아말피 세 곳을 소개하고 있다.

기원후 9년 베수비오 화산 폭발로 화산재에 묻혔던 도시 폼페이.

세계 3대 미항으로 알려진 나폴리. 귀족과 예술가들에게 사랑을 받은 카프리 섬.

아말피도 해안으로 유명하다.

자동차로 여행하면서

이 모든 지역을 하나씩 차례로 둘러보고 맛난 음식도 먹고 멋진 풍경들도 감상하는 시간을 보내면 정말 좋겠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다 둘러 보기는 힘들고 책을 통해 소도시들에 대한 대강의 정보를 얻고 몇 곳을 골라 여행 준비를 하는 것이 더 현실적일 듯하다.

'트래블로그 이탈리아 자동차 여행'으로

이탈리아 여행을 미리 준비하면서 추억이 될 여행을 계획해 보면 좋겠다.



('이탈리아 자동차 여행' 표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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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오스트리아 & 부다페스트 - 2026 최신판 트래블로그 시리즈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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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은 많이 들어 봤지만 잘 알지 못한 나라가 바로 ‘오스트리아‘, ‘헝가리‘였다.
여행안내 가이드북이지만, 여행도 아는 만큼 즐길 수 있는 만큼, 소개하는 여행지에 대한 기본 역사 문화 등을 잘 설명한 여행 안내서이다. 덕분에 각 나라들과 도시들에 대한 지식도 쌓고, 아름다운 사진도 즐길수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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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프랑스 - 2026 최신판 트래블로그 시리즈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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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소도시들이 하나같이 멋지다!
숨은 이야기가 있고 서양 역사나 예술을 배울 때 들어 봤던 이름들도 자주 나온다.
그래서 프랑스가 유럽 중심국이고 예술의 나라인가 보다.
다양한 이야기가 있는 소도시들을 하나하나 다녀보는 즐거움이 정말 클 것 같다.
세상에 이런 멋지고 아름다운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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