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로그 다낭 - 2025 최신판 트래블로그 시리즈
조대현.김경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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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 많고, 사람들 친절하고, 비행 거리도 짧고, 더불어 물가도 저렴한, 베트남 여행은 한 번 가본 사람들은 다시 또 떠나길 고대하는 1등 여행지다.
베트남 중부 도시 ‘다낭‘을 중심으로 한 골프 여행과 호이안, 후에 지역을 소개하고 있다.
한국인들이 왜 다낭으로 여행을 많이 가는지 이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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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다낭 - 2025 최신판 트래블로그 시리즈
조대현.김경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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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다낭' 표지)

- 다낭 -

베트남 중부 최대 도시

  1. 분위기 ; 조용한 하노이와 활기차고 분주한 호치민의 중간 분위기인 다낭

  2. 유적지 ; 프랑스풍 건축물, 베트남 전쟁 때의 유산들, 다낭 대성당, 베트남인들이 직접 건설한 최초의 다리인 한강 다리, 등등.....

  3. 아름다운 해변 ; 30킬로미터에 달하는 해안선이 펼쳐져 있어 수영, 낚시, 수상스키 ... 등을 즐길 수 있다.

  4. 탐험 ; 터널, 동굴, 사원, 전쟁 유물, 대리석 산 등 탐험가를 위한 장소

이런 즐거움과 매력 가득한 다낭 자유 여행 어떨까?



('트래블로그 다낭' 내용 일부)



책은 크게 세 부분으로 나눌 수 있다.

  1. 다낭 여행 소개, 다낭 여행의 모든 것

  2. 다낭 주변 지역 중 호이안과 후에 여행

  3. 다낭 지역의 골프 여행

베트남 여행에 대해서



먹거리 많고, 사람들 친절하고, 비행 거리도 짧고, 더불어 물가도 저렴한,

베트남 여행은 한 번 가본 사람들은 다시 또 떠나길 고대하는 1등 여행지다.

이번 '트래블로그 다낭'은

베트남 중부 도시 '다낭'을 중심으로 한 골프 여행과

호이안, 후에 지역을 소개하고 있다.



('트레블로그 다낭' 내용 일부)

남북으로 긴~~ 늘인 S자 모양의 나라 베트남.

북쪽에는 하노이, 남쪽에는 호치민, 그 가운데 중부 지역 최대 도시가 '다낭'이다.

다낭에 국제공항이 있다.

다낭은 현대화된 세련된 느낌의 베트남이다

우리나라에서 '다낭'까지 가는 직항이 있다. 그래서,

이왕 다낭까지 갔다면, 저자가 너무나도 좋다고 소개하는

'호이안'도 꼭 들르면 좋겠다.

(다낭에서 호이안까지 차로 40~50분 정도 걸린다고 한다)

'다낭' 여행의 모든 것

- 최신 다낭 여행 가이드북 -



('트레블로그 다낭' 내용 일부)

'트래블로그 다낭' 책은 다낭과 호이안, 후에 지역에 관한 여행 정보들이 가득하다.


주된 내용은 베트남 '다낭'여행 안내인데,

골프 여행을 첨가해서 구성했다

다낭 여행으로 저자가 짜 놓은 0박 0일의 여행 일정들을 보면, 꼭 가봐야 할 장소들이 어떤 곳인지 눈치챌 수 있다. '다낭' 여행이 처음이라면, 잘 짜인 이 추천 일정이 여러모로 도움이 많이 된다.

다낭은 여러 가지 면에서 전 세대를 아우르며 여행의 즐거움을 충족시킬 수 있는 멋진 여행지이다.

세련된 현대식 건물이 많이 들어선 이곳은 롯데마트와 빈콤 플라자, 야시장, 아시아 파크 등에서 쇼핑을 즐길 수 있고, 멋진 해변도 있으며 바나힐, 빈펄 랜드에서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도 있다.

말 그대로 할아버지, 할머니 세대에서 아이들까지, 전 세대가 즐길 거리가 가득한 곳이다.

우리나라 한강이 아니라 베트남의 '한 강' 다리를 둘러싼 주변의 풍경은 잊을 수 없는 아름다움을 선사한다고 한다.

이 책에서 특히, 한국인들이 많이 찾는 음식점과 카페들 소개, 베트남 전문 요리, 쌀국수 전문점 소개 등 음식 소개가 남달랐다. 다낭의 음식들이 맛있나 보다.

책에서 소개하는 몇몇 곳들을 찾아보면서 식도락 여행을 해도 좋을 것 같다.


('트레블로그 다낭' 내용 일부)




'호이안' 여행

- 솔직한 베트남을 알고 싶다면 -



('트레블로그 다낭' 내용 일부)


'다낭'에서 자동차로 40~50분 정도 소요되는 '호이안'은 저자가 최애하는 곳이다.

베트남에 2년간 머물렀다고 하는데 그중 4개월을 호이안에서 보낼 만큼 저자에게 각별한 애정이 있는 여행지.

다낭에서는 볼 수 없는 '베트남다운 도시' 가 호이안이다.

호이안의 올드 타운은 세계 문화유산으로 등재되어 있는 곳으로 과거의 문화 유적지 이곳저곳을 둘러 보고 박물관에서 현지 관습과 일상의 모습도 살펴볼 수 있는

'과거 베트남으로의 여행'이다.

도시 이곳저곳에서 베트남다움을 한껏 뽐내는 '호이안'은 유럽이나 다른 나라 관광객들이 항상 있다고 한다. 따라서 각국의 다양한 음식들을 맛볼 수 있다고 한다.

유럽 배낭여행자들이 많기 때문이다.

그러나 호이안의 물가가 다른 베트남 지역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다소 높다고 한다. 그래도 베트남이니까.....

개인적으로 다낭도 좋지만 저자가 이렇게까지 추천하니 '호이안'을 꼭 가보고 싶다.

'후에' 여행

- 베트남의 성과 황궁을 보고 싶다면 -


('트레블로그 다낭' 내용 일부)



'후에'는 베트남이 수도를 하노이로 옮기기 전까지 베트남의 문화, 경제적 중심지였다.

'응우엔 왕조 200년'의 역사를 만날 수 있는 베트남 최초의 세계 문화유산이 '후에'라고 한다.

그러나 미국과의 전쟁으로 거의 폐허가 되어 지금도 재건 사업을 벌인다고 한다.

(안타까운 역사가 있었다.)



'다낭' 골프 여행

- "휴양이 어우러진 골프 휴양 여행" -



'다낭'에는 현재 6개의 골프장이 있다고 한다.

그중 라구나 골프장은 '후에'라는 곳에 있는데 이동 시 1시간 30분 이상 소요되고 전장이 짧아 잘 찾지 않는다고 한다. 혹시 '후에'라는 지역으로 여행을 가게 된다면 이용해 보는 것은 좋을 것 같다. 사람이 잘 찾지 않는다고 하니 어쩌면 조용해서 좋을지도 모른다.

또한 '후에'라는 지역도 저자가 이 책 마지막에 소개하고 있는데 베트남 최초의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곳이라고 하니 기회가 된다면 여행도 하고 골프도 치면 좋을 것 같다.

그래서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골프장은 모두 5군데이다.

  1. 몽고메리 링크스 골프장

  2. BRG 다낭 골프 리조트

  3. 바나힐 골프 골프장

  4. 호이아니 컨트리 골프장

  5. 빈펄 골프 남 호이 안 골프장



('트레블로그 다낭' 내용 일부와 표지)




베트남이 '다낭'에 유명한 골프장이 있었다는 것이 놀라웠다.

멋진 풍경도 즐기고 휴양도 하면서 골프도 즐길 수 있는 멋진 곳이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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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달랏 - 2025 최신판 트래블로그 시리즈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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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출간


‘먹거리‘ 여행만으로도 달랏은 정말 훌륭했다.
풍부한 해산물과 다양한 식재료들, 과일들, 소스들.... 등.
좀 더 자세히 여행책을 통해서 더 풍부하고 다양하고 이색적인 ‘달랏‘의 이모저모를 파악할 수 있다.
여행책이 좋은 점은 전반적인 정보를 한눈에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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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달랏 - 2025 최신판 트래블로그 시리즈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5년 12월
평점 :
미출간


('트래블로그 달랏' 표지)




베트남 여행은 우리나라에서 비행시간이 짧아서 좋다.

친절한 사람들에 저렴한 물가, 따듯한 날씨! 혼자 떠나기도 좋은 베트남 여행지.

'달랏' 또한 베트남 여행의 매력을 그대로 모두 경험할 수 있는 곳이다.

'나 혼자 산다' 프로그램에서는 주로 먹을거리를 중심으로 2박 3일 짧은 여행을 보여 주었는데

'먹거리' 여행만으로도 달랏은 정말 훌륭했다.

풍부한 해산물과 다양한 식재료들, 과일들, 소스들.... 등.

영상이지만, 실제 쌀국수를 먹는 모습을 보니 더 맛있어 보였다.

그러나! 좀 더 자세히 여행책을 통해서는

더 풍부하고 다양하고 이색적인 '달랏'의 이모저모를 파악할 수 있다.




('트래블로그 달랏' 내용 일부)


행책이 좋은 점은 전반적인 정보를 한눈에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세세한 여행 정보도 중요하지만, 먼저 전체를 한 번에 파악해 보는 일도

처음 어떤 장소를 갈 때는 더 필요한 일이 아닐까 한다.



책은 크게 세 부분으로 나눌 수 있다.

1. 베트남 여행에 대한 전반적인 정보와 베트남 역사, 언어, 음식 등 베트남 정보.

2. 베트남 '달랏'에 대한 여행 정보와 '달랏' 소개

3. 달랏에서 골프를!

책 끝부분에 골프에 대한 소개도 있어서 골프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

좋은 정보가 될 것 같다.

베트남에 숨어 있는 유럽, 달랏




('트래블로그 달랏' 내용 일부)


나트랑에서 3~4시간 거리에 있는 달랏은 고원 지대에 있는 도시이다.

식민 시절 프랑스 휴양지로 개발되어 현재 매력적인 여행지가 되었다.

달랏은 생명과학과 핵물리학 분야의 과학 연구 지역으로

명성이 높은 곳이라도 한다.

놀랍다. 베트남의 과학 기술이!

1922년에 지어진 달랏 왕궁인 '소페텔 달랏'은 현재 호텔로 이용되고 있다고!

호텔에 별 욕심 없었는데 이 소식을 들으니

'소페텔 달랏'에서 하루를 묵어야 할 이유가 생겼다.

저자 말대로 '달랏'은 다른 베트남 지역과 다르게 독특한 곳이다.

세련된 건물들과 아름다운 자연환경 둘 다 공존하는 곳.

그래서 '크레이지 하우스'같은 건물이 탄생할 수 있었던 것은 아닌지.

크레이지 하우스는 마치 동화 속 궁전 같고 숙소로도 이용 가능하다고 한다.

이곳에서 하룻밤 묵는 것도 나의 버킷리스트 중 하나로 '찜'

사진으로만 보는 '린푸옥 사원'도 정말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건물이다.

달랏의 매력

- 여기저기, 이모저모 다양한 여행지 소개 -


('트래블로그 달랏' 내용 일부)



< 꽃과 호수가 즐비한 유럽풍의 고급 여행지 - 달랏 >

시내에 고층 빌딩보다 꽃과 호수가 많은 도시.

고산 지대였던 달랏은 프랑스 지배 시기 휴양지로 만들어진 도시라고 한다.

그래서 유럽풍의 휴양지로 베트남 사람들도 시원한 날씨, 꽃, 호수, 폭포를 즐길 수 있어 신혼여행지로 많이 방문하는 곳이다.

< 베트남에서 폭포를 보다 >

베트남에서 폭포를 보는 일은 쉽지 않다.

그러나 달랏에는 높은 랑비안 산이 있어 골짜기와 폭포가 있다.

다딴라 폭포, 프렌 폭포, 코끼리 폭포.....

베트남에서 폭포를 보는 남다른 경험을 해보는 것도 여행의 묘미가 아닐까?

사진으로 보는 '다딴라 폭포'는 정말 이곳이 베트남이 맞나라는 생각이 들게 한다.

알면 알수록 다양한 자연환경을 가진 베트남이 참 매력 있다


('트래블로그 달랏' 내용 일부)

< 달랏의 커피, 카페들 >

달랏은 맛있는 먹을거리가 많은 만큼, 맛나고 멋진 카페들도 많나 보다.

책에서도 따로 카페들을 묶어서 소개하고 있다.

세계에서 2번째로 커피 원두를 많이 생산하는 나라가 또한 베트남이라고 하니 베트남에서 커피는 꼭 먹어봐야 하지 않을까.

'나 혼자 산다'에서도 '연유 커피'를 먹는 모습을 소개하고 있다.

이외에도 책은 베트남 음료, 맥주들도 소개하고 있다



('트래블로그 달랏' 내용 일부)

잘 모르던 달랏이었는데, 이렇게 매력 있는 여행지가 또 있을까 싶다.

역시, 여행도 좀 알아야 가고 싶다.

그런 의미에서 당장 떠나지 않는 여행이라도 여행지에 대해 하나하나 알아가는 것.

그것 또한 여행의 일부가 아닐까 한다.

'트래블로그 달랏' 과 함께

베트남 달랏으로 올겨울, 추억에 남을 여행을 떠나 보자

('트래블로그 달랏' 표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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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유럽 3개국 (스페인, 프랑스, 독일) - 2025 최신판 트래블로그 시리즈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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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럽 3개국을 묶어 여행해 보면 어떨까 하고 우리에게 권한다.
현실적으로 3개국을 여행한다면 짧은 일정으로 주로 수도 중심 여행을 하게 될 것이다.
그럼에도 이왕 온 여행 다른 곳도 둘러보면 좋다.
여행 작가는 각 나라에서 다른 도시들도 몇 군데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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